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u, a military officer from our great autocratic motherland, must protect our precious rockets from the evil capitalist enemy in this revolutionary base building strategy game. Bribe! Surveil! Purge! Imbibe! The end justifies the means when you have to protect our invaluable rocket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About
This is a revolutionary base building game. Your mission is to protect our rockets, which are still under construction, from the attacks of the evil capitalist enemy.
As an officer of East Varnakia, our great motherland, you must protect our precious rockets at any cost.
Our ultimate goal is to launch our secret weapon, the Ideology Realignment Satellite, into space to help our corrupted Western brothers see the dangers of the capitalist worldview that they have been infected with.
You can exchange the Capital Credits you steal from the capitalists with new buildings.
Will you fortify our stronghold with pillboxes, hire new soldiers, or maybe use radio broadcastings to... "educate" our troops?
When the situation calls for it, you may need to bend the rules for the greater good. Corruption, illegal trade, and even the dreaded alcohol may become valuable weapons.
Create a secret police to find those disgusting anti-revolutionary moles among us.
What to do with them once they're found... is for you to decide.
We have sent you the most cutting-edge sentient automaton we ever created, Elyusha.
She can educate and instruct even the most zealous of capitalists in the ways of our great motherland and its superior ideology.
Should the need arise, she will be there to help you with her Revolutionary Beam.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Add-ons
Each DLC is estimated with the same model as a game, then summed — a modeled figure, not reported DLC sales.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178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カジュアルに遊べるストーリー重視のタワーディフェンス! ノリノリな台詞まわしで笑って楽しめます! 建物の相乗効果による戦略性もあり、ゲームプレイ部分も面白い!
The game is fun and snarky. You buy units and defenses (offenses?) and fight “bad” guys coming to destroy your labor motivation rockets. In the vein of Dungeon Defenders, you also go smack people and things to death. There are a few frustrating things I would change, though; -There are too many flashy lights that make it difficult to make out some of what’s going on during battle. I would tone that down. -Sometimes during battle, text boxes will pop up with a purple, opaque, wavy background that blocks half the screen (on the bottom). It prevents me from seeing what’s going on and enemies at the bottom of the screen to attack. I would remove the purple opaque background, or just remove text during battle altogether. -This one is probably a strategic thing, but I find I have a lot of things to place but not many places to place them. Maybe a little extra room to place things would be good. Side note; the admin at the Pchela Recruitment Agency is hilarious. I see what you did there. Root of all problems in the world. I’m enjoying the game overall, though.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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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Languages: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Korean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178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球球你更新吧我什么都会做的😭😭😭😭 另外叶叶和米米可爱捏
