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very voyage is a journey of "Sailing & Beyond" in Sailing Era! Navigate your fleet and sail for fun; run a business; have a romantic encounter in the tavern; capture pirates amid intense battle; explore inland for treasure... Experience foreign culture, make novel discoveries, and sail away!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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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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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3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3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한패 능력자분 덕분에 할인때 후다닥 사서 즐기는 중입니다... 대항해시대 ip 그리움이 있다면 필구! 이거 하다보니 이런 장르 게임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한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ailingera&no=2249&exception_mode=recommend&page=1 (다들 댓글로 감사댓글달아드립시다)
玩起来最难受的点就是,咱们这个陆地的海岸线能不能别这么笔直啊,作为一款地理爱好者为主要受众的游戏,为什么要把地图轮廓搞这么敷衍啊,探索新世界的兴致直接给败光了,现成的世界地图抄还不会抄么。 另外还有个小槽点,我们云睦花了两个月横穿了太平洋,见到新大陆的第一眼台词居然毫无波澜,好像早就知道地球是圆的,新大陆早就在那一样。
虽然跑路不维护了,但是大航海你还能玩什么,能玩到这个内容挺好了,这价格就买吧。现在我求制作组回来还行吗
全成就已经通关了,游戏整体来说还是可以玩一玩的,但是它的适配人群比较窄,只适合于部分有收集狂热,然后孜孜不倦去挖掘所有游戏内容的玩家
一人の主人公をクリアした時点で飽きました。 漢字や日本語がおかしくて何言ってるのかわからないこと多数。 お金は沈没船漁るだけですぐにたまって、苦労しません。 陸上探検がつまらない。 海戦はよいですが、あんまり必要ありません。
한국어 안해줄거야??? 스벌
可惜烂尾了
전반적으로 대항해시대 시리즈의 리마스터, 정확히는 대항해시대 온라인 베타 버전의 싱글플레이 버전 같은 느낌의 게임. 대항온에 맞춰서 깊이가 얕아진 컨텐츠를 그대로 싱글플레이로 이식한 느낌이다. 덕분에 게임으로서의 완성도는 그냥저냥 보통 정도다. 남들에게 추천할 정도는 아니지만 대항해시대 시리즈가 너무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선택권이 없다. 장점으로는 화려한 아트워크, 멋진 음악, 다양한 탐험물이 있다. 하지만 3시간 정도만 플레이하면 단점이 너무 잘 보이기 시작한다. 아트워크는 돌려쓰기라서 결국 어느 항구를 가던 똑같은 얼굴만 자꾸 보게 된다. 포르투갈이나 이탈리아 항구의 총독이 영국에서 유행하는 페리위그를 쓰고 나와서 맞이하거나, 아프리카의 선원이 무협지에 나올 복장을 입고 있거나, 항구만 나서면 똑같은 얼굴의 해적들이 시비를 턴다거나... 이런 점은 게임의 단조로움을 가속시킨다. 미니게임들은 깊이가 없고, 그 이상으로 스토리는 깊이가 없다. 기껏 고생해서 모은 동료들은 쉽사리 공기화가 된다. 심지어 메인스토리에 깊게 관여하는 조역 동료들 또한 게임 플레이 몇시간 후에는 공기가 된다. 라이벌 캐릭터도 없고, 대항해 시대에서 살짝이나마 묘사되던 당시 강대국들의 정치적 싸움 또한 게임에서는 전혀 묘사되지 않는다. 플레이어는 아무 항구나 막 입항할 수 있고, 언어 소통에 아무 문제도 없고, 아무렇게나 상회를 세우고 게임 시작 5시간이면 돈이 남아돌게 된다. 각종 이벤트도 돌려쓰기고, 결국 남는건 지도 탐험 뿐이다. 고생하면서 열어야하는 지역 특산품은, 사실 대부분은 지역 특산품이 아니라 전세계에서 나는 공용물품이다보니 무조건 싼곳에서 사서 비싼곳에 팔아야한다. 예를 들어 앤드류의 서브퀘스트에서 알려주는 "라스팔마스에서 설탕을 사서 리스본에 팔아서 이득을 보라"는 것 역시, 설탕이 전세계 기본가격이 1000원으로 고정된 공용물품이다보니 손해를 보기 쉽다. 나 같은 경우에는 메인 퀘스트 줄기를 따라 해당 서브퀘스트를 진행하던 시기에 라스팔마스의 설탕가격이 131%, 리스본의 설탕 가격이 98%라서 크게 손해를 봤다. 그 외에도 공헌도를 올리거나 탐험에서 특수 이벤트를 통해 열어야하는 산호, 은, 초석, 구리, 무기, 선박용 못, 명반, 아연, 마노, 진주, 용연향 등등은 죄다 특산품이 아니다. 때문에 해당 특산품 해금 퀘스트를 진행할 의욕도 가치도 떨어진다. 전투부분에 대해서는 사람들의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데, 개인적으로는 조작감 같은 것보다 적의 화망으로 뛰어들거나 지형에 끼여서 움직이질 못하는 멍청한 동료 AI와 플레이어의 피지컬이 거의 전투결과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부분을 단점으로 꼽고 싶다. 게다가 대형선, 소형선에 따른 선회력 차이도 없고 대포 종류에 따른 장전 속도 차이도 없다. 그냥 스탯 싸움을 눈속임 했을뿐... 그 외에도 사소한 단점으로는 등장인물들이 전세계 사람들인데 무협지에 나오는 사람처럼 말한다. 네펜데스 같은게 나오는걸 보면 스토리 담당은 신경 썼지만 기계번역의 오류가 있는거 같기도 한데, 대항해시대 유럽 사람이 은원을 따지고 중국인처럼 사고하는거 보면 단순히 기계 번역의 문제가 아니라 원문 대사가 그런 것 같은 부분도 있다. 하지만 상술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나는 꽤나 재밌게 플레이 하는 중이다. 알다시피 대항해시대는 대체제가 없기 때문이다. 그럼 왜 비추천을 찍었나요 라고 물어본다면 구시대적이고 불편한 편의성과 게임 발매 3년이 지났는데도 고쳐지지 않는 버그를 이유로 들겠다. 출항할때 설정이 안되고 반드시 항구 -> 창고관리 -> 화물칸 공간배분에서만 설정할 수 있는 보급품은 항해 중에는 버리더라도 그 자리에 교역품을 채울 수 없고, 배 이름을 바꾸면 배 종류를 알 수 없어진다던가, 일정 확률로 화면이 잘려서 일부 화면이 안보인다던가, 분명 몇번이고 탐험한 지역의 지도가 안밝혀져서 자동항해가 안된다건가, 투자화면 클릭이 제대로 안되서 엉뚱한 분야에 생돈을 날린다던가, 선술집에서만 레벨 상승이 된다거나, 선술집 점원들과 데이트 할때 나오는 아트 스킵이 안된다거나, 가끔 생기는 프리징, 항구 코앞에서 시비를 털어오는 해적 등.... 불편한 점이 너무 많다.
玩这游戏最大的感想是竟然没有里约热内卢…… 存在内存泄漏问题,进出港就会导致内存泄露,所以玩久了很卡,有厨师的情况下,玩着玩着发现航行时间变长了,这就意味着该重启游戏了 还有个bug是骑士屏蔽幻觉的那个技能,那个技能可以顺便屏蔽极光,在发现极光之前不要做骑士的个人任务。
大航海代餐,很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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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Engagement
DAU/MAU are modeled from peak concurrent players (≈×8 and ×28) — Steam publishes no active-user counts, so treat these as rough estimates, not reported figur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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