
Discover the secrets of the Calamity, a surreal catastrophe that shattered the world to piece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Prices
Each in the currency that store quoted — not converted: the gap between two rows is the publisher's pricing, not an exchange 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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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ch DLC is estimated with the same model as a game, then summed — a modeled figure, not reported DLC sales.
Sums Steam only; PlayStation, GOG, Nintendo publish no volume signal, so the true total is higher by an unknown amount.
| Store | Price | Audience | Score | Chart | Est. revenue |
|---|---|---|---|---|---|
SteamYou are here | $14.99 | 38.2Kreviews | 95% | — | $15.1M |
| $14.99 | 11.1Kratings | 93% | — | not modelled | |
Updates
Build ids and update times come straight from Steam's PICS — the same source SteamDB reads. Patch history grows as we record new builds.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852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成長システム、グラフィック、音楽、シンプルUI バランスがよくて、安価なのにめっちゃ美味いひつまぶし定食に出会えたかのような満足感。 意外にプレイ中のテキストが多いので日本語化してからのプレイをおススメします。
one of the classics. i even did the challenge stuff to 100% this game. and whatever that narrator got paid, its not enough. that guy was great. the only bad thing i could say. is buying the OST's. the OST's only give you MP3 files. most games also give you a WAV or a FLAC file. that is the whole reason i buy music, for the WAV or FLAC files. and this game dus not give you that. that aside, great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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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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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French, German, Italian, Spanish - Spain, Simplified Chinese*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 $14.99 |
| 746ratings |
| 88% |
| — |
| not modelled |
| $14.99 | — | — | — | not modelled |
Matched by title — a reused name can pair the wrong games. * is a critic aggregate. Prices and positions are each store's United States storefront; Epic charts worldwide. Audience and Score too, except Steam's, which is worldwide.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854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b] O garoto tem futuro [/b] Antes de me aproximar de Hades, eu quis vir nesse clássico da Supergiant para entender onde começaram. E se começou bem assim, o hype vai aumentando. Bastion tem tanto charme em seu mundo, uma narração encantadora e personagens que, enquanto simples, fazem você se interessar naquele tempo curtinho que passa com eles. Metade das armas não são particularmente divertidas, mas a outra metade encaixam muito bem (Mesmo que algumas acabem sendo redundantes). A arte do jogo é linda e a vibe que o jogo te dá ao terminar pela segunda vez é gostosa demais.
Sometimes I just install the game and listen to the title music, atleast listen it one time full lenght, you'll understand me then.
Underrated asf. The music goes so hard and the narrator ties it all together. Masterpiece.
Juego simplito con gran diseño artístico. El gameplay es bueno y variado, aunque ahí nomás queda, una experiencia para unas horas y ya. Para ser el primer juego del estudio, pues vale la pena siempre y cuando lo compres en oferta, sino...
