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론리 화이트(Lonely White)는 단순하면서도 빠른 액션과 함께 탐색 요소가 주가 되는 흑백풍 어드벤처 RPG입니다.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agement
Reviews
재밌었습니다
메인이 되는 박치기 전투 그리고 소소하게 존재하는 미니게임으로 인해 꽤 할만합니다.
결국 싼데비슷한을 써버린 나
Related
Related
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6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h1]짧지만 탄탄한 게임[/h1] 론리 화이트는 루미에가 아트라와 함께 그림자세계를 모험하는 게임이다. 게임을 꽤 해본 사람이라면 눈치채겠지만, 이 게임은 RPG Maker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다. 솔직히 처음에는 쯔꾸르게임이라곤 믿기지 않을 퀄리티였고, 분량은 다른 쯔꾸르게임 못지 않게 적당했기 때문에 더욱이 마음에 들었다. [h2]장점[/h2][list] [*][b]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방식[/b] [list]이 게임의 공격 방식은 간단하다. 단순히 달리거나 돌진으로 무작정 박치기를 박고 보는 것이다. 이런 단순한 설정 덕분에 게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점이 좋았다. 이런 단순한 기믹으로 게임을 끝까지 이끌어가기란 쉽지 않은 법인데 개발자가 꽤 고심한 부분이 느껴졌다.[/list] [*][b]파고들 요소가 많은 게임요소[/b] [list]미니게임이나 퀘스트, 영약이나 아이템 수집 등등 파고들 요소가 많은 점이 좋았다. 이런 서브컨텐츠들이 자칫 게임플레이에서 메인 이외의 진행해야 하는 추가 숙제로서 피로감을 줄 수도 있는데, 적당히 즐길 수 있게끔 메인과 서브간의 비중 분배가 제대로 이루어져있어서 좋았다. 개인적으로 게임플레이를 하면서 젤다의 전설 구작을 플레이한다는 느낌도 간혹 받을 수 있었다.[/list] [*][b]깔끔한 스토리 전개[/b] [list]너무 거창하지도 않고, 또 너무 소박하지도 않은 적절한 스토리였다고 생각한다. 물론 실제 세계관이나 설정을 파고들면 조금은 어두울 수 있을지언정, 일단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느낀 세상은 내가 새로이 헤쳐나가야 할 미지의 세상 정도로 느껴졌다. 덕분에 게임을 플레이하는 내내 모험을 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list] [*][b]엔드컨텐츠까지 고려한 점[/b] [list]이 게임은 게임을 클리어한 이후에도 다양한 요소를 제공한다. 게임의 설정들을 볼 수 있다던가, 최종 장비를 구매할 수도 있고, 2회차, 보스 챌린지 등을 제공한다. 특히 숨겨진 맵 등 파헤쳐볼 요소들도 존재하기 때문에 2회차를 달려보는 걸 적극 추천하고 싶다.[/list] [/list] [h2]단점[/h2] [*][b]일부 붕 뜨는 설정[/b] [list]게임을 하는 내내 아트라의 존재 의의를 알 수 없었다. 설정상으로 기록이나 마법을 쓸 수 있게 한다는 정도로만 묘사되고, 실제 스토리 진행을 보면 굳이 아트라가 없으면 진행이 안될까 싶은 순간이 많았다. 아트라가 실제 게임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가 없기도 했다. 차라리 초기 의도대로 루미에가 혼자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아트라는 여러 상호작용에서 출현시켜 그 존재감을 부각시켰으면 어땠을까 싶다.[/list] [*][b](스팀덱) 간간히 존재하던 버그[/b] [list]게임플레이를 하던 도중 화면만 멈춰버리고, 게임은 그대로 진행되는 버그가 존재했다. 성능 설정을 6와트의 저전력으로 설정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다.[/list] [/list] [h1]총평[/h1] 간만에 재미있게 몰입할 수 있었던 게임이었다. 도전과제 난이도도 그리 높지 않고, 게임 난이도는 더더욱 즐길만 했다. 도전과제를 전부 달성하고 났을 때의 플레이타임이 생각보다 적어서 오히려 놀랐을 정도. 만약 이 게임을 우연히 발견했더라면 일단 구매부터 해보고 생각해보길 추천한다. 언제 플레이하게 되도 분명 후회하지 않을 게임이기 때문이다.
여러가지 요소가 풍부해서 좋았어요 도전과제 100퍼까지 재밌게 했어요 제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택과 집중에서 '집중'이 정말 잘 이뤄진 작품입니다 여러가지 장소를 지나가면서, 그리고 그 곳에서 여러 인물들을 만나면서 그 과정에서 각자의 캐릭터들과 자잘하지만 선명한 무언가들을 쌓을 수 있는데요 사소하지만 승부욕을 불태우는 미니게임부터, 개개인의 나름의 바람이 담긴 의뢰들까지.. 본게임 시작부터 엔딩의 직전에 이르기 까지 그야말로 '호기심'으로 꽉꽉 채워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합니다 사실 이런 정석적인 어드벤처인만큼 어떻게 보면 흥미를 가지기 위한 초입이 까다로운 지점입니다만 이 부분을 정말 기엽고 또 개성 있는 아트스타일이 이러한 요소들을 하나로 잘 묶어서 퍼먹게 해주기 때문에 어드벤처, 근본적으로 '모험'이라는 장르가 주는 특유의 활기차고 파고드는 매력을 간만에 여실히 느꼈던 작품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물론 아쉬운 점이 없는 건 아니었습니다만, 코멘터리에서 느껴지는 제작자님의 애정과 거기서 비롯된 스스로가 느끼시는 아쉬움들 덕분에 막판엔 오히려 이해의 지점이 되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한 애정들에 경의를 표합니다 결론적으로 3300원 앞에 1 하나가 붙어도 충분히 구매할 만한 멋진 작품입니다 상위 평가가 공포, 기괴에 대한 우려이긴 합니다만 실질적인 공포 연출은 아예 없다고 봐도 무방하니 마음 놓고 구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루미에양 너무기여워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Related
| Noosphere | $1.5K | 132 | 67% | $0.87 |
| Apothecarium: The Renaissance of Evil - Premium Edition | $1.5K | 109 | 55% | $0.83 |
| Projector Face | $1.5K | 86 | 87% | $0.99 |
| BeatBeat | $1.4K | 52 | 98% | $1.99 |
| DogDogDog | $1.4K | 52 | 75% | $1.79 |
| Grow a Carrot | $1.4K | 94 | 70% | $0.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