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en Crafters is a solo or co-op open-world survival, crafting, and factory-building game where you transform a hostile planet into a habitable haven for humanity. Build, automate, and terraform. Control the climate, create a breathable atmosphere, and turn toxic lakes into water: shape a new world!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Choose your planet, and turn it into a habitable haven for humanity.
Terraform and automate across 5 unique planets, each with its own environmental challenges and secrets. Build production chains while surviving giant waves on Ocean World, lava-filled landscapes on Pyraxis, asteroid storms on Aetheria, uncovering the remains of a failed colony on Nova Terra, and the strange signal emitted by Echo Prime.
Gather materials, craft essential tools, and build the foundation for a flourishing civilization.

Automate resource gathering and transformation with conveyors and machines, from elaborate factories to environmental transformation systems.
Achieve satisfactory efficiency as you temper the climate, create a breathable atmosphere, and turn toxic lakes into life-sustaining water.

Your mission as an Eden Crafter is to transform a vast open world, in singleplayer or online co-op multiplayer. Embark on a journey of survival with one goal: turning this hostile planet into a flourishing Eden, where crafting and automation are the keys to success.
5 planets to explore and terraform, all included in the base game with no DLC required
Open World
Singleplayer and Online Co-Op
Factory Building
Terraformation
Survival
Crafting
Vehicles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French, German, Spanish - Spain, Polish, Russian, Simplified Chinese, Portuguese - Brazil, Romanian, Czech, Turkish, Ukrainian +4 more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59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59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I'm enjoying Eden Crafters so far. Needs a little work but it's playable. Most of the grinding is done by machines.
非常有意思的一款游戏
Sadly, I can't recommend this. I am not one leave a review with such little time played, but there are a lot of issues. I understand that a lot of people find this fun and as someone who has played lots of hours of Planet Crafter, I have no doubt that this game could have been fun. But I am with the other negative reviews in regards to how incredibly janky this was. Even with the little amount of time I played, when I started to get into the building it just felt unnatural. Also, as much as I understand that sometimes engine choice can be limited, I feel that Java wasn't the best move for engine choice for a game like this. Coulda taken the unity route just like Planet Crafter and it would have been a bit less janky.
Ich persönlich liebe diese game, weil es einfach so viel verschiedene Möglichkeiten gibt. Das einzige was mich ein wenig nervt, es könnte aber auch an meinen Laptop liegen, ist das es öfters mal abstürzt
