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Great Villainess: Strategy of Lily is a turn-based strategy game. Framed for murdering the Emperor, villainess Scarlet and Lily, fight the Empire as the first Streamers in history. Capture every enemy and turn them into allies for a happy ending... Or execute everyone and become the Demon Queen!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In the rigid hierarchy of the Empire’s aristocracy, the free-spirited duchess Scarlet refused to conform, and was framed for Regicide, the assassination of the Emperor.
With the help of Lily, the captain of the cutting-edge Stream Airship, Scarlet escapes the imperial capital and declares war against the Empire!
As Scarlet’s recklessness and Lily’s cold pragmatism collide, the conflict soon engulfs the entire continent.
Capture enemy generals, turn them into allies, and clear Scarlet’s name as you fight for the duo’s happy ending!
Victory is achieved by "capturing" or "executing" enemy generals.
Defeat comes if either Scarlet or Lily falls in battle.
Secure only the essential supply line outposts, and carve a path of invasion using your limited forces and the Stream Airship.
You can ambush, prolong sieges or a full-scale attack... Nothing is off the table.
Units stationed at outposts connected to your headquarters via “lines” receive powerful support every turn. This applies to both allies and enemies.
Get cut off, and you’re in danger. Cut the enemy’s line, and an opportunity arises.
What matters isn’t territory, but maintaining critical supply lines.
Do not get distracted by the enemy! 
The enemy comes in overwhelming numbers, backed by sudden reinforcements and surprise attacks.
Scarlet’s army is too small to defend every front.
Abandon unnecessary outposts, do NOT hesitate, and focus your forces on a single enemy general.
Build a supply line that maximizes your power and give it all to the enemy general!
The Stream Airship is your ultimate battlefield tool, exclusive to your army.
Freeze enemy advances with <Stalling Stream>, cut off their supply line to the frontlines with the <Interception Stream>.
Convince entire squads to surrender or defect with the <Surrender Stream>, and even boost movement to intercept ambushes with the <Hustle Stream>.
There are countless strategic uses.
But the most important is the <Capture Stream>. While it’s active, you can capture enemy generals!
Activating the Capture Stream lets Lily use her skill to take enemy generals alive.
Captured generals will join your side, bringing unique abilities and new stream options.
Capturing all enemy generals is the only path to Scarlet and Lily’s true happy ending.
(Even if they don’t join right away, as long as they’re captured, you’re safe!)
You can execute generals instead of capturing them, and the story will still progress.
This pushes Scarlet and Lily closer to becoming Demon Queens, greatly increasing their combat power...
But the truth will be lost forever.
Capture them all, or kill them all and seize the power—the choice is yours.
Allies grow stronger as they fight, and fielding certain pairs together and winning a fight increases their trust level.
When trust levels reach a certain threshold, Unite Episodes will occur, and deepening the trust further will unlock powerful tag-team bond skills named Unison Skills!
Main Character Design: Rolua (Nijisanji) ▽▲TRiNITY▲▽1st Album『PRiSM』Cover art, 『Ready Steady』 (Giga) MV illustration, pixiv supervised illustration art book 『VISIONS EDGE ILLUSTRATORS BOOK Evil & Power』 (KADOKAWA) Cover illustration etc.)
*The story depicts bonds between characters and includes elements of romantic relationships between women, but there is no erotic content.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Japanese*, Korean, French, Germa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5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5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Probably the closest thing to Unicorn Overlord on PC for now
An enjoyable game with some major flaws. A difficult game that encourages grinding and punishes fast play, it is possible to miss the best ending (and the final act of the game) if you don't play the game in a very specific way to allow for specific enemy characters to spawn. Not obvious, and very frustrating. Best to play alongside a guide. Gameplay is fun, though. And bonus yuri.
