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 the outskirts of town lies a mansion said to house the entrance to a maze overflowing with treasure. Do you wish to discover the magical mysteries hidden inside?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5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5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Vita版はクリア済み、Steam版は序盤のみプレイした段階でのレビューです。 ダンジョンRPGとしては非常に完成度が高く、探索や戦闘は最後まで楽しめました。 特に裏ダンジョン2の3651階というボリュームは賛否ありますが、自分としてはやり込み要素として楽しめた点です。 一方でストーリー面には不満があり、終わり方自体は悪くないものの、男性キャラの扱いがかなり酷く、ネルドのように近くでサポートしてくれるキャラがいない点や、その扱い方に違和感がありました。 百合要素が強めなので、そこが好みに合う人には向いていると思います。 なおSteam版については、前作同様にコントローラーのボタン配置がシンプルで遊びやすい点は良かったです。 総合的に、ダンジョンRPGとしてはかなり良作ですが、ストーリー面の不満が大きいためおすすめはしません。
迷宮探索 + 大量養成 + 配音劇情 我喜歡它的美術風格和荒謬氛圍 玩法比起前作要多樣一些(新職業、地圖技能) 劇情就像在午後雷陣雨中喝檸檬汽水(? 戰鬥養成要花些心思來推主線 整體來說,有點累但好玩
Anime Alan Wake 2.
結論、面白いゲームではあるが、明らかに中途半端な出来で出しているのが非常に惜しい。 [h3]探索 [/h3] 序盤はメトロイドヴァニアのように、新しい要素によって行けなかったところが行ける。そして、また新たな発見や報酬がある。それらの繰り返しが非常に冒険心をくすぐられた。 しかし、中盤からになると、ダンジョンの仕様変更によって、それら楽しみが消えてしまう。終盤は面倒なギミックのオンパレードと、目新しさのなさで、もはや作業と化してしまった。 [h3]ストーリー [/h3] 多くの謎と伏線がちりばめられており、次々湧いて出る疑問、疑念にわくわくした。 最終版ネタバレ [spoiler] …が、その伏線回収が終盤になるにつれ、徐々に雑に回収されていくようになった。特にひどいのが、真エンディングやグランカテドラルだ。あまりにも雑に回収されていくせいで、頭から次々と疑問符がでるし、もやもやとしたままになる。挙句には、あろうことか主人公が、まさかのラスボスがしようとしたことと、ほぼ同じことをしでかす。さすがに「嘘やろ…」とつぶやいてしまった。[/spoiler] お願いします日本一様、どうか我々に完成されたゲームをお恵みください。 せっかく枠組みは面白いのに、あまりにも、もったいなさすぎます。 これが本当に、愛と勇気の冒険譚なのですか?
非常感謝 billbill:银子yzyz 的漢化 讓我可以享受這部作品 這代戰鬥系統跟一代基本沒變 但地下城探索的部分比一代單調、無趣一些 這代明顯把故事性全壓在主線上面 沒有像一代那樣深度的去描寫地下城裡的世界觀 所以在遊戲性上面我認為是輸一代一些 然後劇情上整體雖然敘事比一代更強 講的故事格局也更大 但在感動的程度上我認為是一代更優秀 但不是說這代不感動 這代到真結局我也是哭得不行 但二代要到真結局比一代需要的時間更長更麻煩 這點比較難受 整體來說我更喜歡一代一些 但你如果喜歡魯芙蘭這代一定也會讓你深深著迷
前作が後半が結構よかったから、楽しみにしてやったけど。 今作は特に理不尽が多すぎる。 ・意味不明なくらいの敵の大暴れ(レゾナンス?とかなんとか) ・ドラクエでいうところのザラキ的なものを連発 ・カウンターで一発死(ただの雑魚戦)※自動先頭もできない。 こちらがいくらLvを上げようがすぐやられてる。 っていうか、とにかくUIがひどい(確認ダイアログが多すぎでマジでうざすぎる)、 カーソル位置覚えとかオプションあるけど、道具の順番、結魂書とかは、決め打ちでいいだろ。 攻撃力順や、防御順、道具は種類順で固定でいいんだよ。 なんで、武器で攻撃力順で揃えたら、一般道具もそれでソートされるんだよ。 ⇒誰だこれ作ったやつは、なんでそうなるんだ? このシリーズはこれで卒業です。もうしらん。 おそらく、終盤だと思うけどやる気が全くなくなった。 これは、マジで最悪買わなきゃよかった。こんな不満が出るゲームは初めてかもしれん。