계륵. 엄마와 아빠의 궁합은 최악이다. 플래닛 크래프터와 섀티스 팩토리의 어색한 만남. 두 게임을 합쳤지만, 자동화 게임과 테라포밍 게임 양쪽 모두 애매하다. 이 게임의 자동화 요소는 극단적으로 캐주얼화 한 결과 망가져 버렸다. 자동화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두 가지가 빠져있다, 물류와 공간의 최적화. 테라포밍 요소와 결합한 결과로 맵이 크고 그만큼 자원을 뿌려놨다. 어디에든 자원 생산소가 널려있으니, 공정을 최적화할 필요도, 자원을 아낄 필요도 없고 대충 스파게티로 만들면 된다. 필요한 공정이 있으면 그때 새롭게 위치를 찾아서 처음부터 대충 만들면 된다. 굳이 기존에 있던 공장을 철거하고 열심히 최적화할 필요가 없다. 물류도 문제다, 대충 아무렇게 만들고, 컨테이너도 충돌하든 상관없이 물리법칙을 찢고 그냥 대충 만들어진다. 땅굴을 팔 수 있다는 장점이 공간의 최적화를 생각하지 않고 컨베이어를 대충 이으면 아무렇게나 만들어도 되는 공장이 된다. 어차피 나중에 공장을 새로 만들 거고 개선할 이유가 없으니 굳이 이쁘지 않게 만들어도 된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초반부터 나오는 '물류창고', 섀티스 팩토리는 제한적으로 맵 곳곳에 있는 생산량이 정해진 차원 창고를 에덴 크래프터에서는 그냥 쉽게 양산하고 찍어낼 수 있다. 그러니 자원을 배달시킬 동선을 만들 필요가 없고, 필요하면 긴 거리를 컨베이어로 잇기만 하면 된다. 또한 물도 문제다, 왜 섀티스팩토리에서 물을 배송하는 데 힘들게 만들었는지 이해가 되었다, 이 게임은 그냥 파이프만 연결되면 어떻게 이어지든 그냥 직송으로 배송된다, 파이프가 땅을 뚫든 컨베이어를 뚫든 다른 파이프와 연결만 되면 운송이 된다, 물은 그저 귀찮은 요소일 뿐이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아마도 테라포밍 게임으로서 '맵이 커서' 물류에 대한 스트레스를 없앤 것으로 보이는데, 결국 게임성이 얄팍해지는 결과로 이어졌다. 그저 '섀티스 팩토리에 있으니까' 로 퉁쳐버린 요소가 많다. 이 게임은 공장을 이쁘게 만들 필요가 없으니, 토대를 깔 필요도 없다. 어디로든 이어지든 상관없으니 굳이 수직 컨테이너를 통로를 줄 필요가 없다. 대량으로 자원을 운송해야 할 필요가 없으니, 기차를 만들 필요도 없고, 처음부터 주는 우주선이 더 빠르다. 하지만 게임은 특별한 고민이 없이 사용하지 않고 실용성 없는 물건을 준다. 왜냐하면 다른 자동화 게임에 있으니까. 막상 대규모 공장을 만들기 위해 필수적으로 있어야 하는 청사진 시스템은 찾아볼 수 없다. 이 게임이 자동화에 대해서 얼마나 고민하지 않고 집어넣은건지 의구심이 든다. 테라포밍 게임으로서 재미도 플래닛 크래프터의 하위 호환이다. 전 월드가 실시간으로 자동화가 굴러가야 하므로 사양을 낮췄다, 그 결과 테라포밍 게임으로서 중요한 비주얼이 플래닛 크래프터보다 떨어진다. 또한 처음부터 물과 호수가 고여있는 행성이다 보니, 플래닛 크래프터와 다르게 비가 와서 내가 만든 정착지가 수몰되는 해프닝, 운석이 떨어지는 해프닝도 벌어지지 않는다. 테라포밍에 집중하려고 해도, 성능이 더 좋은 테라포밍 설비를 만들려면 기술이 업그레이드할 때마다 재료를 만드는 공장을 하나하나 다시 새로 만들어야 한다. 보상을 누리려면, 새로운 시설을 만들기 위해 계속 새롭게 공장을 만들어야 하고 이는 테라포밍에 집중하려는 템포를 매번 끊어먹는다. 테라포밍에 깊이도 얄팍해서, 특정 환경 요소는 테크를 올릴 필요 없이 해금되는 설비 몇 개 만들면 퉁치고 끝내버리는 것들이 있다. 게다가 게임 출시일에 압박이 있었는지, 특정 테크에 설비를 만들면 갑자기 지구 테라포밍이 다 끝나버려 허무함을 느끼게 만든다. 공장 게임과 테라포밍 게임으로서 합은 좋은가? 그렇지 않다. 특정 지대에서 공장을 설비하려고 할 때마다 온도가 너무 낮거나 높아서, 혹은 방사능에 노출되었다는 이유로 환경이 공격한다. 또한 조금만 고민해서 설비를 만들다가 공기를 채워야 하고, 밥을 먹어야 한다, 정신을 놓고 너무 집중하면 캐릭터가 죽어있다. 이 게임은 대체 어떤 게이머를 타게팅 했는지 모르겠다. 이미 공장이란 요소를 투입한 시점에서 대부분의 게이머는 하드코어 혹은 마니아층 게이머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마니아가 즐기기에는 너무 얄팍하다, 라이트하게 즐기기에는 튜토리얼이 허술하다. 공장 게임만 보고 구매하기에 애매하고, 테라포밍만 보고 구매하기에 상위호환인 게임이 있어 애매하다. 나는 개인적으로 자동화 그 자체를 좋아하며, 플래닛 크래프터와 섀티스 팩토리 둘 다 좋아하기에 나름 재미있게 즐겼다. 하지만 리뷰를 작성한 날짜 기준으로 엔딩 도전 과제율 2.5%가 말해주듯, 끝까지 즐기기에는 어려운 게임이다.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려다가 한 마리도 잡지 못해, 누군가 추천하기 어려울 것 같다.
Good game, do not play multiplayer, the amount of desync is more than any game I have ever played. Over time it just degrades so much that parts just start disappearing from inventory.
Ну, это Satisfactory и Planet Crafter в одном флаконе. Терраформирование попроще, чем в Planet Crafter, а производство попроще, чем в Satisfactory, но нужно заморачиваться и с тем, и с другим, что добавляет интереса. Да, и ландшафт здесь воксельный, и есть возможность его менять, так что можно и лэнд дизайном заняться. Рекомендую тем, кто любит строительство (хотя оно тут простенькое) и ландшафтный дизайн, настоятельно рекомендую тем, кто любит терраформирование и организацию производства. Также рекомендую эту игру тем, кто не любит сильно напрягаться. Если хотите хардкора - играйте в Planet Crafter и Satisfactory. Мне же эта игра зашла, обязательно добью первую планету! И другие попробую. P.S. Пара маленьких спойлеров: [spoiler] Как можно скорее начинайте строить склады (Warehouses), с ними ваша жизнь станет в разы легче! И используйте дрона! И ним строительство становится намного проще. [/spoiler]
Great game, a lot of fun! Factory, base building and survival craft. One Planet takes around 40h game play.
Macht Spass. Hat was von einem Mix von Planet Crafter und Satisfactory.
risparmiatevi i soldi la grafica è pessima, non ha niente di nuovo ed è pure palloso :-D però su linux gira b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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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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