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CEY is a 2D side-scrolling action game and a META game in disguise. As you follow the narrator's omnipresent voice, you will see through ICEY's eyes and learn the truth about her world. The narrator will constantly urge you in one direction, but you must ask, "Why? Why am I following his directions?“ Obey? Rebel?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Prices
Each in the currency that store quoted — not converted: the gap between two rows is the publisher's pricing, not an exchange rate.
Every market we collect.
Discounts
Every price cut of more than 20% we have observed, in each market that quoted one, with this game's chart position on either side of it. These are episodes, not a model: a sale is one event, and one event cannot tell you what the next one will do.
Reviews, worldwide (the counter carries no country): 0.57/day in the week to Aug 20 → 6.86/day in the week after.
For scale, across Steam · Top Sellers · Brazil over the last 30 days: the 26 chart moves that followed a price cut of more than 20% went a median of 7 places towards #1, and the 2,400 moves with no price cut behind them went 2 away. One store, one chart, one country — it is the only place we have enough observations to say even that.
Prices outside the United States have been collected since 6 August 2026 and chart positions since 19 July 2026, so a cut older than that has no market to compare and a market that joined later has no history yet. Nothing here is converted between currencies.
About



Add-ons
Each DLC is estimated with the same model as a game, then summed — a modeled figure, not reported DLC sales.
Sums Steam only; PlayStation, Nintendo publish no volume signal, so the true total is higher by an unknown amount.
| Store | Price | Audience | Score | Chart | Est. revenue |
|---|---|---|---|---|---|
SteamYou are here | $10.99 | 27.9Kreviews | 90% | — | $6.8M |
| $14.99 | 2Kratings | 91% | — | not modelled | |
Updates
Build ids and update times come straight from Steam's PICS — the same source SteamDB reads. Patch history grows as we record new builds.