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de Assault is a 2D action rogue-lite platformer with beautiful pixel art set in a desolate sci-fi world. Fight against the corrupt military of Esperanza as part of the resistance force of the Undercity. Bring the corrupt to justice by becoming stronger and fighting alongside your trusty comrade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Korean, German, Russi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The game is abandoned. Don't get me wrong, I spent 30 hours in the game and had a lot of fun, played just about every style, element, and character, and had a great time. But the game is abandoned so at best, pick it up on sale.
DO NOT buy this game. It's abandoned and unfinished.
gave it a decent few hours. cool concepts and designs, but honestly just not fun. devs abandoned it and any hope of it actually being good.
대부분 로그라이크 게임은 도파민 터지는 시스템이 있다. 평가가 안좋은 아이템을 모으면 시너지가 난다거나, 초기에 별로라고 평가받던 캐릭터의 유용성을 찾아가는 재미가 있다. 이 게임은 초기에 잡을 수 있는 재미가 없다, 그리고 뭔가 툭툭 끊겨있는 느낌과 불쾌함이 공존한다. 무슨 말이냐면, 1. 재미가 없다. 액션 자체는 시원시원하고, 잡몹 잡는 것도 그럭저럭. 도트 퀄리티도 좋다. 1, 2스테이지 까지는 잡몹 잡는 데에 큰 불편함은 없다. 3-4 스테이지부터 훅 불쾌감이 올라온다. 레벨 디자인이 잘못됐다는 생각이 훅 든다. 그리고 거기에 이어지는 일부 보스에 껴있는 '엘리트 몹 강제로 잡기' 딜로 찍어내리는 경우가 아니면 결국 몹이 쌓여서 괴랄한 패턴이 모이고, 피가 까이는 걸 피할 수가 없다. 그럼 불속성이 거의 반필수 플레이가 되버린다. 각 특성에 더 차별점을 줬어야 했다. 뭘 고르든 클리어에 지장이 없고, 특정 보스 패턴에서는 특성 속성이 더 유리하게 끔 말이다. 그렇다고 파밍해서 도파민이 쫙 터지는가? 그것도 아니다. 스테이지는 2-3개 맵으로 이루어져있고, 그 스테이지가 끝나면 보스를 잡아야만 한다. 우리는 3스테이지 안에 파밍을 끝마치고 보스를 잡을 딜을 만들어야 하고. 너무 빠른 전개에 파밍의 재미가 없다. 맵마다 있는 1-2개의 아이템 박스, 스테이지마다 주는 속성 스킬 고르기 / 체력 증가. 그 안에서 보스를 잡기위한 파밍을 모두 마쳐야한다. 차라리 빠른 속도감을 메인으로 잡을거였으면, 맵을 더 작게, 맵을 더 다양하게, 파밍 요소를 더 집어 넣었으면 좋았을 것이다. 2. 뭔가 툭툭 끊겨있는 느낌과 불쾌함 게이머는 클리어도 목적이지만, 우리가 이번 게임에 무엇을 달성했는가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무슨 아이템을 먹었고, 어떤 스킬을 집었고, 몇 마리의 몬스터를 죽였고, 총 딜량은 몇이고 그런.. 기초적인 정보들 말이다. 그런 내용이 없다. 보스를 잡다가 죽었다. 캐릭터 죽는 모션 이후에 그냥 집에서 부활한다. Npc와의 상호작용도 적고, 나와 게임 사이의 연결점이 없으니 굉장히 부자연스럽게 보이고, 게임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이 없다. 이 게임을 구매한 지 2-3년 쯤 되었지만 여전히 수정되고 있지 않고 있다. 그 외에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도 스킬 사이사이에 느껴지는 버벅임. 키마 플레이 시 느껴지는 묘한 불편감. 속성을 사용하고 아이템-스킬 간 시너지를 활용한 것은 다른 게임에서도 잘 다루어진다. 충분히 재밌을 수 있는 요소들을 가지고 있지만 재미가 없다. 아마 나뿐만 아니라 다른 유저들도 그럴 것이다. 도전과제 달성률을 봐보았으면 좋겠다.대체적으로 엔드컨텐츠까지 도달한 유저들은 구매 유저의 15% 내외라는 것이 보여진다. 내가 구매했을 때 보다 몇몇 도전과제는 늘어났지만, 신규 도전과제 달성률은 낮으면 5%대에도 머문다. 마지막 패치가 22년 7월인 마당에 뭘 바라겠느냐만은, 나중에라도 이 게임에 손을 댄다면 게임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 파고들 수 있는 요소를 만들어주었으면 좋겠다. 6개 스테이지에서 뽑아먹을 수 있는 다양한 맵이라던가, 특정 스테이지에서만 나오는 아이템이나 스킬이라던가. 미구현된 타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무기들이라던가. 아이템 간 시너지라던가.
만들다 버린티가 너무 많이난다.
Fun game
All around fun game, rogue-like elements are spot on w/ great variety of upgrades & solid progression. Characters & Weapons are spot on as-well with a unique pixel art style & cool story. Got it on sale & do not regret, would've definitely paid full price
Good roguelite sidescroller. When you hop back in once and a while between larger, higher commitment games you know its doing something right.
2Dドットのローグライク横スクロールアクションシューティング キャラクターは4人で戦闘スタイルも多種多様、選べる制限はあるが共通のスキルツリーとキャラ別の武器スキルレベルもあってローグライクのランダム性と周回を飽きさせない成長要素も楽しめる。 ステージは敵ラッシュを捌いて行き、次のステージを進む際にだいたい2種の選択するドアがあり自分の欲しい要素を何となく選べる、この曖昧さで欲しいものに近いアイテムやギアを装着・成長させていくのが面白い。 BGMも個人的にはかなり良く、脳内でのリピート性が高い、周回していても飽きが来ないのは素晴らしい。 ゲーム全体としてスピード感とビジュアル、BGM・SE、キャラのアクションと操作性のマッチ感がぴったりでつい熱中してしまう。 問題点はスキルやギアアイテムの邦訳は完璧だが、ストーリーや会話シーンが2回くらい機械翻訳を通したような印象なので「多分こういう事を言ってるんだろうな」と想像するしかないのが本当に惜しい。 ただ、自分は買って後悔はしませんでした。
随便玩玩还行,但数值把控得很烂,大部分构筑后期都是刮,用功利套路你就会看到大太刀刮满三次循环打死的最终BOSS隔壁女忍随便召个蛤蟆喷三口秒了......
Related
Related
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Related
| Zoochosis | $863.9K | 2.4K | 61% | $11.24 |
| Infernax | $864.2K | 2.2K | 93% | $9.99 |
| The Cave | $863.5K | 2.9K | 87% | $14.99 |
| Guns, Gore & Cannoli | $864.3K | 3.6K | 92% | $9.99 |
| Retro City Rampage™ DX | $864.6K | 2.4K | 88% | $14.99 |
| Lethis - Path of Progress | $864.7K | 1.2K | 68% | $19.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