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ultimate depiction of the Three Kingdom. A heroic drama of a gathering of Legends. "With this as the concept behind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13, we have compiled an experience that will immerse you even deeper into the world of the Three Kingdoms, with "human drama," seen through the interactions of the...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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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Japanese*, Traditional Chinese*, Korean, English*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Updates
Build ids and update times come straight from Steam's PICS — the same source SteamDB reads. Patch history grows as we record new builds.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60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599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The empire long united must divide; long divided must unite; this is how it has always been.
현존하는 장수제 삼국지 끝판왕 전반적으로 삼국지 시리즈의 중흥을 위해 코에이가 이것저것 많이 신경쓴 느낌이 든 마지막 작품 일러스트도 많은 부분 새로 그렸습니다. 14가 13 일러스트를 거의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걸 보면 얼마나 13에 공을 많이 들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초창기 때 지적된 문제점들은 PK와 유저패치 등으로 많이 개선되어서 지금은 정말 할만한 수준으로 끌어올려졌습니다.
I don't know I lost my appetite playing RTK anymore. I think the best version for me is still RTK XI on PC.
Ah,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XIII — the evolution that turns historical warfare into an obsession-level pastime. This isn’t just a game; it’s a full-time career in empire management, character drama, and occasionally, emotional breakdowns over pixelated generals. If XII was a serious chessboard, XIII is like chess on steroids—now you can tweak almost everything. Characters, stats, personalities, even alliances can be customized, letting you rewrite history however you want. Want your favorite general to become a ruthless overlord with a penchant for poetry? Go ahead. Want to marry your most annoying enemy to cement an alliance? Sure, why not. The game doesn’t judge—you do. And here’s the kicker: it’s addictive. Once you start, hours vanish into managing troops, assigning officers, negotiating diplomacy, and obsessively upgrading cities. You tell yourself: “Just one more turn…” and suddenly it’s 3 AM, your empire is thriving, and you’ve forgotten what sunlight looks