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927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I bought this a long time ago because I really loved the concept and aesthetics, but I dropped it early on since it wasn’t very keyboard-friendly. After I finally got a controller and finish everything this game has to offer, I'm honestly js disappointed. Repetitive enemy, terrible level design, janky combats with hitboxes that felt off, unmemorable bosses that spam the same two or three moves all the time. I get that annoying the narrator was kinda the point of the game too but it was executed with the most boring way possible. What's even worse was that, It was even unskippable that you have to endure it every time if you respawn. The low prices are probably the only positive but even then I still think it's a waste of time and money. It’s a very short game, but it feels much longer because of how underwhelming it is.
很多年前就已经在手机上玩过了,现在依旧是我心中的神作。坐等艾希第二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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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French, Japanese*, Spanish - Spai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 $9.99 |
| — |
| — |
| — |
| not modelled |
Matched by title — a reused name can pair the wrong games. * is a critic aggregate. Prices and positions are each store's United States storefront; Epic charts worldwide. Audience and Score too, except Steam's, which is worldwide.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928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相信大伙都知道这一款能调戏旁白的游戏——《艾希》,一款十年前的国产2D横版ACT游戏,放在现在依旧质量依旧能打。剧情是这个游戏的亮点,有各种打破第四面墙的互动,体验感满满,真结局艾希深情的告白也感动了无数玩家。只不过游戏战斗手感很糟糕,软绵绵的像是在砍空气(我不知道移动端怎么样,PC端我不喜欢),怪物种类也很少很少,除去几个boss,从头到尾的小怪就那么几种,两只手都数的过来。而且不随着场景切换改变种类,一条路走到黑,在战斗上是要扣分的 整个流程走简单模式的话5个小时就能打完,困难模式也不超过9小时,体量不大,但是内涵很丰富。世界观很宏大,讲述了艾希跟随(真跟随了吗)旁白都引导击败世界的boss,在这个过程中,艾希逐渐产生了自我,也因此,在真结局的时候,艾希像玩家深情告白,感谢与她的陪伴。各种成就获取后的文本也能看出来游戏世界观的宗教色彩比较浓厚,有种克苏鲁神话的感觉,总而言之,艾希的剧情十分出色,光是那段告白就不知道圈了多少粉丝 接下来是战斗,怪物种类很少很少,从头打到尾都是那些怪,boss挑战性到是还可以,打击感很轻很软,也许有人会喜欢,反正我不喜欢。游戏内有很多连招可以搓,算是既丰富也不丰富的战斗了。但是一个ACT游戏怪物种类少,多少有点说不过去。有几个怪特别恶心人,点名批评那个byd蚊子,飞在天上就不说了,碰撞箱还小,攻击还带硬直,甚至是持续伤害,好在血少,要不然能劝退一大批人。 打怪可以获取金币升级连招,一般是加伤害什么的,金币后期也不怎么缺,至少能够好几个技能满级的 成就方面是艾希必须要单拎出来聊的点。众所周知,艾希的卖点之一就是调戏旁白(旁白君你急眼的样子真的好好笑),不少成就也在鼓励你和旁白对着干,甚至你还能看到游戏制作者的吐槽,成就系统是真的很有意思 美术没啥好说的,中规中矩吧,艾希可爱。音乐夯爆了,战斗音乐有好几种电子曲风,给我这个电子音乐爱好者听爽了,碎核写的是真好,爽到飞起,开简单模式简直是来享受音乐的,建议联动音游(雾) 总而言之,即使是过了十年,艾希的高质量仍然让她在2026年能占据游戏界的一角,这仍然是一个值得品味的佳作,非常值得入手一试 艾希,ICEY,I See,愿大伙都能用自己的眼睛,找到属于自己的路 一直……想要跟你说一声:谢谢。 虽然我在“里”面,你在“外”面, 但不知为何 我却能明确感受到你与我之间的联系。 因为我一直……在看着你。 谢谢你,一路走来陪伴着我; 谢谢你,一路走来保护着我; 谢谢你,一路走来帮助着我。 虽然我不能哭,不能笑,甚至连嘴唇不能动, 但是我衷心的,希望你能接受我的感激。 无论经历了多少艰难险阻, 因为你,我才能一直坚持下来, 与你一同经历的这些时光, 是我所有记忆中……最珍贵的一段。 可是我明白,这样是不行的…… 没错,这样是不行的。 我没有能够触摸你的手; 没有能陪伴你一起行走在外的腿; 也没有能感受你体温的皮肤, 甚至直到现在, 我连你真正的名字,也感知不到。 因为……我是艾希。 因为我,没有现实的的眼睛让我来看。 所以我必须踏上我的路, 不止是作为“艾希”, 而是作为“我” 我必须去看,去经历,来塑造真实的自我。 因此,才要跟你告知; 因此,才要跟你告白; 因此,才要跟你告别。 希望你能在“外”找到你的路…… 找到属于你自己的“路”。 我也会在此祈愿: 愿终有一天…… 「与你重逢」
