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cond Second is a Roguelike card game without drawing cards. Explore randomly generated worlds, defeat monsters, collect valuable cards and add the best ones to your deck. The battles are not based on luck, so prepare to put your skills to the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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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Simplified Chi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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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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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2019.2.20 스텐다드 3단계까지 깨고 작성 특징 1. 최대 3개의 카드로 구성할 수 있는 슬롯 3~5(연구소를 통해 늘릴 수 있음)개를 이용해서 적을 상대한다. 각 슬롯마다 구성하는 카드 및 그 순서까지 정할 수 있어 적과 싸울때 운의 요소를 줄였다. 각 슬롯의 경우 놓을 수 있는 카드 타입이 정해져있다. 2. 턴제이기는 한데 내 턴의 시간과 적 턴의 시간이 정해져 있고, 특정 카드를 이용하면 턴 시간을 늘리거나 줄일 수도 있으며, 심지어는 시간을 뺏을 수도 있다. 3. 카드는 내 턴에만 사용할 수 있지만, 시전시간이 있어서 발동 자체는 적 턴의 시간에 될 수도 있다. 이를 이용하여 방어와 공격의 타이밍을 정하는 것 등 다양한 전략 플레이가 가능하다. 4. 카드 타입이 6개 정도 있는데 각각 카드 마다 특징이 명확하다. 빠른 공격, 체력 회복, 느리지만 강한 공격, 방어, 유틸 등 으로 구분이 된다. 5. 스텐다드 모드의 경우 5스테이지까지 존재한다, 6. 각 스테이지의 경우 1칸을 진행할 때마다 시간이 하루씩 지나가는데 지나간 시간이 길면 길수록 몬스터의 체력이 높아진다. 시간의 경우 각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초기화된다, 7. 포탈이라는 특이한 것이 있는데 해당 스테이지에서 일정 등급 이상의 카드를 제물로 바쳐 작동시키면 그 스테이지에 있는 모든 포탈 근처의 곳을 이동할 수 있다.(그 스테이지 동안에는 무제한) 8. 몬스터를 잡거나 특정 이벤트를 완료할 시 카드 데이터를 주는데 모인 카드 데이터가 많을 수록 카드 팩을 깠을 때 더 높은 등급의 카드가 나온다. 어떤 등급의 카드들이 나올지는 카드팩을 까기 전에 알 수 있다. 카드 팩을 까지 않을 경우 카드 데이터가 1 증가한다. 각 스테이지의 엘리트 몬스터 뒤에 있는 이벤트가 카드 데이터 3, 스테이지 클리어 시 카드 데이터 5를 준다. 개인적으로 보통 카드 데이터가 12~15정도가 되면 최고 등급의 카드가 2개정도 들어 있어 그 때 카드팩을 깐다. (이게 이득이라고 생각한다.) 9. 같은 카드라도 카드 등급이 높을 시 카드의 성능이 높아진다. 사용횟수가 증가하는 경우도 있고, 시전 시간이 줄어드는 경우도 있고, 공격력 등의 수치가 증가하는 경우도 있다. 10. 매 전투마다 체력이 전부 회복된 상태에서 싸우게 된다. 장점 1. 카드 풀이 굉장히 넓다. 따라서 짤 수 있는 전략도 무척 많으며 다양한 컨셉을 시도할 수 있다. 2. 카드 순서를 정할 수 있어 내가 짠 전략 그대로의 플레이가 가능하다. 3. 턴제 카드게임에 카드 시전 시간을 도입하여 참신한 카드 게임이 되었다. 그에 따른 새로이 경험할 수 있는 전략들도 있기에 카드 게임을 좋아하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4. 카드 타입 별로 특색이 명확하다. 또한 특이한 카드 효과들도 있어서 카드를 쓰는 재미가 쏠쏠했다. 