打完HE结局了,勉强把差评改为好评吧,但本作除了GL外还包含BL和BG,所以只冲着百合来的要注意了 铺垫:每个角色对其他2个角色会有羁绊剧情 我接受BG、BL、GL,都可以接受,但是我无法接受这游戏里两个点: ①我不能接受BL的羁绊剧情写的比GL的羁绊剧情还要擦边还要露骨,擦边擦的还如此刻意。我是来冲着标题里的百合看剧情的诶,你GL羁绊剧情写的清汤寡水就算了,你商店页面最下面写了不包含情色描写也算了。但你什么叫BL剧情全是“来陪我!今天我绝对不会让你睡觉的!”,“我积攒了很久的热情,必须要发泄出来才行!”,“你那无穷无尽的体力,我不一定承受得住啊”。对,是,这是误解向描写,但我是来看GL的,不是来看BL的。 ②我不能接受女三作为很早就与女主相识的情况下,在羁绊剧情里跟女主告白,被拒绝。然后女三在和另外个和男性羁绊剧情里被男性告白然后就答应了??独立地来看这两个羁绊剧情没有问题,都刻画了女三的性格,但是我无法接受这俩同时发生变成了如此割裂的情感。试问你去追求别人失败了,然后发现你又被其他人追求,那心灰意冷的你还会答应吗,还是说在已经同意了的情感下再去追求别人?? 这就还只是剧情,我打完再来吐槽战斗系统
[h1]남성들이여 후퇴하라~[/h1] [b]★★이 게임에서 가장 완벽하게 설계된 포위전은 플레이어가 환불 가능한 2시간을 넘기는 순간이다.★★[/b] 턴제 전략게임인 줄 알고 샀는데 여성향 백합 비주얼노벨에 땅따먹기 붙여놓은 게임이었노. [u]GL, BL, 퀴어 소재 싫으면 지금 뒤로 가라.[/u] 나처럼 누워 시작했다가 컴퓨터 앞에 정좌해서 진엔딩까지 고문당하지 말고. 상점 태그에 LGBTQ+ 붙어있음. 이거 못 본 건 내 찐빠 맞다. 근데 난 '여성 간 연애 요소가 좀 있나 보다' 했지, 게임 본체가 고정 백합 커플과 지정 페어 유대 발표회일 줄은 몰랐음. 상점 첫 화면은 방송으로 민심 뒤집고 적장 포박하고 보급선 끊어서 제국 조지는 전략게임처럼 보이잖아. 나도 그거 보고 산 거임. 막상 들어가니까 전략은 간판이고 본체는 누가 누구를 사랑하고 동경하고 목숨 거는지 구경하는 관계성 게임이더라. 스칼렛과 릴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고정이고 다른 상대를 고르는 선택지도 없다. 남캐 쪽에도 BL 냄새 진한 관계가 있고 여캐끼리 사랑하거나 집착하는 관계도 나옴. 남녀, 남남, 여여, 남매까지 캐릭터들을 둘씩 묶어서 정해진 관계성 먹으라고 떠먹이는 구조임. 설정집까지 돈 주고 사서 확인해봤는데 스칼렛 취향은 '모든 성별의 아름다운 사람', 릴리 취미는 팬픽과 캐릭터 커플링, 타일러 취향은 대놓고 '남자다운 남자(키아란)'라고 적혀있음. 내가 없는 퀴어·BL 냄새 맡고 호들갑 떠는 게 아니라 설정부터 이 방향임. 이런 거 좋아하면 잘 먹겠지. 난 싫음. 주인공 둘만 참고 넘기면 되는 줄 알았는데 전투력을 올리려면 다른 캐릭터들 유대 게이지까지 채워야 함. 나라가 내전 중인데 나는 장군들 데리고 소개팅 주선하고 있더라. 모든 남남 관계가 공식 게이 연애라는 소리는 아님. 근데 남캐 둘이 서로 얼굴 붉히고 과하게 소중해하는 여성향 브로맨스 연출도 싫어하는 사람은 주의하셈. 그런 코드 자체가 싫은 내 입장에서는 충분히 지뢰였음. 여기 사람들은 여자X여자, 남자X남자 관계를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고 그걸 이상하게 보는 사람도 거의 없음. 