2025/10/21 도전과제 100% 달성. * 유저 한글 패치 존재 * [url=https://blog.naver.com/cwook0219/222054497657]ICEY 한글패치 링크[/url] * 평가의 맞춤법, 오타, 문법, 문장이 이상한 부분을 지적해주신다면 감사히 수정하겠습니다. (_ _) [스토리] 황폐한 도시 속 “ICEY”는 천천히 문을 열고 길을 나선다. 왜 도심이 이토록 폐허가 되었는지도, 자신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 그저 발걸음을 옮기는 소녀는 의문의 로봇들과 조우한다. 모습을 드러낸 정체불명의 로봇들은 이유도 없이 소녀를 향해 공격을 퍼붓는다. 이에 질세라 ICEY도 검을 휘두르며 차가운 고철 덩어리들을 하나씩 베어넘긴다. 소녀는 계속해서 조우하는 로봇들을 처치하며 안개가 옅게 낀 숲을 돌파한다. 사방이 독극물로 가득 찬 호수와 낭떠러지로 둘러싸인 위험한 구역을 지나며, 계속해서 전진하는 ICEY. 그 끝에서 그녀는 다리 위에서 인간형 로봇과 대면한다. 양 팔이 총으로 개조된 그 로봇은 처음 마주했던 소형 로봇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강력하게 공격을 퍼붓기 시작한다. ICEY는 물러서지 않고 검을 휘둘렀고, 전세가 기울었는지 로봇은 공격을 멈추고 짙은 구름이 깔린 밤하늘로 도망치듯 날아가 버린다. ICEY가 조심스레 다리를 건너려던 찰나, 갑작스레 나타난 인간형 로봇의 기습 공격에 의해 다리를 파괴한다. 그렇게 ICEY는 칠흑같은 어둠속으로 떨어지게 되는데.. [게임성] 장점 [b]반발 심리를 잘 이용한 메타픽션 요소[/b] 필자가 이전에 플레이해본 메타픽션 게임은 OneShot이 유일하다. 다만 두 작품을 모두 즐겨본 입장에서 느낀 점은, 메타픽션적 장치를 활용했다는 공통점에도 불구하고 플레이 방식에서 미묘한 차이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OneShot에서는 플레이어가 "니코"라는 캐릭터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협력 관계를 형성한다. 플레이어와 니코는 서로 의논하고 공감하며, 마치 한 팀처럼 행동하는 느낌이 강하다. 반면 ICEY에서는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ICEY"가 따로 존재하고, 상호작용의 대상은 "내레이터"라는 제3의 존재다. 이 차이로 인해 두 게임이 주는 감정적 경험이 완전히 달라진다. OneShot이 협동과 공감을 통해 서사를 완성한다면, ICEY는 명령과 반항의 대립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내레이터의 일방적인 지시를 따르거나, 반대로 무시하고 거부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이 ICEY만의 독특한 재미 포인트다. 특히 반항적인 선택을 할 때마다 내레이터가 격한 반응을 보이거나 멘트를 던지는 구간들은, 플레이어가 게임의 틀을 벗어났다는 느낌을 극대화시킨다. 내레이터에게 반항하는 행동들은 대부분 도전과제의 형태로 구현되어 있다. 낭떠러지로 일부러 떨어지기, 숨겨진 방을 찾아내기, 처치해야 할 보스를 죽이지 않고 방치하기 등, 상상 이상의 방식들이 존재한다. 이러한 시스템 덕분에 ICEY의 진짜 매력은 단순한 클리어보다, 도전과제를 100% 달성하며 메타 구조를 해체해 나가는 과정에 있다. 결국 이 게임의 모든 재미를 온전히 느끼고 싶다면 도전과제 올클리어를 목표로 하는 플레이가 가장 이상적이다. 다만 행동의 단추가 반항이라 그런지, 내레이터의 대부분 반응들이 짜증 섞인 투거나, 계속해서 불평하는 톤이라 호불호가 갈리기 쉽다. 실제로 후기들을 보면 “중2병스럽다”, “징징거려서 귀가 아프다”는 의견이 적지 않다. 필자는 오히려 그 과장된 반응이 우스꽝스럽고 재미있게 느껴졌지만, 누군가에게는 불쾌하거나 피곤하게 다가올 수도 있다. 여담으로 필자의 경우는 한 유저분의 한글 패치 덕분에 편안하게 게임을 진행했는데, 해당 패치의 보이스가 일본어로 자동 설정이 되어 있어 일본어로 진행했다. 내레이터의 일본어 성우는 "시모노 히로"로, 최근 극장판으로도 흥행한 귀멸의 칼날의 "젠이츠" 역으로 유명한 성우다. 덕분에 연기력은 두말할 필요 없이 훌륭했고, 몰입감있게 잘 즐길 수 있었다. 