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world where officers hide their names and abilities. Can you spot Zhuge Liang? A hardcore turn-based strategy simulation for true Three Kingdoms devotee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Convinced he was Guan Yu, you made him governor. ...It was Lü Bu.
Personnel, warfare, governance, diplomacy, espionage, duels...
Everything you expect from a turn-based Three Kingdoms strategy game.
One thing is different — officers use “aliases”.
You don’t know your officers’ real names. Stats and loyalty only reveal themselves through investigation. You paid three visits to recruit a genius — it was Xiahou Mao. The governor you posted on the front line? Meng Da, of all people. Pang Tong might be managing farms in the rear. Do you have the eye to see real talent?
Each game starts in a random city with a random draft of officers. This run, Zhang Liao showed up — but not a single civil officer in sight. This run, Ma Chao appeared — great, except you’re playing Cao Cao. Maybe next run you’ll land Chengdu or Jianye as your capital. You lucked into Luoyang — but Cao Cao, Sun Ce, and Lü Bu are your neighbors...
...Just start another run.
The real strategy simulation for Three Kingdoms devotees — Three Kingdoms : Alias.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Thai, Korean, Vietnamese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17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17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If this is the content in early access with this price, then it's already worth my money. Game is challenging when you go in blind in Alias mode but I'm grateful it has real name implemented so I can Identify the officers I want to recruit. I'm also having fun with how I manage my territories. I don't know what future content to be added but I'm already excited. It's an easy recommendation for me.
优点:1.化名是你们最吸引人的一点,也确实很有探索和开盲盒的新鲜感。一步一步像最开始的君主一样慢慢发掘人才,但是你不能所有关于武将的资料都调查完了还不知道真名,还是靠那个真名卷才能看到真实人物,那调查就没有意义了,我直接等真名卷就行了。 2.你们在苦行难度下有个传令机制很符合现实,但是只有君主一个人才能传令这点不太对,那到了后期城池多了君主往战区传令需要的时间太久了。可能前线战事,内政都结束了传令都没到。应该设有都督或者大将领也可以有一定的自由度支配一些事情。或者有科技能加快传令的速度,现在的科技传令加的速度太少了。 缺点:1.经济系统太差了,前期占领两到三个城池的经济都是负数的,完全没有发育的空间。会出现很大的死循环,没有钱发展科技,没有钱奖励武将忠诚度狂掉,然后重要的武将下野耽误发展。 2.忠诚掉的太快了而且没有快速长忠诚的东西,奖赏又需要花费行动点数,都i不说后期了前中期武将一多没经济奖赏是一方面,没行动点数奖赏也是,然后就是武将下野,要不就是反叛,基本玩不了。 3.能给武将安排的职位太少,大部分的武将都有野心,没有职位就会情绪不满就会掉忠诚这又陷入了死循环。 还有其他一些缺点,但是都没这几个重要现在优先要优化的就是这三个缺点,不然这个游戏基本就没得玩。希望制作组能加快更新别让这么好创意的游戏变得越来越差越来越没人玩。
신선함
굉장히 신선하고 재밌고 불편한 부분은 다 감안할수 있는데 자연사나 처형 없는 죽지않게끔 해줬으면 좋겟어요
玩法倒是很新颖 猜武将 关键的问题是不管你猜不猜的中都需要用真名卡来确定,前期卡不够用,后期卡没地方用。然后就是ui界面 很拉 战斗界面如果卡bug了只能点投降没有快速键。后期武将疯狂掉忠诚 毫无体验感 没吃过的 可以花钱来感受一下
삼국지 매니아라면 필수 플레이 게임!! 내정이 중요한 게임이에요
游戏很好玩,但为什么没有无限寿命模式。
no depth
创意很好BUG还是非常多的
