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t sail for adventure in the Age of Discovery! Explore the seven seas as the fresh-faced ship captain Fernando. Customise your ship, battle against pirates and sea monsters, and assemble your crew to delve into the mysterious disappearance of the legendary explorer, Sir Antonio.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About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2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2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プレイ時間を見ていただくとわかる通り、長く続けられなかった人の意見です。 正直、某大航海時代のゲームをイメージして買うと、システムなどに違和感があって我慢強い人じゃないと厳しい感じがしており、個人的にはお勧めできません。(「そんなイメージはないよ」って人や、システムに慣れるまで我慢できる人なら評価が違うのかもしれませんが) 例えば、船員と食料などの積み荷に関して、何故か同一に扱われています。つまり食料などを満杯にすると船員が載せられません。・・・・船員室にも積み込んでるのか? また他の人も記載していますが、出港や入港に8日ほど時間がかかります。少し外に出て戻ったとしても16日程時間が過ぎます。なおこのゲーム遺跡等はギルドと契約して報告という感じなのですが、1年間とかの期間が設定されています。(先に見つけておいて、契約して即報告ができるかは不明) また、チュートリアル終了後即交易が出来ません。(実はまだチュートリアル中の可能性もありますが・・・) 一つ目の遺跡を見つけて、今後の為に名声を上げろと言われ、やっと好きに移動できるようになったのですが、この時点で交易と思える内容が見つかりません。 説明文や他の人の評価を見る限り、進めれば出てくるのだと思いますが、正直これだけ違和感があると、そこまで頑張る気力がわきませんでした。 上記の通り色々違和感が残り、プレイを諦めてしまったため、私と同じような人には向かないかと思い、おすすめしないとしております。 ※某大航海時代ゲーム(特に2あたり?)をイメージしている人で我慢強くない人
메인스토리 클리어까지 9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업적작이나 모든 발견물을 찾은 것은 아니지만 간단하게 평가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혈중 항해 농도가 급격히 저하하여 급하게 수혈하듯 찾은 게임이었지만, 스토리에서 매력을 느꼈습니다. 항해나 전투 시스템은 캐주얼하며, 이벤트의 가짓수가 적어 깊이 있는 항해 경험을 원하는 분들은 아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의 강점은 스토리라고 생각합니다. 당대에 벌어질 법한 일들로 구성된 메인 스토리는, 주인공이 역사적 인물들의 위치를 차지하면서 대체역사물의 성격을 띄게 되지만, '제작자가 게임을 위한 배경 지식을 갖춘 인물이구나.'라고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특별히 창의적인 것은 아니지만, 근래에 고증이나 스토리에 약세인 게임들이 워낙 많아서 상대적으로 좋아보이는 효과도 있으리라 짐작해봅니다. 시리즈로 제작이 된다면 다음엔 항해사들의 개인 스토리를 볼 수 있는 임무도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레일로드 스토리이기 때문에 발생한 일이겠지만, 등장인물들이 로맨스로 발전할 서사를 지니고도 그걸 채 보여주기도 전에 이야기가 끝나버리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다만 이 아쉬움은 오히려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하기에 남는 점인 만큼 강점으로 받아들이셨으면 합니다. 로맨스 서사의 기본기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 강점을 더 적극적으로 보여주시길 바랄 뿐입니다. 항해는 맵마다 다른 바람을 이용하기 위해 마우스로 돛의 방향을 조정하는 과정이 핵심을 이룹니다. 바람 이외에 항속에 영향을 끼치는 '환경 요소'는 없으며, 식량과 물만 관리하면 되어서 도전이 될 법한 일은 크게 없습니다. 후에 속편이나 리메이크가 나온다면 조류의 흐름도 배의 이동 속도와 난이도에 영향을 끼쳤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어려운 작업이 되겠지만, 수요 공급에 따른 무역품의 시세 변동이 생긴다면 재밌을 겁니다. 전투 방식은 가위바위보의 변형 규칙입니다. 상당히 직관적이고, 운에 맡기는 요소로 호불호가 크게 갈릴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위바위보 전투를 싫어하는 편이라 아쉬웠습니다. 꼭 PC게임이 아니더라도, 항해를 컨셉으로 한 보드게임들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만큼, 언젠가 해상 전투를 표현하기에 제격이면서도 간단한 규칙이 창조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엔딩 보는데 걸린시간 12시간 30분. 모든 발견물을 얻지는 않았고, 중간에 종결배 얻으려고 무역 뺑뺑이 한 시간이 꽤 길었다. 스토리도 좋고, 게임도 할한해서 추천
Quite a fun old school type RPG! Worth the low price!
간단하면서도 시간순삭!! 대항해시대 마이너버전치곤 훌륭함
一本道の部分が多いのと ミニゲーム(戦闘など)がイマイチです。 入出港に無駄に日数かかりますし、船の数も少ないです。 大航海時代と似たゲームかと思ったのですが、そういうのを期待する方には合わないかもですね。 それとは別にセーブ絡みのバグが多くて、ちょっと続けたくないです。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무척 재밌게 플레이 했기 때문에 할만 했던 게임. 재미는 있는데 최신 겜 치고 꽤나 불친절한 면이 많아서 호불호 갈릴만 하다. 내가 세계 지도를 안보고도 그려낼 수 있다 하는 사람이라면 무난하게 즐길 수 있다.
대항해시대3의 라이트 버전 세일링 에라, 언차티드 오션 빼고 명맥이 끊긴 시리즈라 이렇게라도 즐길 수 있는게 좋았다
슈크 납치해갑니다.
재밌음
Related
Related
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Related
| BIG SHOTS | $31.8K | 69 | 74% | $13.99 |
| Sift Heads - Cartels 4 | $31.8K | 92 | 86% | $14.99 |
| Dünnes Eis - Das Spiel zum Song | $31.8K | 512 | 99% | $3.99 |
| Ostrich Island | $31.8K | 280 | 84% | $4.99 |
| The Metronomicon: Slay The Dance Floor | $31.8K | 280 | 86% | $4.99 |
| Emerald City Confidential™ | $31.8K | 151 | 95% | $9.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