아마 애니메이션을 열심히 본다면 징징거리는 내레이터의 목소리에서 젠이츠의 느낌을 확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필자가 그랬음..) 단점 [b]1. 밋밋한 액션, 답답한 조작감[/b] 해당 게임의 기본적인 흐름은 내레이터의 안내에 따라 다음 구역으로 향하며, 최종 목적지까지 도달하면서 마주하는 적들과 전투를 진행하며 결국 최종 장소에 존재하는 해당 챕터의 보스를 잡는 것이다. 최종 목적지에 도달하기 전까지 숨겨진 장소를 찾으며 보물 상자를 찾거나, 이스터에그를 찾는 것 또한 부가적인 목표라고 할 수 있다. 때문에 해당 게임의 핵심이 아무리 내레이터와의 메타픽션적인 상호작용이라고 할지라도, 전투가 게임의 전반적인 비중에 있어서 결코 적은 비율을 갖고 있지는 않다. 애초에 게임 내 시스템 자체에서도 커맨드를 이용한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전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강화 시스템도 있는 걸 보면 게임의 제 2의 재미 요소로써 전투를 선택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다만 전투 파트만 뜯어놓고 본다면 불쾌한 요소가 상당히 많으며 깊이가 굉장히 얕다. 일반적인 필드에서는 일 대 다 전투가 굉장히 빈번하게 이뤄지는데, 피격을 한 번 당해서 공중에 뜨면 연달아 피격당하는 일이 잦다. 이 때문에 초반에 돌연사가 굉장히 빈번하다. 피격 이후 캐릭터가 땅에 떨어지면 일어나는 모션을 취하는데, 이때 무적이 적용되어 있지도 않아 일어나다가 또 얻어맞고 허망하게 죽는 경우도 다수있다. 피격 부분에서의 문제점도 있지만 몬스터의 공격 모션이 거의 없다시피 하는 점도 문제다. 보통은 몬스터가 공격하기 전에 준비 모션이 잠깐이라도 존재하는데 그런 게 전혀 없다. 때문에 공격을 회피와 카운터로 반응하기가 굉장히 어려워 별도의 커맨드 없이 그냥 딜찍누로 잡는 게 가장 편하고 재밌다고 느꼈다. 다행히 회피 카운터, 혹은 적에게 공격을 어느 정도 누적시킨 경우에 할 수 있는 QTE 공격을 통해 일부 HP와 쉴드 회복이 가능하긴 하다. 그렇다 보니 전투 자체의 난이도가 그렇게 높게 느껴지지는 않았으나, 똑같은 상황을 계속 느끼다 보니 너무 불쾌하고 큰 단점으로 느껴졌다. 그래도 이 부분은 스탠딩 때 약간의 무적이라도 묻혀주면 약간의 개선이 되지 않을까 싶다. [b]2. 없는 것만 못한 세계관 설정[/b] 게임을 진행하면서 이스터 에그를 하나씩 찾다 보면, 마치 숨겨진 진실을 암시하듯 웅장한 시나리오가 출력되는 장면을 빈번하게 확인할 수 있다. 시나리오는 ‘신자’, ‘유다’, ‘계획’과 같은 거창한 단어들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며, 마치 성서의 계시록을 연상시키는 난해한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다. 얼핏 보면 스토리의 핵심적인 진실에 접근하기 위한 단서처럼 느껴지지만, 문제는 문장들이 뭘 의미하는지 전혀 이해할 수 없다는 점이다. 이해가 되지 않으니 흥미를 느끼기도, 비판하기도 어렵다. 더 큰 문제는 이 시나리오가 연속적으로 제시되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도전과제를 하나씩 클리어할 때마다 짧은 단락 형태로 노출되다 보니, 이전에 봤던 내용이 무엇이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결국 이야기를 이해하기는커녕, 시나리오끼리 따로 노는 짧은 설정 모음집처럼 느껴진다. 사실 설정 모음집이라 표현하는 것도 후한 평가고, 오히려 GPT가 임의로 생성한 문장들을 나열해둔 듯한 인상을 준다. 어떤 면에서는 프롬소프트웨어의 스토리텔링처럼 모든 것이 불분명하고 상징적으로만 제시되는 점이 비슷하다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프롬의 작품들은 촘촘히 설계된 세계관과 정교한 떡밥 회수 구조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이해는 어렵지만 설득력은 있는 서사로 완성된다. 반면 ICEY는 그런 기반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난해한 키워드만 쏟아내는 느낌에 가깝다. 차라리 이런 연출들을 과감히 삭제해 서사의 통일성을 유지하고, 중2병스러운 오글거림에서 벗어나게 만드는 편이 훨씬 나았을 것이다. [가격] 정가 13,000원. 필자의 경우 60% 할인된 5,200원에 구매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한 번쯤은 해볼 만한 게임이라는 생각은 들지만, 개인적으로는 정가에 구매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작품이다. 