1인 개발인데도 컨셉과 게임성은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재밌게 플레이했고, 앞으로도 더 발전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아쉬웠던 점과 개선 아이디어를 적어봅니다. 1. 전투가 너무 단조롭습니다. 가장 아쉬웠던 부분입니다. 우선 각 성의 위치와 전투 맵이 거의 동일하고, 병력 배치도 사실상 큰 의미가 없어서 후반으로 갈수록 전쟁이 너무 반복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각 지역의 성의 위치도 전투 맵마다 다르면서, 성마다 특징이 살아있는 지형지물이 더 많아지고, 그 위에 더 다양하게 병력을 배치할 수 있으면 전략성이 훨씬 살아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 성들의 크기나 도시의 인구에 따라 전투 맵도 커진다. * 산 위에 궁병을 배치하면 사거리나 방어에 이점을 얻는다. * 숲에 기병을 배치하면 은신 후 기습이 가능하다. * 지역마다 다른 지형을 활용하는 전략이 생긴다. 물론 이렇게 되면 수비 측이 너무 유리해질 수도 있으니, 공격 측에도 공성병기 같은 요소를 추가해서 전략의 폭을 넓혀주는 것도 좋겠죠. 그렇게 해서 성을 다방면으로 포위해서 진짜 공성전을 하는 느낌이 들면 더욱 재밌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진법이나 특수 능력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화계를 사용할 수 있다거나, 장비의 **만인지적**처럼 여러 적을 한 번에 베는 연출이 있는 기술 같은 것들이 추가되면 전투가 훨씬 시원하고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건 밸런스가 중요하겠지만요.) 또 병종 밸런스도 조금 아쉬웠습니다. 게임 특성상 야전보다는 공성전이 대부분이라 궁병과 보병의 비중이 높고 기병의 활용도가 낮은 건 이해합니다. 그래도 앞서 말한 것처럼, 전투 맵을 조금 더 넓히고 다양한 지형과 배치 요소가 생긴다면 기병도 충분히 활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후반으로 갈수록 이동 시간이 너무 깁니다. 구석에 있는 지역까지 병력을 출진시키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극후반이 되어서 관련 제도를 모두 해금했을 때도 길다고 느껴졌습니다. 이 부분은 후반에 추가적으로 해금되는 제도나 시스템으로 이동 시간을 줄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3. 전투 진행 속도가 조금 느립니다. 전쟁 자체의 진행 속도가 조금 느리게 느껴졌습니다. 배속 기능을 추가하거나, 기본 전투 속도를 조금 더 빠르게 해주거나, 추가 배속을 지원하면 훨씬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외교 기능이 유명무실합니다. 말 그대로 동맹이나, 반 패권 연합 등이 크게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더 활용도가 있으면 좋겠지만, 이건 AI의 한계나 기술적으로 구현이 어려울 수 있겠죠. 적어도 무역 기능이라도 더 유용하게 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4. 군주 계승이 몰입을 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건 개인적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손찬이 군주라면, 사망 후에는 아들인 공손속이 군주가 되는 편이 훨씬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같은 공손씨 일족이 계승하면 납득이라도 되는데, 갑자기 가후 같은 가신이 군주가 되니 몰입이 많이 깨졌습니다. 후계자도 직접 지정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만약 원담-원상처럼 형제가 있는 가문이면, 그 형제 쪽에서 반란을 일으키는 시스템도 추가되면 더욱 재밌을 것 같습니다.) --- 이건 추가되면 더 좋을 것 같은 요소들입니다. 1. 보물이나 무구 성을 점령했을 때 얻는 보물이나 무구가 있으면 성을 차지하는 재미가 훨씬 커질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 능력치 상승 * 특수 진법 해금 * 새로운 기술 사용 * 전용 효과 획득 * 팔았을 때 거금 마련 가능 같은 요소가 있으면 점령하는 재미와 도파민이 더 살아날 것 같습니다. 2. 스타팅 장수 정보도 일부 숨기기 이 게임의 특성과도 잘 어울릴 것 같은데, 처음 스타팅 장수를 3명 중에 1명 선택할 때도 이름이나 능력치를 일부 감춘 상태에서 고르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앞으로 업데이트를 통해 전략적인 요소가 조금 더 추가된다면 훨씬 오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만약 앞서 말한 것들이 모두 반영이 된다면, 정사대로 진행되는 모드도 있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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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Steam followers (game-group members) tracked daily from when we started recording.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Audience
Games most often reviewed by the same players — an audience-affinity signal from our review sample, not full ownership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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