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t sail for adventure in the Age of Discovery! Explore the seven seas as the fresh-faced ship captain Fernando. Customise your ship, battle against pirates and sea monsters, and assemble your crew to delve into the mysterious disappearance of the legendary explorer, Sir Anton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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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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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2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2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단순한 만큼 재밌음 현실지식, 지도 꺼내쓰는 치트도 가능 시간보내기 좋습니다
大航海的低配代餐。系统偏向于大航海3,游戏流程加全成就大概也就20小时左右的时间,适合打折入手。 你问我另外10个小时干啥了?是在挂语言等级,因为发现只要和当地人对话就涨经验,所以不停的进出旅馆、港口、市场,把全部语言都挂满了……
메인스토리 클리어까지 9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업적작이나 모든 발견물을 찾은 것은 아니지만 간단하게 평가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혈중 항해 농도가 급격히 저하하여 급하게 수혈하듯 찾은 게임이었지만, 스토리에서 매력을 느꼈습니다. 항해나 전투 시스템은 캐주얼하며, 이벤트의 가짓수가 적어 깊이 있는 항해 경험을 원하는 분들은 아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의 강점은 스토리라고 생각합니다. 당대에 벌어질 법한 일들로 구성된 메인 스토리는, 주인공이 역사적 인물들의 위치를 차지하면서 대체역사물의 성격을 띄게 되지만, '제작자가 게임을 위한 배경 지식을 갖춘 인물이구나.'라고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특별히 창의적인 것은 아니지만, 근래에 고증이나 스토리에 약세인 게임들이 워낙 많아서 상대적으로 좋아보이는 효과도 있으리라 짐작해봅니다. 시리즈로 제작이 된다면 다음엔 항해사들의 개인 스토리를 볼 수 있는 임무도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레일로드 스토리이기 때문에 발생한 일이겠지만, 등장인물들이 로맨스로 발전할 서사를 지니고도 그걸 채 보여주기도 전에 이야기가 끝나버리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다만 이 아쉬움은 오히려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하기에 남는 점인 만큼 강점으로 받아들이셨으면 합니다. 로맨스 서사의 기본기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 강점을 더 적극적으로 보여주시길 바랄 뿐입니다. 항해는 맵마다 다른 바람을 이용하기 위해 마우스로 돛의 방향을 조정하는 과정이 핵심을 이룹니다. 바람 이외에 항속에 영향을 끼치는 '환경 요소'는 없으며, 식량과 물만 관리하면 되어서 도전이 될 법한 일은 크게 없습니다. 후에 속편이나 리메이크가 나온다면 조류의 흐름도 배의 이동 속도와 난이도에 영향을 끼쳤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어려운 작업이 되겠지만, 수요 공급에 따른 무역품의 시세 변동이 생긴다면 재밌을 겁니다. 전투 방식은 가위바위보의 변형 규칙입니다. 상당히 직관적이고, 운에 맡기는 요소로 호불호가 크게 갈릴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위바위보 전투를 싫어하는 편이라 아쉬웠습니다. 꼭 PC게임이 아니더라도, 항해를 컨셉으로 한 보드게임들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만큼, 언젠가 해상 전투를 표현하기에 제격이면서도 간단한 규칙이 창조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一本道の部分が多いのと ミニゲーム(戦闘など)がイマイチです。 入出港に無駄に日数かかりますし、船の数も少ないです。 大航海時代と似たゲームかと思ったのですが、そういうのを期待する方には合わないかもですね。 それとは別にセーブ絡みのバグが多くて、ちょっと続けたくないです。
途中で出てくるボス?が異常が強くて進めなくなった 負けイベかと思ったらそんな事はなくジャンケンで8敗する前に40勝しなければ勝てない程度の難易度 しょーもない時間掛ける気にはならなかったのでアンインストールして終了 ゲーム性も大航海時代テーマではあるもののあっちへ行って来てください、こっちへ行って来てくださいの おつかいクエストのオンパレードからやっとエリアが広くなりそうなイベントが起きたと思ったら前述の馬鹿ボス、自由に航海したいと思った人は買ってはいけませんドラクエ的なゲームです
Very fun rpg adventure game in the style of the old school classics but with plenty of modern QoL additions. The story is engaging and for anyone you likes history or wants to learn more about the age of exploration this is a must have. 100%ing it is no easy task but its an incredibly fun journey to get there and worth the effort in my opinion.
