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ghtwatch : Closer" is a first-person horror game whose goal is to hold out for 10 minutes by preventing unknown anomalies in a small post. In a dark, narrow post, you have to hold out until the shift worker comes, keeping out the anomalies by yourself.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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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Korea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귀신파훼하는 재미가있네요. 더빙도 너무 잘되어있고 뭔가 공겜이긴한데 더무서운 공포가 뒤에 있다는것을... 이런게 진정한 공포게임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와... 여자다...
솔직히 첫판 할 때는 ㄹㅇ 뭐가 뭔지 모르겠어서 죽어도 ?나왜죽어 이랬음 게임이 좀 불친절하긴함 나오는 귀신은 여러종류인데 귀신마다 파훼법이 다름, 상병님도 안 죽게 잘 해야 함 그래도 두세판만 하면 금방 감 잡혀서 금방 클리어 가능! 간만에 재미있게 한 국산 공겜!
플레이어 상황 안보고 귀신이 대충 리스폰되어서 이게 귀신이 몇마리가 나온 상황인지 모르겠고 이게 위해를 입히는 귀신인지 아닌지 분간도 안가고 이게 내 앞에 귀신한테 맞은건지, 옆에 귀신한테 맞은건지 모르겠고 몇몇 귀신은 다짜고짜 별다른 피드벡 없이 즉시 사라지니까 내가 대처를 했어도 밋밋한 느낌만 들고 아니 애시당초에 알맞은 대처를 한건지 안한건지도 모르겠고 어둡기는 또 겁나 어둡고 이런 상태로 3~4번 죽어서 리셋되니까 짜증이 솟기 시작함
쓰읍... 하... 게임하는 내내 트라우마를 자극 당할 수 있고, 험한 말이 자동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클리어의 관건은 각 귀신의 특성을 빠르게 파악하는 거네요. 만원이 되지 않는 저렴한 게임이므로 본인의 스트리머들에게 추천 해보세요. 밴을 당할수도 있지만 그것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친구에게 선물받아 반강제로 했는데 군생활PTSD + 갑툭튀에 정신을 못차리다 결국 꺼버림 버티면 버틸수록 귀신들이 무슨 총기함키 잃어버린 이등병 속도로 몰아치는데 한놈 상대하는것도 벅찬 쫄보인 나로서는 도저히 견딜수가 없어서 진엔딩은 커녕 노말엔딩 조차 못보고 꺼버림 게임끄고 심호흡 하는데 손이 벌벌 떨리더라
게임은 재미있어요. 뭔가 옛날 생각나기도 하고 그리고 게임 적응하기 전까지는 어려운데 적응하고 나서는 무지 쉬워요. 그리고 너무 힘들다 하시는 분들 감마 최대로 올리고 하시면 손전등 사용 안 해도 보이니깐 그렇게 플레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하다가 어려워서 규칙 알아내기 전까지는 최대로 올려서 플레이하니깐 쉬워서 좋아요. 재미가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ㅋㅋ 엔딩은 총 2개 입니다. [spoiler] 1번 엔딩 : 선임이 살아 있는 상태에서 게임 마무리 2번 엔딩 : 선임이 죽어 있는 상태에서 게임 마무리 ( 그냥 게임하다가 갑자기 야야 하면서 깨웁니다. 저는 일단 죽으면서 게임이 클리어 해져서 이렇게 보인 것 같기도 해요. 일단 선임이 죽고 나서 엔딩 보기는 맞습니다. )[/spoiler] 그리고 정확하지 않지만 유령 규칙 ( 진짜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만 보기 추천드려요. ) [spoiler] -처녀 귀신 초소 밖 : 줌인 상태에서 R 키 ( 그럼 그냥 쳐다보고 사라짐 ) -처녀 귀신 초소 안 : 정확하지는 않은데 그냥 저는 보이면 반대로 돌아서 피했어요. -키 큰 귀신 : 손전등 밝히면서 줌인 사라지기 전까지 주시하기 ( 이 귀신 나오면 시야가 점점 어두워집니다 이상한 소리도 들리고 ) -창문에 매달려 있는 귀신 : 발견하면 다른 방향 창문으로 가기 -베레모 쓰고 나만 바라보는 귀신 : 바라보면서 R 키 누르기 ( 나오는 장소 : 난간, 지붕, 외부 창문, 내부 창문, 초소 안 책상 밑 ) -선임 깨우기 : 가끔 선임 보면 고개 숙이는데 가까이 가서 R 키 누르기 -총 : 찰칵 소리 들리면 초소 안 선임 총기 클릭 -창문 검정 : 초소 안 들어가서 불 켜기 -초소 안 창문 빨간 점 : 그냥 바라보면 사라지는 것 같음 -자루 옮기는 검은 귀신 : 손전등 키고 줌인 -초소에 오는 검은 귀신 : 초소로 올라오면 안으로 들어가기 or 그냥 문 주위 가지 않기 -초소에 오는 검은 귀신 물리치는 방법 : 저벅 저벅 소리 들리면 그 귀신 바라보면서 R 키 ( 가끔 무시하면 다시 한번 누르면 쳐다보고 다시 돌아갑니다. ) -이상한 사이렌 소리 : 초소 안 수화기? 핫라인? 받기[/spoiler] 게임 금방 이해하시면 40분이면 금방 엔딩 2개 다 볼 수 있을 겁니다. 딱히 도전과제 욕심 안 부리면 1시간 이내로도 엔딩 보기 가능이에요. 공포도 나쁘지 않고 난이도도 적응만 하면 어렵지 않고 귀신 디자인도 잘생기고 이쁘고 재미있습니다. 추천 합니다.
하나 하나씩 파훼하는 재미가 있음 도전과제 결국 다 클리어 할 정도로 저한텐 재미있었습니다
I could not understand what i was supposed to do for this game. I tried a couple of times and had no idea how to deal with an anomaly. I kept getting achievements but have absolutely no idea what i did to deserve them!
처녀귀신 보다보면 이뻐요, 나 좋다고 와주는데 이쁘기까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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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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