前作 ルフランをプレイ済み 魔女の旅団シリーズが出たということでプレイしましたがDRPGとしてしっかりしていて楽しめました。 ただ前作がかなり良作、神げーと言っても良いぐらいの作品で自分のハードルが上がったのか ・ボスの少なさ ・ひたすら続くランダムダンジョン ここはかなりマイナスな評価になりました 本作はかなり自由に動けてダンジョンを攻略、踏破ポイントもあり探索する楽しさは増えたかと思います。 ただ前作のダンジョンごとに変わる風景、良質なBGM、世界観が好きだったので本作ももっと変化が欲しかったですそれに加えて自由度が高い探索だったら最高だったな思いました。 ランダムダンジョンに入り、少しの期間プレイしてましたが飽きが勝過ぎて途中でやめてしまいました。 おしい作品だったなという印象しかありません
前作(ルフランの地下迷宮と魔女の旅団)もプレイ済みです。 相変わらず素晴らしいゲームでした。日本一ソフトウェア最高! 他の方のレビューにもありますが、シナリオの素晴らしさは言うまでもなく。 ゲーム難易度やシステムもかなり尖っており、遊びごたえがありました。 前作と比べて戦闘のテンポが設定でいじれるようになり、かなりサクサク遊べるようになりました。 ゲーム内のランダム生成ダンジョンにサゲ評価な方が散見されますが、戦闘テンポがかなり良かった本作においては私は気にせず、むしろテンポよくダンジョン攻略してる感じが爽快で楽しかったです。 次回作・・・あったらうれしいな;; -- 個人的にもっとこうあれば~という惜しい思いの部分があるので以下に記載します。 ・せっかく色々アイテム(消費アイテムも装備アイテムも)拾えるのに、そういったアイテムを適切に使う仕組みが弱い。 ゲーム内のソート機能や必要なアイテムを抽出する機能が弱すぎる・・・。武器防具にもいろいろな耐性や効果があるのに、そこに着目したビルドを組みにくいのが残念。 例えば武器欄だったら攻撃力順でソートできたり、防具だったら特定の耐性もちの装備だけソート出来たりしたらもっと装備集めの楽しみが感じれたかもしれない。 あとよく使う回復アイテムとかは割と固定なので、アイテムを個別に並び替えする方法が欲しかった。 ・キャラメイクが大変すぎる。 初期キャラ3体のキャラメイクでも大変だったのに、以降もひたすらキャラメイクが必要。 スキルや性格などかなり細かく設定できるが、それらを何度も何度も繰り返す必要があり、とにかく大変だった。 作業的になってしまうかもしれないが、ユーザ編集可能なプリセット機能などないと、だんだんキャラメイクが適当になっていき、愛着も少しずつ失われるのが勿体なかった。 [spoiler] 最大で40体同時に編成でき、それらをレベルマックスまであげたら再度転生させて部分的にキャラメイクし直すので、手作業でやるとどうしても適当になりがちだったのが残念。総プレイ時間80時間のうち、5~6時間ぐらいはキャラメイクの時間だったかも・・・。 [/spoiler] ・ゲーム進行のためのアイテム収集が空虚。 ゲームを進行させるための必要なアイテムを集める必要があるが、それらの湧きが渋かったり必要個数がかなり多い。 例えば勝てないボスのために強い装備品を掘ったりレベリングする~そのために雑魚敵を倒してレベリングする~ならわからないでもない。 だがクエスト進めるためにドロップが渋いアイテムを同じ景色見ながらねばる~っていうのは、かなりつまらない体験だった。 あと1度クリアしたダンジョンに強制的に何度も行かされるのは本当につまらないから辞めてほしい。せいぜい1回が限度だと思ってしまう。1度埋めたマップで同じところを歩かないといけない虚無感をなぜ敢えて押し付けるのか?開発の都合で尺を縮めた結果こうなってしまったのか?とても残念だった。(このあたりはゲームシステム側でワープポイント作成するなど軽減する仕組みが多少はあるが、それにしても勿体ないと思う)
剧情是你的千层套路,3651层迷宫太好玩了,装备不断提升,爽游!