현실의 LGBT 문제를 진지하게 다루는 퀴어 서사라기보단 제작진이 정해놓은 커플링을 아무 방해 없이 즐기는 판타지에 가까움. 그게 취향이면 장점이고 나한텐 고문임. 일러스트는 진짜 좋고 방송과 포박으로 전황을 바꾼다는 아이디어도 신박함. 딱 거기까지였음. 그래서 더 빡침. 그림부터 별로였으면 두 시간 안에 환불했을 텐데 일러스트와 콘셉트가 "조금만 더 하면 재밌어지겠지" 하면서 계속 붙잡아둠. 겉포장이 환불 시간을 넘기는 데 가장 큰 공을 세웠다. 스토리는 감정선 생략한 커플링 발표회, 세계관은 말과 화면이 따로 놀고, 유대 스토리는 한 줄 설정 반복, 전투는 정답 진행과 레벨 노가다, 다회차는 새 게임+도 계승도 회상실도 없음. 백합, BL 코드, 악역영애식 중2병 대사와 캐릭터 관계성 보는 걸 좋아하면 잘 맞을 수도 있음. 난 하나도 안 맞았음. 초반의 신박함 때문에 계속하면 뭔가 터질 줄 알고 붙잡았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새로워지는 건 적 레벨과 내 혈압뿐이었음. 끝까지 보고 나니 재밌었다기보다 드디어 끝났다는 해방감만 남더라. 이런 소재 싫거나 정치·군사 세계관에 최소한의 상식을 기대하거나, 캐릭터가 서로 믿게 되는 과정을 보고 싶거나, 진짜 전략게임을 기대했다면 비추. 정가 주고 살 물건은 더더욱 아님. 그림값과 아이디어값을 쳐줘도 이 얕은 스토리와 반복 전투에 그 돈은 못 주겠음. [u]정 하고 싶으면 큰 폭으로 할인할 때 사서 이지모드로 스토리만 보고 치우셈.[/u] 다른 엔딩은 걍 유튜브로 보셈. 새 게임+도 없는 게임에 네 시간까지 처음부터 다시 갈아넣을 필요 없음. [hr][/hr] [b][스토리 / 세계관][/b] 영입되는 적장이 한두 명도 아닌데 전개가 대부분 등장함 → 사연 몇 줄 말함 → 싸움 → 포박 → 아군 됨 이 순서임. 어제까지 군대 끌고 와서 서로 죽이던 사이인데 포박 한 번 당하면 갑자기 세상에 없던 충성과 우정과 사랑을 바침. 나는 아직 쟤 이름도 헷갈리는데 지들끼리는 벌써 평생을 약속함. 나만 단톡방 초대 못 받은 것 같음. 처음 만난 적장을 때려눕혀 밧줄로 묶어왔더니 며칠 뒤 우리 편 선봉에서 목숨 걸고 싸움. 세뇌 방송이라도 같이 틀었으면 이해하겠는데 그냥 스칼렛의 매력에 감화됐다고 퉁침. 사람 마음이 포켓몬 포획률보다 단순함. 왜 주인공을 믿게 됐는지, 기존 신념을 왜 버렸는지, 서로 죽이던 사이가 어떻게 동료가 됐는지 이런 과정이 거의 없음. 스칼렛이 한마디 하면 주변에서 "역시 스칼렛 님이야! 당신은 대단해!" 이러고 있음. 주인공이 대단한 행동을 해서 감탄하는 게 아니라 주변에서 계속 대단하다고 말하니까 대단한 사람인 척하는 거임. 카리스마가 아니라 단체 최면임. 스칼렛과 릴리 감정선도 비슷함. 게임은 시작부터 둘을 운명의 상대로 정해놓고 결과부터 들이밈. 둘이 왜 서로에게 그 정도로 특별한지 차근차근 쌓기보단 티격태격 몇 번 하고 위기 몇 번 넘기면 이미 세상에 둘밖에 없는 분위기가 됨. 내가 연애물을 싫어해서 못 느끼는 문제가 아님. 연애물을 쓸 거면 더더욱 감정이 변하는 과정을 보여줘야 하는 거 아니냐. 운명이라고 선언하는 건 서사가 아니라 작가의 지시사항임. 유대 스토리도 별거 없음. 애인바보는 더욱 강한 애인바보가 되고, 동생바보는 더욱 강한 동생바보가 되고, 스칼렛 팬은 더욱 강한 스칼렛 팬이 됨. 