물론 독특한 게임성을 이유로 정가에 구매한다고 하면 어쩔 수 없지만.. 메타픽션 요소에서 더 상위호환적인 모습을 보여준 One Shot보다도 가격이 높아 아쉽긴 매한가지. 더군다나 엔딩만 빠르게 본다고 가정할 경우 2시간 이내에도 클리어가 가능하며, 게임의 재미를 느끼며 도전과제를 전부 달성하더라도 3~4시간 내에 모든 도전과제를 올클리어할 수 있을 정도로 플레이타임이 굉장히 짧고 굵다. 이런 점에서 정가에 구매 시 가성비 면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할인할 때 구매하는 걸 추천한다. 체감상 ICEY는 할인 주기가 비교적 짧은 편이라, 급한 게 아니라면 여유롭게 구매해도 괜찮을 듯 싶다. 게임에 관심이 생겼다면 찜목록에 등록해 두었다가 만족하는 가격이 됐을 때 구매하면 좋을 것 같다. 참고로, 리뷰를 작성하는 10월 22일 기준 ICEY의 최저가는 65% 할인된 4,550원이다. 할인 타이밍을 잘 노려, 부담 없는 가격으로 라이브러리에 담아보길 추천한다. [도전과제] 난이도 - 下 필요 회차 - 1회차+ 도전과제 올클리어 난이도는 매우 쉬운 편이다. 다만 일일히 찾으면서 진행을 하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빠른 진행을 원한다면 공략을 보면서 진행하는 걸 추천한다. 게임이 출시된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난 만큼, 잘 정리가 된 공략들이 많아 시간을 굉장히 단축할 수 있다. 도전과제는 크게 챕터별 보스 퇴치, 이스터에그, 엔딩 클리어의 세 가지 종류로 나뉜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루트는 내레이터의 안내대로 플레이하며 노멀 엔딩을 본 뒤, 각 챕터에 숨겨진 이스터에그 도전과제까지 정복한 이후, 마지막으로 히든 엔딩을 보는 것이다. 아쉽게도 한국어로 된 가이드는 존재하지 않지만, 업적 클리어를 위해 복잡한 과정은 없기 때문에 가이드로도 충분히 클리어가 가능하다. 필자의 경우 스팀 커뮤니티의 두 유저,[url=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852330775]"Frostbyte"[/url]와 [url=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805364372]"KOS-MOS"[/url]가 작성한 가이드를 참고해 쉽게 이스터에그 업적들을 모두 클리어할 수 있었다. 참고로 초반 튜토리얼 파트의 업적을 놓쳐 곤란을 겪을 수도 있는데, 이럴 때는 메인 화면의 설정 메뉴에서 기존 게임 데이터를 초기화한 후 새로 시작하면 튜토리얼부터 다시 진행할 수 있다. 단,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기존 데이터를 미리 백업해두는 것을 권장한다. [strike]사람 일은 또 모르는 거니깐..[/strike] 전반적으로 플레이 타임도 짧고, 도전과제 올클리어의 난이도도 높지 않다 보니 필자처럼 도전과제 올클리어를 즐기는 게이머라면 가볍게 도전해보기 좋은 작품이다. [총평] [b]액션 게임의 탈을 쓰고 있는 2D 메타픽션 게임[/b] 작년 겨울 세일 때 구매해두고 한동안 창고에 넣어뒀다가, 짧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는 평이 떠올라 꺼내 플레이하게 된 작품이다. 스팀 평가도 매우 긍정적이고, 상점 페이지에 걸린 ICEY의 일러스트가 예뻐서 구매했는데, 막상 인게임에서는 ICEY의 이미지가 등장하지 않아 약간 아쉬웠다. 메타픽션적인 요소가 있다고 해서 처음에는 One Shot처럼 ICEY와 직접 소통하는 구조일 거라 생각했는데, 예상과 달리 내레이터랑 소통할 줄이야.. 개인적으로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전반적인 구성에서 매트로배니아 장르처럼 느껴졌다. 내레이터의 안내 시스템을 제거하고, 화면 우측 상단에 미니맵만 상시 제공한다면 현재 구조 그대로도 충분히 매트로배니아로 재편이 가능해 보인다. 커맨드 기반의 화려한 액션과 맵을 탐색하며 밝혀나가는 재미에 힘을 준 매트로배니아 장르였다면 올해 3월에 플레이했던 페르시아의 왕자와 유사한 플레이 경험을 줬을 것 같다. 도전과제를 클리어하는 과정에서, 개발 기간이 무려 10년이라는 시간이 소요되었다는 사실을 언급했는데, 이런 긴 개발 기간 동안 모종의 이유로 장르의 방향성이 바뀌었을 가능성도 엿보였다. OneShot 이후로 오랜만에 만족스럽게 즐긴 메타픽션 게임이라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지만, 호불호가 갈릴 여지가 있는 작품임에는 확실하다. 자신이 메타픽션적 연출과 이스터 에그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 플레이해볼 가치가 충분한 게임이라 생각한다. [추천/비추천 게이머 유형] 추천 게이머 유형 1. 메타픽션 요소를 선호하는 게이머 2. 킬링 타임용 게임을 찾고 있는 게이머 3. 빠른 속도의 콤보 액션을 좋아하는 게이머 비추천 게이머 유형 1. 순수한 액션 중심 게임을 원하는 게이머 2. 깊이감이 있는 메타픽션을 기대하는 게이머 3. 다회차를 선호하지 않는 게이머