게임 재밌게 다 깼는데 스토리 잊어먹을까봐 보려고 요약본 복사 붙여넣기 해둠 스토리 전체 스포일러 주의 [spoiler]-1 : 전작 이야기 세계를 비교적 마음껏 넘어다닐 수 있는 세계수의 일족인 '체칠리아 카미 토틀리에'(특기 : 기억조작)는 금기 마법 연구와 관련하여 왕가인 바스찬과 반목하여 세계수의 일족이 사는 세상을 떠난다. 그 후 다수세계의 연구를 원하는 베크린과 큰 까마귀를 상대할 성창의 완성을 원하는 모라와 함께 개노답 삼형제를 결성하여 세계를 보다 안정적으로 넘나들 수 있는 방법을 연구. 그 결과물로 작은 방을 완성한다. 목적을 이룬 개노답 삼형제는 그 자리에서 해산. 체칠리아는 이별 선물로 큰 까마귀와 싸워왔던 모라의 고통스러운 기억을 지워주게 되고, 그 결과 큰 까마귀에 대적하던 모라는 사라지며 큰 까마귀의 힘을 원하는 재앙의 마녀 프루라가 탄생한다. 프루라에게 바람을 넣어 평소부터 마음에 안 들던 세계수의 일족을 멸족시킨 것은 덤. 0 : 본편 전 오늘은 또 무슨 사고를 칠까 고민하며 만만한 세계를 탐색하던 체칠리아의 앞에, 인형병 3238762기의 주인이자 방황하는 영혼의 친구(감투라서 꺼드럭거려도 됨)인 대마녀 카카리마(a. k. a. 마즈루카, 특기 : 고인모독)의 딸 폴카가 담겨진 요람이 나타난다. 모종의 사고로 인해 다수세계 저편에서 날아온 요람을 보고 당황한 체칠리아는 요람을 피하지 못 하고 정면 충돌. 그 여파로 상위 26환에 속해 안정적이던 세계 '우르'는 '알 스텔라'와 '알 문'의 쌍둥이 세계로 반갈죽 당하고, 그 순간 우르에서 태어난 마가렛은 쌍둥이 세계를 지키는 태양의 무녀(마녀)의 운명을 지니게 된다. 체칠리아는 그 후 만신창이가 되어 쌍둥이 세계 중 하나인 알 문에 불시착. 가난한 예술가 비스토에게 주워지며 그의 바람에 따라 마녀의 힘을 숨기고 함께 살아간다. 하지만 비스토의 예술품은 팔리지 않고, 체칠리아가 지닌 마녀의 힘으로 돈벌이도 하지 못하는 가난한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체칠리아의 주술로 인해 그들의 아이가 모종의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게 된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비스토가 만들어낸 워드로브(옷장)를 체칠리아가 본따 만든 물건이 프란츠 백작에게 고가에 팔리고 난 이후로 그들의 사이는 틀어진다. 결국 체칠리아는 아이를 유산. 체칠리아는 그 아이의 혼을 담아 강력한 힘을 지닌 예술품, 기품을 만들어낸 후 그것을 프란츠 백작에게 고가에 매각하여 가계 사정을 해결하고 다음 기회를 기약한다. 하지만 체칠리아는 그 후에도 아이를 연달아 유산하게 되고 아무리 기억을 지워도 비스토와의 관계는 개선되지 않았으며, 결국 실의에 빠진 비스토는 체칠리아와 함께 동반자살을 기획하지만 비스토와 뱃속의 아이만 사망하게 되고 체칠리아는 프란츠 백작에게 구조된다. 체칠리아가 만들어내는 기품에 매혹된 프란츠 백작은 체칠리아를 아내로 들이게 되는데, 갈레리아 궁의 하녀 간의 대화를 엿듣게 된 체칠리아는 프란츠 백작이 비스토에게 불륜의 낌새를 풍겨 지속적으로 체칠리아를 의심하게 만들었음을 깨닫게 되고 프란츠 백작을 향한 복수를 다짐한다. 