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론리 화이트(Lonely White)는 단순하면서도 빠른 액션과 함께 탐색 요소가 주가 되는 흑백풍 어드벤처 RP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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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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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곡괭이의 여왕이란 도전과제도 그렇고 옛날에 플래시게임으로한 킹오브곡괭이시리즈가 생각나네요 추억돋는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데모버전때 부터 했던 유저로써 말하는데 데모때 없던 것들이 정식에 생기자 뭔가 복잡하지만 기분이 뭔가 좋음 재미는 보장함
지인 분이 선물해주셔서 한 번 해봤는데 엄청 재밌었습니다! 조금 아쉬웠던건 G가 등장하면서 스토리의 결말이 너무 뻔한 느낌이였던거 같아요 게임 분위기도 좋았고 난이도도 적당해서 좋았습니다 쯔꾸르 겜을 별로 안했었던 이유가 전투 씬 같은거 보는게 너무 귀찮아서 안했었는데 그냥 대쉬나 돌진으로 간단하게 넘어가는 형식이여서 지루하지 않고 재밌었던거 같아요 응원해요 (੭•̀ᵕ•̀)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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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6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루미에 귀엽다 ㅎㅎ
올 클리어시 9시간 남짓한 짧은 게임입니다 컨트롤은 생각보다 쉽습니다. 나쁘지 않은 게임이니 한번 해 보시길
미니 게임에 무엇보다 진심이 되는 게임.. 숨겨진 요소가 이것저것 많아서 재밌게 할만함!!! 다음에 요런 비슷한 게임이 또 나오면 꼭 하고 싶다..ㅠㅠ..
재미있게 플레이한 게임 2회차까지 챙겨주는 가성비까지 좋은 게임
첨에는 알만툴 게임인지도 몰랐던 게임. 빠르게 달려서 적을 무찔러야 하는데 알만툴의 엿같은 조작감과 아무리 생각해도 지나갈 수 있어 보이는데 못 지나가는 수많은 1칸짜리 장애물 덕에 신경이 자주 긁힐 수 있음 하지만 특정 NPC에게서 얻을 수 있는 쥐 모양 아이템의 사기적인 능력(버그)과 커피, 수련 등을 이용하면 최종보스까지 어렵지 않게 깰 수 있음 세일 안 해도 후회 안 할 정도의 가격과 분량이니 지금 당장 사는 것을 추천함
정말로 재밌었습니다. 쉬원한 달리기와 동시에 공격 재밌으면서 흥미로운 스토리 이 게임은 아주 갓겜 그 자체
이 가격에 하기에는 충분한 가치를 가진 게임 스토리는 솔직히 좋은 평가를 내리기는 어려우나, 숨겨진 요소를 찾기를 좋아하거나, 시원시원한 플레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충분히 시간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 난이도는 솔직히 쉬운편이다. 쉬운난이도는 한 적도 없지만 소비품을 난사하면 한번도 죽지 않고 깰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 시간 정지가 제일 보스전에서 사기 같은 느낌. 5시간이면 2회차플레이까지 다 가능함. 아쉬운 점은 2회차 플레이때에 스토리 스킵기능이 없다는 점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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