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tra Cube is a turn-based strategy roguelike game. Nae and Dio are dispatched to information that an unknown Cube caused a disaster. Whether you can't beat the Cube is up to you.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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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Korean, Portuguese - Brazil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43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Uno de los personajes funciona con una batería, cada vez que este personaje pasa de un cuarto a otro la batería se descarga un poco .Cuando llega a cero pierde un punto de vida cada vez que cambia de cuarto. Esto no seria un problema si no fuese porque no se puede ver el mapa completo. A veces después de pasar dos o tres salas los personajes terminan en un callejón sin salida, y este personaje que funciona a batería termina muriéndose por el camino porque uso toda la batería y ademas recibió un par de golpes y... ¡Game over!
장점 1. 매력적인 세계관과 일러스트 SF 판타지 장르라 굉장히 매력적이고 특히 DDAL님의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이 게임의 세계관에 어떨까에 대한 기대를 불러옵니다 2. 인간헌터가 될지 큐브헌터가 될지는 NPC의 정성에 결정된다. 무작정 구해달라는 싹수노란 npc의 동아 줄은 npc들의 정성에 따라서 플레이하는 유저를 큐브헌터로 만들어줄수도 있고 인간헌터로 만들어줄수도 있습니다. 2. 어제의 적은 곧 아군이고 다른 몬스터에게 바람피면 업보로 돌아온다 이 게임의 적은 대부분 해킹이 가능하며 내 캐릭터의 도우미가 될수있습니다 하지만 정성스럽게 키운 몬스터가 있는데 만약 다른 몬스터에게 눈을 돌린다면 강화한만큼의 업보가 도로 당신에게 찾아옵니다 그러니 먼저 바람피지말고 먼저 상대와의 관계를 확실히 정리(죽인)후 다른 사랑을 찾아야합니다 4.빌드구조를 생각하며 하는 턴제게임 이 게임의 벽과 구조물은 크리티컬과 같은역할을 합니다 추가대미지가 들어가서 한방에 죽일 때 쾌감이 있습니다. 단점 1. 세계관에 따른 스토리 부실 스포일러관련 언급은 적지않지만 심도높은 스토리랑 세계관에 대한 깊은 이해를 만족하실때까지 플레이 하시는분들에겐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2. 아이템간의 밸런스 부족 지나치게 쉬워지실걸 우려하여 강화 한도가 너무 적게주신 느낌이 있었습니다 후술하는 난이도 문제와 겹쳐서 오히려 오래 플레이할수록 배터리로 전환하여 강화에 사용하는 배터리의 한종류라는 인식으로 변질되는거 같다는 인상을 깊게받았습니다 또한 이 게임의 힐링은 오직 배터리에 의존하기때매 소모품을 사용한다는건 장기적으로 자신의 생명력도 갉아먹는다는것과 같아 보호막을 걸거나 하이드 시키면서 칼로 떄리는게 배터리 잔량을 좀더 아낄수 있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조작감과 느린 게임 템포 , 난이도 격차 문제 튜토리얼 안 읽는 처음하는분들은 시스템 적응하느라구 힐이 무엇인지 업그레이드 상점이 무엇인지 치료해주는곳이 어디인지 적응하는데 시간이 소요될수 있습니다 하드난이도와 쉬움난이도의 차이는 위에층에 돌아가서 아이템 파밍의 여부랑 보스 2페이즈 존재 여부여서 다른 차이를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아이템 파밍 해야하는 경우가 심하여 굉장히 게임템포를 늦추게 되는것도 있지만 게임 캐릭터들의 일일히 애니메이션을 봐야해서 더 느린 템포라는 생각이 듭니다. 빠른템포를 주로 선호하신분들은 이런것에 강한 불호를 느낄수 있어요 총 평가는 단점을 제외하여도 고유의 여러 색다른맛을 즐길수잇는 인디게임만의 장점을 느낄수 있으며 후속작이나 추후 단점을 최대한 제거하여 고유의 매력만 살려 나온다면 다음 작에서는 대작은 아니더라두 평작에서 평작 이상은 될 수있을거 같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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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3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ゲームとしては面白いのだが致命的にテンポが悪い。 ノロノロ歩いてゆっくり攻撃、ようやく戦闘が終わったと思えばそこらのオブジェクトからのアイテム回収で時間がかかる。 アイテムが入ってそうにないオブジェクトにまでアイテムが入っており結局は全部殴り潰すのにさらなる時間がかかる。 決して面白くないわけではないのでのんびり屋さんになら。
Game controls is absolutely broken. Save system as well.