[h1] 好短啊 [/h1] 无形的大手打不过有形的大手[spoiler] 批判的武器不能取代武器的批判[/spoiler] [spoiler] 第六关半路所有招的人都因为卫星癫了,只有政委还陪着我,他真的 [/spoiler]
音楽がよかったです。
[b]플탐 단 2시간[/b], 도전과제 완클까지는 2.8시간. 애초에 7스테이지밖에 안됨 ㅋㅋ. 그냥 브금이 좋고, 알료샤의 당당한 모습이 귀엽다, 풀 죽은 모습도 귀엽다, 정도의 게임입니다. 엔딩은 총 4개가 있는데 그 중 3개는 뭐 별로 의미가 없고 4번째만 약~간 감성적 의미가 있는 정도. (사실 전부 다 같은 장면 재활용.) 타워 디펜스로써는 [b]전혀 기대하시면 안 됩니다. [/b] 그냥 스토리를 보여주기 위한 장치일 뿐... 로씨아스러운 브금빨과 대사빨로 약간 혁명적인 뽕이 차오르긴 하는데요, 정작 게임은 사회주의를 꼬집...으려다가 불완전연소한 듯한 결과물이라 남길 것이라고는 알료샤의 귀여움밖에 없습니다. (솔직히 데모판 해보셨으면 게임의 80%는 즐기셨다고 보셔야.) 게임 하는 동안에는 즐겁고 알료샤가 귀엽고 그렇긴 한데, 정작 끝내고 좋은 게임이냐고 물어보면 전혀 아니올시다에요. 솔직히 이렇게 갑자기 애매~하게 텐션 떨어트리면서 짧게 끝낼 거라면 그냥 사회주의적 블랙 유머 계속 늘어놓으면서 세계 정복이나 한 바퀴 돌며 자본주의 돼지들 엉덩이나 차고 다녔더라면 더 분량 많고 즐겁지 않았을까 싶군요. 나는 알료샤의 얼굴에 밝은 미소를 되찾아주고 싶었다. 지금 드는 생각이 뭐냐면 이렇게 개발 기간이 길어진 이유란 후반부 스토리를 생각해내지 못한 채로 시간만 보내다가 그냥 포기하고 개발 마무리쳐서가 아닐까...입니다. 저도 그런 인간이라 이해되는 면이. ㅇ3ㅇ ------ [h2]"동지들이여, 속지마라, 이 자본주의 선전물에!"[/h2] ♥♥♥♥♥, 나는 속았다! 이것은 민중의 투쟁 기세를 말살하기 위해 개인주의를 합리화하는 사상정신적 도구다! 위대한 우리 조국 바르나키아를 망치기 위해 암암리에 모색하는 반동 분자들이라니! 급진주의자, 종교인, 주체성 없는 모방 장치... 노동 계급의 해방이란 사상 주입적 로켓에 의지함이 아닌 노동 계급 스스로 각성, 쟁취해야 하며 그 앞에는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끊임 없는 교육적 투쟁만이 놓일 뿐! 만민이 평등하게 제 몫을 가져가는 배급제가 아닌, 7480원을 인민으로부터 징탈해가는 시점에 이들이 수정주의자란 사실을 동지가 깨닫고 경계해야만 한다! 하! 이 게임은 Тауэр дефенс 장르로써 형편 없기 짝이 없다! 서쪽의 간악한 유산계급들이 벌이는 무지성한 돌격, 죽기 위한 낙하, 끌어 모아 만든 헛된 저항... 그 어떤 수단으로도 우리 인민의 전선을 전혀 뚫을 수 없으므로! 가장 완벽한 이념을 따르는 우리 동지들 앞에서 그들의 맹공이란 그저 숨길 수 없이 우리 조국의 굳건함을 나타낼 뿐, 위대한 당의 창고엔 언제나 물자가 넘쳐나고 적들의 행동 양상은 전혀 예상을 벗어나지 못한다! 심지어는 스스로 투쟁의 병기화 하고자 나선 우리 혈기 넘치는 군인들이 어떤 계기로 각성, (보다 충성스러운 과학자들이 "혁명 광선"이라 명명한) [i]사상 에너지[/i]를 물리적 실체로 전환하는 능력을 갖추게 되는데 이에 실린 혁명적 갈바닉-전류를, 과잉 생산에 뒤따르는 역설적 효율성 향상 탓에 (그들은 이걸 생산 원가 절감이라고들 포장한다, 하!) 반동분자들이 빠짐 없이 반영구적으로 멈추게 되기까지! 지나치리 혁명적인 사거리에 적들이 흘린 "자본"을 회수하지 못하게 된다는 사소한 개선 필요점은 있으나 더러운 부르주아지가 흘린 불순물이 과연 이 완성된 경제체계에 필요가 있겠는가! 적들을 분쇄하라, 위대한 바르나키아 만세! 흘려도 될 것이란 오직 평등한 인민의 거친 피와 땀뿐이며 전부 어머니 땅이 거둬주실 것이다, Ура! ------ 사실 원래 리뷰 컨셉은 이런 혁명적인 문장이었는데 뭔가 쓰다 보니 필력 부족으로 재밌게 뽑히지도 않고 적는 시간이 게임 플탐보다 길어질 것도 같아 그냥 포기하고 이렇게 줄줄 적어놓습니다... 빨갱이 쉽지 않네. 남들에게 이거 재밌다, 이건 꼭 해봐라, 추천은 절대 안 할 것 같은데, 그냥 알료샤가 귀여웠으니 하고 싶으면 해보시라는 결론. 아마 게임 평점은 내용물보다 높게 나올 것 같네요. 아무리 게임이 별로여도 알료샤의 귀여움에 침 뱉을 순 없는 게임이라 추천 줄 수밖에 없어. 여담으로 알료샤가 알렉세이(남자 이름)의 애칭이란 설이 돌아다니고 있는데, 정확히는 다른 이름의 약칭입니다. (스포라서 말 못함.) 앞 2글자 남기고 ~샤 붙이는 명명법이라. 애초에 영어도 다르고. 흉부 장갑판 보면 남캐설도 그럴 듯 하긴 한데... 일단은 여성에 쓰이는 이름. [quote][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20936/]나를 팔로우해줘![/url][/quote]
A simple but charming base defense game. The gameplay isn't very complex but the theming and story make for a great experience. I wish there were more difficulty options, since getting all the max rank medals on the first try doesn't leave much room for replayability.
2時間30分程で全実績解除 TDSゲーム 難易度は簡単 世界観と思想に染まったなら購入しよう。 実績は、クリア時点で残り2個+別ENDの3個の計5個 全実績解除と別END3個は省略(最後の選択肢で分岐) ・移動速度を倍にする ウォッカ兵を3体連れれば解除出来ます。(ラストバトルですぐ取れます。)
Wish there were more levels or alternate modes, but still worth the price. Fun game. 100% in about 4 hours.
