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world where officers hide their names and abilities. Can you spot Zhuge Liang? A hardcore turn-based strategy simulation for true Three Kingdoms devotee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Convinced he was Guan Yu, you made him governor. ...It was Lü Bu.
Personnel, warfare, governance, diplomacy, espionage, duels...
Everything you expect from a turn-based Three Kingdoms strategy game.
One thing is different — officers use “aliases”.
You don’t know your officers’ real names. Stats and loyalty only reveal themselves through investigation. You paid three visits to recruit a genius — it was Xiahou Mao. The governor you posted on the front line? Meng Da, of all people. Pang Tong might be managing farms in the rear. Do you have the eye to see real talent?
Each game starts in a random city with a random draft of officers. This run, Zhang Liao showed up — but not a single civil officer in sight. This run, Ma Chao appeared — great, except you’re playing Cao Cao. Maybe next run you’ll land Chengdu or Jianye as your capital. You lucked into Luoyang — but Cao Cao, Sun Ce, and Lü Bu are your neighbors...
...Just start another run.
The real strategy simulation for Three Kingdoms devotees — Three Kingdoms : Alias.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Thai, Korean, Vietnamese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166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166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这游戏的忠诚有问题80以上动不动就下野了,我出了4个将打赢了后3个自动下野,还出现过6个将打人赢了后2个武将直接被另外的势力劝降了!
아직 수정해야할것이 너무 많은 게임 초반 스타트할때 시작위치를 고정하는 기능도 추가해야하고, 여포 이새끼는 뭐가 그리 불만이 많은지 포기하고싶은데 무력을 보면 또 가지고싶고, 매턴 진작 따로 시키는것도 귀찮고 진작 패널을 하나로 묶어서 했음 좋겠다. 맵도 너무 적은게 삼국지 주요 맵만 넣다보니까 똥땅에서 시작하는순간 초반 스타팅이 너무 늦어짐, 공성전도 너무 빡센게 포위해서 말려 죽일 수 도 없으니 병력차이가 3:1이 나와도 져버림 그럼에도 시스템이 생각보다 독특하다. 정식 출시되면 더 재미있겠지
缺点: 内政系统有些抽象 关系系统也有点简陋 战斗系统过于简化 前期越打越穷,后期富得流油 还有怎么关掉游戏以后,游戏居然一直在我的后台运行 优点: 很好的创意 还有很大的进步空间
새로운 맛이 있어서 재밌네요 물론 단점이랑 허술해보이는 부분도 너무 많아서... 피드백 받고 잘 다듬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클릭할게 너무 많아서 손목이 너무 아프네요 건초염 다시 도질 뻔 했습니다...
很简单的游戏,内容也不多,可玩性说实话不强,花28块8玩了一天就腻了,一天就把所有模式都过了一遍,当然不是统一全国,但跟统一也没啥区别了,AI太过和平了,至于武将盲盒模式,说实话也没啥大用,开盲盒的书玩到后面多到用不完,这跟直接直名模式没啥区别了。
只是一直查查查查查查,太單調,空洞,不知所云 如果我可以憑資訊猜他是誰猜中猜錯有得失那就好玩了
발상이 참신해서 좋습니다. 능력치와 상성만으로 장수를 선별하여 기용한다는 점은 마음에 들어요. 문제는 스타팅 포인트도 역사와 동떨어져있고, 시작 무장도 역사와 동떨어져 있어서 뭔가... 삼국지의 탈을 쓴 게임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시작 무장까진 그러려니 했는데, 스타팅 포인트가 랜덤인건 너무 깨는것 같아요. 첫게임에서 유비가 북평에서 시작하길래 ??? 했는데, 다음 게임에서 유비가 완에서 시작하는 것도 모자라 바로 위에 있는 낙양이 공백지인걸 보고 충격먹고 게임 껐습니다. 그 외에 소소한 건의사항이라면, 의도한 사항인지 모르겠으나, 장수들이 금을 엄청 퍼먹습니다. 세작과 감찰로 쓸 돈은 생각도 못해요. 인물 밝히는게 특징인 게임이라 열심히 조사하고 등용하고 하다보면 어느순간 파산 지경입니다. 도시가 얼마 없는 초반에 특히 이 현상이 극심합니다. 따라서 미친듯이 군주 독려로 도시를 키우게 되는데(대충 인물 파악하고 나면 어차피 남는 행동력 쓸 곳도 없음), 독려로 올라가는 군량, 금의 양이 찔끔찔끔이고, 무한 반복이 되다보니.. 이게 참... 재미없습니다. 초반엔 수성이 워낙 유리해서 공백지가 아닌 땅은 쳐들어가기도 힘들기 때문에 더 그렇습니다. 그래도 업데이트하면 가능성있는 게임이라 생각하여 추천 주겠습니다.
블라인드 삼국지의 묘미는 장수를 등용할 때 이름과 능력치가 가려져 있다는 점입니다. 누구인지 모르는 장수를 등용한 뒤 이름과 능력치가 공개되고, 그 장수가 제갈량, 조운, 순욱, 서황, 주유, 주태 같은 우리가 잘 아는 네임드 장수였을 때 느끼는 희비교차가 이 게임의 큰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혼합 모드에서 제갈량을 기대하며 뽑았는데 제갈균이 나오는 불상사가 벌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장수의 이름과 능력치를 모르는 상태에서 인재를 뽑다 보니, 문득 옛날의 군주들도 이런 마음으로 사람을 등용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좋은 능력치의 장수를 골라 뽑는 것이 아니라, 누가 나올지 모르는 기대와 결과를 확인하는 순간의 희비교차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인 게임이었습니다.
게임 컨셉 자체는 신선하고 좋은데 인망, 충성도, 상성의 불합리한 시스템과 수준미달의 전투 등 때문에 솔직히 추천은 못하겠습니다.
一般般吧,一开始人手多还能玩玩,进行一年左右之后基本没事可干了,身份确认令比将都多 钱和粮都涨的很慢,可操作空间很少,很多时候就是等钱,商业和农业都六十多了收入还是负数,如果直接去打其他城池很可能会因为城市太多、支出太多直接破产 还有属性,智力和魅力用处太少了,智力几乎只和内阁挂钩,整个势力只要有三四个就够了,但每个城市都要有三个统帅的,全程在找统帅和政治高的 军职和募兵还分开来,有武力高的角色都不知道是拿来募兵好还是打仗好 评价为能玩,有点意思,满分十分给个七分吧 还有这个忠诚度,天天掉,玩着玩着就到50了,赏赐一次才涨三点,就不能一次赏赐几百块给我涨个三十点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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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Steam followers (game-group members) tracked daily from when we started recording.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Audience
Games most often reviewed by the same players — an audience-affinity signal from our review sample, not full ownership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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