결국 체칠리아는 프란츠 백작을 속여 갈레리아 궁의 지하에 거대한 지하미궁을 설계하고 갈레리아 지하미궁에 담길 기품 목록 자체를 프란츠 백작의 혼이 담긴 기품으로 만들어버리며 프란츠 백작의 기억을 조작해 지하미궁 속에서 비스토와 체칠리아의 아이의 혼이 담긴 기품(특이성 기품)을 영원히 지키는 파수꾼이자 지하미궁의 관리자로 만든다. 모든 복수를 마친 후 실의에 빠진 체칠리아는 정신이 붕괴하는 것을 막기 위해 알 문에서 아이를 낳고 기품을 만들었던 기억을 지워버리고 알 스텔라로 떠난다. 쌍둥이 세계인 알 문과 알 스텔라는 이 때까지 서로 균형을 유지하고 있었으나, 체칠리아에 의해 막강한 힘을 가진 기품이 알 문에만 다수 모여 세계의 균형이 알 문 쪽으로 기울게 되고, 알 스텔라는 그에 대한 반동으로 세계의 갱신에 실패하는 '디멘션 턴 오버' (DTO)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그로 인해 다수세계의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한 억제력인 '불가'가 알 스텔라에 현현할 운명이 확정되게 되고, 턴 오버 현상이 일어나는 알 스텔라의 주민은 회화병(잿더미가 되는 병)에 걸리는 사람이 점점 증가한다. 1 : 본편 2부 체칠리아와 충돌한 후 요람과 함께 알 스텔라에 불시착한 폴카는 알 스텔라의 주민인 콜베르 부녀에게 주워져 나칠 콜베르의 이름으로 살아가게 된다. 나칠은 의모 니나 콜베르의 흉측한 외모 탓에 어렸을 적부터 따돌림을 당하게 되고, 대인기피와 남성혐오를 얻은 후 사춘기를 맞아 등교거부 상태에 돌입. 의조부의 유산인 갈레리아 잡화점을 운영함과 동시에 카카리마 (마즈루카)가 자신의 딸을 위해 요람에 넣어둔 폴카 (나칠 본명)의 마법서를 통해 독자적으로 마법을 연마한다. 그 과정에서 체칠리아와 만나지 않은 알 스텔라의 비스토가 만들어낸 워드로브 (옷장)를 통해 갈레리아 지하미궁의 대칭점으로 생겨난 아파르트만 미궁을 탐색. 탐색의 효율을 위해, 역시 카카리마 (마즈루카)가 요람에 넣어뒀던 강령등을 이용해 방황하는 영혼(플레이어)와의 계약을 마친다. 갈레리아 잡화점, 비스토의 워드로브 (옷장)와 나칠이 찾아낸 유사기품에 이끌린 체칠리아는 기품을 다수 만들어낸 후유증(기억을 지웠기 때문에 원인 불명)을 이겨낼 단서를 느끼고 나칠에게 유사기품 수집을 의뢰. 나칠은 자신의 특수한 회화병 탓에 찢어지게 가난한 가계를 위해 체칠리아의 의뢰를 수락하고 아파르트만 수색에 박차를 가한다. 그러던 와중 알 스텔라의 태양의 무녀 우-르-(마가렛)의 예언에 따라 나칠을 감시하던 우-르-의 오른팔, 외도마녀 킷캣 (키트)에 의해 무허가 마법 사용이 발각되고, 그것을 빌미로 나칠은 턴 오버 해결을 위한 마녀의 여단인 소사이어티에 강제로 편입. 소사이어티에서 백뢰의 마녀 클라리스티아의 수제자가 되어 마법의 훈련을 받은 나칠은 세계수의 일족의 피가 흐르는 특성을 이용해 망가진 세계의 균형을 알 스텔라 쪽으로 되돌리기 위해 알 문으로 파견되고, 체칠리아에게 보수를 받고 싶은 나칠은 알 문의 특이성 기품을 모아 알 스텔라로 귀환할 계획을 세운다. 