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 the wake of catastrophe find the means to make your family whole again.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About








Sums Steam only; Xbox, PlayStation, Epic publish no volume signal, so the true total is higher by an unknown amount.
| Store | Price | Audience | Score | Chart | Est. revenue |
|---|---|---|---|---|---|
SteamYou are here | $19.99 | 1.9Kreviews | 71% | — | $552.8K |
| $27.49 | 3.9Kratings | 68% | — | not modelled | |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72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интересная и одновременно грустная игра, в которой рассказывается история мужа и отца, который потерял родных и вместе с псом идет искать их. Правда после того когда он находит их, то мне стала не понятна сцена когда главный герой с родными поднялся на колокольню и того похитили а потом началась вакханалия, но это лично то как видела сюжет я.
[h3] 조작감과 스토리가 구린데 비주얼과 연출은 개쩌는 똥맛카레 같은 게임.[/h3] 위 표현이 엄청 극단적이긴 한데, 도저히 봐도 이해가 안되는 구간이 매우 많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여러 부분에서 인상적인 부분도 있었습니다. [i]하지만 직접 플레이를 해보라는 질문에는, [b]그냥 유튜브에서 감상[/b]하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i] [b]▪ ?를 남발하게 만드는 스토리텔링[/b] [code]스포일러 방지 부분이 많은데, 이야기의 주 흐름도 있지만, 그닥 큰 내용이 담기지 않는 내용도 포함 되어 있습니다.[/code] - 초반에는 무난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어느 날 나타난 외계세력을 피해 [spoiler]먼저 떠난 가족을 찾으러[/spoiler] 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죠. 중간에 [spoiler]강아지가 올 수 있는데도 따라오지 않고 가버린다는[/spoiler] 점이라든가, [spoiler]정규군은 어디가고 웬 이상한 외형의[/spoiler] 존재를 만나는 점만 빼면 말이죠. 이상한 점이 하나 있는데, 초반의 주인공의 외형이 갑자기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spoiler]아마 가족들이 입혀주고 간 것 같은데, 이건 둘째치고 왜 떠날때 쪽지라도 안 적고 간건지 모르겠습니다. 밖에 외계인 공격이 들어오고 있는데 그 사이에 껴서 도망갔다고 하기엔 너무 위험하고, 적어도 공격이 잠잠해진 순간에 간 걸로 추정되는데, 왜 말도 없이 간 건지 의문입니다.[/spoiler] 중반부터는 어떻게 추격을 피해서 대피소에서 [spoiler]가족을 만나게[/spoiler] 되는데, 모종의 이유로 다시는 못 돌아가자 무슨 배짱인지 [spoiler]애를 데리고[/spoiler] 돌아갈 생각은 안하고 시내를 돌아다닙니다. 외계인이 인간을 찾는 방법은 [spoiler] 소리가 나는 곳으로 육체(또는 시선이)가, 자신의 특정 시야에 [/spoiler]걸리면 발견하고 철 꼬챙이를 쏘는 방식인데, 이 추격씬이 자주 나오다 보니까 좀 질립니다. 무엇보다 추격씬 중간마다 들키지 않고 가야 하는 경우도 많아 들키면 무조건 100% 명중을 하는데 갑자기 도망칠때만 에임이 안 맞으니까 할리우드 액션을 보는 느낌이 듭니다. 후반부가 개인적으로 의의이자 불만이 있는데, 어디 [spoiler]누군가의 도움으로 비행선을 얻어타서 웬 해상기지에[/spoiler] 도착했는데, 주인공은 [i]당황한 감정도 항의도 없이[/i] 지금껏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뜬금없이 퍼즐을 풉니다. 밖에서는 공격이 들어오고 있는데 말이죠. 이후에도 특정 감정을 느끼는 장면이 없었습니다. [b]입대영장도 없이, 강제 입대를 당한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b][strike] 그나마 가스 조절기 빠진 K2안 준게 다행일지도?[/strike] 설상가상으로 이미 앞까지 외계인이 처들어 온 상황. [spoiler]초반에 본 캡슐안에서[/spoiler]무슨 리듬게임마냥 같은 패턴을 반복합니다. 마우스 클릭으로 보면 왼,오, 동시. 이 짓거리를 무려 수십번을 반복합니다! 이 때부터 플탐 늘리기 위한 개수작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spoiler]발사 당한[/spoiler] 주인공. [/spoiler]외계인 본부의 똥구멍[/spoiler]으로 진입. [spoiler]거기서 과거의 기억들을[/spoiler] 해쳐 나가며 플탐 늘리기용으로 추정되는 우리나라 고속도로보다 더 긴 터널들을 뚫고 마침내 [spoiler]외계 세력인[/spoiler] 존재들과 대면합니다. [url=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2889266276]참고로 이 구간에서 엔딩이 무려 4개가 되지만, 조건도 가늠하기 힘들뿐만 아니라, 추상적인 표현들이 많기에 이 링크의 가이드를 참고해 주시면 플레이 할때 원할 합니다. (영어 주의)[/url] [b]그렇게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엔딩이 달라집니다. 꼭 알아두실께 모든 엔딩은 어떤 센스 코딱지도 없는 놈이 설정한 크레딧을 다보고 난 후에 반드시 쿠키 영상이 나옵니다. 사소한 디테일이 있는데 어떤 엔딩을 선택했느냐에 따라 같은 배경에서 달라지는 분위기, 그리고 나오는 인물의 차이도 있기에 보기힘들다면 크레딧 나올 때 듀오링고라도 돌리고 보시길 바랍니다.[/b] [b]▪ 궁금한 세계관, 그러나 대부분이 맥거핀화 된 요소들.[/b] - 게임을 하다 보면 궁금한 점이 한 둘이 아니였습니다. 먼저 [spoiler]후반부 해상 기지에서 어떻게 주인공의 정보를[/spoiler] 알 수 있었는지, 맵을 돌아다니면서 만나는 [spoiler]공처럼 생긴데다 빨,파,보의 색깔을 내는[/spoiler] 녀석들은 정체가 무엇이고 뭐하러 여기 지구에 왔는지 등등, 영화였으면 대사로라도 풀 수 있었을텐데 전부 상상말고는 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b]▪ 매력적인 배경 구도, 연출[/b] - 이 부분이 없었다면 그냥 똥겜이 될 뻔했습니다. 