단점 1. 슬롯의 경우 연구소를 통해서 늘리거나 그 슬롯에 놓을 수 있는 카드 타입을 변경하거나 할 수 있는데, 연구소에 들어가면 랜덤으로 둘 중 하나를 할 수 있다. 1) 슬롯 증가(또는 카드 뭉치 타입 변경) 2) 카드 1개를 제물로 바쳐 다른 카드 1개를 그 카드와 같은 등급으로 만들기 그런데 문제는 5섹터까지 모든 연구실에 들러도 초기의 카드 뭉치 개수인 3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다양한 전략을 짜기 위해서는 쓸 수 있는 카드 타입을 늘려서 덱에 새로운 특색을 주거나 기존 카드 타입을 1개 더 늘려 기존 컨셉을 강화해야하는데 연구소가 랜덤이어서 카드를 얻더라도 전략을 늘리지 못하고 기존의 플레이를 반복하는 경우가 꽤나 있다. 이 때문에 같은 전략만 계속 사용하게 되어 전투가 지루해지는 경우가 꽤나 있다. 2. 이벤트가 딱히 의미있는거 같지가 않다. 내가 이벤트를 몇개 안해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딱히 메리트가 없다. 이벤트의 경우 내 카드를 제물로 바쳐 진행한다. 그런데 최고 등급의 카드를 제물로 바쳤는데 카드 데이터 1개를 주는 경우도 있고(보상이 박하다), 최대 체력 3을 제공하는 경우도 있지만 솔직히 없어도 상관없고,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으면 싸움이 걸리거나 시간이 더 흘러가는 것 등 손해를 끼치는 경우도 있지만 솔직히 카드를 제물로 바치는게 더 손해이기 때문에 또한 손해가 그렇게까지 큰 손해가 아니기 때문에 굳이 이벤트를 할 필요가 있나 싶다. 지금까지 하는 바로는 하지 않아도 깨는데 아무 지장도 없었다. 3. 카드 데이터를 높이기 위해 보통 스테이지에 몬스터를 전부 잡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데 이 과정이 좀 루즈한거 같다. 특히 연구소에서 카드 강화만 계속 나온다면 기존의 전략을 고수하는 경우가 많은데, 카드 순서까지 모두 정할 수 있는 이 게임의 특성상 아까 싸웠던 방식 그대로 누르기만 해도 이기는 경우가 꽤나 많다. 이렇게 1~4스테이지 까지는 몬스터를 전부 잡고 가다가 5스테이지에서 포탈을 타고 보스 근처로 가서 보스를 바로 사냥하는 방식이 주를 이루는데 보스라고 딱히 특색이 있는건 아니어서 그냥 일반 몬스터 잡는거랑 차이를 모르겠다. 4. 카드 효과 설명이 아이콘을 사용하였지만 직관적이지 않아 어떤 효과인지 잘 모르겠는 경우도 종종 있다. 결론 : 단점을 좀 많이 쓴거 같긴 하지만 이 단점을 모두 고려하더라도 새로운 방식의 참신한 카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카드 자체의 종류도 다양하고 다양한 컨셉의 전략을 짤 수 있다는 점에서 이 게임을 추천한다. 2019.2.21 스텐다드 5단계까지 깨고 작성 1. 스텐다드 5단계가 되니 갑자기 새로운 이벤트들이 추가됐다. 그러나 여전히 이벤트를 다 무시하고 해도 무난하게 클리어가 가능해서 할 필요성이 느껴지지 않았다. 2. 스텐다드 5단계가 되니 각 스테이지가 더 넓어졌다. 그에 따라 연구소도 늘어나서 단점으로 언급했던 카드뭉치 개수를 늘리기 힘든 문제는 해결된 것 같다. 전투 횟수 또한 늘어나서 원활한 카드 데이터 수급이 가능하여 카드 팩 까기의 기회가 더 많아졌다. 이에 따라 원하는 조합을 시도하기 좀 더 원활해졌다. 카드가 남는 경우도 생기니 이때부터는 이벤트를 진행해도 괜찮을 거 같았다. (물론 이렇다고 해도 많이 남지는 않아 기껏해야 두세개 정도의 이벤트가 가능한 정도다.) 3. 버그가 하나 있다. '점화'라는 카드 1개를 소멸시키고 그 카드의 시전 시간의 2배의 데미지를 주는 카드가 있는데 스마트키로 빠르게 시전시 가끔씩 게임이 멈춘다. (나의 경우 2번 슬롯에 점화가 있고 1번 슬롯의 카드를 소멸시키고 싶어서 빠르게 연달아서 w - q 를 눌렀는데 갑자기 아무 시전도 안하며 게임이 멈췄다. 항상 이러는게 아니라 몇번은 그랬다 몇번은 안그랬다 하니 좀 짜증났다.) (천천히 카드를 선택할 경우 이 버그에 걸리지 않는다.) 4. 스텐다드 5단계까지 클리어 하였지만 여전히 보스랑 잡몹의 차이를 모르겠다. 심지어 보스가 더 약한 경우도 있다. 5. 시작할 때 선택가능한 덱은 각각의 특색을 가지고 있지만 파워차이가 매우 심히다.
