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ng time no see. You've grown up a lot." 10 years ago, a lover who left me in an accident appeared as a ghost. Can we undo the belated reg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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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Reviews
학교에서 유령과 재회하는 국산 단편 비주얼 노벨. 음성 지원과 오프닝/엔딩곡, UI는 깔끔하니 괜찮지만, 정작 스토리 전개와 CG 퀄리티 면에서 만족보다 아쉬움이 큽니다. 한국 인디에 대한 애정으로 엄지를 올리지만 솔직히 추천할 만큼의 수준이 아닌 듯. (텀블벅 후원작)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이걸 돈주고 산 내가 한심하다
전반적으로 나쁘지않은데 중간 CG일러가 별로긴함 스토리는 전반적으로 예상이 좀 되지않나 싶음 그래도 세일할때 사면 나쁘지않게 즐길만한듯 플탐은 4~5시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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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억지라고 생각들만한 일들이 많아서 호불호는 갈릴만한 작품 cg사기라고 해야할까 중반부터 cg퀄리티가 별로니 완성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주의 추후 패치로 퀄리티를 올릴지는 의문... 전 그냥저냥 재미있게 봤는데 괜찮음의 허들이 낮은 사람한테 추천
텀블벅 첫 후원으로 사본 국산 인디 비주얼 노벨이라서 스팀평가도 처음으로 올려봅니다 초중반에 성우, 오프닝영상(후에 엔딩영상까지), 게임 UI/UX의 퀄리티가 인디 치곤 상당해 좋은 인상을 받았으나 비주얼 노벨을 좀 해본 사람에 따라서는 살짝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는 중후반 스토리와 중간 중간 있는 저퀄 이벤트CG (스탠딩 CG는 나름 괜찮지만...)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나름 재밌게 했고 국산 인디 비주얼 노벨도 이정도 퀄이 나오는구나 하는 초반 설랬던 마음에 추천은 드립니다
rnt
플레이한지 이제 2시간 해서 그런데 설화랑 하란이랑 남자주인공 경쟁해서 뺏는 ntr물인거죠?
펀딩을 한 사람중 하나로써 모든 말은 주관적이라는것을 알아줬음 함. 1.조연에 대한 내용이 부실함. (작중에 설화라는 친구가 나오는데 게임을 플레이 하다 보면 '얘는 왜 나왔나' 싶음.) 2.일러스트에 대한 문제. (게임을 플레이하다보면 분위기에 몰입이 되는 상황들이 종종 있는데 일러스트가 미숙을 넘어서 분위기를 꺨정도라 갠적으로 플레이를 오래 이어가지 못했음.) 그저 내용을 중심으로 플레이하는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추천. 컷씬 같이 눈으로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비추천. 주인장 평점:★★★☆☆
어느날 사망한 여자친구가 유령이 되어서 내 앞으로 나타났다. 삶, 죽음,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 전체적으로 플레이타임이 가격에 비해 매우 깁니다.(본인은 게임 끝나고 8시간이나 했나? 싶었음) 이 게임의 주제는 죽음에 대한 주제로 약간 무겁다고 생각한다면 충분히 무거운 주제로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실제 게임에서는 진지하게 따로 다루지는 않음.) 가벼운 마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인물들의 관계가 서서히 풀리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비주얼노벨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소개해볼만한 작품입니다. 여기는 작성자의 개인적인 엔딩결말 의견입니다. [스포일러] 하란은 자신의 흔적이 세상에 남기를 원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란은 하루와 같이 추억을 쌓으면서 자신의 일기장의 자신과 하루의 추억들을 조금씩 쌓아가며 자신이 이 세상에 살고 있었다는 흔적을 남겼습니다. 자신의 바램을 이룬 하란은 자신의 일기장을 태워버리고 소멸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하란은 하루가 자신과 같이 있어달라는 말에 소멸하지 않고 끝까지 하루의 곁을 지켰습니다. 개인적으로 작성자 생각은 아예 하란이 일기장을 태워버린만큼 하루가 자신을 생각해주기를 믿었고, 하루에게 자신을 기억해달라며 직접적으로 말까지 하였는데, 소멸하지 않고 그대로 하루의 곁에 남은 것이 어찌보면 해피엔딩이니 좋기는 하다만, 하란의 행동과 분위기 자체가 하란은 곧 소멸되어 하루를 떠날 것처럼 쌓아놨는데, 갑자기 자신은 하루의 곁에 남고 싶다며 소멸을 하지 않는 것이 약간 어색하였다고 해야할까요. 앞에서 떠날 것처럼 빌드업 다 쌓아놨는데, 그냥 해프닝으로 끝나버려서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조심히 말해보자면, 스토리 작가님이 마지막에 와서 하란이 소멸해버리면 너무 슬퍼서 슬픔을 못참고 소멸을 하지 않는 쪽으로 내용이 흘러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절대 이 흐름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며, 작성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하란이 소멸하였으면 더 여운이 남았을 것 같은 아쉬움이 있습니다.[/스포일러]
재미 자체는 어느정도 있는게임 중반부 스토리가 살짝 난해해지고 CG퀄리티, 캐릭성이 급하게 만들었다는 느낌이 있었음. BGM이나 이런면에서 그래도 유료 게임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새로 만들었으면 괜찮았을까 싶었음 좀 심하게 말하자면 옆동네 여름꽃보다 잘만들었다고는 못함. 그래도 스토리 자체는 흥미롭다는 느낌은 있었음. 어느정도 호불호는 많이 갈릴꺼같다는 느낌임. 만약에 다시 사라고하면 나는 정가보다는 활인가격으로 살꺼같음. 전체적으로 다른게임과 다른회사가 만든 게임이라지만 여름꽃에 비해 좀 퀄리티가 떨어지는 느낌임. 일단 플래이 해보고 싶다 그래서 사야겠다. 이러는 사람들에게 말하자면 아크처럼 하지마! 이런것보단 해도 좋지만 어느정도의 저퀄리티 라는건 감수해야함.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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