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t sail for adventure in the Age of Discovery! Explore the seven seas as the fresh-faced ship captain Fernando. Customise your ship, battle against pirates and sea monsters, and assemble your crew to delve into the mysterious disappearance of the legendary explorer, Sir Anton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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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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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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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30시간 플레이 100% 완료 [h1] 이 맛은 대항해시대.. 인스턴트 버전? [/h1] .. 라고 했지만 그래도 대항해시대를 재밌게 플레이한 분들이라면 어느 정도 재미는 보장한다고 생각합니다. 인디 게임이니 어느 정도 참작은 필요하지만 스토리와 캐릭터 서사가 너무 간략해서 일정 이상 스토리를 밀고 나면 발견물 찾기 원툴 게임으로 바뀝니다. 콘텐츠 깊이가 아쉬워요. 특히 도과 중에 196개 발견물을 전부 찾는 도과가 있는데 도서관이 있는 도시를 계속 뺑뺑이 돌아야되서 뭔가 콘텐츠 부풀리기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혹시 저처럼 나머지 못 찾아서 계속 삽질한 분이 있으면 리스보아 도서관이나 국가 퀘스트 다시 한 번 체크해보세요, 저는 빼먹고 다른 데만 계속 돌아다녔네요 ㅠ 그 외로, 주인공 외 기본으로 데리고 다녀야 하는 팀원이 2명이 있는데 능력치가 많이 안습이라.. 다른 능력치 좋은 애들을 여럿 데리고 다니고 싶어도 자리가 모자라서 고용했다 해지했다를 반복해야 됩니다. 이것도 좀 귀찮아요. 위에 언급한 발견물을 찾으면 보상을 줍니다, 간혹 좋은 효과를 가진 것들도 나오는데요, 그것만 노리고 100% 찾기에 도전하기에는 대부분의 발견물 보상은 효과가 그닥이며 좀 노가다가 심한 편입니다. 하지만 대항해시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부분이 있고 시스템 자체는 심플하고 직관적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전혀 어렵지 않았습니다. 세계 각지의 미스터리, 신화, 명승고적 등을 가볍고 위트있게 풀어낸 것도 좋았고, 가볍게 즐기기 좋은 대항해시대맛 인스턴트 라면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인디 게임이라 그런지 정보가 별로 없더군요. 팁을 몇 개 드리자면.. 1. 초반에는 리스보아에서만 계약을 수주할 수 있어요. 후반에는 자유롭게 풀리는 시점이 오니 스토리를 우선 좀 미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매번 리스보아로 뺑뺑이.. 2. 항상 시장은 꼭 들리는 것이 좋습니다. 발견물 개꿀. 3. 지도에 보면 발견물이 있는 지형은 항상 주위와 좀 다르게 생겼습니다. 게임 진행하다보면 느낌이 오실 거예요. 지나가다가도 뭐가 보인다 싶으면 한 번 체크해주는 센스! 4. 발견물의 위치 특정을 위해서는 술집에 가야 합니다. 해당 지역의 언어 레벨이 낮으면 힌트의 일정 부분만 이해할 수 있는데요, 이때 먼 지역으로 가서 해당 언어 잘 하는 항해사 고용하지 마시고 그냥 바텐더한테 술 여러번 사먹으세요. 사먹을 때마다 매번 들리는 부분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여러 번 반복하면 도시 이름이라던지, 방향이라던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언어 레벨이 2레벨은 되어야 끼워맞추기가 가능합니다.
大航海時代のゲーム。難易度はそんなに高くないし、アクション要素もないのでダラダラ進めたいときにピッタリ。 世界観はかなりカジュアルでリアリティラインは低め。 マップがあまり大きくないので、ほかの同系のゲームと比べて移動時間が短く感じる。 探検・戦闘・交易・パズルなどボリュームはそこそこある。自力で発見物コンプリートするのは結構つらいと思う。 ドットの敵キャラクター、特に動物がかわいいのでおすすめ。
Fantastic game. Story mode is awesome. 7.5/10.
