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s a mystery game that reveals the truth through an autopsy. Be a forensic doctor and find out why the dead died.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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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우왕 이 게임 진짜 재미있다 > <ㅎㅋㅎㅎ
I was really liking this game, up to the point where I could not select any option for the name of the deceased. And since I can't select anything, I can't submit my report/see if I was right/see any endings. Really ruined the experience for me.
思ったよりコンパクトなゲームではあったものの、法医学医としての捜査の楽しさの一端は味わえたんじゃないかなと思います。 (ただし解剖要素に期待をしている人には、そんなに解剖のボリューム無いよとだけお伝えしてお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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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更新之后,UI变了,甚至内容也变了,目前网上的各种攻略实况都不太适用。卡关之后无从下手,所以没玩到结局。 更新前也玩过一半,感受是更新后更容易上手了。翻译也润色不少,但仍然有让人摸不着头脑的部分。BUG大量减少,但是最后填写报告书的时候,简繁汉语都有显示错误的问题。希望作者能继续打磨,修修BUG。 总体来说,我很喜欢!适合有时间、能耐下性子阅读的人。有一点医学基础更好,理解台词会更顺畅。
[h1] 疑似固定男主 ,修改为不推荐,剧情就是调查家暴男的死因,很无聊[/h1] 👇原评论,是夸赞 A decent visual novel ,you play as an autopsy and need to find out the reason why a frog dead.Though I struggle at figuring out the key word to finish my autopsy report , I still enjoyed it.Art is also beautiful and unique ,remind me of Chicken Police (game) and Beastars (manga).To be honest it is pretty easy to find out who is killer if you pay attention to[spoiler] someone's dairy [/spoiler],but it's hard to uncover every single piece of the truth.
==== 당신의 안녕을 위하여 ==== // 총점 // 6/10 // 추천구매가// 7000/11500 [h1] 장문스포주의 [/h1] 도전과제 100% 완료, 부검일지 및 자료조사 100% 완료. 항상 실패의 연속이다. 이 게임을 사고, 플레이해서, 결론을 짓는 순간까지 그랬다. 그렇다고 잘못된 선택이냐고 물으면 마냥 그런 것 만은 아니다. 죽음을 파헤치는 부검의. 평범해 보이는 시신과 증거들 속에서 나타나는 여러개의 진실의 파편들. 초등학생때 경험 해 본 개구리 해부학 교실이 될 수 있었던 것을 사건을 파헤치는 형사의 역할을 주인공에게 얹어주며 게임에 장르를 얹을 수 있었다. 우리가 시신을 보면 생각할 수 있는 무거운 느낌을 짙은 베이지 톤의 흑백을 메인 컬러로 잘 살려냈다. 더빙은 없었지만, 사운드 또한 분위기를 해치지 않았다. 게임 플레이에서 타임 아웃의 요소가 있긴 하지만, 어지간하면 타임아웃이 되기는 힘들거 같았다. 그리고 게임 플레이에서 분석 의뢰 횟수 제한의 요소가 있긴 하지만, 어지간하면 그 횟수를 넘기기는 힘들 거 같았다. 분석 횟수 제한을 넘길 게 없어서, 결국엔 사망자의 엉덩이에서 나온 똥의 DNA 감식을 의뢰하며 마지막 분석을 마쳤다. 부검이나 자료 조사 또한 엄청 헤비한 것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었기에, 무리가 없었다. 스토리를 진행시키면서 온 사람들이 범인이 되는 느낌이지만, 결국엔, 결국엔 몇 가지 가능한 사망 경위들만 남게 된다. 몇가지 히든 배드 엔딩들이 추가되고 [spoiler](가령 필자가 맨 처음 생각했던 뛰다 넘어져 심장마비로 사고사하는 엔딩)[/spoiler], 부검일지를 채우고 자료조사를 완료하는데 있어 옳아보이는 선지들이 실제 답으로 추가되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은 남는다. 스포일러 및 개인적인 이야기 : [spoiler]이 사망의 진범도 선택을 했다. 다른 실패가 끝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실 이 게임을 산 이유는 우울감을 조금이나마 떨쳐내기 위해서였다. 외로움, 열등감, 패배감, 자격지심 등 수많은 말할 수 없는 감정들이 뒤엉켰다. 몇 주 동안 다시 공허로 빨린 기분이었다. 새 사람이건 오랜 친구건 만나기 전에 5~6년전 마음으로 되돌아가 다시 내가 누구인지 파 보았다. 