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n a girl who can’t remember her name or birth recover her memories through new relationships she made and experiences she underwent after wandering about aimlessly?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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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3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20.07.18 첨언 피드백들을 받으며 버그와 수정을 거쳤다고 합니다. 비록 초반에 붉은 평가들이 자주 보였다고는 하지만 그 사이 분명 긍정적으로 평가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우유부단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저의 평가가 게임을 못봐줄 정도라는 뜻은 아니었다는 점을 부디... -------------------------------------------------------------- [b]엔딩 크레딧을 보기까지 5시간 가량을 플레이했습니다[/b] 평가에 앞서 붉은 평가를 남길 수 밖에없던 선택에 개발자분들에 대한 미안함과 게임에 대한 아쉬움도 있지만 단호하게 솔직한 평가를 정리해보겠습니다 [b]장점[/b]으로 말할 수 있는 부분이라면 도트그래픽과 BGM, 그리고 일부 연출에서는 신경을 쓴 느낌을 받아서 대체로 만족했습니다 [h1]하지만 여기까지, 그 외의 부분에서는 즐거움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h1] [b]1.먼저 스토리 부분입니다[/b] 한 단어로 말한다면 '시' 라고 표현하고 싶은데 정확하게는 겉 멋이 든 어려운 시를 읽는 느낌으로 일방형의 스토리를 따라가고 있음에도 정확하게 어떤 흐름인지 짚어내기가 힘들었습니다 (제가 바보에 가까울 수도 있지만...) 엔딩에 도달할 쯤에나 스토리의 내용을 대강 정리할 수 있었으며 한 두개로 그칠 줄 알았던 오타나 이상한 문맥들도 상당히 자주 발견되서 더더욱 중요한 스토리텔링 게임이 이래도 되나 할 정도로 게임에 대해 몰입감과 흐름이 자주 끊어졌습니다 [b]2.두 번째로는 플랫포밍과 실시간 전투입니다[/b] 수동 점프는 없는데 이동 발판에서는 자동 점프가 되고 이 점을 이용하는 방식에는 괴리감과 '이건 뭐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후반부에서는 아예 플랫포머 게임인가 싶을정도로 비중이 많아서 내가 무슨 게임을 하고 있는 거지라는 혼란이 들 정도였습니다 또한 주인공이 낙사되어야하는 위치나 다시 사다리를 오르게 해야 하는 위치에 기억의 파편을 두는 악의적인 배치도 컨트롤이나 비밀에 따른 수집요소로 생각되지 않고 단순히 귀찮은 불만요소로만 여겨졌습니다 (안그래도 맵이 큰 편에 이동시간도 길고, 가이드 라인도 없는데...) 전투에서는 적 패턴에 일정함도 찾아볼 수 없었는데 주인공이나 적의 모션 선딜레이 및 후딜레이의 간격도 불합리해서 어차피 다 맞을 수 밖에없는 연타공격을 굳이 나누어서 맞거나 스턴이 걸렸는데 풀릴 시간도 없이 또 얻어 맞는 다거나 컨트롤의 비중이 높은 실시간 전투를 적의 공격할까 말까 하는 모션을 지켜보면서 방어만 누르고 상황을 지켜보게 되는 건 되려 턴제 게임보다 더 높은 운빨 수치를 받아야하는 아이러니한 실시간 전투였습니다 특히나 라스트 보스는 정말.... 어휴 다키스트 던전하던 시절 떠올릴 정도... 길어서 읽지 않는 분들에게... [h1]해당 게임을 플레이 하며 변화했던 심경을 요약해보자면 이러합니다[/h1] [b]초반[/b] : 뭔가 느릿느릿하지만 요즘 내가 치고박는 게임만해서 그렇지, 이런게 힐링일거야 [b]중반[/b]: 스토리 중심 게임 아닌가, 이동시간이 왜 이리 길어. 길도 모르겠어 그리고 왜 이렇게 전투가 많아, 그보다 전투를 하는 데 내가 이득이 되는게 있나 [b]후반[/b] : 모든 것은 나의 탓이다, 한국어와 스토리텔링, 도트그래픽에 반해서 덥썩 구매한 나의 탓이로다 오랜만에 국산게임으로 힐링해보려고 구매했던 게임에 아쉬운 소리만 늘어놓게 되니 스스로도 정말 슬픕니다 완성된 단계인 지금은 치명적인 버그나 텍스트 오탈자를 수정하는 외에 고칠 수 없을 것 같아 제 평가가 뒤바꿀 수 있는 요소가 발생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b]끝맺겠습니다 귀중한 국산게임이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도저히, 해당 게임을 추천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b]