갈레리아 잡화점의 대칭점인 갈레리아 궁으로 이동한 나칠은 알 문의 태양의 무녀 유리카(마가렛)과 만나 우여곡절 끝에 특이성 기품을 모두 모으게 되는데, 기품의 힘이 개입되어 중세 왕정에 머물러있던 알 문에 시민 혁명이 일어나게 되고, 혁명에 휘말린 유리카는 타개책을 찾기 위해 기품의 힘으로 '지혜'를 각성. 완전한 태양의 무녀로 각성한 유리카는 알 문과 알 스텔라, 그리고 우르의 운명을 바로잡기 위해 자살을 택하고, 태양의 무녀가 사라진 알 문은 불가에 의해 멸망하게 된다. 2 : 본편 3부 기품과 함께 알 스텔라로 귀환한 나칠은 알 수 없는 예감에 알 문에서 가져온 기품 하나를 아파르트만 미궁에 숨긴다. 그 후 체칠리아와 조우한 나칠은 모든 기품을 빼앗기고 기억 조작을 당해 소사이어티에 관한 기억을 잃고 만다. 알 스텔라는 나틸이 2달여 동안 알 문에 가 있는 동안 2년이 지난 상황. 그 2년 동안 소사이어티의 마녀는 내통자와 알 수 없는 적에 의해 차례차례 사냥당해 기능을 잃었고, 잠시간 멈췄던 턴 오버마저 알 문이 완전히 사라진 여파로 다시 일어나게 된다. 그 적의 정체는 소사이어티와 좋지 않은 인연을 가진 고즈와 나칠이 숨겨놓은 기품을 되찾고 자신의 입맛에 맞는 우르를 창세하기 위해 세계를 지키는 태양의 무녀를 죽이고 싶어하는 체칠리아. 나칠은 소사이어티와 고즈체칠리아 듀오의 전쟁에 휘말려 우-르-가 있는 무녀의 공간으로 피신하게 되고, 그곳에서 적을 요격하고 숨겨놓았던 기품을 다시 손에 넣는다. 하지만 강령등의 뒤를 쫓은 체칠리아는 무녀의 공간에 쳐들어와 나칠의 의모인 니나 콜베르의 전사체(옛날에 죽었음)를 인질로 마지막 기품을 요구하고, 나칠은 체칠리아에게 굴복해 기품을 넘기지만 체칠리아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나칠과 우-르-의 기억을 지워버린다. 그 결과 우-르-는 완전히 백치가 되어 태양의 무녀로서의 역할을 수행해내지 못하고, 알 스텔라의 디멘션 턴 오버 (DTO)는 본격적으로 가속화. 나칠은 대부분의 기억을 잃고 거리를 헤매다 무허가 마법 사용으로 무기징역을 받아 100년 가량 감옥생활을 하게 된다. 턴 오버에 의해 세상이 멸망하기 얼마 남지 않아 특사로 풀려난 늙은 나칠은 빈민가 마르타구에서 마녀의 연금술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마담 마르타로 통하게 되고, 예언의 때가 다가온 것을 직감한 무녀의 오른팔 킷캣이 전해준 알 문의 유리카 (마가렛)의 일기를 통해 기억을 되찾는다. 하지만 이미 수명이 다 하고 특수한 회화병까지 겹친 나칠의 몸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불완전한 전사체의 술법을 지니고 있던 마녀 지를르다 (소사이어티 측의 배신자)의 전사체용 스페어 바디인 4.G의 도움으로 불완전한 전사체를 만들어 마담 마르타의 신분으로 유리카의 일기를 기반으로 구성한 가작세계 알 문으로 향한다. 3 : 본편 1부 전사체의 몸으로 본래 존재하지 않던 가작세계 알 문에 오게 된 마담 마르타는 강령등과의 연결이 끊어졌음을 느낀다. 