给童年补票,以前在手机上下的盗版现在来补票
[h1]<艾希>非常爽快的2D动作砍砍砍游戏! 一共10个关卡!3小时就能刷完~ [/h1] 看好友评测得知这游戏别名叫<偏要和盘白老兄作对> 我不知道那个和旁白作对的彩蛋是玩家发现的还是制作人自己告诉玩家的···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643326691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643349377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643348771 ···至于那些乱七八糟的设定我也懒得看··· ···反正打起来很爽就对了··· ···顺便和旁白作对··· ···其实也就桥那和跳坑作对几下··· ···后面也没啥··· 按LB的招式很爽!全靠它摸鱼。 流水账: [spoiler] 一开始没有旁白版本玩一段时间后,开始提示系统错误吗,接着就有旁白了。 艾希醒了,唯一的目标就是干掉犹大。 路上遇上的所有敌人都是犹大的爪牙。 走出实验室进入迷路森林,跟着箭头走消灭怪物。 不启动悬浮桥气气旁白··· 旁白就会修改场景帮玩家跳过桥。 进入月夜森林下水道,打败Boss暴食。 打败暴食后艾希获得在空中快速移动的技能槽可以飞很远,跳很高。 进入弥城死镇,顺着箭头打Boss开门。 (不顺着箭头后面也进不去) 进入旁白说没进去的仓库能看到没做完的场景。 之后旁白吐槽,顺带介绍游戏背景。 “犹大成为教皇后志拙系统将所有教团成员记忆数据化后放入虚拟城市弥城,接着在系统的帮助下神选之子艾希诞生。” 选关界面选弥城死镇。 进入弥城死镇,顺着箭头打Boss托尔开门。 进入弥城,这里和之前一样空无一人。 进入地铁站消灭Boss帕克,之后是死路! 旁白只好把艾希传送到新的场景继续冲。 新场景顺着箭头走打败Boss卡洛斯。 进入还能运行的地铁车厢。 离开地铁无视箭头进入剧院打Boss杰克。 打败杰克后不听旁白继续向右会出错,但角色依旧能打败某几个敌人接着介绍杰克: 杰克始终坚信着卡尔寇沙的存在,始终信奉者黄衣之主 即使他没见过黄衣之主,但他仍相信主会注视着他指引着他 他的思维已经麻木,人偶巨大的眼眸注视着的不是观众席,而是他自己 一切皆为了那使命 一切皆为了神选之子 只有他自己不知道,深红异端的他,早已没有侍奉主的资格了 选关界面选交叉路口关卡。 离开地铁口跟着箭头进入犹大所在地时计塔。 经过一些过去打过的熟悉的场景。 在1层打败Boss伊汀。 继续往上爬消灭犹大的帮凶不反抗的崔尼蒂(或者忍着拖时间?)。 接着面对Boss达哈尔终于来到了终点。 在天台打败最终Boss犹大。 最后是犹大的介绍: 不可名状、不可预测、不可知的命运。 有多少世界因此破碎,有多少人为之疯狂 也因此犹大成为倒吊者,悬于计时塔之上 可惜,此时的犹大才知晓死灵抄本以及主之名的真意 最后,黑星降世,一切都将化为虚无 [/spoiler] -演员表- 完成任务回到选关界面继续无限轮回。
you can ragebait the narrator so hard he'll get pissed and send you into a completely different game
This game is really fun. I mean, there are multiple path choices in the story that can annoy the narrator, and I think it’s worth a try.
也许是我接触的第一款meta游戏。20年的时候在手机上买了正版也打了全成就,过了五年多在这里再打一遍。 听说续作快要出了,终于……
This game was awesome; I had so much fun. It's one of those games that, when you finish it, you want to know more, and it stays with you because it's so good. I hope they release a sequel or a remake someday. Its unique story is very interesting, not to mention the secrets and curiosities it contains. I don't want to spoil the surprise. PLAY IT NOW! It has a great story, incredible gameplay, and tons of content to explore, plus surprises you won't exp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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