like. The battles are more dynamic than XIII’s predecessors, and the AI is crafty enough to keep you on your toes without feeling unfair. Combined with the personalization, it creates endless “what-if” scenarios—like, what if Liu Bei decided to invade the north as a tyrant, or what if Zhuge Liang became a rogue general who plays his own game? The power to craft your story makes every campaign feel uniquely yours. Final verdict: An absolute GOAT of grand strategy, addictive enough to make your sleep schedule irrelevant, with customization depth that lets your imagination run wild. Historical sandbox? Check. Epic battles? Check. Hours lost to strategic obsession? Double check. 9.5/10 🏰 ⡆⣐⢕⢕⢕⢕⢕⢕⢕⢕⠅⢗⢕⢕⢕⢕⢕⢕⢕⠕⠕⢕⢕⢕⢕⢕⢕⢕⢕⢕ ⢐⢕⢕⢕⢕⢕⣕⢕⢕⠕⠁⢕⢕⢕⢕⢕⢕⢕⢕⠅⡄⢕⢕⢕⢕⢕⢕⢕⢕⢕ ⢕⢕⢕⢕⢕⠅⢗⢕⠕⣠⠄⣗⢕⢕⠕⢕⢕⢕⠕⢠⣿⠐⢕⢕⢕⠑⢕⢕⠵⢕ ⢕⢕⢕⢕⠁⢜⠕⢁⣴⣿⡇⢓⢕⢵⢐⢕⢕⠕⢁⣾⢿⣧⠑⢕⢕⠄⢑⢕⠅⢕ ⢕⢕⠵⢁⠔⢁⣤⣤⣶⣶⣶⡐⣕⢽⠐⢕⠕⣡⣾⣶⣶⣶⣤⡁⢓⢕⠄⢑⢅⢑ ⠍⣧⠄⣶⣾⣿⣿⣿⣿⣿⣿⣷⣔⢕⢄⢡⣾⣿⣿⣿⣿⣿⣿⣿⣦⡑⢕⢤⠱⢐ ⢠⢕⠅⣾⣿⠋⢿⣿⣿⣿⠉⣿⣿⣷⣦⣶⣽⣿⣿⠈⣿⣿⣿⣿⠏⢹⣷⣷⡅⢐ ⣔⢕⢥⢻⣿⡀⠈⠛⠛⠁⢠⣿⣿⣿⣿⣿⣿⣿⣿⡀⠈⠛⠛⠁⠄⣼⣿⣿⡇⢔ ⢕⢕⢽⢸⢟⢟⢖⢖⢤⣶⡟⢻⣿⡿⠻⣿⣿⡟⢀⣿⣦⢤⢤⢔⢞⢿⢿⣿⠁⢕ ⢕⢕⠅⣐⢕⢕⢕⢕⢕⣿⣿⡄⠛⢀⣦⠈⠛⢁⣼⣿⢗⢕⢕⢕⢕⢕⢕⡏⣘⢕ ⢕⢕⠅⢓⣕⣕⣕⣕⣵⣿⣿⣿⣾⣿⣿⣿⣿⣿⣿⣿⣷⣕⢕⢕⢕⢕⡵⢀⢕⢕ ⢑⢕⠃⡈⢿⣿⣿⣿⣿⣿⣿⣿⣿⣿⣿⣿⣿⣿⣿⣿⣿⣿⣿⣿⣿⣿⢃⢕⢕⢕ ⣆⢕⠄⢱⣄⠛⢿⣿⣿⣿⣿⣿⣿⣿⣿⣿⣿⣿⣿⣿⣿⣿⣿⣿⠿⢁⢕⢕⠕⢁ ⣿⣦⡀⣿⣿⣷⣶⣬⣍⣛⣛⣛⡛⠿⠿⠿⠛⠛⢛⣛⣉⣭⣤⣂⢜⠕⢑⣡⣴⣿
2024了,都还有输入简体中文会乱码的问题。糟糕透顶的优化
내가 즐겼던 삼국지 시리즈 중 최고의 병신 오브 병신. 최고급 병신겜. 플레이어가 몰입하기 쉬운 장수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최고의 몰입을 직접 깨부숴주는 쓰레기. 당신은 온 중원에서 명성이 자자한 협객이자 휘하에 수만 군대를 거느린 의용군의 대장입니다. -> 동네 촌장이 찾아와 큰 뜻도 없이 이러고 사냐고 야랄을 하며, 설전으로 상대해 주거나 돈 먹여서 입을 다물게 합니다. 당신은 천하에서 가장 커다란 세력의 1품관이며, 한 개의 주를 통솔하는 도독입니다. -> 뜬금없이 웬 도적놈 하나가 시장에서 접시 깨먹었다고 돈 물어내라며 시비를 겁니다. 물론 당신은 이 버르장머리 없는 도적놈을 아주 친절하게 설전으로 설득하여 물러나게 해야 합니다. 아니면 돈을 내던가요. 당신은 천하제일의 장군이며, 백전불패의 명장이자 대장군이라는 최고위 관직을 차지했습니다. -> 길 가다가 웬 촌놈이 자기네 소를 좀 구덩이에서 꺼내달라며 '대장군' 에게 요청합니다. 물론 호구같이 고개를 끄덕이며 빼내주고, 좋은 단련이었어(끄덕) 하며 돌아가는 병신같은 상황이 연출됩니다. 당신은 마침내 천하의 대부분을 일통하여 황제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남은 군웅들은 그저 당신이 잡아먹길 기다리는 먹잇감일 뿐입니다. -> 무려 황제 폐하께 촌놈 무지렁이 늙은이가 찾아와 바둑이나 한 판 두자고 설칩니다. 아니면 말단 병사 나부랭이가 지 후임이랑 대련 좀 해 주라며 짬을 때립니다. 물론 당신은 바둑을 두고 대련도 해 주어야 하죠. 이런 병신같은 범용 이벤트들이 어떤 위명을 가던간에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플레이어의 직위나 명성 따위는 전혀 관심도 없는 이벤트입니다. 말단 병사라는 놈이 무력이 6~70대인 경우도 있고, 말단 관리가 어지간한 문관형 장수를 쳐바르는 지력을 보유한 경우도 있고, 길거리에서 혼자 설치는 도적놈이 장수급 무력을 보유한 경우도 있습니다. 일단 한 가지는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이 범용 이벤트를 만든 버러지는, 삼국지의 시대상이 천하 만민이 평등한 대평등시대라고 알고 있거나, 아니면 황제와 백성의 차이가 무엇인지도 알지 못하는 빡대가리임이 분명하다는 뜻이죠. 저는 이따위 스킵도 불가능한 이벤트에 시달리다가 빡쳐서 게임을 접었습니다. 돈이 매우 아깝고, 다시는 코에이 시리즈 삼국지를 믿지 않기로 했습니다. 삼국지의 전성기는 10, 11에서 끝났다.
