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u shall look for Sarah that faded out of your whole memory. The circumstance and unknown guy who often interrupts you would bother you continuously. Chronic drinking and overtime works had destructed your mind, but you will get back your memories and your wife, Sarah, too.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7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Перед нами корейский инди-хоррор про паренька, который ищет пропавшую жену. Брайн никогда не отличался внимательностью, собранностью и желанием брать все в свои руки. Большую часть времени он валялся на диване в позе эмбриона, лениво переваривая пиво. Однако это не помешало ему, в свое время, обзавестись красивой и умной женой, которую звали Сара. Точно неизвестно каким была их семейная жизнь, но, судя по алкоголизму Брайна, она навряд ли была счастливой. И вот в один день происходит страшное - Сара пропадает без вести. В последний момент она успевает позвонить своему мужу и сказать что неизвестный ломится к ней в дверь. Брайан постарался помочь ей, подсказав о том, чтобы спрятаться в шкафу или под кроватью, но звонок обрывается. Муженек вовсе не собирался к ней ехать и вместо того, чтобы помочь своей любимой он выбрал временную алкогольную кому на своем диване. Очнувшись на следующее утро и хорошенько заправившись пивом, он все же решает отправиться на поиски Сары, но уже было слишком поздно - неизвестные подкинули ему в квартиру странный манекен в коробке и заперли входные двери. Теперь нам предстоит разобраться в сложившейся ситуации и постараться отличить реальность от алкогольных глюков. Это просто ужасно. Данная игра яркий представитель жанра инди-хоррор, но только в отрицательном смысле. Имея на борту малый хронометраж в полтора часа, легким движением руки она смогла растянуть это время на все 4. Игра делится на две части - первая это бесконечная прогулка по квартире в поисках скриптов с попутным решением головоломок, а вторая это побегушки от монстров в невероятно узких коридорах подвала, больше напоминающих лабиринт. Загадки здесь максимально нелогичные и душные, заставляющие много раз осматривать квартиру, в поисках подсказки. Монстры мало того что обладают всратыми модельками, так еще и невероятно проворные и сломанные. Эти "пучеглазики" обычно встают посреди коридора, как вратарь на ворота, и бегут на тебя с безумной улыбкой на своей морде. Я уже успел потерять количество раз, когда меня откидывало на чекпоинт. Сюжет тоже навалил кринжа, показав нам в концовке, что все писалось под воздействием запрещенных веществ. Самое забавное в том, что все увиденное на экране никак не объясняет события, которые происходили с нами в этой игре. Текстурки неплохие, но вот геймплейно здесь тихий ужас. Поберегите свое время и нервы - проходите мимо.
아니 시1ㅂㅏ 내 마누라가!!!!!!!
국산 인디 게임이니 웬만해서는 좋은 평가를 남겨드리고 싶었지만, 냉정하게 말해서 추천할 만한 게임은 아닙니다. 플레이하면서 느꼈던 단점들을 그대로 나열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엔딩까지는 플레이하지 못했어요. 후반부 저택에 진입하지 못하고 게임 중단했습니다. 이유는 아래에서 설명하겠습니다. 1. 갑툭튀 깜놀(점프 스케어)이 임팩트가 부족하다. 추격자가 쫓아오는 것까지는 좋았지만, 막상 붙잡혔을 때는 놀랍지도, 무섭지도 않았습니다. 깜짝 놀라게 만드는 사운드도 너무 작게 들리고, 화면에 시선을 집중시키는 효과도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처음 지하실에서 마네킹을 마주쳤을 때가 제일 허무했던 것 같네요. 일단 소리 크기를 조금 키우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2. 스토리가 난해하고 개연성이 없다. 개인적 생각으로는 (줄거리 스포일러) [spoiler] 비디오를 보고 세라가 사망(?)했다는 것을 깨달은 부분에서 게임을 끝내는 게 나았을 듯합니다. [/spoiler] [spoiler] 주인공이 심리적 충격과 자살 시도로 인한 후유증 등으로 기억을 잃고 세라를 계속 찾는다... 