관계가 변하는 게 아니라 캐릭터 소개문 한 줄을 여러 장으로 늘려놓은 느낌임. 유대 스킬 때문에 보기 싫어도 게이지는 올려야 하고, 방법은 지정된 둘을 같은 전투에 계속 집어넣는 것뿐임. 선택지도 없고 관계가 갈라지는 것도 없음. 전장에서 잡졸 몇십 명 같이 잡으면 갑자기 마음이 깊어짐. 사랑의 힘이 아니라 공동명의 킬카운트임. [u]제작진이 "얘랑 얘가 이런 관계니까 좋아하세요" 하는데 싫어요. 일단 납득부터 시켜주세요.[/u] 대사도 존나 오글거림. 전쟁 중인 귀족과 군인이 아니라 학원제 연극부 최종 리허설 보는 것 같음. 왕족, 공작, 총독, 대통령, 대령, 사령관 같은 직책은 거창한데 행동은 죄다 감정적임. 국가, 전황, 보급, 외교보다 "감히 내 소중한 사람을 건드려?"가 더 중요함. 한두 명이 이러면 개성인데 지휘관들이 죄다 이러니까 제국군 총사령부가 아니라 연애상담소 같음. 이 나라가 지금까지 어떻게 굴러갔는지 모르겠음. 아마 타일러 혼자 보급서류 작성하면서 야근했을 거임. 설정집도 타일러가 제2사단의 두뇌고 키아란의 일상 업무를 전부 처리한다고 박아놨더라. 농담으로 썼는데 진짜였음. 고등교육 받은 귀족과 군인들이 제국, 공화국, 귀족제 차이를 이제 막 사회 교과서 펼친 것처럼 설명하는 것도 웃김. 플레이어한테 알려줘야 하는 건 알겠는데 평생 그 세계에서 산 애들 입으로 설명시키니 전부 바보처럼 보임. 정치극도 군상극도 아니고 정치랑 전쟁 단어를 배경에 붙인 캐릭터 관계극임. 제국이 무너지고 식민지가 불타는데 장군들이 하는 고민은 연애, 가족, 팬심임. 나라가 아니라 최애를 위해 싸우는 사람들만 모여있음. [u]여성 차별을 다루는 방식도 이상함.[/u] 프리뮬러는 여성 지위 향상에 힘쓰는 인물이고 지나는 '여성인데도 지휘관과 대령이 된 인재'라고 소개됨. 차별이 있다는 설정 자체는 분명히 있음. 근데 막상 화면을 보면 방송함 함장, 식민지 총독 겸 야전군 사령관, 헌병대 부대장, 포병 지휘관, 중대장, 영지 실무 책임자, 대사제까지 이미 "여자들"이 맡고 있음. 높은 자리에 오른 여자가 있다는 게 문제라는 소리가 아님. 그 자리에 오르면서 어떤 벽에 막혔고 무슨 대가를 치렀는지를 보여줘야 차별받는 세계라는 말이 납득될 거 아니냐. 그런 장면은 부족한데 대사로만 "여성은 억압받고 있어! 언젠가 여성도 나라를 이끌 거야!" 외침. 여자들이 군대 지휘하고 정권까지 잡는데 남자들은 무능하거나 감정에 휘둘리는 역할이 많음. 게임이 말하는 세계와 화면이 따로 놀아서 여성 해방이 주제라기보다 구호만 허공에 떠다님. 계속 설명에서는 여자는 중요직에 갈수 없고. 언젠가는 여성을 중요직에 앉히는 시대가 온다를 존나게 강조하는데. 이미 게임의 중요직이 다 여자잖아. 선두에 나서는것도 여자고. [b]아니 지금 화면에서 이미 존나게 이끌고 계신데요.[/b] 차별이 있다는 말을 열 번 할 시간에 능력 있는 여자가 승진에서 밀리거나 법 때문에 권한을 빼앗기는 장면 하나를 제대로 보여줬으면 됐음. 입으로만 외치니까 여성 해방이 주제가 아니라 구호처럼 떠다님. [h3]세계관이 "여성향 게임 세계는 모브에게 가혹한 세계입니다" 같음[/h3] 황제 암살, 식민지, 내전, 혁명 같은 무거운 소재를 꺼내놓고 다음 장면에선 커플링 만담과 중2병 개그를 침. 방금까지 이름 없는 병사 수백 명 갈아도 정의로운 혁명인데 일러스트 있는 적장 하나 죽이면 갑자기 인간성 없는 마왕 취급임. 