아쉬운대로 미각성 상태지만 태양의 마녀인 유리카가 지니고 있는 천리안의 힘을 통해 방황하는 혼을 찾아낸 마담 마르타는 유리카와 방황하는 혼의 계약을 성사시키고, 불완전한 기억을 토대로 갈레리아 미궁을 공략하며 기품을 찾아내는 동시에 알 문 멸망의 발단이 되는 혁명을 막기 위해 분투한다. 하지만 순리대로 흘러가는 운명을 마녀 혼자 막기엔 역부족이었기 때문에 혁명은 다시 일어나게 되고, 유리카가 절망을 통해 정신적인 죽음을 맞이한 것을 계기로 불가 역시 현현. 4 : 대단원 마담 마르타가 설치해놓은 필러 오브 풀의 마력으로 불가를 봉인하려 하지만 불완전한 전사체의 수명이 끝나게 된다. 하지만 멸망해가는 알 문을 버려둘 수 없었던 가작 세계의 나칠이 돌아온 덕분에 기품을 통해 마담 마르타의 유지를 이어받게 되고, 마담 마르타가 과거 소사이어티에서 지급받은 마녀의 영약 엘릭실(늙지 않게 되고, 뛰어난 재생력을 지녀 어지간하면 죽지 않게 됨)을 마셨기 때문에 이윽고 회복한 가작세계 유리카와 함께 체칠리아를 물리치며, 불가를 봉인하는 데 성공한다. 그 후 곧바로 창세가 진행되어 세계의 틈새에 갇히게 된 나칠은 유리카를 새로운 알 문으로 보내며 황금 알을 낳는 세계를 영원히 지속시킨다. 5 : 엑스트라 자신이 무언가 소중한 것을 잊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유리카는 때 마침 다수세계 속에서도 상당한 특이 케이스인 쌍둥이 세계에 체재하고 있던 베크린과 체칠리아가 모든 기품을 모아 만든 불확정 미래의 결정체의 도움을 받아 사랑, 부, 용기, 무구함, 쾌락, 지혜, 갓난아이(번식), 고난, 탐욕을 버리고 창세의 미궁 그랑 카테드랄에 들어갈 자격을 얻는다. 강령등과 함께 그랑 카테드랄에서 3651년의 세월동안 탐색(패키지 일러스트)을 통해 영겁의 시간동안 외세로부터 황금 알을 낳는 세계를 지키며 모든 기억을 잃은 이름 잊은 마녀(나칠)을 찾아내어 무력화시킨 유리카는 나칠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우르를 창세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본래 우르, 알 문, 알 스텔라, 가작 알 문, 새로운 우르 어느쪽의 존재도 아닌 가작세계의 나칠은 소멸하게 되고 창세를 마친 유리카는 모든 이야기가 끝나 방황하는 영혼과의 계약이 종료되며 나칠을 다시 만나기 위해 그녀를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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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Engagement
DAU/MAU are modeled from peak concurrent players (≈×8 and ×28) — Steam publishes no active-user counts, so treat these as rough estimates, not reported figur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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