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s a mystery game that reveals the truth through an autopsy. Be a forensic doctor and find out why the dead died.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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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재밌는데 어려워요 제가 바보인가요
법의관이라는 컨셉은 좋았지만, 잘 만든 게임인가 하면 갸웃하게 된다. 범인 추리가 법의관의 역할인지는 제쳐두고서라도 말이다. 이 게임은 처음부터 거의 모든 자료를 제공한 후, 자료 간의 연관성을 찾아내며 진상을 밝혀내야 한다. 이 과정이 어쩌면 실제 수사과정에서는 자연스러울지도 모른다. 권한만 된다면 처음부터 최대한의 조사를 수행하는 게 좋을 테니까. 하지만 퍼즐/추리 게임으로서 보자면 상당히 답답한 게, 주어진 자료만 수십 개인데 그게 처음부터 전부 주어진다면, 내가 뭘 얻었고 뭘 알고있는지를 기억하기가 상당히 힘들기 때문이다. 진행이 막힐 때마다 "이런 자료가 있었나?"하면서 모든 자료를 다시 읽어보게 되는데, 이 과정이 추리나 퍼즐보다는 국어 문제 풀이처럼 느껴진다. 지문 형식이 자료를 선택하는 방식이라 이러한 면이 더욱 부각되는데, 예를 들어 "왜 그랬는가?"에 대해서 알고 있더라도 "왜 그랬는지를 알 수 있는 자료가 무엇인가?"라고 물으면 다시 자료를 뒤져봐야 하기 때문이다. 또 지문 자체가 모호한 경우도 있는데, 예를 들어 [spoiler]"무릎에 상처가 난 직접적인 원인은?"이라는 지문에 전화를 이용해서 "달리다 넘어져서"라는 정보를 얻었다면, 당연히 정답은 "넘어졌다는 근거"를 먼저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넘어진 원인이 된 신발끈"을 선택해야 하니, 상당히 헤매게 된다.[/spoiler] 또 엔딩 분기가 상당히 아쉬운 게, 정상적인 엔딩 3개가 모두 사망 원인은 동일하게 두고 범인만 바꿔끼우도록 되어있다. 조사를 진행하다보면 다양한 용의자와 다양한 사망원인이 떠오르고, 모든 걸 밝혀내고 나면 단 하나의 결론만 남게 되는데, 그게 바로 엔딩1이다. 그렇기에 엔딩1을 보고 나서 나머지 엔딩을 찾으려 들 때, 나는 다양한 조합을 시도해볼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런데 하고 보니 그저 범인 갈아끼우기 아닌가. 어쩌면 제작자는 "사망원인은 조사하고 보면 명확하잖아. 범인만 나누면 되지 않을까? 해당 원인에 개입할 수 있던 나머지 사람들로 말야."라고 생각한 걸지도 모른다. 하지만 글쎄.. 명확해지는 건 범인도 마찬가지 아닌가? 명확한 동기를 보여줬던 사람이 하나뿐이니 말이다. 어차피 불완전한 추리로 억울한 사람 잡아가는 엔딩이라면, 사망 원인도 잘못 입력하지 못할 이유는 무엇인가? 예를 들어, [spoiler]계속해서 망고 섭취에 대해서 보여줬으니,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해 사망한다는 식의 엔딩도 가능했을 것 같다. 또는 사건 전날 갑자기 고혈압 약이 아내가 처방받은 졸피뎀으로 바뀌었다는 언급이 있으니, 약물 부작용으로 사망했다고 제출하는 것도 가능할 것 같다.[/spoiler] 이러한 모든 제출 가능성을 배드 엔딩으로 뭉개버려서 아쉬움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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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日本語バッチリ対応で超安心! 被害者の情報と死因を自分の足で集めるゲーム オブラディンと逆転裁判の捜査パートが混ざったような感じ フォーカスされてる司法解剖の結果と集めた証拠を化学分析して調査を進めよう ひらめきよりもコツコツ積み上げが大事だから難易度は高くない! 情報が多すぎてUI周りはちょっと不親切かも?セーブはEscからできるぞ お話は結構社会派でヘビーだ!苦しい あと主人公に自分の名前をつけるとゴリラになるから注意 ほかはみんなかわいいアニマルなのに
적절한 추리와 그에 맞지않은 딮하고, 복잡한 내용 모든 단서를 다 열기는 힘들어도, 결론은 쉽게 추리할 수 있다.
개처울었습니다 희대의 명작.......... 다음 사건 나올때까지 기다릴게요............
게임 잘 만들었음. 단서를 모아서 노트에 정리하는 느낌이 괜찮았다. 근데 사건 1개가 끝이라 맛보기 끝나고 본게임 가나 했더니 그냥 그대로 크레딧 올라오고 끝나버림 개발 도중에 무슨 일이라도 있었나?
정말 잘 플레이했습니다. 인디 게임치고는 높은 완성도를 보여줬던 게임입니다. 아무리 학생들끼리 만들었다고 해도.. 이 정도 완성도면.. 놀랍습니다.
진짜... 재밌음...... 근데...... 언니랑 같이하고 있었는데 언니가 탈주해서 못하는중 아 종강했으니 이제 이어서 해야겠다
依托答辩,问题设置极其离谱,完全就是在猜出题人的心思,一道题有一百种解释方法,但只有猜中出题人心里唯一的那个标准选项才能推进剧情。想入手的注意:经过更新后原有攻略全部失效,只能自己穷举通关,非常不推荐
낫밷인데 세일할 때 사는거 추천 부검에 끌려서 해본 게임인데 부검은 비중이 크지 않으니까 가벼운 추리겜 한 판 하구싶다 싶으시면 쌀 때 사시와요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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