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ient demons summoned from the deep dark abyss, and brought ruin to Tiede, land of our home. You should know your towers, and use them wisely. Bring your sword, worrior, and your brave heart! Join me in this defence of the ancient...land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Traditional Chinese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7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7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挂机,下塔升级,挂机。。。
只能说是中规中矩
掉落物品的几率是玄学,努力一局终是白给。
güzel bir oyun
还算可以的塔防游戏
制作还挺精良了,那么便宜要什么自行车
马马虎虎 给个鼓励吧
显卡占用70%,cpu85度,这无论怎么看都只是个普通的塔防小游戏
还行,挺有趣,但可以做的更好
요약 먼저 하자면 2000원이라는 금액의 가치는 한다. 근데 내 돈 주고 사기는 또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뭐지..? 장단점을 아래에 기술해보자면 장점 1. 타워가 다양하다. - 이름과는 다르게 다른 타워디펜스에도 있는 요소들이다. 자원을 생산하는 건물, 둔화와 기절효과 타워, 단일타겟과 다수타겟 타워, 일자로 쭉 공격하는 타워 등등. 다른 게임에도 있는 요소가 무에 장점이겠냐 하겠지만, 그걸 갖춘다는 것 자체가 타워디펜스의 장점이다. 2. 적의 종류가 다양하다. - 공중 몹, 지상 몹, 분열 몹, 디버프 몹, 회복 몹 등등 다양한 적이 있다. 3. 금액 대비 음악 및 그래픽의 수준이 높다. 4. 타워 디펜스 외 미니게임 요소가 있다. - 각 스테이지별 간단한 게임이 있고 히든 게임도 있다. 히든 게임은 메인 메뉴 선택페이지에서 화면에 보이는 닭을 여러번 클릭하여 진입 가능하다. (If U wanna enter the hidden game, click a chicken in main page.) 단점 1. 타워 머리가 돌아간다. - 스타크래프트의 미사일 터렛을 생각하면 된다. 타워 머리가 적을 향해야 공격을 시작하는데, 적의 속도가 빠를 경우 추적만 하다가 공격은 해보지도 못하고 적을 패스한다. 적이 나올 때, 내 타워의 머리가 적을 미리 향해있길 간절히 기도한다. 2. 아이템 드랍이 랜덤으로 된다. - 같은 난이도로 플레이해도 아이템 드랍의 경우에 따라 체감 난이도가 천차만별이다. 3. 적의 이동루트가 다양하다. - 단조로운 디펜스 게임에 참신함?을 가미하고 싶었던걸까. 웨이브가 시작되기까지는 미리 알지못하는 적의 이동루트는 미션 파훼에 큰 방해가 된다. 4. 타워 빌드 인터페이스가 화면 밖으로 돌출되어 클릭할 수 없다. - 화면 회전 기능이 있긴 한데, 이 기능을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이상 불편요소일 뿐이다. 타 디펜스 게임의 화면 회전 기능은 필수가 아닌 선택의 영역이다. 5. 오탈자가 많다. - 가뜩이나 영어라서 해석하면서 하려면 한글판보다 난이도가 높을텐데 영판이면서도 오탈자가 있어 머리가 아프다. 추리 게임인가 6. 적, 아군 정보 인터페이스 - 미션 내에서 적 또는 아군의 정보를 보려면 해당 개체를 클릭해야한다. 설명을 보자면 설명이 쓱 꺼져버리고, 다시 클릭해서 읽자니 또 꺼져버린다. 가뜩이나 적군은 빠르고 작아서 클릭하기조차 힘들다. 때문에 일시정지 기능을 필수적으로 활용해야한다. 이 마저도 적이 뭉치면 정보 캐내기가 너무 어렵다. 7. 최고난이도를 플레이할 필요성을 못느낀다. - 본인은 어떤 게임이든 최고난이도로 플레이하는 유저층이다. 벽에 부딪히면 새로이 빌드업을 해가며 난이도를 파훼하는 재미가 있는데 이 게임은 위의 단점에 기술한 여러 '랜덤성' 때문에 최고 난이도를 파훼하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 빌드업을 꾸역구역 해가며 미션을 깨도 이게 내가 잘해서 깬건지 아이템이 잘나와서 깬건지에 대한 의문이 들어 성취감이 적다.. 8. 스토리 - 스토리가 없다. 게임은 게임 내에서 스토리를 풀어야 스토리이지, 스팀 상점에 표기해두었다고 게임의 스토리가 되지는 않는다. 간략한 스토리라도 게임 내에 표기가 되어 있었다면 조금 더 몰입할 수 있지 않았을까? 9. 버그 - 미션 재시작, 또는 웨이브 재시작을 사용할 경우 바로 직전 드랍된 자원과 아이템이 남아 재시작 이후에도 파밍하여 사용 가능하다. 부활몹이 누워있을 때 재시작할 경우 재시작 이후에 되살아나 골인지점으로 달린다. 디펜스 게임에 이런 치명적인 버그가 있을 수가 있나. ============================================= 요약, 어디까지나 가성비 좋은 게임일 뿐, 내가 직접 구매해서 플레이하고싶지는 않은 게임이다. 같은 금액이면 Mirror 같은 가성비 좋은 게임들이 널리지 않았는가. 가성비 좋다는 것도 어디까지나 그래픽과 음악에 국한될 뿐이며 이 또한 고퀄은 아니다. 금액대비... 금액대비.
Related
Related
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Related
| XWallpaper | $6.9K | 171 | 49% | $3.99 |
| Love In Tiny Spaces | $6.9K | 53 | 100% | $6.88 |
| Flipon | $6.9K | 137 | 92% | $3.99 |
| DEBUG DEADLINE | $6.9K | 67 | 93% | $4.99 |
| Extreme Offroad Monster Simulator | $6.9K | 50 | 48% | $0.54 |
| ZIC: Survival | $6.9K | 50 | 70% | $4.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