The soundtrack and the pixel art are cool. The writing is bad and the localization is poor. The story is the same old "Amnesiac person must discover the world." I wanted to enjoy the game but found myself wanting to skip the combat, getting bored in the exploration and really disliking the dialogue. Hopefully it gets better with time, but right now, I can't recommend it. https://youtu.be/YboWrACwaxY
게임분위기에 알맞는 화려한 픽셀 그래픽과 사운드에 감탄했습니다. [b]하지만 그것 뿐입니다.[/b] 스토리 중심적 게임이지만 캐릭터 간의 상호작용 대사에 어색한 부분이 많습니다. 가독성 마저 떨어지는 편이며 왜 이렇게 전개되는지 알틈도 없이 게임의 흐름이 빠르게 바뀌어 흐름을 망칩니다. 수동 세이브가 없는 자동세이브에 의존해야 한다는 점도 문제입니다. 버그로 게임을 나갔다 들어와야 하는경우가 발생했을때 자동 세이브 지점을 못가 그부분을 다시 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전투 시스템이 이 게임을 플레이할 마음을 제대로 망치는거 같습니다. 중간중간마다 강제로 전투를 해야하는데 전투가 많이 지루합니다. 기절은 시도 떄도 없이 왜 터지는지도 모른체 지팡이로 두들겨 패다보면 끝납니다. 재미도 없으며 전투에 따른 보상도 없습니다. 왜 몬스터들을 죽여가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b]아직 엔딩까지 가기 전에 이미 이게임을 플레이할 흥미마저 사라진 상태입니다.[/b] 텀블벅에 올라왔을때 부터 기대하며 후원해서 출시하기를 기다렸던 게임이였지만, 아쉬움만 남아 매우 안타깝습니다. 차마 이게임을 누구한테 추천해 주기 어려울꺼 같습니다.
전투가 너무 불합리합니다. 이거때문에 좋은 분위기 다 날라감
This is a beautiful game and I genuinely love it. The art is lovely and the music is soothing. I am enjoying the story and how the game gets progressively more challenging as you go forward. It is worth the buy!
3만얼마 후원해서 게임 받았습니다 일단 아쉬운점이 많은데 플레이 타임이 좀 적습니다 4~5시간이면 엔딩 특히나 전투부분..... 마법회복이나 공격후 후딜이 생각보다 커서 바로 방어가 안됩니다 이때 적 평타에 스턴이 들어오면??? 특히나 보스전에서 ... 전투를 조금더 신경을 써서 만들던지 아니면 전투 더 간략화 하고 도트나 다른데 신경 썼으면 하네요 후반갈수록 전투를 피하지 못하는데 귀찮은? 이란 느낌이 강했습니다 마지막 보스는 어린 친구들은 한 10번 겜오버 당하고 겜 꺼버릴거같고 이런 전투패턴에 익숙한 사람이라도 상당한 빡침을 유발할겁니다 평타에 스턴+체력90% 삭제 확정이라... 택스트 출력시 무음이라 배경음도 조용할때면 매우 심심함을 유발합니다 음좀 넣어주시지... 게임에대한 옵션이 없네요 이것도 마이너스... 배경에 비해 인물 도트수가 너무 적어서 어떤움직임을 하고있는지 갸우뚱 할때가 여러번 있엇습니다 좋았던점은 배경 멋지게 잘뽑았고 전투시 움직임도 좋았습니다 가장좋았던것은 두말할거 없이 음악이고요 진짜 잘뽑았어요 사운드 트랙으로 다시 들어도 수준급 음악입니다 시나리오는 직접해봐야 하는거라 평가는 안하겠습니다 결과는 직접 해보시라~
모금 때 부터 기다리던건데 힐링 되는 게임이네요. 아직 초반이지만 기대한 만큼 나왔네요. 특히 배경과 음악 너무 좋아요. 마을을 움직이는 월페이퍼 같은거로 있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마을도 이쁘고 끝까지 함 해봐야겠네요. 구입하시려는 분들은 ost 필구입니다.
후원자입니다. 초반에 출시 때 혹평이 너무 많아서 좀 걱정했으나 우려와는 달리 정말 좋았습니다. 작은 도트로 연출을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할 수 있었는지.. 대단합니다. 특히 지브리가 연상되는 BGM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사운드트랙 포함해서 후원할껄.. 하고 후회가 될정도로.. 다 좋았습니다. 국산 갓겜이 출시되어 기쁩니다. 잘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시당시에 버그가 많았다는 소리가 들렸는데, 저는 다행이 버그를 패치한 후에 게임을 산 후발주자라 게임하는데 큰 버그도 없고 브금도 좋고 가슴이 웅장해지는 스토리 였습니다. 좋았어요
펀딩으로 나름 기대해서 샀는데...정말 죄송스럽지만 재미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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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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