Holy, this game is an absolute gem
2011년 작품이고 제작사의 데뷔작이기도 해서 이 정도 퀄리티면 추천을 줘도 되지 않을까 고민을 했지만.. 액션 게임임에도 액션 부분이 영 별로라는 부분에서 비추천. 일단 패드 플레이가 꽤 불편한데, 패드 사용시 공격과 방어에 자동락온이 강제라 적이 다수 등장하고 여러 방향에서 공격해오는 게임에서 빠르게 대처하기가 힘들어짐. 거기에 원거리 무기가 근접무기보다 훨씬 많고 성능도 우월한 편인데, 대부분의 탄속이 적 기본 이동속도보다 느려 적이 좌우로 움직이기만 해도 안 맞음. 무기마다 나름대로 개성을 갖추려고 노력은 했지만 사용법이나 사용처가 대부분 같고, 타격감도 미미하며, 파워 밸런스는 하나도 못 잡아서 새로 얻는 무기들마다 이전에 얻은 무기들의 상위호환에 가깝다보니 강화까지 했는데도 이전 무기들은 하나도 안 쓰게 됨. 무기 스킬들도 무기 당 2개+공용스킬까지 다수 있으나, 죄다 성능이 애매한 편. 하다못해 쓰는 재미라도 있거나 빌드를 짜는 재미라도 있으면 성능이 좀 모자라도 애정을 가지고 쓰겠는데, 강화는 양자택일이라 빌드라고 할 정도는 못 되고, 무기 사용법도 연타 아니면 홀드 방식에, 제자리 칼질, 총질 베이스로 동일하다보니 개쩌는 범위와 딜로 뽕맛을 채워주는 박격포, 패드의 터보기능이나 매크로를 이용해서 오버워치 캐서디 놀이를 할 수 있는 쌍권총 정도를 제외하면 딱히 재미있는 무기가 없음. 마체테나 쌍권총 같은 연타류는 터보기능이나 매크로를 안 쓰면 진짜 한땀한땀 클릭해야 한 번 휘두르고, 한 발 나가는 손가락 박살나기 딱 좋은 구조라 뭔 생각으로 만들었나 싶음. 가장 처음에 얻는 망치와 연발식 총이 버튼 홀드로 공격이 가능한데.. 진심으로 이게 이 게임의 액션을 더 좋게 만들어줄거라고 생각한건지 묻고 싶음. 이외에도 플레이어가 다가가면 채워지는 블록형 맵이 아트적으로는 훌륭하나, 플랫포밍의 재미는 전혀 주지 못 하고, 좁고 채워지는 속도가 은근히 느려 전투 도중, 혹은 빠르게 이동하려고 회피로 가는 도중 낙사로 인해 불쾌한 경험만 하게 됨. 특히 ㅈ같았던게, 아예 끝까지 점프를 안 줬으면 그냥 게임 밸런스를 처음부터 그렇게 설계를 했나보다 싶었을텐데, 더 남은것도 없고 이전 맵으로 돌아갈 수도 없는 마지막의 마지막에 갑자기 점프 기능을 쥐어줌. 얻고 5분 정도 기믹으로만 딱 한 번 쓰임. 그냥 처음부터, 아니 하다못해 중반부터 주기만 했어도 훨씬 더 플레이 경험이 풍부해졌을텐데. 특히 중반부터 개틀링건처럼 원거리에서 공격해오는 식물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는데, 이걸 점프로 피할 수 있었으면 훨씬 재밌고 편하지 않았을까? 그나마 액션 파트에서 괜찮았던게 패링인데, 단순히 가드만 해도 적이 무조건 그로기에 빠지는지라 이것만 써도 게임이 훨씬 쉬워지고 타격감이랑 타이밍 맞추는 재미도 훌륭함. 하지만 역시나 이마저도 어설픈 부분이 보이는데, 적이 사이즈가 커서 적 발밑에만 깔려야 할 장판이 플레이어 캐릭터 타일까치 침범해서 깔려서 데미지를 입고 상태이상에 걸리거나, 적의 공격 범위가 길어 정면에서 때리는걸 막았는데 피격판정이 등뒤에서 나와 쳐맞기도 하고, 일반 몹이랑 똑같이 생겼는데 아예 가드가 안 되는 띄우기 공격을 하는 적이 섞여 있는 등(공격 모션은 좀 다르긴 함) 판정에 불합리한 것들이 꽤 있어서 이마저도 온전하게 즐기기는 힘듬. 액션 파트는 대부분 어설프고 부족한 부분이 보이지만 오히려 스토리 파트는 꽤 괜찮았는데, 예상치도 못한 반전 같은게 있는건 아니지만 나름의 세계관을 갖추고 각자의 사연이 있는 캐릭터들을 통해 보여주는 전개는 꽤 봐줄만 함. 은유를 한다거나 쓸데없이 감추지 않고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 딱딱 직접적으로 짚어줌. 감탄이 나올만한 컷씬이 있다거나 한 건 아니지만 연출 자체는 공 들여 한 게 보임. 특히 마지막 스테이지 끝부분 선택지에서 특정 행동을 골랐을 때 볼 수 있는 연출은 정말 훌륭했음. 럭스의 나레이션도 단순히 스토리만 말해주는게 아니라 플레이 도중 유저가 특정 무기를 사용하거나 독특한 플레이를 했을 때, 모험을 떠나기전 정비파트에서 애완동물을 자주 쓰다듬었을 때, 장비를 교체하거나 강화 할 때 어느쪽을 선택하느냐 등 다양한 상황에 대응하는 대사들이 굉장히 많이 준비되어 있어 보는 맛이 쏠쏠함. 다만, 1회차에서는 싸우느라 바빠 죽겠는데 플레이하는 내내 중요한 이야기랑 드립을 쉬지 않고 이야기하다보니 텍스트에 집중해서 꼼꼼하게 읽은 2회차에서나 이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는 점은 많이 아쉬운 점. 영어를 잘 했다면 좋았을텐데. 플레이어가 다가가면 맵이 채워지는 블록형 맵은 신선하기도 하고 앞에 뭐가 있을지 몰라 여기저기 마지막 블록까지 가보게 만드는데, 숨은 길이 많고 끝에는 대부분 아이템이 숨겨져 있어 탐험욕구를 잘 채워줌. 설령 발견하지 못했더라도 스테이지를 끝나고 돌아오면 물품 보관소에 획득하지 못한 아이템이 놓여져있어 영원히 놓치는 사태를 방지한 것도 칭찬할만함. 캐릭터 모델링은 좀 아쉽지만 어딘가 바닐라웨어 작품을 생각나게 만드는 화사한 색감과 배경, 소품들의 디자인은 꽤 괜찮고, BGM도 좀 심심한 감은 있지만 무난함. 스토리와 아트라는 장점도 분명 있으나 액션게임임에도 액션 파트에서 어설픈 부분이 많은 작품이다보니 잘 쳐줘도 무난한 평작정도의 작품이라 생각이 드는데 평가가 이정도까지 좋은건 좀 의문. 개발사의 최신작인 하데스1, 2를 재밌게 하고 이런거 더 없나 싶어 찾아 온 사람이라면 다른 게임을 찾아보는 걸 추천함.
What a fantastic game. Such a interesting world and story to piece together. I can't believe this was Supergiant's first game. It feels so well realized. Love the narrator and the type of builds you could do. Was a enjoyable experience overall. I'm glad i finally gave it a chance and played it
İsterse çok eğlenceli bir oyun olsun hiç fark etmez. Her türlü kolaylık artık varken dil çevirisi konusunda bu ülke de bu oyunu vergisiyle satıyorsan bu ülkenin konuştuğu dili ekleyeceksin.
Players by region
Where this game's players are, estimated from review langu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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