긍정이냐 부정이냐 애매하지만, 대항해시대 3의 칙칙한 색감으로 돌아갈 수 없다면 차라리 긍정을 택하겠다. 대항해시대 3이 나온 지 30년이 다 되어가고 새로운 항해 게임이 나오기만을 바라는 가운데, 이 게임에서 보여주는 개발 환경에서의 퍼포먼스와 한계는 명확함.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대로 대항해시대 3 라이트를 넘을 수는 없음. 깊이는 얕은 대신에 은근히 보이는 하드함과 초반 육성을 인질로 질질 끄는 모습이 없다는 점 때문에라도, 결국 이 게임에 엄지손가락을 올렸다. 물론 그 각도는 많이 낮긴하다만
※プレイ時間を見ていただくとわかる通り、長く続けられなかった人の意見です。 正直、某大航海時代のゲームをイメージして買うと、システムなどに違和感があって我慢強い人じゃないと厳しい感じがしており、個人的にはお勧めできません。(「そんなイメージはないよ」って人や、システムに慣れるまで我慢できる人なら評価が違うのかもしれませんが) 例えば、船員と食料などの積み荷に関して、何故か同一に扱われています。つまり食料などを満杯にすると船員が載せられません。・・・・船員室にも積み込んでるのか? また他の人も記載していますが、出港や入港に8日ほど時間がかかります。少し外に出て戻ったとしても16日程時間が過ぎます。なおこのゲーム遺跡等はギルドと契約して報告という感じなのですが、1年間とかの期間が設定されています。(先に見つけておいて、契約して即報告ができるかは不明) また、チュートリアル終了後即交易が出来ません。(実はまだチュートリアル中の可能性もありますが・・・) 一つ目の遺跡を見つけて、今後の為に名声を上げろと言われ、やっと好きに移動できるようになったのですが、この時点で交易と思える内容が見つかりません。 説明文や他の人の評価を見る限り、進めれば出てくるのだと思いますが、正直これだけ違和感があると、そこまで頑張る気力がわきませんでした。 上記の通り色々違和感が残り、プレイを諦めてしまったため、私と同じような人には向かないかと思い、おすすめしないとしております。 ※某大航海時代ゲーム(特に2あたり?)をイメージしている人で我慢強くない人
아버지 흔적 찾는 김에 보물찾기 (매일 업데이트되지는 않으며, 작성자가 원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 [1일차] 사라진 아버지를 찾기 위해 항해를 합니다. 그러는 김에 보물도 찾고 무역도 하고 싸움도 하죠. 우선 시작 전에 졸업 면담을 진행합니다. 질문에 대한 대답을 선택하여 그에 따라서 특정 능력치들이 성장하게 되죠. 귀찮다면 그냥 스킵을 하여 추천 능력치로 게임을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면담을 완료하면 우선 튜토리얼 스토리를 따라서 진행합니다. 도시에서 이용 가능한 기능들과 항해, 모험 방법 등을 배울 수 있죠. 도시에는 다양한 건물들이 존재합니다. 주점에서는 음주를 통하여 사기를 높히거나 현재 진행중인 의뢰에 대한 정보들을 수집할 수 있죠. 조합에서는 도서관에서 다양한 보물 관련 자료를 수집할 수 있고, 본거지에서 해당 보물 탐색에 대한 의뢰를 수령할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장비 등의 아이템등글 구매하거나 선실 설계도 거래, 여관에서는 수면을 통한 회복과 게임 저장이 가능하죠. 조선소에서 새로운 선박을 구매하거나 수리, 내부 선실 변경이 가능하고 왕성에서는 접견을 신청하거나 명성에 따른 작위 수여가 가능합니다. 성문을 통해서 내륙으로 탐험을 진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서 항해로는 접근이 불가한 지역이나 도시 등에 방문이 가능하죠. 마지막으로 항구에서는 보급 등을 진행하거나 무역품의 거래가 가능하고, 바다로 항해를 떠날 수 있습니다. 아, 지역 명소도 존재하는데 대부분 탐험 목표물을 발견하는 용도로 사용되죠. 참고로, 도시에 따라서 일부 항목들은 지원이 되지 않기도 합니다. 항구와 성문, 주점, 여관 등은 항시 이용이 가능하며 나머지는 1~2개만 존재하거나 하는 등 제한되죠. 바다를 항해하는 중에는 별달리 확인할 수가 없기에 도시에 진입을 하여야 무엇이 있고없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역품이 뭔지도 모르겠는... 어쨌든, 그렇게 이것저것이 있으며 기본적인 진행은 조합에서 이루어집니다. 도서관에서 발견한 보물에 대한 자료들을 토대로 의뢰를 수령하고 주점에서 정보를 얻은 뒤 다른 도시로 향하게 되죠. 다른 도시로의 이동은 크게 항해와 내륙 탐험으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항해에서는 선원들과 항해에 필요한 보급품들을 구매한 뒤 이루어지며 바다 위에서는 바람의 방향에 맞춰 마우스를 조정하여 선박의 속도를 조정할 수 있죠. 항해 중에 전투나 특정 상황에 대한 이벤트가 발생하기도 하며 이를 해결하면서 목표지점으로 향하여야 합니다. 도시에 도착을 한 뒤 내륙으로 향하기 위해서는 앞서 설명한 성문으로 향해야 합니다. 