Cute.
플레이는 일단 7층 정도까지 했고, 7층에서 진행을 하려면은 할 수 있는데 굳이 필요성을 못 느껴서 중단했습니다. 어... 일단 국산 게임이라는 점에서 가능하면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만은 결론부터 말하자면 추천할 만할 게임은 아닙니다. 특히 Into the Breach와 같은 묘수풀이 게임을 생각하고 오셨다면 더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일단 좋았던 점은 해킹해서 다른 유닛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 수류탄?이 그나마 7층까지 잡고 플레이하게 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나름 업그레이드하고 뻥뻥 던지면 재밌어요. 다만... 일단 로그라이트...는 맞아도 로그라이크는 아닙니다. 그리고 로그라이트 라기에는 한 층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벤트들이 너무 한정적입니다. 1~2번만 반복해도 어디서 뭐가 나올지 보이는 느낌. 또한 아무래도 턴제 묘수풀이형 게임인 만큼 Into the Breach와 비교할 수밖에 없는데, 물론 비교 대상이 많이 빡세긴 합니다만 유의미한 묘수풀이가 되기까지는 게임 내 시스템이 너무 빈약합니다. 적의 소환 방식이나 적의 공격 방식, 플레이어가 사용해서 적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방법 등등 수많은 요소들이 제한적인 경우가 많고, 무조건적으로 데미지를 입어야만 해당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는 일이 너무 자주 발생합니다. 전반적으로 게임 곳곳에서 어떤 의도를 가지고 게임 디자인이 된 점이 보이는데, 그게 너무 작위적으로 보여 재미를 해칠 때가 좀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싫었던 점은 게임을 진행하는데 있어 필수적인 베터리가 적을 잡는 것도 아니고, 특정 이벤트를 통한 것도 아닌 길가다 있는 가구를 박살내는 데에서 거의 80% 이상이 수급되는 점이 제일 싫었습니다. 적 때려잡으러 왔지 가구 박살내러 온 것도 아니고... 물론 지멋대로 움직이는 AI를 보호해야만 배터리를 준다면 복창 터지긴 하겠지만, 지금 방식은 전투가 "도전"이 아니라 "패널티"로 느껴질 뿐입니다 다른 사람이 작성한 평가를 보니 일러스트레이터 분의 1인 개발 게임이라는 듯 싶은데, 그게 그렇게 돋보이는 느낌의 게임은 아니었습니다. 한 편으로는 좋은 시도였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진행이 답답함. 유틸캐가 유틸이 있긴 한데 나사가 빠져서 반쯤 짐덩이고, 진입할 때 위치는 기도 메타라 거기서 또 스트레스 받고, 자원 아끼려다 체력 모자란데 제작소 위치 억까 당하면 그 세이브는 날려버림.
나에 디오 콤비 너무 귀엽네요. 모델링도 일러도 최고로 귀엽습니다. 일러에 낚여서 플레이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밌는 턴제 로그라이크였습니다. 근데 갤러리 미지원하는건 좀 아쉽네요. 스샷 찍어둘걸...
에.. 나쁘지는 않는데 10~20시간 하면 도전과제까지 다 할 정도? 인디게임 접해보신 분들이면 Into the breach라던가 비슷한 게임들도 해보셨을 텐데, 그런 게임들에 비해 생존에 중점이 맞춰져 있어서 늘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픽이나 효과도 깔끔하긴 한데, 속도가 조금 더 빨라졌으면 싶네요. 또 한글로 해도 명사들이 죄다 영어로 나오다보니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약간 지루해도 귀여운 전략겜이 좋다!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만 콘텐츠가 생각보다 별로 없습니다,,
Its kawaii. But i really suck in this kind of game. But still cute.... + i like the soundtrack + cute chars - I suck at strategic games 15/10 would attack my teammate again :D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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