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fore you realize it, dreams have become a curse. Wander through a darkened room and descend into the depths of her mind. A story-driven first-person horror game that leads you into an abyss of anguish and despair. Dedicated to those who once pursued their dreams—and to those who still do.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A Short but Intense Experience : Complete the game in 1–2 hours and witness a thought-provoking narrative with an unforgettable ending. Perfect for players seeking psychological tension and fear.
An Homage to the PS2 Era : Intentionally crafted low-polygon characters and environments evoke the unique eeriness of early 2000s horror games. A retro-modern visual experience that blends nostalgia with a fresh, unsettling atmosphere.
Meticulous Psychological Depiction : Original characters come to life through detailed 3D animations, painting a more vivid and nightmarish world.
※No generative AI was used in the development of this game.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Russian,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Such a lovely game, it's quite simple yet has plenty of charm! The graphics are pretty, and rich in detail and metaphors, accompanying the narrative very well; I really admire the creativity of some of the maps and cutscenes. The gameplay and story are very straightforward but I think that the purposely slow pacing provides the journey with an immersive feel regardless. I'm admittedly relieved that the gameplay wasn't difficult, it made it easier to actually focus on the environments. Additionally, I just find the entire atmosphere very well-executed, it manages to be truly eerie and unsettling. Regarding the story I'll just mention that I liked its presentation with how the themes are explored. Although the protagonist is written to be very vague and easily relatable, I ironically recognized myself in several of her small and irrelevant details the most lol. Honestly, for the price I can't really complain about anything, this game may not be unique or particularly striking in terms of story or presentation, but I found it quite enjoyable.
This game is incredibly boring. I actually love the PS2 aesthetic, but here it’s just a poor attempt. The visuals are completely ruined by some terrible screen filters. I get that they wanted to show how the protagonist sees the world through depression or meds, but for the actual player, it just looks awful and you can barely see items half the time.If that was the only issue it wouldn't be so bad, but the movement speed is just atrocious. If the main character walked like a normal human being, you could finish the entire game in 30-40 minutes max. I dropped the game in the labyrinth. No idea if it was near the end or not, but it's just unplayable with this sluggish movement. A monster just jumps out from around the corner and triggers a long, unskippable death scene. You can literally alt-tab, watch a YouTube video, or write this review while waiting for the monster to finish eating her just to restart the whole labyrinth segment from scratch. It's just annoying, not scary. This isn’t a game, it’s a total waste of time. Just another edgy, cliche sob story about a "special" girl who feels misunderstood by society. Save your money.
