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fallen bird from the nest. Could the bird go back to the nest? Tweeeeeeeee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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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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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트리머 노돌리 입니다.약 7시간 정도 투자해서 클리어 했는데그 별구간에 생긴 다리 씹에바였어요 그리고 기타 몇몇 세이브라인 더 주신거 그것도 에바였어요..... 게임이 어려워서 할만한거였지만 게임이 쉬워지면 노잼입니다. 아무튼 재밌게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부터는 편의성 업데이트는 좋지만 맵을 바꾸는정도까지는 아닌거 같아요 :D [아 그리고 낑기는 버그좀 고쳐주셈]
치킨시켜라 쿠폰모아라 이젠 치킨타임 띠리리라라라
너무 재밌게 플레이 중이고 제가 게임을 이렇게 재미있게 플레이하는건 너무 오랜만이라 새롭네요 정말 킹갓겜이라고 생각이 되고, 아직 엔딩을 보지 못했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엔딩 보려고합니다 너모 감사드려서 그런데 혹시 제작자님 한번 연락 주실 수 있나요? 정말 감사인사 드리고 싶어서 밥한끼라도 대접하거나 차한잔 사드리고 싶습니다 꼭 연락 주세요^^ 정말 새가 새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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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8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DEAR. this game maker are you crazy? why patch super jump?? after patch .. if you play this game and finish.. i give you dragon 10 staff reset jump .. and last place easy patch so.. you don't do I Find you
게임 정말 재밌네요. 계속 도전 욕구를 자극해 도전을 하게됩니다. 엔딩을 보면 정망 뿌듯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어 주신 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직접 찾아뵙고 대접하고 싶네요. 제작자님 연락 주십시오. 그리고 너무 쉽게 패치 하신거 같아요.. 다시 롤백 패치 부탁드립니다.
처음 이 게임을 본 순간 '아! 이거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 게임을 사고 바로 플레이를 했죠. 헌데 저는 몰랐습니다.이 게임은 독이 든 성배라는것을.. .이 게임을 하면 할 수록 내 몸에 쌓여있던 노폐물이 점점 독으로 변해간걸 실시간으로 느꼈습니다. 이것을 플레이 하면서 드는 생각은 '얘를 튀겨버려야겠다. 튀김기 갖고와야겠다' 라는 생각만이 가득했습니다. 살려고 생각한 플레이어가 있다면 명심하세요. 이 게임 깨봤자 알아주는 사람 없습니다. 그만큼 속에서 끓어오르는 분노를 어딘가에 풀수가 없어요. 이 게임은 스트리머나 유튜버 용입니다.일반 플레이어가 하기에는 적절치 못한 게임인것은 확실합니다. 이 게임을 한줄 요약한다면 브루스배너도 5초만에 헐크로 변하는 게임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트위치에서 방송하는 뷔르입니다 정말 이런 게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덕분에 똥믈리에 라는 방송컨셉에 맞는 게임을 하게 되어서 기쁘고 이 게임을 깬 4번째 사람이 되었습니다 정말 도전 의식을 불태우고 다른 분들도 많이 도전하셨습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저는 개인적으로 게임의 난이도가 다른게임에 비해 상당히 낮게 느껴졌습니다. 보통 이런 게임은 난이도가 어려워서 그 어려움을 깨는맛으로 하는것인데 그런 맛을 느끼기 전에 게임을 클리어하였습니다. 좀 더 어려워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런 갓겜을 우리나라에서 만들었다는 사실이 너무나 고무적이고 뿌듯한 기분이 듭니다. 조금 분량이 짧긴했지만 그건 그거대로 이게임의 매력이라고 볼 수 있겠죠 태초마을 방지턱도 많고 고통게임 입문으로 좋을 듯 합니다 추천드립니다
내가 이 게임을 클리어 할 떄까지 조소를 날리고 지나가는 사람이 많았다. "네가 이 게임을 정복하더라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아마 이 게임의 모든 고난을 극복한 우리는 누군가가 알아주는게 아닌 우리 스스로의 발전과 자기만족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난 이 게임을 이런 부류의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인생의 고난을 앞두고 고뇌하는 사람 인생의 권태를 느끼는 사람 자신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 이건 고작 게임이다. 단지 이것 만으로 판단을 내리기엔 모자를 지도 모른다. 혹은 당신이 그러한 야유를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 판단은 이 게임을 정복한 이후에 하더라도 늦지 않을 것이다. 결국 모든 고난을 이겨내 우리와 같은 성취감을 느낀 당신은 인생의 그 어떤 어려움도 누구보다 끈기있게 잘 이겨낼 것이라 난 믿는다. 그리고 당신같은 흐름속. 움직이지 않는 사람을 찾아 추천해 주고 싶었다.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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