정도로 끝냈다면, 뜬금없는 마네킹의 등장도 '세라의 시체를 본 충격으로 시체와 비슷한 여성형 마네킹이 쫓아온다'는 스토리도 만들면서 퉁칠 수 있었을 겁니다. [/spoiler] 하지만 진실을 알고 난 뒤에도 주인공이 괴로워한다거나 세라를 찾으려는 일련의 반응이 전.혀. 없는 게 상당히 이상하고요. 갑자기 [spoiler] 의문의 남자가 본인의 저택으로 주인공을 초대하고, 그걸 또 순순히 응해서 저택으로 들어가기 위한 시험으로 악마들에게 쫓기는 전개[/spoiler]는 정말 뜬금없고 이해하기 힘듭니다. 왜 내가 세라를 찾다 말고 여기서 가고일들한테 쫓기고 있어야 하지?라는 생각뿐.... 그냥 브라이언과 저택 두 이야기를 다른 게임으로 나누는 게 어땠을까 싶기도 합니다. 물론 세라가 이상한 사람 형상을 봤다는 복선도 있고, 뭐 이런 스토리에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만, 저택에 들어가지 못해서 전혀 알 수 없네요 ^^; 3. 추격전 난이도가 너무 높다. (1) 이건 어려운 건 아니었지만, 4층 마네킹과의 추격전을 마치고 방을 빠져나간 이후에 만나는 마네킹들이 무척 애매했습니다. 방을 빙글빙글 돌면서 막힌 구간을 망치로 한 번씩 파괴하면 되지만, 거의 10바퀴는 돌아야 해서 조금 긴장감이 떨어지고 지루했습니다. (2) 단점 중 최고 단점. 비추 후기를 작성하기로 마음 먹은 원인. 바로 저택으로 가기 위한 가고일 추격전입니다. 결국 여기서 게임 접고 빡종 했네요. 일단 [b]조명 막대의 사용이 너무 불편합니다.[/b] R 키를 눌러서 들고, 마우스 왼쪽 버튼을 꾹 눌러서 불을 켜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던져야 합니다. 이런 번잡스러운 단계를 건너뛰기 위해서 일단 조명 막대를 그냥 켜놓은 채로 달렸습니다. 그런데 또 조명 막대를 던진다고 무조건 회피가 다 되진 않아요. 던지는 타이밍과 가고일과의 거리가 적절하지 않다면 조명 막대를 던져도 사망합니다. 게다가 가고일들은 플레이어가 조금이라도 속도가 느려지면 바로 붙잡힐 정도로 빠른데, 개체수도 존.나. 많습니다. 그에 비해 [b]유일한 회피 수단인 조명 막대는 턱없이 부족합니다.[/b] 심지어 플레이어가 가야 하는 길에 조명 막대가 놓여있는 게 아니라, 가로막힌 곳에 한두 개 놓여있어서 조명 막대를 구하기 위해서 일부러 미로를 빙빙 돌면서 찾아다녀야 합니다. 진행할수록 쫓아오는 가고일 수도 점점 늘어나는데 어떻게 지나가라는 건지 너무 답답했습니다. 그냥 가고일 추격전 파트 자체가 너무 어렵고 불편했어요. 도전 정신이 들면서 재밌게 어려운 게 아니고, 화나고 시간 낭비라는 생각만 드는 어려움이었습니다. 조명 막대 개수를 늘리던지, 가고일을 너프시키던지 패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여기서 시간 다 잡아먹는데 플레이 타임이 최소 45분?... 어떻게 하면 이런 시간이 나올 수 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3-2. 가고일 파트부터 갑자기 손전등 밝기가 너무 어두워져서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게임 밝기를 올려도 어둡더라고요. 너무 어두워서 웅덩이도 피하기 어렵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 길 자체가 보이지 않으니 더 힘들었어요. 추격전을 하면서 어둠 속에서 길까지 찾아야 하니 여러모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4. 자잘한 버그가 많다. 4층 탈출 후 잠에서 깨어날 때 갑자기 맵을 뚫고 추락했습니다. 다행히 다시 불러오기 하니까 정상적으로 진행이 가능했습니다. 가고일 추격 파트에서 조명 막대를 주워도 R키를 눌렀을때 아무런 반응이 없던 적도 있습니다. 이밖에 사소한 부분이지만 '열린 창문을 닫는' 부분에서, 왼쪽 창문에 먼저 다가갔더니 대사가 나오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창문이 열릴때의 효과음이라던가 바람 소리등이 없어서 처음엔 열린 줄도 몰랐어요. 이런 사소한 디테일이 살짝 아쉬웠습니다. 국산 게임이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전체적으로 너무 아쉬운 부분이 많았네요. 그래도 진행하는 데 필요한 힌트를 볼 수 있거나(뒤에선 소용없었지만), 상호작용해야 하는 물건에는 커다랗게 빨간 화살표가 표시되는 것 같은 편의성 면에서는 괜찮았습니다. 개발자분이 피드백을 많이 반영해 주시는 것 같은데 조금 더 손보면 괜찮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화이팅~
You wake up and want a beer, thats the true American spirit! A stranger calls and offers you a mannequin, something you seemingly cant refuse. We have seen all these assets used a dozen times by now, yet Gloria games changed the layout to make it feel as new. Some puzzles are quite unique but confusing at the same time, luckily the menu offers a hint, which is a big help. Searching for items is not as tedious as it usually is in these games, every spot of interest is marked with a red arrow. The voice acting is surprisingly good. Usually these types of games try to burn my laptop, but Where is Sarah? seems to be optimized, good job on that. Thank you Gloria games, for providing me with a copy, much appreciated! [b] Horror/Surrealist centered Curator: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3071910/] KuriKuration[/url] [/b]
내가 너의 그딴 모습을 보려고 주옥같은 가고일 시련 견뎌낸게 아닌데 .........................................................................................................................................................................