Coming into this I was already invested in the PS2 look of everything. Playing the game, hearing Moonlight Sonata right in front of Die Toteninsel. Everything screamed Signalis, the addition of jumping into a hole with no return and seeing The King in Yellow. My little brain was screaming Signalis and the tragedy of Ariane and her lover Elster-512. Putting aside everything else. The game for what it's worth was at least to me beautiful. The concept, a caged bird unable to be heard. Unable to use the wings it was gifted is a concept that many can relate to. Seeing the doors, the illusion of choice only to lead down to one narrow path. The feeling of hopelessness, of being unable to stray from the path you've found yourself in. Whether it be your own choices or the whispers of others is truly a powerful feeling. This game although short and leaving me wanting more, was done well and worth the 3$.
its basically a short (or well, 1 and a half hour long depending on how fast you get both endings) film on a creative who had big hopes but now works a dead-end job in her lonely apartment. ngl i kinda enby this bish she literally has a spacious 1 bedroom apartment that would probably cost $3,500 a month where i live ;w; like bish, I WISH I can work one dead-end job and live a pretty comfy life moping around my apartment in my off hours
the dev has an excellent understanding for how to write a SH / signalis clone. I hope they decide to make an actual Survival horror game one day. Well done
현실의 고통을 끝없는 꿈으로 비유해 자신의 고통을 정면으로 보는 게임 심리적 공포라기 보단 짧은 소설 하나 읽은 느낌 하지만 소설과 다른 점은 게임으로 플레이 하는 입장에서 읽어나가는 시간을 조절할 수 없다는 것 컷신이 걍 뒤1지게 길어서 보다가 하품 나옴
[h1] 고개를 들어 멀리 보이는 밝은 꿈은 닿으려 할수록 멀어지며 , 나는 어두운 나락으로 추락한다. [/h1] 어두운 분위기에 착 가라앉은 방에서 눈을 뜨며 시작되는 이야기. 어디로 가든 , 무엇을 보든 절망과 어두움만이 남아있는 숨막히는 공간에서 피폐하게 살아가는 주인공의 모습에 초점을 두고 있다. 상호작용 가능한 다양한 그림들과 사물 , 일기장 등에서는 모든것을 포기하고 살아가는 의욕 자체를 상실해버린듯한 문장들과 김상만이 남겨져있다. 자신이 언제 잠이 들었는지 , 언제부터 꿈속에서 헤메고 있는지 구별조차 못할 정도로 정신력이 마모되어 있는 주인공은 꿈의 끝 , 아니면 현실의 끝에서 어떤 선택을 내리게 될것인가. 본 리뷰는 게임의 스포일러를 많이 담고 있으므로 자신이 차근차근 해석을 하는것을 좋아하거나 게임의 중요한 요소들을 한번 파악하게 되면 흥미자체를 잃게 되는 경우라면 플레이 이후 읽어보기를 권장한다. 다만 이러한 방식의 작품을 좋아하거나 비슷한 처지를 겪어보았거나 그러한 사람이라면 리뷰르 읽고나서도 플레이를 하고 싶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진행은 1인칭으로 특정한 공간에서 다양한 물체와 상호작용을 통해 퍼즐을 푸는것으로 이루어진다. 처음부터 무겁게 가라앉은 분위기인 집에는 유독 많은 그림들이 걸려있다. 이 그림들은 주인공의 심리를 그대로 비춰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는데 , 몇몇 그림들은 평범한 그림임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은 모든것을 절망적으로 해석하여 어둡고 가라앉은 감상을 내놓기도 한다. 퍼즐 요소 자체는 굉장히 적으나 상호작용이 가능한 물체는 굉장히 많은편인데 , 게임을 진행하는 해결점보다 '주인공이 있는 공간 = 주인공의 내면세계' 라는 것을 감안하며 보면 많은 그림들이 주인공의 심상을 비추는 거울의 역할을 , 그리고 집 곳곳에 놓은 일기장에는 주인공이 갈수록 절망해가는 과정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게임 진행을 하면 곳곳에 나타나는 붉은 글들은 갈수록 주인공을 몰아붙이고 있으며 주인공은 어떠한 외부적인 요인을 떠나 자신을 스스로 가둔 체 절망속에 녹아들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무엇에 의해서 주인공은 이렇게 절망적으로 변해가고 있는가 역시 게임속에 상호작용 가능한 다양한 물체(신문 등)와 컷신들에 의해서 알 수 있게 된다. 주인공의 집 거실에는 잠겨있는 피아노 , 천으로 완전히 덮어버린 켄버스 등이 등장하며 주인공이 여러 예술활동을 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잠겨있는 피아노를 열게 되면 보이는 콩구르에서 연주를 하는 마네킹의 모습 , 그리고 그런 마네킹에게 다가가 거침없이 칼로 구멍난 심장을 찌르는 주인공. 이는 다음 캔버스의 천을 걷어내면 보이는 장면과도 비슷한데. 주인공은 과거 다방면에서 다재다능 했음을 신문 스크랩을 통해 알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재능을 나이를 먹고도 펼치지 못하고 있고 , 그러한 슬럼프에 허덕이다 환경을 부정하고 , 주위를 부정하고 , 관계를 부정하고 , 결국 찬란했던 자신의 과거 , 즉 자신의 모습조차도 가슴이 텅 빈 마네킹으로 바라보며 부정하게 된다. 나가려고 발버둥쳐도 나갈 수 없이 점점 좁아지는 공간을 통해 점점 자신의 여유는 없어지고 한발짝도 움직이지 않게되어 버리고 , 벗어나기 위해 자신을 쫒는 자기 자신의 불안감들을 피해 도망친 미로의 끝에서 마져도 결국 주인공은 자신이라는 공간속에서 갇혀 벗어나지 못한다. 주인공이 괴로웠던 것은 처음부터 꿈은 있지만 재능이 없다는것에 대한 절망이 아닌. 뛰어난 재능을 가져 세간의 주목을 받았지만 거기에서 끝나버린 것 때문에 더더욱 절망에 빠져든다. 차라리 아무 재능이 없었더라면 , 세간의 주목을 아예 받지 않았더라면.... 