共産趣味的タワーディフェンス。開発は、近時『Öoo』のグラフィック担当として世に名を知られたハチノヨン氏ひきいる tiny cactus studio。 内戦により東西に分裂したヴァルナキア、その東側の共産主義を奉じる体制の一員として、小隊を率い、人民の思想を正すロケット、すなわち上部構造をば物質的に射出せんとする装置——を防衛すべく奮闘する……といったお話。ともあれ、タワーディフェンスである。意識が存在を規定するのではなく、砲塔の配置が勝敗を規定するといった遊戯の形態。 本作の富はまず「膨大なる施設の集積」として現われ、その成素形態たる個々の施設は二つの部類に分かれる。第一に固定型の施設。これにはみずから砲撃をおこなう攻撃タイプと、範囲内の施設の生産力を高めるサポートタイプの二種があり、おのぞみであれば前者を可変資本、後者を不変資本になぞらえてもよかろう。 第二に、共産主義の妖怪と化してみずからマップ内を徘徊するプレイヤーキャラに追随する兵士、いうなれば流動する労働力。そのうちにおいてもむろん兵種ごとに細かき使用価値の差異は存在するのだが、さしあたりウェーブごとに購入しうる施設をすべて購入し配置してゆけば、まず敗北することはないであろう。かくして戦術の自由なるものは、たんなる形式的自由へと転落し、単純再生産の反復という資本の運動が拡大再生産の外観をまとうにすぎなくなる。 ゆえに諸君はタワーディフェンスとしての新鮮味は薄さ、難易度の低さ、そして全7ステージというボリュームの乏しさにすくなからず失望をおぼえるかもしれぬ。 とはいえ、ここで敗北主義的Valve主義者どもの陥る誤謬を指摘しておかねばならない。彼らはプレイの歯ごたえやボリュームをもって価値の実体と取り違えるが、困難やプレイ時間とは投下労働量の一形態にすぎず、それがただちに価値につながるわけではない。手触り、そして雲霞のごとく湧出する敵を物量と派手な必殺技によってすりつぶしてゆくときの快楽。この効用は、周到に作りこまれているといわねばならない。 本作において特筆すべきは、やはりGBA時代風ピクセルアートのキュートなヴィジュアルであろうか。 旧ソ連的な意匠を引用、あるいは洗練させた、いわゆる「共産趣味」的なテイストは、古来オタクの心臓をくすぐってきた美学であり、昨今においても『Atomic Heart』『Workers & Resources: Soviet Republic』『Invincible』などのタイトルが想起されるけれども、本作のごとく、かわいらしさへ全面的に振り切り、良き意味において表層と戯れているようなものは、見られなかったように思う。かつて革命の象徴であった「赤」は和らいだ印象のオレンジへと塗り替えられることで、ロシア革命にひもづいた血と鉄の生産関係から切断され、あたかも生まれつき「かわいらしいもの」であるかのごとく現われる。労働の社会的性格が物の性格として立ち現われるこの転倒を、マルクスであれば「ピクセルの物神的性格の発露」と指摘するであろう。インディーでいえば、最も近いのは『Russian Subway Dogs』あたりか。 なかんずくすばらしいのは音楽であって、ロシア民謡風のテイストを摂取しながらもポップな仕上がりとなっており、他所ではおよそ聴きえぬ味わいを醸し出している。サントラとしては本年、一、二を争う出来かもしれぬ。 ストーリー面においても、いかにも共産主義を戯画化したような軽き調子をとりながら、2時間という枠内でそれなりに真面目に描き込もうとしてくる。それが本作の目指すプロパガンダの全面的な成功であるかは微妙であるといわざるをえないところではあるが、キャラクターとグラフィックの合成された効果による協業がそこそこ上手く機能はしている。また本作が百合であるとことは明記しておくべきだろう。これは分析を要しない鋼鉄の事実であり、歴史の必然である。 マウス操作に適した前提を持ちながらコントローラー専用であったり、完全オートセーブであるがゆえに任務中にタイトル画面へ帰還すると何らの警告もなく任務開始以前の状態へ引き戻されたりと、ささやかな詰めの甘さがないではない。後者にいたっては、支出された労働時間が何の痕跡も残さず消滅する反革命的なデザインといわざるをえない。 とはいえ、傑作ではないにしろ、総じて好ましいゲームではある。DSi時代にダウンロード専売のタイトルとして世に出ていたならば、十年ののち「タイトルは忘れたけれど、なんかアレよかったな」とふと想起されもしたであろう、そんな雰囲気の小品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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