대부분의 플레이 장면이 롱테이크로 이어지는데 자연스러운 화면 전환과 적절한 배경, 사물 배치 덕분에 인상적인 배경들과 아이디어를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구도가 끊기는 경우도 있는데 일부 주인공 위치가 잘 안 보이는 점만 빼면, 제 경험으로는 몰입에는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b]▪ 뇌절의 긴 마지막 챕터. [/b] - 막바지에 가는 길마다 무슨 터널처럼 길을 뚫고 가야하는 구간이 있는데 이 구간들이 매우 길고 잦습니다. 안그래도 캐릭터가 느려터졌는데 길까지 더럽게 기니 오히려 제 심박수만 더 빨라지더군요. [b]▪ 속 터질만큼 느려터진 조작감, 몰입감 깨는 버그[/b] - 주인공의 움직임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느리게 움직입니다. 킹 받는 점은, 캐릭터 비율은 길쭉하게 해서 잘 달릴 것 같이 생겼는데, 막상 뛰는 경우는 뒤에서 공격자가 오는 거 말고는 없습니다. 거기다 넘어지고, 떨어지면 일시적으로 절뚝거리는 그 순간은.. 거북이와 레이싱을 뛰어도 막상막하일 정돕니다. - 개인적으로 아주 심각한 버그를 본적은 없지만, 본 버그들을 나열해보면 [list] [*]강아지 따른데서 낑겨서 계속 뛰는 경우 [*]좁은 공간에 낑겨있으면 가까운데 텔포되는 버그 [*]가이드 볼려고 캐릭터 움직이다가 스팀 오버레이 켰더니 주인공 계속 움직이는 버그 [/list] 처럼 사소한데 몰입감이 깨지는 버그들을 경험했습니다. [b]▪ 단순한 퍼즐[/b] - 확실히 어렵다 한 퍼즐은 중간에 타이밍 잘 재야 하는 부분 말고는 특별히 없다고 느꼈습니다. 덕분에 퍼즐 푸는 거 때문에 머리아프거나 짜증을 낸 적은 한 번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b]▪ 아쉬운 최적화[/b] - 적어도 60프레임 이하로는 떨어지지 않았다는게 위안이 되었지만, 나름 높은 사양인데도 불구하고 프레임이 일정하지 못한건 아쉽게 느껴지더군요. [b]▪ 결론[/b] - somerville는 예전부터 영화같은 구도를 보여주고 궁금중을 유발했지만, 정작 게임 내용물과 스토리는 스트레스를 유발시켜 줄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추천을 하지는 못하겠습니다. 그래도 한다면 꼭 세일기간때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Media

Related
Related
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French, Italian, German, Spanish - Spain, Japanese, Korean, Polish, Portuguese - Brazil,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Arabic +10 more
| $24.99 |
| 2.4Kratings |
| 75% |
| — |
| not modelled |
| $24.99 | — | 82% | — | not modelled |
Matched by title — a reused name can pair the wrong games. * is a critic aggregate. Prices and positions are each store's United States storefront; Epic charts worldwide. Audience and Score too, except Steam's, which is worldwide.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72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Çok özenilmiş bir iş olmuş
My gameplay: https://youtu.be/rNoIgXf831c?si=q1U9nyVF7FHuIl5d This was absolute cinema, literally! The graphics and the atmosphere purposefully making it cinematic made the game twice as good! I loved how the story was told; through actions and gestures, rather than words. I had a great time playing this game, and was invested from the start! The graphics were great! I loved the art style. The controls were good; the camera angle at certain points confused me sometimes, but outside of that I had no issues. The audio and music was captivating! I completed the game in roughly 3 hours. I recommend this game to everyone! Other playthroughs: https://www.youtube.com/@iAmLegendanny
Naprosto nezáživná hra, několikrát sem se musela vrátit do checkpointu skrz bugy.. kamera, celkový příběh .Vůbec mě to neoslovilo.
Los controles son horrendos y los puzles aburridos, lo único que se salva es el arte. Merecen más la pena otros juegos de este tipo cómo Planet of Lana o Inside.
El mejor juego del mundo top top top top topppp
Juego corto pero intenso. Con mecánicas simples pero que funcionan bien y cumplen con su cometido. Si te gustaron Limbo o Inside lo recomiendo.
This game is so cool.
Великолепная игра с красивой графикой и отличной оптимизацией, стоит своих денег 100% 10/10
Players by region
Where this game's players are, estimated from review languages.
Players also reviewed
The games this title's players most often review too — audience affinity.
Related
Related
| Game | Estimated lifetime revenue | Reviews | Review score | Price |
|---|---|---|---|---|
| $553K | 1K | 92% | $24.99 | |
| $553.2K | 1.1K | 96% | $19.99 | |
| $553.3K | 787 | 74% | $24.99 | |
| $553.3K | 908 | 94% | $16.09 | |
| $552K | 2.1K | 67% | $16.99 | |
| $553.6K | 555 | 77% | $14.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