잡졸은 아이콘이고 적장만 사람임? 일러스트랑 성우가 있으면 생명권도 프리미엄으로 올라가나 봄. 불살 엔딩을 만들고 싶었으면 병사들까지 살리는 방법을 고민하게 하든가. 지휘관만 포박하면 그 부대원과 유족까지 자동으로 화해되는 세계임. 포용의 상징이 되기 전에 방금 걔 부하들 다 갈아버렸잖아요. [hr][/hr] [b][전투][/b] 방송으로 적을 방해하고 보급선을 끊고 적장을 생포한다는 아이디어는 좋고 초반에는 나도 재밌었음. 근데 끝까지 이동, 공격, 보급, 적 스폰 막기만 반복함. 전투는 비슷한데 조종할 캐릭터만 늘어나서 후반에는 전략을 짜는 게 아니라 노동하는 기분임. 장비도 전직도 아이템도 없고 캐릭터 성장 방향을 내가 정하는 맛도 없음. 액티브와 패시브 몇 개 정해진 대로 쓰다가 레벨 숫자로 찍어누름. 조합을 고민한다기보다 지금 레벨 높은 놈과 유대 스킬 열린 놈을 데려가는 게 답임. 병종은 가위바위보 3개인데 상성보다 레벨과 스킬이 훨씬 중요함. 불필요한 전투 피하고 적장만 빠르게 잡았더니 후반에 레벨이 부족해짐. 전략적으로 효율 좋게 진행했는데 게임이 "왜 노가다 안 했음?" 하고 벌을 줌. 결국 적 스폰 지점을 일부러 남겨놓고 턴 넘기며 레벨 올려야 함. 전쟁을 끝내면 경험치를 못 먹으니 전쟁을 일부러 연장하는 미친 장군이 돼야 한다. 초중반을 몸 비틀어 딱 맞게 깨면 잘한 게 아니라 경험치를 놓친 놈이 됨. 아군 만렙은 40인데 종막에는 40 넘는 적까지 튀어나옴. 나는 만렙 찍고 더 클 방법도 없는데 적은 레벨 제한 풀고 내려온다. 빠르게 적장을 잡는 게 목표인 게임에서 적장을 빨리 잡으면 손해임. 이게 무슨 전략이냐. 게임이 가르쳐준 목표를 열심히 수행한 플레이어 뒤통수를 게임이 직접 후려침. 길도 안 이어진 후방에 적이 튀어나오고 특정 지역 밟으면 대규모 증원이 나오며, 진행 순서 조금만 달라도 필요한 이벤트를 놓침. 기껏 점령한 땅도 막이 바뀌거나 스토리 이벤트 한 번 뜨면 반란, 기습, 배신으로 다시 적 땅이 됨. 내가 몇십 턴 동안 정복한 것보다 각본 딸깍 한 번이 더 강함. 처음엔 "내가 이걸 고려 못 했네" 했는데 계속 당하니까 "미래시 없으면 처맞으라는 거네"로 바뀜. 일단 처맞고 세이브 불러와 미래 정보를 얻어야 함. 이 게임에서 제일 강한 전략 자원은 방송함도 보급선도 아니고 로드 버튼임. 한두 번이면 허를 찌르는 재미인데 매 막마다 이러면 정답 루트 외우기임. 자유롭게 진군하라면서 실제로는 이 길로 가고, 이 거점 먹고, 이 적부터 포박해야 일이 안 꼬임. 자유로운 전략이라는 간판 걸어놓고 안에는 모범답안 한 장만 놓여있음. 포박 방송 켜고 적장 피 깎고 릴리로 포박해야 하는데 전투는 3턴이고 적은 보급 받으면 피를 왕창 채움. 스턴은 확률이고 일부 스킬은 대상까지 랜덤임. 방송함도 하나뿐이라 회복 막으려면 포박을 못 하고, 포박 켜면 보급 차단이 풀리는 식으로 답답함. 턴제 전략게임에서 내가 찍은 대상도 못 때리는 기술은 대체 왜 있는 거임? 내 전략보다 컴퓨터 기분이 더 중요함. 후반부에는 장르가 방송혁명전략게임에서 [b]무한스폰적붙잡고레벨노가다하다스턴떠주세요크리떠주세요스칼렛때리지마세요아시발또뒤졌노무한세로질게임으로 바뀜.[/b] 결국 난이도 낮추고 자동전투로 잡졸 밀면서 엔딩만 보자는 생각밖에 안 들었음. 어려워서 포기한 게 아니라 똑같은 전투를 계속 반복하는 게 지겨워서 내려놓은 거임. 