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e day, as he is walking through this bustling city of monotony, moving through the crowds of people all dressed exactly the same... Something actually stands out—a girl dressed in a traditional school uniform from ages past…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Discounts
Every price cut of more than 20% we have observed, in each market that quoted one, with this game's chart position on either side of it. These are episodes, not a model: a sale is one event, and one event cannot tell you what the next one will do.
Reviews, worldwide (the counter carries no country): 0/day in the week to Jul 25 → 0/day in the week after.
For scale, across Steam · Top Sellers · Brazil over the last 30 days: the 26 chart moves that followed a price cut of more than 20% went a median of 7 places towards #1, and the 2,400 moves with no price cut behind them went 2 away. One store, one chart, one country — it is the only place we have enough observations to say even that.
Prices outside the United States have been collected since 6 August 2026 and chart positions since 19 July 2026, so a cut older than that has no market to compare and a market that joined later has no history yet. Nothing here is converted between curr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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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Themes across 42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모든 엔딩을 모으는 재미도 있고 연애도 은근 풋풋하게 잘해서 마음에 들었던 게임
작가님의 첫 작품이라는게 안믿길정도로 예상했던것보다 심오한 세계관이나 스토리 전개가 좋았던 작품, 엔딩도 나름 좋았던듯, 썸썸편의점 장미로 처음 성우님을 알게되었는데 초현도 너무너무 연기 잘해주셔서 더더욱 좋았다. 초현 넘 귀여워!!!!!
증강현실 이라는 장르로 만들어진 비주얼 노벨 게임 단순히 스토리만 보고 진행 하다 보면 갑자기 데미지가 훅 들어옴 그러다 익숙해졌다 싶으면 노래나 컷신으로 자연스럽게 전개가 되는 걸 볼 수있음 무엇보다 이 게임의 장점이 주인공의 생각을 그대로 현실에서도 생각 할 수 있음 그 만큼 스토리의 몰입이 쉽고 우리의 생각하는 접근 방식 자체가 엄청 자연스럽게 옴 물론 그 애매한 상태로 엔딩을 보면 후유증이 심해지는 건 팩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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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2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굿
This story starts off well, but progressively just begins to get unbearable to read. I should have listened to the few comments I read, I figured this story would fit into some niche interest of mine, and while it does have a slightly nice setting, that's all it has to offer. I don't need or want to force myself to read something just in hopes of it maybe slightly getting better, so I will not be continuing to do so.
Goodstuff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세상 속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이런 세계관과 생각할 것이 많은 주제에 대해 좋아하는 편이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독특한 근미래 세계관이 주는 스토리의 완성도도 좋은 편이고 추상적인 문장들은 등장인물들의 심리 묘사를 더욱 섬세하게 전달하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추상적인 문장 때문에 후반에 스토리 전달의 힘이 빠지는 느낌도 듭니다. 결국 하나의 의미로 귀결되는 내용을 여러 가지 추상적인 문장으로 풀어쓰다 보니 정확한 의미 전달이 약해지고 늘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떡밥 회수도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 개임의 핵심 주제라고 생각하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세상 속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명확한 답을 내놓는다면 작가의 사상을 주입하는 느낌이라 이렇게 생각할 부분이 많은 채로 마무리하는 게 더 좋아 보이네요. 게임에서 가장 견디기 힘들었던 부분은 의사의 대사가 견디기 힘든 문장들이 꽤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어우... 좀 힘든 부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대부분의 배경을 작게 표현해 놓은 것도 가시성이 별로 좋지는 않았습니다. 단점도 분명히 있지만 비주얼 노벨의 핵심인 작화와 스토리 모두 좋은 편이라 플레이해 볼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엔딩을 본 이후 해금되는 엑스트라 스토리도 나쁘지 않고 엔딩마다 전해지는 감정과 여운도 충분히 느낄 수 있기 때문에 플레이하실 분들은 가능하면 모든 엔딩을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테일즈샵 게임을 몇 개 해봤지만, 이 작품은 내가 알고 있던 테일즈샵 비주얼 노벨의 분위기가 아니었다. 이런 잔잔한 느낌의 감성도 좋아하는 터라 나쁘지 않았고 옛날 비주얼 노벨만의 오글거리는 느낌이 없었다. 그 특유의 오바떨거나 과한 행동들이 없어서 읽기엔 편했는데... 그 시야각이 맹인 시점의 답답함을 보여주려고 한건지 모르겠는데, 고글 쓴거마냥 좁은 시점이 거의 주로 등장한다. 근데 맹인은 홀로그램을 못 볼 뿐이지 시야각이 좁은 건 아니잖아. 하면서 살짝 답답했다. 그리고 중간에도 주인공 독백이라든지 감정을 한 번 쏟아내는데 뒤에도 비스무리하게 쏟아버리니까 이입이 잘 안됐다. 그러면 앞에는 조금 덜 했으면 하는? 약간 자조적인 투로 내뱉는 거 좋은데 초반에도 그러고 중반에도 그러고 후반에도 그러니까.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좋은 작품임에는 틀림이 없다. 같은 것으로 보지만 다른 것으로 보고 있는 두 사람이 다시 만나면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과거는 잊었지만 어쨌든 다시 만났죠? 순애적으로 점수 높아요. 마지막으로 살짝 아쉬운거 에필로그에서 두 사람의 이야기를 더 보고 싶었다. 그냥 만나고 끝은 좀 섭섭혀. 더 줘.
이거 생각보다 명작임 트루엔딩 보는것이 좀 힘들지만 각 분기에 나오는 엔딩이 너무 매력적임
솔직히 아주 막 감동을 받는다고 하긴 좀 그럼. 설정 상 태클 걸 부분이라던가, 많음. 그래도 이 정도면 어느 정도 즐겁게 할 수 있었다, 라는 생각은 듬. 재밌게는 아니고, 즐겁게, 라는 차이가 있음. 그랬기에 역따봉을 주기에는 좀 그렇다. https://youtu.be/DDncGVo5x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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