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rring a cast of beloved Disney characters, The Disney Afternoon Collection takes you back to a golden era of gaming and afternoons filled with adventure. All six classic games feature new and improved visuals and include filtering options that replicate a retro look and f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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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French, Italian, German, Spanish - Spain, Russian, Portuguese - Braz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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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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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욕심쟁이 오리아저씨: 욕심쟁이 오리아저씨를 원작으로 하는 게임의 1편. 8비트에도 불구하고, 귀를 자극하는 매력적인 음악들과 아마존, 달, 히말라야 등 다양한 컨셉을 가진 스테이지와 다양한 패턴을 구사하는 보스들이 매력적인 작품이다. 그러나, 게임의 분량이 같은 회사에서 만든 록맨에 비하면, 플레이 타임이 짧고, 대부분의 스테이지의 길을 미로처럼 꼬아놓은 것에 비해 제한 시간이 존재해서 길을 찾지 못하면, 타임 아웃으로 죽는 불합리함이 있는 등 아쉬운 게임. 평점: ☆☆☆ 칩과 데일: 다람쥐 구조대: 다람쥐 구조대를 기반으로 캡콤에서 패미컴 용으로 제작한 게임의 1편. 80년대 게임 치고는 스테이지 내 위험 요소들과 대응 방법들을 알려주고, 보스들의 패턴과 적들의 패턴도 크게 어렵지 않게 대응할 수 있는 등 적당한 난이도에 점프로 잠궈야 지나갈 수 있는 수도꼭지, 조금씩 뒤로 밀리는 선풍기 등 다람쥐의 컨셉을 반영한 재치 있는 함정들이 유쾌하나, 플레이 타임이 짧아서 아쉬운 게임. 평점: ☆☆☆☆ 빙글뱅글: 캡콤에서 빙글뱅글(테일스핀)을 바탕으로 제작한 게임. 장르는 기존의 디즈니 게임과 달리 횡스크롤 슈팅 게임으로 신선한데, 예고도 없이 갑자기 불합리하게 튀어나오는 적들과 구사하는 패턴, 납득이 안 되는 답답한 조작감으로 어려운데, 거기에 라이프 시스템이라서 3번을 맞으면, 죽고, 업그레이드를 해도 성능이 너무 구려서 짜증만 밀려옴. 그리고 보스에게 데미지를 입히면, 화면이 계속 번쩍이는데, 눈이 버티기 힘들 정도로 아파서 힘들기까지 한 캡콤이 만든 최악의 디즈니 게임. 평점: ☆ 오리형사 다크: 캡콤에서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오리형사 다크(다크윙 덕)의 판권을 얻어 1992년에 발매한 게임. 캡콤의 대표 작품인 록맨과 같은 횡스크롤 슈팅 방식을 채택해서 록맨과 같은 분위기를 기대했으나, 록맨에 비해 점프, 체력, 공격에 하자가 있는 느낌이라 더 어렵고, 적들과 보스들도 아무런 예고나 힌트 없이 돌진, 패턴을 구사해서 불합리한 상황이 자주 일어남. 횡스크롤 슈팅 게임을 좋아하면 나쁘지 않지만, 굳이 이걸 추천하지는 않음. 평점: ☆☆☆ 욕심쟁이 오리아저씨 2: 캡콤에서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욕심쟁이 오리아저씨(덕테일즈)의 판권을 얻어 1993년에 발매한 욕심쟁이 오리아저씨의 후속작. 전작과 달리 스테이지 선택이 세계 지도 형식으로 바뀌고, 지도의 조각을 모으면 히든 스테이지가 열리고 클리어하면 엔딩이 바뀌는 요소, 머리를 좀 써야 해결되는 퍼즐들로 전작보다 모험을 하는 느낌을 더 강하게 주고, 제한 시간이 삭제되어서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스테이지를 뒤져보고 퍼즐을 풀 여유가 생겨서 전작보다 편해짐. 엔딩은 그렇게 대단하지는 않지만, 디즈니가 아이들에게 줄 듯한 특유의 교훈이 담긴 결말로 끝내는 등 전체적으로 디즈니를 좋아한다면, 순수하게 즐기고 만족할 작품. 평점: ☆☆☆☆ 칩과 데일: 다람쥐 구조대 2: 다람쥐 구조대를 기반으로 캡콤에서 패미컴 용으로 제작한 게임의 2편. 전작의 다람쥐라는 설정을 재치 있게 활용한 다양한 함정과 맵, 적들은 그대로에 연출과 스토리는 전작보다 더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게 변했음. 그러나, 1시간이나 될 정도로 분량이 꽤 긴 편인데, 90년대 게임이 80년대 게임 록맨 시리즈에도 있는 암호 세이브 시스템도 없어서 목숨 다 잃을 경우의 리스트가 더 커지는 등의 문제가 있지만, 디즈니를 좋아한다면 크게 문제가 아닐 정도로 잘 만듬. 평점: ☆☆☆☆ 디즈니 만화동산 컬렉션: 디즈니 만화동산의 애니메이션들을 원작으로 한 게임들을 모아놓은 컬렉션으로 PC 버전을 기준으로 6가지의 게임이 수록되어 있으며, 리와인드 시스템, 상태 저장 시스템으로 어렵더라도 쉽게 즐길 수 있고, 보스 러시, 타임 어택 기능으로 다른 유저들과의 경쟁도 가능함. 그러나, 닌텐도 스위치 버전에만 구피와 친구들 같은 2개의 추가 게임을 넣어놓고, 다른 기종에 DLC로 파는 시늉도 안 한다는 걸 듣고, 닌텐도 스위치 발사대로 쓰인 불쾌감이 들고, 가격도 불륨에 비해 생각보다 비싸서 5천 원 대 할인할 때 사는 걸 추천함. 총평: ☆☆☆
经典游戏随时可以回味,只是童年再也回不去了。
怀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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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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