스팀덱과 패드도 지원은 하는데 조작감이 편하진 않았음. 누워서 하려고 산 게임인데 커서랑 메뉴 만지다 성질나서 결국 컴퓨터 앞으로 돌아와 키보드·마우스로 끝냄. 나를 침대에서 일으킨 게임. 게임이 얼마나 정답 루트를 요구하면 1막부터 4막까지 순서대로 따라가는 공략을 따로 올려놨겠냐. 막힌 사람은 여기 보셈. [url=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532479442]『위대한 악녀: 릴리의 전략』게임 공략 가이드[/url] [hr][/hr] [b]풀더빙 아님.[/b] 메인 이벤트에는 보이스가 많이 들어가지만 유대·서브스토리는 무음이고 전투 중 스토리 대사도 보이스 없는 부분 많음. '전투 및 이벤트 회화 풀보이스'라는 말 보고 전체 대사가 풀보이스인 줄 알면 안 됨. 한국어 번역도 중간중간 찐빠 남. 내가 들은 일본어 음성과 한국어 자막의 의미나 뉘앙스가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음. 일본어가 아예 안 들리면 넘어갈 텐데 조금 들리니까 더 거슬림. [hr][/hr] [b][새 게임+ 없음^^][/b] [u]엔딩은 여러 개인데 새 게임+가 없음. 레벨, 유대, 스킬 계승도 없고 클리어 보너스도 없음.[/u] 한 번 다 깼으면 다음 회차 정도는 빠르게 밀게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 이미 본 전투와 스토리를 그대로 다시 하면서 레벨도 유대도 처음부터 올려야 함. 분기 전 세이브 잘 남겨놨으면 거기서 다른 엔딩 보면 됨. 안 남겼거나 반대 방향 엔딩이 궁금하다? [b]처음부터 다시 하세요^^[/b] 유대 스토리는 현재 세이브가 남아있으면 UNIT 메뉴에서 다시 볼 수 있음. 근데 클리어 후 모든 이야기와 CG를 모아보는 회상실은 없음. 세이브를 덮었거나 그 회차에서 유대를 못 열었으면 다시 영입하고 같이 싸워서 게이지 올려야 함. 그 장면이 들어있는 세이브 파일이 내 회상실이고 내가 만든 수동 세이브가 계승 시스템임. 다회차를 유도해놓고 편의 기능은 하나도 없음. 제작진이 생각한 계승 요소는 플레이어 기억력인가 봄. [hr][/hr] [h3]여기 밑은 엔딩 스포임. 안 본 사람은 열지 마셈.[/h3] [spoiler] 온갖 포박과 레벨 노가다를 견디고 해피 엔딩까지 갔음. 드디어 황제 암살, 간첩 활동, 내전, 침공, 친딸까지 국가 부품으로 취급한 만악의 근원을 쓰러뜨림. 그래서 이 새끼를 어떻게 처벌하는지, 두 나라 관계와 전후 복구는 어떻게 되는지 보여줄 줄 알았음. 안 보여줌. 흑막 때려잡음 → 스칼렛과 릴리 결혼함 → 다들 행복함 → 우리들의 모험은 계속됨. 끝. 아니 시발아! 그 새끼 처분은요? 전후 복구는요? 두 나라 외교는요? 전쟁 책임은요? 결혼식 시작하니까 세계정세가 단체로 퇴근함. 최종 흑막은 끝까지 자기 잘못을 후회하지도 않는데 그 뒤에 감옥을 갔는지 처형됐는지 대통령직에서 내려오긴 했는지 한 줄도 없음. 그렇게 거창하게 끌고 온 악당을 보스전 끝나자마자 화면 밖 분실물 센터로 보내버림. 제국, 공화국, 혁명, 식민지, 여성 해방까지 다 꺼내놓고 웨딩마치 한 번 울리니까 문제가 전부 증발함. 백합 결혼이 싫은 걸 떠나서 전쟁 이야기 결말로도 존나 무책임함. 내가 돈 주고 산 건 완결된 게임이지 "우리들의 모험은 이제부터다!" 하고 잘린 출하 웹소설이 아니라고! 엔딩 보고 든 생각이 "어? 이게 끝이야? 시발 진짜 끝났네?" 딱 이거였음. 아니 시발 진짜 엔딩이 우리들의 모험은 이제부터다! 이러고 끝난다고. [/spoiler]