삼국지 시리즈는 거의 안해봄. 어릴때 삼국지4,5 잠깐 했었는데 초딩때라 너무 어려웠음. 그리고 삼국지 턴제는 영걸전이나 조조전같은 시리즈에 익숙해서 적응이 좀 힘들었는데 이건 실시간 진행방식이라 적응이 편했음. 장점은 호감작해서 결혼할수도 있고 의형제도 맺고 나쁘지 않음. 위명마다 할수있는 것도 거진 다 달라서 위명 찍어보는 재미도 있음. 위명마다 엔딩도 달라서 처음엔 엔딩각각 보는것도 괜찮음.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다보니 처음 적이 쳐들어올때마다 통수 맞을때 긴장감이 좀 있음. 또한 외교도 자신이 직접가서 설전도 하고 설전의 가위바위보 생각하는 묘미가 있음. 일기토도 어지간한 무력차이 아니고 1합도 못버티고 죽지 않는한 역전의 가능성도 있음. 미모의 여인들과 호감을 쌓아 결혼을 해서 자식을 보는게 어느샌가 당연하게 되거나 귀찮으면 스텟좋은 친구하나 만들어 딸을 받거나 아무튼 부인은 꼭 받아야하는 상황이 됬음. 여캐를 주인공으로 하지 않는한 부인은 꼭 받는 나를 볼수 있음. 단점은 역시나 버그 패치를 할 생각이 없음. 전투할때 본진 치거나 공격받으면 원군이 못들어오는데 이거 하나만 패치해줘도 게임이 좀 편해질거 같은데 생각이 없음. 플스판으로 300시간정도 pc판으로 400시간 정도 했는데 패치된게 없음. 그냥 출시하고 유기한 수준임. 그리고 유튜버들이 다른시리즈 한거보면 AI지능이 형편없음. 전법이나 컨트롤만 좀 사람답게 해도 긴장하면서 게임할텐데 어느정도 고이면 전투자체에 전략을 짜는 재미보다 그냥 학살 무쌍찍는 재미로 삼국지를 하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음. 그리고 AI들 수비할대 왜 자꾸 성에서 튀어나가는지 개빡침. 성에서 막으면 쉬운걸 나가서 병력 꼬라박음. 그리고 견진좀 너프좀 했으면 싶다. 우리가 수비할때는 그나마 덜 스트레스인데 쳐들어갈땐 너무 스트레스임. 제일비싼 관보다 견진이 더 사기임. AI들 쳐들어올때 병력좀 모아서 오던가 조금씩 꼬라박아서 전투 루즈하게 만들고 각개 격파되다보니 중후반가면 난이도가 급하락됨. 마초의 맹장돌격이나 하후돈의 돌진지휘같은 계통은 이상하게 쓰거나 거의 쓰질않음. 그리고 화계는 모여있을때만 쓰고 사기올리는 지휘계열 전법은 터무니없게 혼자쓰는경우가 많음. 병력들 뭉쳐서 써주면 효율이 겁나 좋은데 AI가 멍청해서 난이도를 하락시킨 느낌임. 전투맵이 쓸데없이 넓어서 공성전에서 수비측이 겁나 불리함. 원래 공성전은 수비측이 유리한거 아니었나?? 왜 수비가 불리하지?? ㅋㅋ 이게 제일 병맛임. 성이 겁나 넓어서 공격측이 운제 사방에서 피면 결국 뚫리게 되있음. 그래서 어느순간 운제를 안쓰게 되고 충차나 정란 투석차만 쓰게됨. 병과상성 문제도 좀 있는데 보통 기병편제할때 돈이 더 들어야 되는게 맞는데 가격이 똑같고 효율이 좋음. 그러니 기병만 편성하게 됨. 보통 보명,기병,궁병 나뉘는데 상성상 기병 > 보병 > 궁병 > 기병 되는게 맞다 생각하는데 신기하게 기병이 궁병한테 강함. 보병(여기선 창병)이 기병한테 강하고 처음엔 이해가 안됬는데 뭐 설정오류겠거니 하고 하긴함. 청주병도 좀 너프좀 하는게 맞을듯. 호표기나 청주병 모두 조조땅쪽에 있는데 좀비처럼 버티는거 보면 게임 루즈해짐. 아무리 조조정예병과라지만 게임 밸런스 너무 망가짐. 청주병 호표기 뜨면 그냥 학살수준임. AI가 멍청해서 호표기 청주병으로 못이기는거지. 그리고 14랑 8리메이크 보니 13을 산게 뭔가 승리한 느낌이 드는데 이거도 그냥 14나 8리메이크 비해서 승리한거지. 게임자체로만 보면 제값주고 사면안됨. 플스판이나 pc판 모두 할인할때 산거라 그나마 위안됨. 뭐 버그도 적응되면 할만해짐.
解析度只有1080P + FPS強制鎖30 光這兩點就足夠給負評了... 那怕是2016年的遊戲也無法接受,光榮你當你這款遊戲是出在家機上...? Only 1080P + 30 FPS hard lock...already enough to give a negative review... Even this game is from 2016 still unacceptable, KOEI TECMO...you are release a game on Steam (PC) not on console.
Welcome to Social Networking Romance of the Three Kingdom edition. If you enjoy roleplaying and creating your own story ROK13 is suited for you. However don't expect in-depth battles or even competent AI. The battles at best are meh, the campaign/ruler aspect isn't the worse nor the best. The overall main strength of this game is the roleplaying, officer play and ranking system.
就好这口武将扮演RPG,希望315也是这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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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Engagement
DAU/MAU are modeled from peak concurrent players (≈×8 and ×28) — Steam publishes no active-user counts, so treat these as rough estimates, not reported figur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Audience
Games most often reviewed by the same players — an audience-affinity signal from our review sample, not full ownership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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