내륙 탐험에는 육포가 필요하며 주점 등에서 구매하여 구비할 수 있고 가방 등의 아이템을 구매 장착하여 최대 수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말을 타고 내륙으로 향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야생동물 등과의 전투가 벌어지기도 하죠. 이런 과정 속에서 보물을 찾아 발견을 하여야 합니다. 위치를 특정한 뒤 이동하면 아무런 이벤트없이 발견이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고 미니게임 등을 진행하는 경우도 존재하죠. 보물에 대한 발견을 완료하면 본거지 조합으로 복귀하여 보고를 하고 그에 따른 보상을 수령하게 됩니다. 그에 따라서 명성이 쌓이게 되고 작위를 수여받을 수 있게 되죠. 뭐, 이후로는 반복하게 됩니다. 스토리 진행 외에는 별달리 없이 조사하고 발견하고 보고하고... 해상이나 탐험 중에 전투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모두 동일하게 가위바위보 규칙으로 진행을 하게되죠. 서로 3개의 패를 낼 수 있으며 여기서 이기면 상대에게 대미지를 주고 비기면 무효, 지면 대미지를 입게 됩니다. 체력이나 내구도가 0이 되면 패배하게 되며 승리한 경우에는 골드와 사기를 일부 회복하게 되죠. 외에도 다양한 항해사들을 고용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통역 위주...로 고용을 하게 되며 항해 등에서 가끔 이벤트가 발생할때 도움을 받곤 하죠. 주점에서 복권을 구매하여 제시된 그림과 동일한 그림이 나오면 상급을 타낼 수도 있습니다. [아쉬운 점] -크래딧에서 나가기 버튼 없음 (Q로만 나가기 가능) -시작 전에 음악을 껐는대 재생됨 -수속기간 너무 긴 느낌 -항해 중에는 ESC 불가 (지도를 보고 싶다) -지도 확대 불가 (세계지도여.... 아이템같은게 필요한가) -꽤나 반복적 (정보를 얻는다> 의뢰를 수령한다> 조사한다> 간다> 찾는다> 복귀한다> 보고한다> 반복) -도시 검색 불편 (지도에서 선택하기 없고 검색도 없고) -진입하지 않는 이상 도시의 기능 확인 불가 (이 도시에 도서관이 있는지 상점이 있는지 등 외부에서 미리 알 수 없음) -서브라지만 무역이 좀 단순함 (나눠서 구매하기도 없고 흥정도 딱히 보이진 않고 도시마다 1종만 있고) -메뉴들이 많으니 하나 확인하는 과정이 좀 복잡함 -항해사가 뭔가 통역가 역할말곤 없는 느낌
[h2]不便で楽しい 手作りの冒険[/h2] とてもとても面白かったです👍 良くも悪くもゲーム内の機能が不親切だったので、サブモニターでExcelを開きつつ、すべての情報をメモしながらプレイしました。「自分で能動的に情報を整理している」感がとても楽しかったです! 旅を終えた私の手元には、Excel方眼紙で作られた自作の世界地図と、各都市の商品・蔵書のデータベースが残されています。良い旅の思い出ですね😊
대항해시대 시리즈를 잼있게 했던 사람이면 잼있게 할수 있음
Reminds me of 'Uncharted Waters: New Horizons' from my childhood on the SNES. Thanks!
可以被看做是RPG方面简化版的《大航海时代4》,在世界地图上进行探索经商(主要是探索)的小品级RPG游戏。战斗系统是石头剪刀布,系统非常简化(基本上就是在大地图上移动,踩雷触发战斗或特殊事件),游戏流程也偏重复,但在探索内容方面确实做了很多地理历史方面的可探索内容,主线剧情也算长短适中,可以当作迷你版《大航海时代4》拿来消遣。 ========================================================== Sagres is a 8-bit style bite-sized RPG that distills Uncharted Waters IV into a streamlined, exploration-focused adventure with light trading. Combat is rock-paper-scissors(In a literal sense), and the loop is barebones—sail the world map, trigger random encounters or events, repeat. It can feel repetitive, but the game offers rich geographic and historical discoveries, and the main story is reasonably paced. A casual cute miniature exploring navigation games to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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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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