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ragon’s Dogma 2 is a single player, narrative driven action-RPG that challenges the players to choose their own experience – from the appearance of their Arisen, their vocation, their party, how to approach different situations and more - in a truly immersive fantasy world.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About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French, Italian, German, Spanish - Spain, Arabic, Spanish - Latin America, Portuguese - Brazil, Russian,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Japanese* +2 more
Updates
Build ids and update times come straight from Steam's PICS — the same source SteamDB reads. Patch history grows as we record new builds.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656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654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No, no, GOD, No! NOOOOOO!!! Fix the game, pls ВПЕРВЫЕ игра у меня НАСТОЛЬКО не работает. Это ужасно - вылеты на ровном месте и критические ошибки сразу после учебной локации. Большую часть наигранного времени я пытался разобраться, как я могу решить эту проблему. Какие только выкрутасы не предлагают... Ну, мне удалось добиться того, что заглючило освещение и пропала часть текстур! Так как я уже не чолодой меловек, то достаточно быстро сдался и снес нахрен игру. Недосуг мне. Потраченного времени жаль (с) Я крайне редко пишу негативные обзоры. Игру определенно нужно фиксить, текущее состояние плачевно. CAPCOM, конечно, плевать на то что я там думаю. Но надеюсь на лучшее, может, к выходу DLC будут улучшения и я смогу оценить игру по достоинству. И поменяю обзор Потому даже не могу сказать, было ли мне интересно в течении тренировочной локации и первых ДЕСЯТИ минут после. На первый взгляд - скучновато кажется. И графическая составляющая показалась в какой-то мере невзрачной. Вроде требования "современные", а картинка - не особо. Мордочки расы котиков - симпатичные, но я скорее про общее впечатление в процессе игры
Stun lock the video game
I have had this game for over a year before i actually gave it a go. 12 hours in, its a game that feels like it is about to get real good....then doesnt. I think its because its a linear story based game for all intents and purposes. I did not find a single thing exploring that was useful, just gold/gems to sell for gold, and every now and then a weapon/armor that was as good as the second best one in the shop. I could have just stayed on a lazer line to main quest objectives so far, and i would have zero difference in my setup. It was fun for a bit...found a boss here and there....lots of deep cave structures.... but nothing paid off....The gameplay was ok, the fights were ok.....the atmosphere was pretty solid. Game was fine, but never raised itself above...fine. If its in a 50% off sale, yeah i guess it is fine.
Great game, cant wait for dlc
Few games are as fun when it comes to killing bosses; this is certainly one of them, although there are many aspects of the game that need significant improvement.
Zerei no XBOX e irei zerar aqui também, não é tão impactante quanto foi o primeiro, mas ainda sim é um bom RPG.
DRAGON'S DOGMA 2 DARK ARISEN IS REAL. NEVER GIVE UP HOPE FELLOW ARISEN.
