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new ultimate boss, Aldebaran, challenge event is now live! Take on the challenge yourself!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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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era of mindless clicking is over!
🧠 Experience Hyper-Clicker Combat —
a fusion of pattern reading, skill builds, and gear combinations.
🌟 Features
• Click + key-input linked combat
• Thousands of skill & gear combinations
• 30+ boss battles
• Original battle soundtrack
💥 No more stat-dumping.
Quick decisions, precise inputs, and strategy determine victory.
📌 Genre: Hyper-Clicker (QTE, strategy, high difficulty)
📌 Platform: Single-player (PC)
📌 Languages: Korean / English / Japanese
1. QTE-Based Boss Battles
2. Gear & Accessory Combination System
3. Difficulty — from Casual to Extreme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Japanese
Reviews
참신한 고난이도 클리커게임 플래시로 도형렙업 만들던 사람 어디 안가는듯 장점 : 지루하지 않는 게임구성. 초반에도 재밌는데 중후반부도 기대되는 부분 가성비 최고 4400원으로 인상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가성비가 좋은건 동일합니다. 단점, 참고사항 : 높은 도전과제 난이도 노말 디아까지만 했는데도 너무 빡셉니다. 아쉬운 편의성 어떤 퀘스트가 진행되는지 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마을, 도시, 4차원, 숲, 동굴, 벚꽃길, 마계, 해면, 섬, 바다 등 다양한 배경을 느낄 수 있는 게임
익숙해지면 할만한 게임 딱 그 정도 가장 큰 단점 - 너무 많은 전직 및 불편한 이동 시스템 워프가 없는 대신 전철을 이용해야 하는데, 승차와 하차를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다. 게다가 잦은 맵 이동을 강요하여 극심한 피로감을 준다. 특정 맵으로 갔다가 다시 다른 맵으로 돌아오는 동선이 매우 비효율적이다 - 지나치게 긴 보스 무적 시간 보스가 무적 패턴을 자주, 그리고 길게 사용하는데, 이는 난이도가 높다가 아니라 그냥 불쾌하게 만든다. - 무의미한 초월 시스템 초월 시스템은 시도하면 후회할 정도로 의미가 없으니, 차라리 난이도를 올리는 편이 낫다 - 여전히 미완성인 콘텐츠 게임이 아직도 완성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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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싼가격에 스토리가 풍부하네요! 갑자기 겁나 어려워 지는게 아니라 천천히 어려워져서 더 재밌는거 같아요! 앞으로 어떤마을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1.08버전 기준)
this game is lowk FIRE, worth the price point and very creative, sucks that the english translation isnt great (and not translated in some parts) but still worth it. the combat is actually fairly good.
플래시 게임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게임입니다. 어렸을 때 본 캐릭터들이 퀄리티가 향상되어 돌아오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보스의 난이도도 다양해서 도전 의식을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아직까지는 개발이 덜 된 상태이기 때문에 앞으로 얼마나 더 어려운 보스가 등장할 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지금까지의 보스는 반복 연습을 통해 쉽게 처치할 수 있는 정도인 것 같습니다. 전직 조건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전직소까지 가야한다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전직 조건을 기억하지 못하면 헛걸음질을 자주 하게 됩니다.
25.09.22 외부 프로그램 없으면 진행 자체가 어려움, 개발자분도 알고 있는지 오토마우스를 막은게 아니라 1ms 5회 제한으로 걸려있음 그냥 쓰는게 속편함. 90년대 플래시 게임 감성으로 접근해서 매크로 최대한 땡기고 스킬 자동까지 해놓아야 게임하기 수월함 어디에 뭐가있고 뭘 잡아야하는지 가이드라던지 인게임 힌트가 없어서 나무위키 보는게 편함. 나무위키 + G매크로 + 로지텍 매크로. 렛츠고. === 인게임 사운드 조절이 없고, 게임이 단순 반복인 거에 비해 편의 시스템이 부재되어 있어 힘듭니다. 자동사냥, 자동클릭 기능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플래시 게임의 리메이크작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옛날 냄새가 풍겨옵니다. 스토리와 장비 밸런스가 아쉬웠던 전작에 비해 꽤나 개선이 되었고, 일정한 제한 시간으로만 이루어진 클릭과 키보드만 전작과 달리 갈수록 빨라지는 방식으로 지루해질 수 있는 전투에 긴장감을 줍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초반 진입 장벽에 관한 건데, 딱히 도전 과제 관련한 게 아니더라도 예상했던 수준에 비해 많이 어려웠습니다. 특히 초로~시리우스의 대부분의 패턴의 데미지 계수나 캔슬의 수랑 가독성을 조정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그리고 이전에는 못 봤던 생존 게임과 유사한 시스템(허기와 수분, 피로와 온도)의 도입으로 전투 중에도 수시로 관리해줘야 하는 것이 좀 피곤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어쨌거나 플래시를 사용했던 당시와 달리 꽤나 화려해진 터라 나름 만족스럽습니다.
클리커 게임이지만 피지컬 요소가 큰 게임입니다(클리커 테일이라는 게임 생각하시면될듯) 전작을 안해본 사람들은 게임 시스템이 익숙하지 않아 많이 어려울수 있습니다 버전2.02기준입니다 장점 1. 기존 클리커 게임이랑 달리 맵이동이 많아 다양한 지역을 둘러볼수 있습니다. 2. 다양한 장비 조합으로 인해 여려 방식의 메타로 전투를 할수 있습니다. 3. 어려운 보스로 도전정신을 유발합니다. 단점 1. 보스의 체력재생이 다양한 메타를 줄이고 불쾌함을 유발합니다. (체젠을 없에고 특정 캔슬 패턴에 옮기거나 채력이나 방어력으로 옮기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2. ai가 기존 그래픽이랑 안어울려서 어색합니다. (특히 페이즈 전환 애니메이션)
재미있게 잘 즐기고 있습니당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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