Phenomenal game all around! From the story to the gameplay, I absolutely enjoyed every moment of it. It's short, but that does work in its favor as it never feels like it drags on too long. Also, it's LGBTQ+ friendly, which is another bonus in its corner. Can't wait to see more from the team behind this! ^~^
completed the game in a week after getting the game in strategy mode, really fun all i wanna say is, i want more scarlet
缺点很明显,冲着百合来的注意:如果你能接受作品有百合的同时有BG,BL以及其他小众xp的可以玩,不能接受的话千万别来,另外这游戏难度设计相当不合理,我的评价是大大方方开简单模式,这个才应该是正常难度,优点的话立绘和插画非常漂亮,音乐也相当不错,剧情和演出相对来说就中规中矩了,总体来说还是可以给到好评的。
The story, design and gameplay is really fun but too many softlock that force you to lost 1-2 hours of gameplay
Truly a display of lesbianisim that should be remembered forever
别不信邪,其他人差评里的所有问题都是真的。 1.主要角色几乎全是男的,卖的最狠的是BL,剩下是清汤寡水的BG,最后才是百合。 (当然你硬要说名字是莉莉不是百合也行,但你女主都是卖GL的哪怕在晋江你也找不到这种一对百合几对基剩下全是BG的文,不知道能迎合什么xp) 女的都靠边缘/降神角色凑,排除村姑,姐姐们,小奶妈之类没什么戏分的角色之后有正戏主要角色女的没几个。 2.非常恶心的敌人/地图设计,别不信邪,真的恶心,全是数值,没有策略,没有策略拉扯带来的正反馈,很多很多地方需要你凹运气,最逆天的数值配合最简单的机制堆最多的怪给最小的据点。后院起火感觉在玩那个黑白棋,翻的比我炒鸡蛋还快。 3.非常少的机制和元素 没有装备 没有技能变化(除了初始技能和特定羁绊,角色几个固定技能从1级打到40级 没有转职 没有意义的兵种克制(完全跟不上数值) 升级,然后靠数值硬凹 除了几个简单的用飞艇可以操作一下断粮,锁足卡路口这样的操作之外,角色之间的战术几乎没有,你拿了什么角色感觉都跟小兵没什么区别。除了女主大部分角色的技能都不如小怪。唯一女主还能强一点因为女主有一个无脑放的aoe,如果让一个找不放的理由那就是我要攒MP放抓捕。总之很无脑 千万要信邪啊,前方是地狱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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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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