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sing Light' is the story of the seven days of exploring the physical properties of a game and uncovering an inner world of human beings and society. Have a weird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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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Japanese*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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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4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4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확실히 내가 게임을 하고 있다 라는 생각보다는 책 혹은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는 부분은 3분의 1정도고 그마저도 약간의 미니게임과 방향키로 움직이며 등장인물과 상호작용을 하는게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닌지라 게임성 만을 보면 빈약한 부분이 상당히 많다고 보여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독의 성장과정을 현실과 감독의 감정,내면등을 현상화한 것 으 로 보이는 장면들의 전환이 갑작스러운거 같으면서 도 꽤나 자연스러운 연출들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으며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빛이라고 표현한 꿈이나 자아 등 에 대한 감독의 생각을 표현함에 있어 거의 부족함이 없지 않나 싶을 정도로 스토리 자체도 완성도가 높다 느껴졌습니다. 그럼 할말은 많지만 어휘력이 딸려 감상문은 여기까지 하고 게임성은 아쉽지만 이외 요소가 낸 돈의 값어치 그 이상의 경험을 시켜주었기에 매우 만족했으며 빨리 다음 차기작이 나오길 기대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구매하면 안되는 게임 철학 작품이라고 생각해야됨
Cool
게임
[h1] So... what is "light" to you? [/h1] [b] Closest comparison: [/b] nothing I´ve played before, a lot of meta elements and humor reminded me of ICEY but the gameplay is am mix between a walking sim and a... movie-budget-administrator...thingy [b] Duration: [/b] around 2 hs [b] Short description: [/b] Philosophical game about the hardships a game director faces when trying to realize his "vision", while at the same time tackling topics like the purpose of life and all that. [b] Best features: [/b] The abstract images, specially in the "cutscenes", they are amazing and leave a lasting impression, the game is fully voice acted (by 1 person I think) but it does manage to translate a good amount of feeling in each word. [u] Feedback [/u]: The "directing" part of the game (deciding which "assets" to use in each game scene) leaves a lot to be desired, it does create the possibility for some hilarious combinations but as a whole it feels like a free flash game. Besides that it´s just a walking simulator so if you don´t like those I would approach with caution [u] [b] Rating: Recommended at a discount [/b] [/u]
[h2]클라이막스에서 휘몰아치는 그 감정이 상당히 인상깊었던 게임[/h2] 마치 하나의 영화를 본 느낌입니다. 클라이막스에서 휘몰아치는 감정에 함께 눈물까지 흘렸었네요. '체이싱 라이트'는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온 삶과 앞으로 살아갈 삶에 대해서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한지 4년이 지나가는 지금, 사실 자세한 내용들은 잘 기억나지 않고 제목 그대로의 "나의 빛을 쫓아라"라는 메시지만 머리속에 남아있습니다. 이 게임을 플레이할 당시에는 "역시 세상이 그냥 흘러가는 대로 나는 따라가서는 안돼. 나도 나만의 빛을 따라 나서겠어!" 하고 생각을 했지만.. 지금에서야 뒤를 돌아보면 이 게임에서 느낀 교훈대로 내가 나의 빛을 따라갔는지, 과연 나만의 빛을 따라가는게 가능은 한지, 나만의 빛이라는 것이 진짜 존재하기는 하는지 여러 생각들이 듭니다. 뭐, 그래도 제 삶의 주인공은 '나'고 그 삶의 플레이어도 '나'이니까 제가 실로 행복할 수 있도록 살아간다면 살아가는 그 삶 자체가 빛이 아닐까요? 사실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걸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싶은 분들께 한 번쯤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작품입니다.
ㆀㅔ이 ㆀㅏ이~
[h1]빛을 쫓는다는건,[/h1] 참 어려운 일이다. 우리는 우리가 쫓고 있는 빛의 정체도 모른채 하염없이 앞만 보며 걸어가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이 게임은 그런 게임이다. 비단 게임개발에 국한되지 않고, 한 사람의 철학을 논하는 작품이다. [h2]장점[/h2] - 독특한 연출. 특유의 영화적 기법과 생동감 넘치는 더빙은 이야기에 몰입하게 한다. - 진정성 있는 스토리. 위의 연출을 통해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더욱 확고히 한다. - 리뷰의 기능. [spoiler]게임을 한번 클리어한 뒤 각 장면의 스크립트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점이 좋았다.[/spoiler] [h2]단점[/h2] - 불편한 미니게임. 개인 편차가 있다곤 하지만, 3번째 에셋 구매는 조금 클리어하기 어려웠다. - 간간히 남아있는 버그. 이미 품절한 에셋을 다시 구매할 수 있거나, 스팀덱 기준 영상이 버퍼링 걸린 듯 움직이는 자잘한 버그가 남아있다. - 느린 템포. 물론 게임 자체가 가지고 있는 박자가 있지만 일부 장면전환은 너무 오랜 시간뒤에 전환되서 몰입이 깨지기도 했다. [h2]총평[/h2] 출시한지 시간이 꽤 지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어느정도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상됐다는 점이 놀라웠다. 그만큼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은, 아니 영원히 해결하지 못할 청춘들의 고민이라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런 이야기를 몰입감 넘치는 더빙과 연출로 잘 풀어낸 멋진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어느순간 길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 게임을 권하고 싶다. 아니면 자신만의 줏대를 잃어버린 사람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 다만 작품이 아닌 상품을 원한다면 다른 게임을 찾아가길 바란다. [h3]생각 정리[/h3] [spoiler]아직 본격적으로 투자를 받고 개발해본 적 없지만, 아마 미래의 나는 다른 방식으로 소신의 충돌을 겪게 될지도 모르겠다. 게임개발자를 꿈꾸던 태고의 목표는 내가 원하는 게임을 만들어 소수의 유저들이라도 즐기길 원하는 것이었으니까. 물론 원하는걸 하면서 살면 너무나도 좋겠지만 이 사회는 너무 빨리 발전해버려서 이젠 돈없이는 살 수 없다. 작중 선배는 감독에게 있어서 감독의 태고의 목표를 헐뜯어버린 악인으로 묘사된다. 하지만 그런 선배의 행동도 아주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다. 결국 사람들은 본인이 재미있다고 느끼는 것에 지갑을 열고, 그런 재미는 원초적인 본능에서 크게 끌어올릴 수 있다. 여기서 나는 고민을 하게 된다. 대중을 위한 게임을 만들 것인가, 아니면 나를 위한 게임을 만들 것인가? 나는 선배의 1000억 제안에 아니요를 택하고자 했다. 결국 망하더라도 나의 선택으로 망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소신을 잃어버린 사람에게 미래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게임은, 나아가 현실은 그런 낭만의 선택지를 제공하지 않는다. 생존을 위해서는 결국 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생존을 좇다보면 우리의 소신은 어느새 사라져있게 된다. 우리는 빛을 왜 쫓는가? 왜 쫓는지조차 잊은채 빛을 쫓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답은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 답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한번 뒤돌아보면 된다. 잠시 멈춰 출발선으로 돌아가 우리가 왜 출발했는지를 보면 된다. 하지만 그렇게 멈출 수 있는 원동력을 찾는 것 자체가 쉽지는 않다. 그렇기에 우리는 종종 빛을 잃지 말아야 한다. 빛을 잃어버린다는건 소신을 잃는 것이다.[/spoiler]
빛을 지거나 빚을 쥐거나
이 게임은 "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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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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