臭狗屎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인생 게임 중 하나였음. 장점부터 말하자면 첫째로, 마법과 검, 환상의 생물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모험하는 느낌을 가장 잘 표현했음. 모험하는 내내 몰입해서 할 수 있었고, 이동 수단이 우차밖에 없는 건 단점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걸어 다니면서 볼 수 있는 것도 많았고 히든 요소도 있었음. 오히려 말 같은 이동 수단이 있었다면 제대로 즐기지 못했을 것 같음. 걷거나 뛰면서 동료들과 상호 작용하는 것도 재밌었고, 특히 성격이 다른 폰들끼리 서로 티키타카하는 게 진짜 동료들이랑 모험을 떠나는 것 같아서 재밌었음. 둘째로, 전투 요소도 재밌었음. 너무 복잡하지도, 너무 간단하지도 않았고 딱 적당히 잘 만들었음. 상황에 맞게 스킬을 조합할 수 있어서 전투에서의 단순함을 덜어줄 수 있었음. 스킬 이펙트도 정말 잘 만들었음. 보다 보면 쟤는 저런 걸 맞고 서 있다고? 싶을 때도 있음. 셋째로, 가장 큰 요소는 디테일한 커마랑 모션이었음. 역대 본 게임들 중에서 제일 GOAT인 것 같음. 이게 몰입하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해준 것 같음. 커마는 내가 원하는 모든 인물을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세세하고, 모션은 모든 행동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어색함이 게임하는 내내 하나도 느껴지지 않았음. 이게 단순히 인간에게만 적용되는 게 아님. 게임 내에 나오는 몬스터들 모두에게 적용됨. 이제 단점인데 첫째로, 몹이 스폰되는 장소가 정해져 있음. 당연한 거 아니냐고 말할 수 있는데, 서식지가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 길이 하나 있으면 멧돼지, 고블린, 골렘(몬스터 이름이 생각 안 나서 아무거나 적음) 이런 식으로 그냥 몬스터를 배치해 둠. 그래서 같은 길을 여러 번 다니다 보면 몬스터 나오는 게 익숙해져서 변수가 없으니 긴장감이 사라지고 귀찮음만 남아 지루하고 스트레스가 쌓임. 이게 우차랑도 연관되는데 우차 타고 빠른 여행으로 스킵하지 않는 이상 절대 목적지까지 갈 수가 없음. 낭만 가득한 마차 여행이라는 걸 즐길 수가 없다는 거임. 좀만 나가도 위에서 말한 매크로대로 몬스터들을 계속 만나고 호위병이랑 폰들이 싸워도 마차는 결국 부서짐. 이게 좀 아쉬움. 평화롭게 갈 수가 없음. 둘째로, 맵 내용이 알찬 만큼 맵 크기가 아쉬움. 솔직히 맵 크기가 작다는 말이 맞는지는 모르겠음ㅋㅋ 1트 하는 데 50시간이나 걸렸고, 하는 내내 맵 진짜 크다고 하면서 돌아다녔음ㅋㅋㅋ 계속 걸어 다녔기 때문에 그렇게 느낀 걸 수도 있음. 다만 딱 마지막 맵까지 확인하고 나니 아쉬움이 확 드는 게 크긴 함. 뭔가 더 있어야 하는데 없는 느낌.. 이건 겜을 재밌게 한 사람이든 재미없게 한 사람이든 똑같은 부분인 듯. 스토리상으로도 뭔가 갑자기 맞짱 뜨고 끝나서 아쉬웠고, 드넓은 평지를 달리다가 갑자기 알 수 없는 경계에 막힌 듯한 느낌임. 단점은 솔직히 이게 다임. 스토리도 평범하게 몰입감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잘 만들었고, RPG 요소를 담은 게임 중 가장 잘 만든 게임이라 생각함. RPG 모험을 상상하고 들어오는 유저들은 초강추하는 게임임. 반대로 RPG에 대한 로망이 없는 사람에겐 또 불호일 거임. 스토리 자체가 매력 있는 게임은 아니고, 솔직히 모험 자체에 몰입하지 않는 이상 이동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일 거임. 거리가 가까운 것도 아니고, 틈만 나면 몬스터가 튀어나오기에 편하지도 않음. (고민하고 있다면 일단 고민은 접고 한번 해보셈. 이렇게 퀄 좋은 겜 찾기 힘듦. 글로만 보기보다 직접 플레이해 보삼. 난 아직도 라이브러리에서 도그마2 보이면 플레이 했던 추억 떠오르면서 같이 여행했던 폰들 그리워함ㅋㅋㅋㅋ과몰입한듯ㅋㅋㅋ자야지..) (DLC 나온다는데 맵이 추가되는거면 한번 다시 해볼 생각임.)
傻卵卡普空谁教你dlc这么定价的?首发吃的老玩家不支持补齐,花148硬买?真活全家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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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Engagement
DAU/MAU are modeled from peak concurrent players (≈×8 and ×28) — Steam publishes no active-user counts, so treat these as rough estimates, not reported figures.
Audience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Games most often reviewed by the same players — an audience-affinity signal from our review sample, not full ownership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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