겉으로 보이는 것 말고, 나의 성격 같은 것 들. MBTI는 INTP, 회피점수 상위 3%, 불안점수 상위 10%의 공포회피형 애착. 그 외 이런저런 안 좋은 것들. 사실 사이버 세상이건 현실이건 좋은 소리를 듣고, 평균의 평가 조차도 받는 것 같진 않다. 그러니 주변에 사랑이 없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어쩌면 살아오는 순간에 그렇게 많은 성공을 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굉장히 자기비하적 논조지만, 평가를 작성하는 이 시점이 딱 그런 생각이 드는 시점인 것 같다. 내가 왜 이런 사람인가? 라고 물어본다면, 답을 할 수가 없다. 어찌보면 해온 선택들이 결과나 원인을 궁극적으로 강화하는 것이었지, 태초의 원인을 설사 알고 있을지라도, 파악하기에는 어려울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가정의 한 일원으로서, 자신이 바라지 않았던 굴레를 끊어내기 위해 최악의 결과를 가져온 그의 선택은 결국 비극이었다. 그리고 엔딩 아웃트로에서 나오는 스페셜 씬이 마음을 울렸다. [/spoiler] PS. 몇주 전부터 오른쪽 배와 가슴에서 이상한 통증이 있어서 병원에 갔다. 평소에도 간이 안좋아서 결과가 안 좋으면 어떻게 되나 한참을 고민 했다. 오른쪽 팔 안꿈치에 살면서 처음 보는 크기의 바늘이 꼽힌 채로 병원을 돌아다니며 이 평가의 첫 문장과 대략적인 구성을 생각했다. 검사 결과를 보고 또 다시 실패를 맛봤다. 긍정적인 실패다. ==짧은 평== 없음. ==상세평가== // 그래픽 // □ 그래픽이 게임의 전부 □ 아름답다 □ 평범하네 ✔ 하자있네 □ 찰흙 □ 눈을 가리고 싶어짐 // 사운드 // □ 미평가 □ 귀르가즘 ✔ 좋다 □ 들을만함 □ 듣기도 힘듬 □ 귀 강간 // 스토리 // □ 미평가 □ 식스센스 □ 튼튼하고 독창적임 ✔ 튼튼함 □ 평범하지만 개성있음 □ 무난함 □ 엉성함 □ 부실함 □ 발로 썼냐 □ 뇌를 씻고 싶다 // 밸런스 // ✔ 미평가 □ 기적의 황밸 □ 합당함 □ 봐줄만함 □ 문제있음 □ 빨강사기급 // 난이도 // □ 뜌땨.. 뜌우땨이 뜌땨땨 우땨야! ✔ 버튼 누르기 시뮬레이터 □ 켠김에 왕까지 문제 없음 □ 난이도를 줄이는 방법이 있음 □ 적응되면 할 만함 □ 다크소울 □ 사람이 할 짓이 아님 // 플레이 타임 // □ 100시간 이상 □ 50시간 이상 □ 30시간 이상 □ 10시간 이상 ✔ 5시간 가량 □ 환불런 가능 // 가격 // □ 즉시구매 □ 게임에 알맞음 ✔ 세일각 □ 돈 남으면 □ 비추 □ 돈 버리기 가능 // 최적화 // ✔ 갓적화 □ 굳적화 □ 평적화 □ 개적화 ( 게임보다 로딩이 더 김 ) □ 좆적화 // 버그 (싱글 기준) // □ 벌레퇴치 끝 □ 크게 신경 쓰이지 않음 ✔ 생각보다 많네? □ 플레이 불가 수준 □ 폴아웃 76 // 재플레이 요소 // □ 뫼비우스의 띠 □ 사골 쌉가능 □ 몇번 다시 할만함 □ 다시 할까 고민함 □ 한번정도 ✔ 한번도 힘듬 // 인터페이스 // □ 게임이 나를 엄마보다 잘 챙겨줌 □ 유저 친화적 □ 크게 불편하지 않음 □ 약간 귀찮음 ✔ 비효율적이고 답답함 □ 플레이 자체가 노동 // 한국어화 // ✔ 국산 □ 번역이 원본을 뛰어넘음 □ 제대로 한국어화가 되어있음 □ 한국어화가 되어있는데 애매함 □ 유저 한국어화가 되어있음 □ 유저 한국어가 되어있는데 애매함 □ 비한국어화지만 지장 없음 □ 비한국어화로 플레이가 어려움 // DLC // ✔ 없음 □ 캐릭터 꾸밈 컨텐츠나 가벼운 추가 컨텐츠(무기, 아이템, 추가 임무)를 구매할 수 있음 □ 확장판 수준의 컨텐츠 추가 DLC가 하나 혹은 몇 개 있음 □ 컨텐츠의 대부분을 DLC로 발매함 □ DLC를 구매하지 않으면 게임 플레이에 지장이 있음 // 모드 // □ 모드가 이 게임의 핵심 □ 다양하고 종류가 많음 □ 비공식 추가 컨텐츠 모드들이 있음 □ 텍스처 개선 및 커스텀 스킨 등 가벼운 모드 위주 ✔ 모드 설치 불가능 / 모드 제작자 없음 //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 교과서 □ 독보적임 □ 참신함 □ 평이함 ✔ 허술함 □ 부조리함 □ 한숨이 절로 나옴 // 몰입도 // □ 정신을 차리고 보니 다음날 □ 시간이 너무 잘 감 □ 빠져듬 ✔ 적당함 □ 집중이 안 됨 □ 합법 고문 // 중독성 // □ 일상생활이 안 됨 □ 다른 일을 하다가도 생각이 남 □ 가끔씩 하고 싶음 ✔ 엔딩 본 이후로 안하게 됨 □ 이런 게임이 있었나..? // 노가다 // □ 필요 없음 ✔ 필요한 부분만 하면 됨 □ 노가다를 해야 해금되는 요소가 있음 □ 게임 내의 불편한 점을 해소하려면 노가다를 해야함 □ 노가다를 여러가지 해야 됨 □ 노가다를 하지 않으면 아예 진행이 안 됨 // 게임성 // □ 완벽에 가까움 ✔ 정교함 □ 쫄깃함 □ 적절함 □ 부족함 □ 지루함 □ 게임이 아님 // 컨트롤 // □ 고인물 특화 루트가 있음 □ 기술이 많음 ✔ 튜토리얼에 있는 게 끝임 // 멀티 // □ 12인 이상 □ 10인 이상 12인 미만 □ 8인 이상 10인 미만 □ 6인 이상 8인 미만 □ 4인 이상 6인 미만 □ 2인 이상 4인 미만 ✔ 1인용
그러니까 함부로 깝치지 말자고
너무 슬프다모 하고 나서 펑펑 울었다모
재미가 없어요 이게 무슨 부검게임이야...
텀블벅에서 후원했습니다. 신선하고 재미는 있는데 후반부로 갈 수록 스토리가 예측이 쉽고 볼륨이 짧아서 아쉬워요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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