The campaign mode, was like mode to know the themes of the cards and interections between cards. On the other hand, the standard mode challenged me to manage time and remaining health. There is a big gap between these mode, but I indeed that they are both interesting game to play. As I played this game, the concept of using time to use cards, and various types of cards kept me fresh. There are some bugs yet, but this would be improved as they provide the updated version.
ある程度ルールを理解したのでレビュー。 ローグライクカードゲーム。アイテム類は見当たらず、純粋にカードとHPのみで戦うタイプだと思われる。 ローグライクカードゲームとしては異質で手札がランダムではなく、予め組んだ手札群のデッキで戦っていく。 カードは使ったらデッキの縦ラインでローテーションしていき、それぞれ色ごとに入れられるスロットが決まっている。 使ったカードは1ターンの間再使用できなくなるが、相手のターンが回ったらまた使えるようになる。 カードの右上がコストで使った分中心の緑ゲージを消費していく。 右下の電池ゲージは耐久度?でカードによっては増やしたり減らしたりでき、これが0になるとカードがその戦闘中は消滅する。 戦闘後はHPが全快しカードパックがドロップする、このときにパックをチャージしてパックレベルを上げてレアカードを狙うことができる。また、開封してもカード毎にパックレベルへチャージできるのでカードに無駄が無い。 ヘルプが簡素でルールが少しわかりにくい(ヘルプはトレーニングモード内にとちょっと不親切)、演出アニメーションの影響で1戦闘が長くなりがち。 本番(ゲームシステム全開放’)まで長そう、ゲームシステムが簡素でカード以外の個性が無いなど不満点はあります。 ただ戦闘はフルアニメーションで躍動感はありますし、戦闘ごとにHP全回復なので難易度的にはカジュアルで遊びやすいと思います。
Yet another Slay the spire clone. +great mechanic around point action system (time related) -animation are a bit slow -a bit bland and not enough replayability
출시한지 1년이 지났는데 왜 평가가 80개밖에 없을까? 슬레이 더 스파이어와 비슷한 덱빌딩 PVE메인의 게임이고 게임의 시스템은 상당히 독자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힙스터 감성이 상당히 강하고 이쪽 장르의 유명한 게임들을 전부 섭렵해서 할게 없는게 아니면 구매하는 걸 고려해보길 바란다. 독자적인 시스템은 부족한 튜토리얼로 인해 난해한 편이고 직관성이 부족하다. 또한 전투가 상당히 지루하다. 슬레이 더 스파이어랑 비교하자면 콕 집어서 내가 밀리는 상황에서도 긴박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그냥 물살칼질 챱 챱 휙 하다가 어? 죽었네 싶음. 사운드도 챕터가 넘어가도 똑같은거만 쓰고 몬스터도 모래슬라임 덤불슬라임 호수슬라임 시발 장난하냐..게다가 이거 저사양게임 아니다. 모델링이 전부 3D고 쉐이더를 떡칠했기 때문에 노트북이 뜨거워진다.
汉字我认得,但就是连教程都看不懂游戏卡牌什么意思
쓰레기겜
eh, its ok. But its tricky to master, if you dont use each second wisely, ur pretty much dead.
Looking forward to complete Chinesization. Proofreading is required. 期待完整汉化,翻译机实在太糟糕,至少找个人校对下。 机制挺新颖的
1.직관성이 쓰레기 수준임. 게임은 신선한데 카드 설명을 못 알아먹겠음 2. 게임이 루즈함, 아주 사람 환장할 정도로 루즈함 변수 창출이 가능하고 사이클 돌릴 수 있는 건 좋은데.. 지금 당장은 남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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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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