The creator was nice enough to give me a key for the game, but unfortunately, I can't give this game a positive review in good conscience. My original criticism with the demo mainly had to do with the awful English, both in spoken dialogue and script (which never match, by the way). While there was SOME improvement in that aspect, it was still laughably bad. I know the creator's native language isn't English. But as I've pointed out before, hiring a proofreader is cheap and the process shouldn't take that long for a game of this length. Sadly, it seems the creator either still didn't hire a proofreader or he hired one but only to check parts of the script. Script aside, the game consists of lame jumpscares, repeated assets (you see the same book on the bookshelf more than twice, for example), and puzzles that are either too easy or overcomplicated. You're also expected to run away from or dodge enemies with the speed of a half-dead snail. Because of that, there's a good reason more than one person has called a particular level in the game "unbeatable" or thought that level was bugged. I'm still grateful to have been given the game for free, but forcing myself to give it a positive review just because I got it for free wouldn't sit right with me. I don't want to discourage the creator and go to the extreme by telling him to never make a game again. I actually genuinely hope he takes the criticism he receives and keeps it in mind when creating any games in the future.
국산게임이기도 하고 웬만하면 나쁜 평은 안주는 편인데... 이 퀄리티는 좀 충격적이네;; 게임플레이, 공포연출, 스토리 다 수준이하. 특히 후반부의 괴물들 나오는 부분은 짜증날 정도로 반복적이고 지루했음. 돈이 아까운 게임은 처음인듯
제가 한 공포게임중에 정말 여러모로 공포스러운 요소들이 많았습니다 난이도 스토리 빠질 것 없이 정말 무서워요
シナリオ重視で雰囲気で怖がらせてくれるタイプのホラーゲーム。キーボードにてプレイ。 後半のガーゴイルが追いかけてくる所だけが"本当に不快で致命的に面白く無い"けれど、それを補って前半がホラーとして良かった。 前半はシナリオでゾクゾクさせてくれるし謎解きもわかりやすい。やることがわからなくてもESC→ヒントでやることがわかるのもいい。明るさを調整できるのも最高にナイス! 後半でマネキンやガーゴイルに追いかけられるのだが急にジャンルが変わったかのようにアクションエスケープホラーになる。 マネキンやガーゴイルに触れたらリスポーンさせられるのだが回数が多いかつ長い。 4階の奥の部屋のマネキンに関しては1つの部屋の中で6体に追いかけられながら破壊可能なオブジェクトを何度もチェックするのだが、部屋の中をグルグルしていれば追いつかれないので面白くはない、3回くらいで壊れていいだろと思った。 それとやられた場合にこの部屋からではなく4階に到達した地点まで戻される。道中もそこそこ時間がかかるから面倒だった。 それ以降も移動速度の速いガーゴイルに視認性の悪い中迷路を追いかけられる。視認性も迷路も覚えてしまえば簡単だったが道中に置かれた敵が避けにくい。敵を誘導するライトバーもあるけど操作まで1テンポどころか3テンポかかるうえに敵の意識が引かれない場合がある、というかほぼ引かれてくれない。 屋敷を出た後のアクション要素が本当の本当に面白くないけれど、前半のシナリオ重視ホラー部分がかなり良いのでオススメ。
극한의 서순 플레이 & 정신 나갈 거 같은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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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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