[h3] 이거 완전 대항해시대 온라인이잖아?! [/h3] 라고 하면 제작자한테 미안하겠죠ㅋㅋㅋ [b] 개인적인 점수 8/10(초반) → 6/10(곧 동아시아 루트) [/b] (제값받을만한건가? 할인때 사시길.) 근데 진짜 단순화한다면 이 느낌이라 더 할말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모험렙 위주로 플레이 한다면 딱 이런느낌이 아니였을까.. (장점) 3D에서부터 2D로 바뀌었고 항해술이없는대신 마우스로 바람조정하고 싸움은 가위바위보로 좀 억까좀있지만 단순해서 좋습니다. 무난무난하게 탐험할때 언어가딸려도 유추할수있고, 반복해서 보면 한단어씩 나오고. 퀘스트의 발견물 발견은 마치 동네마실갔다오는 느낌입니다. 초반까진 불편함이 크게없어요. (단점 이거 꼭 봐야함) [h3] 돈버는방법 :: 리스본에서 최대한 상품칸으로 개조하고 [/h3] [h3] 마데이라 or 카사블랑카 - 리스본 교역만하면 [/h3] [h3] 초반 갤리온달성 컨텐츠 끝. [/h3] 퀘스트 받을시 초반이라 1개씩만 받아지는건 크게 아쉽네요. 도서관에서 내용 읽고나서 퀘스트 여러개 받은줄 알았건만 하나였다는 사실에 충격이였습니다. 한개받아진줄 모르고 한번에 깨려고 초반에 영국부터 독일까지 갔다왔는데 받아진건 스페인 퀘스트였거든요. 배의 종류가 극적으로 딸립니다. 뭐 대항온이랑 비교해서가 아니라 [h3] 다우 - 캐러밸 - 카락 - 갤리온 [/h3] 이게 끝이에요. 속도늘리고싶어도 장갑떼고 싸우느라힘들고 돈벌려고 개조하면 속도가 느립니다. 싸우려고 개조하면 식량이 딸리구요. 선박 다양성딸리는거면 좀 좋게좋게 개조되면좋겠지만 할거라곤 모험원툴로 몰아가니 후반갈수록 지루해집니다. 그 이유는 중후반 동남아 뚫기전까지 리스본에서만 퀘스트를 받을 수 있어요. 지중해구간부터 바람때문에 개빡칩니다. 상업은 멀리가지마세요. 대항온이라면 부-자가되겠지만 이게임은 상업용으로 개조해도 얼마 못넣고 동아시아에서 차 를사고 리스본에팔아도 헐값이였거든요ㅅㅂ 애초 모험용으로 개조하느라 상품 싣고 올 칸이없었어요. 스포츠카에 픽업트럭만큼 넣을순없잖아요. 초반엔 개성적이라 좋았지만 이게 초반의 소박함이 끝까지안고가느라 재미가없습니다. 동아시아 곧 뚫리는데 진짜 운하도없으면 생각보다 별로일거같네요...
어느 순간 발견물 탐사 노가다가 된 것 같아서 잠시 휴식중입니다. 게임 자체는 캐쥬얼한 대항해시대 표현이 맞을 정도로 단순하게 즐기시면 됩니다. 물론 그게 너무 단순해서 벌어지는 문제가 좀 있습니다. 1.언어 신경 안써도 됩니다. 1레벨의 언어 수준으로도 퀘스트를 진행하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술집이건 항구건 죄다 똑같은 소리를 하고 있는 ai 로봇 수준으로 대사를 날리기 때문에 몇번 하다보면 감이 잡힘니다. 심지어 어떤건 언어가 0레벨이어도 됩니다. 하기야 발견물 찾는데 언어를 아예 몰라도 찾을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어쩌면 현실반영일지도? 2. 무역의 단순화 한곳에 너무 팔아서 생기는 시세 문제라던가 이런게 전혀 존재하지 않으니 가장 돈을 잘 벌고 가깝다고 생각하는 무역 루트 하나만 개방해도 모든 무역이 끝납니다. 하다못해 복권처럼 같은 무역은 5회제한 이런식으로 막았어야 하지 않았을까요. 초반 추천 루트는 발렌시아 - 알제 왕복입니다. 3.전투의 어려움 그리고 단순화 전투가 무조건 가위바위보 승부식이고 데미지 계산은 무조건 이긴쪽이 0이다 보니까 여러분의 스펙이 아무리 높아도 가위바위보에서 지면 다 소용없습니다. 갤리온 타고 대포 7정 장착해도 대포 하나 낀 소형 카락에게 피가 30%나 까일수도 있는겁니다. 지상전에서 님들이 풀플레이트 갑옷을 입고 있어도 마찬가지고요. 스토리상 나오는 보스전은 그 덕분에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결국 능력치 스펙보단 스펙이 좀 낮아도 통찰력 붙은 아이템을 찾는 지경에 이릅니다. 위 문제들만 빼면 좋은 게임입니다. 발견물 찾는 재미나 이것저것 무역하는 재미, 돌아다니는 재미는 있습니다.
A alt-history (a world where the legend of Prince Henry's Sagres School is real) comfy game. Very enjoyable for anyone that likes exploration and logistics with RPG-like mechanics. Lúcia and Nicolau, the main characters that accompany the protagonist are quite charming.
So it's directly copied Uncharted Waters, but only the Portugal campaign and without a lot of convenience features or complexity. Seriously. There's mechanics that were in UW1 that aren't in here. It's barer bones than the first title in the series. I like knockoff games. I like developers mostly copying a thing and then putting their own little twist on it. But this isn't that. It's like they rommed UW1 and then stripped features out. It's not impossible to have fun here. Even a badly copied UW1 is still okay. You do spend a prodigious amount of time in menus re-buying the same food and wine in every port, and the progression system basically doesn't exist, and your navigator list is chummed up with bad plot characters, and a lot of boat upgrades do nothing meaningful (the one that decreases your crew requirement is a joke,) and combat is somehow less interesting. But you can still sail around and discover vampires. When the clunky quest system doesn't abandon you and the lack of explained controls (can I land on a coast? Seriously can I land on a coast? Is that possible? What button would I press?) doesn't block your progress. It is, at the best of times, okay. But like, go play UW New Horizons on the SNES. It's like three decades old and it's way, way better than this. I do hope the team will refine their work and try a sequel, because I'm starving for Uncharted Waters (not you, Origins), but this wasn'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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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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