이런 끝없는 괴로움도 , 슬픔도 , 절망도 없지않았을까 하며 가라앉고 있는 자신의 모습. 모든것을 걸고 노력한 자였기에 그만큼 괴로움도 큰것이다. 피눈물이 흐를정도로 고생해서 이루지 못했을때 피눈물이 흐르는 법이다. 청춘도 , 관계도 , 모든것을 버리면서까지 이뤄내고 싶었던 소망이 무너진다는 것은 어떤 기분인지 겪어본 사람 또는 비슷한 과정을 밞아 본 사람이라면 공감이 많이 갈것이다. 다만 이러한 공감에 기초를 많이 두고 있는 작품이라 공감을 이뤄내지 못하면 여러 부분에서 좋은 평이 나오기가 힘든법인데 대표적으로 컷신이 있다. 컷신은 답답한 편에 가까웠는데 컷씬의 장면 전환이나 움직임이 굉장히 느리고 정적이 긴 편인라 그렇게 느끼는것인데 오히려 이런 정적이고 긴 공백이 공하하고 무너져가는 인간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 다만 플레이하는 사람이 이러한 주인공의 상황 혹은 주인공이라는 인물에 공감하거나 몰입하지 못했다면 진행 좀 하고 싶은데 무슨 드레곤볼 애니 장면처럼 무한정 정적이네 하고 투덜거릴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비슷한 경험을 했더라도 사람의 성향에 따라서도 많이 달라질수도 있다. 금방 툭툭 털고 일어날 수 있거나 그러한 부분을 따지지 않는 성격이라면 '그래서 저러고 혼자 있으면 결국 아무것도 아닌거잖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에이 그래도 털고 일어나야지 라고 생각해서 그토록 슬픔에 젖어들어가다 공허해져버린 주인공에 자신을 이입하지 못할수도 있다. 결국 이러한 작품은 이입을 할 때 효과를 많이 가지는 법이라 보통의 사람들에게는 '그럴수 있구나' 혹은 '어둡고 절망적인 답답함을 들여다보는 작품' 으로 여겨질 수도 있다. 물론 이입을 하지 못하더라도 게임이 가지는 주제의식이나 진행방식은 여타 많은 작품들에 등장했던 방식과 구도이기 때문에 과하게 마이너하거나 공감이 힘든것은 절대 아니다. 이것이 좋은 작품인가 , 적당히 할만한 게임인가를 나누는것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것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주제를 가지는 작품에는 상당히 이입하고 공감하는 편에 가까운데 , 과거에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는 점이 크게 한몫을 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때문에 평가를 작성할때는 최대한 작품 자체로 평가를 하기 위해 애쓰지만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너무 못만들거나 조악한것이 아니라면 추천을 달아놓는 편이다. 엔딩은 총 2개이며 촤후의 순간에 주인공이 죽인 과거의 자신의 모습들 가운데 있는 자신을 이끌어왔던 열정 , 꿈이라는 생명의 원천인 심장을 찔러 끝내는 것과 끝내지않는 것으로 나뉜다. 심장을 찌른다면 결국 자신이 과거에 일궈낸 모든 꿈을 정리하지만 지금까지 자신을 이끌어온 모든것을 정리해버리자 더 큰 공허함과 절망을 맞이한다. 심장을 찌르지않았더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멈추지 않고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끝을 맺는다. 사실 꿈이란것을 꺽는다는것은 쉽지않다. 결국 사람은 꿈을 이루고 싶어하지만 현실과 타협해서 숨기고 사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천천히 이뤄보려고 여가시간에 노력하는 사람도 많다. 그런 부분으로 봤을때 엔딩 2가지 모두를 보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꿈은 이루지 못했더라도 틈틈히 계속해서 노력하기를 바라는 인간의 삶. 스스로를 저주하고 꿈을 포기한다고 편해지지 않는다. 다만 어떻게 이어갈지를 정하는것은 결국 본인이기에 , 이 리뷰를 적으면서도 정답이라는 듯이 말하기 어렵다.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두가 , 혹은 비록 끔을 포기했더라도 열심히 살아가는 모두에게 각자가 답을 낼수있기를 바란다. 여담 게임 자체의 난이도는 어렵지 않다. 아마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추격전 부분은 추격상황 자체에 손이 얼어붙거나 판단력 자체를 상실하는 정도가 아니면 문제없이 넘어갈 수 있을것이며 중간에 나오는 금고 비밀번호의 경우 아이템으로 얻을 수 있는 꽃들을 잘 살펴보면 이해할 수 있다. 여러 퍼즐게임에서 등장했던 방식이다. 이럼에도 모르는 사람도 당연히 있을것인데 경험이 많지않으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다.(꽃잎의 갯수를 잘봐!) 언제나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주절주절 적다보니 너무 길어졌다.
Отличная игра с глубоким сюжетом на вечерок. Будет интересно увидеть от автора какую-нибудь новую игру в похожем сеттинге и замысле. Никогда не бросайте свои мечты, ведь, они-одни из самых важных составляющих наших личностей и игра это прекрасно показывает
1.5 dolarlık itchioya konulacak çok da derin olmayan ama artistik deneyimsel taaarzı.
一个抑郁症的心路历程。全程比较压抑,剧情比较老套,但是意识流的叙述弥补了这一点。 开头走廊的电视机,一个女人从楼顶跳下去,为女主的结局之一埋下伏笔。 为什么是结局之一,就是令我也没想到它有两个选项。 “结束or继续” 全程压抑孤独的氛围,加上月光奏鸣曲,各种轻生的暗示,两次杀死过去的自己,无不让我以为女主的结局只有绝路一条。 中间追逐迷宫的剧情是一个亮点。还有许多画幅和书籍的引用。街角和家乡的拍摄,都很对电波。唯一可惜的就是没有达成全结局,那个成就居然是要阅读所有文献。天知道我哪个没有找到。。。 两个结局。第一个女主选择活下来,那么游戏的主界面就是女主在阳台抽烟。而没有选择活下来,那么主界面就会剩下阳台烟灰缸里,还没燃尽的孤独的烟头。女主已经不在了。 总体感觉不错。还有就是阳台的风景像我小时候住的地方,所以玩游戏的时候多少有些恍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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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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