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ke Heart is an "Interactive-Visual Novel" game about an episode between elderly fairy tale writer Jade and granddaughter Sa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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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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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Art and creativity are great, but we need Chinese, hope after early access we can see it,plz
분위기 좋음. 전체를 다 안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정확한 스토리를 이해하기는 어렵
인디 내러티브 게임 중에선 웰메이드에 속하는 게임. 중간에 몰입하다 끊기는 게 싫어 최종 업데이트가 나올 때까지 사두고 한 번도 플레이 해보지 않고 있다가 최종 업데이트 이후 처음으로 플레이했다. 참고로 이 평가는 제공된 3가지 엔딩, 5가지 이스터에그 및 메인/히든 스토리의 모든 씬을 100%로 스스로 찾고, 보고 난 뒤 작성한다. 장점은 타 평가들이 입이 아프도록 설명했으니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 위주로 쓴다. 물론 나 또한 아쉬운 점보다는 장점이 더 큰 게임이라 추천한다는 입장을 표한다. 스킵 기능이 절실했다. 그렇지 않아도 선택지에 따른 동일 챕터의 다회차를 요구하는 마당에 변하지 않는 초반 장면들을 스페이스바를 꾹 누르며 언제 넘어가지 기다리는 건 정말 지루했다. 오히려 그 지루함에 스토리를 통해 느꼈던 감정이 증발되고 있는 걸 실시간으로 느꼈다. 심지어 업적작을 위해서도 다시 챕터를 반복해야하는 데, 대부분의 모르면 챕터 처음부터 해야지?식의 미니게임에 포함된 업적들은 또다시 무표정으로 스페이스바를 꾹 누르게 만든다. 중간의 제4의 벽을 깨는 농담적 대사들이 몰입을 깨 굉장히 별로였다. 본인들의 유쾌한 면을 어떻게라도 어필하고 싶었나 할 정도로 뜬금없고 쓸데없이 끼어들어가 있었다고 느꼈다. 거기에 묘사도 조금 과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일부 있어 오히려 나같은 경우는 서술의 풍미를 느끼려다 아 더는 좀;;하고 약간의 반감을 느꼈다. 중간에 낚시 미니게임이 나오는데, 대부분의 게임 내의 요소를 완전히 플레이하길 선호는 편으로서 낚시 결과물을 수집하는 과정이 썩 즐겁지 않았다. 컷씬 일러스트와 같이 포함되어 있어 내가 전부 낚았는 지 해당 챕터를 낚시를 끝내고 보고 오기 전에는 알 수가 없었다. 차라리 낚시 콜렉으로 기재되는 처음이 스토리에서 강제적으로 잡게되는 물고기였으면 몰라, 그 앞에 오징어 등이 잇따라 등장하니 당혹스러웠다. 또한, 낚시 콜렉 종류만 해도 과하게 많고, 중복마저 있는 터라 내터리브 게임을 플레이하러 온 입장에서 똑같은 낚시 미니게임을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을 소모해 기도식으로 플레이하고 있는 경험은 최악이었다. 내터리브의 완성도는 굉장히 높았다. 다만 유저에게 여러 이야기를 동시에 이해시키려는 점과 이야기 속의 이야기 구성에서 풀어내는 방식이 타 유저들이 이야기의 모든 이해에 쉽게 접근할 수 있을 지는 의문이다. 물론 나는 흥미롭게 보았다. 이스터에그는 말 그대로 이스터에그지만, 내터리브를 중심의 게임인 입장에서 스토리적인 이스터에그를 숨긴 시점에서 이건 넘겨도 그만인 이스터에그 느낌보다는 오히려 찾아야하는 이스터에그가 되어버렸다. 그런 점에서 이를 찾는 방법이 조금 유저가 유추하기 쉽고 명확하게끔 유도해주는 낮은 접근성이 필요하다고 본다. 과하게 불필요한 속어로 뻘짓을 하는 과정이 이스터에그를 굳이 찾아야할까 하는 의문을 계속 제기하게 만들었으나, 그럼에도 스토리에 관심이가 열심히 찾게 되었던 것 같다. 확실히 여기에서 잘 만든 스토리의 힘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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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h1] 스포금지 [/h1] 하나의 동화를 읽는 기분.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림체가 당신의 눈을 즐겁게 해쥴 것이다. 또한, 적재적소의 맞는 브금이 더욱더 몰입감을 높게 만들어준다. 아직 얼리엑세스라 본편을 지금 즐길 수 없다는게 가장 큰 단점이다. 비주얼 노벨 장르의 게임을 좋아한다면 고민없이 질러도 된다. 당신의 지갑이 아깝지 않게 만들어주는 게임이다. 스포를 보지않고 게임을 즐겼을 때에 전율을 당신도 느껴보시길.
말이 안나오는 작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비주얼 노벨 그냥 하세요. 두번 하세요. 적어도 스토리를 파혜치는 맛은 있음
게임 실행하자마자 나오는 오프닝부터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어요... 흑백이지만 볼거리가 넘치고 bgm이 게임 분위기와 너무 찰떡이라 몰입이 잘 돼요. 노트북으로 플레이해서 렉먹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너무 부드럽게 잘 돌아가고 움직임이 정말 자연스러워서 게임이 아니라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는 것 같아요! 특히 귀여운 그림체의 사라가 등장할 땐 게임 장르가 힐링인가? 싶게 만들기도 합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와 그렇지 못한 스토리가 반전 매력인 게임입니다. 빨리 뒷내용도 플레이 해보고 싶네요!
첫번째 메인스토리만 보고 게임을 껏습니다. 얼리로 게임을 즐기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들었어요 게임이 완성되고나면 해보고 싶을정도로 기대가 많이되는 작품입니다. 응원할게요 좋은작품 부탁드립니다.
몰입력있는 스토리, 영화를 보는 듯한 시네마틱 뷰, 확실한 그림체 까지 좋은 게임
이야기를 읽는 쪽에 더 가깝다. 그렇다쳐도 이야기에서 뭔가 와 미쳤다 이런게 있어야하는데 손자와 꽁냥꽁냥하더니 갑자기 야 너가 놓친게 많아 꿈에서 꺠 엔딩- 이런느낌이였다 평가보니 다회차를 해야 그 의미를알 수 있다니 다회차를 지루해하는 나한테는 별로인 게임 다회차를 해서 씹고 뜯게 하고싶었으면 다회차시 더 추가 되는 이야기나 좀 다르게 이어가는게 훨 좋았을 텐데 그런거 없고 다시읽어서 히든 엔딩 해금하는 것이다... 비유가 너무 많은데 이것도 적당히 해야지... 머임하다 끝남 다회차에 손이 안간다,,, 텍스트 대부분이 꽁냥꽁냥 손자육아...환불도 못받고 제이드 젊은 시절 캐디에 내가 홀려서 이런선택을... (엔딩, 컷씬 수집 후기) 챕터 3 미완이라 추가 안된거면 안된다고 써주시지 괜히 한시간 동안 구글링하다 디스코드 가서 확인했다. ;; 히든 스토리는 그냥 소소한 일상물과 주인공 과거 세계관에서 핵심적으로 궁금한 앨리스 관련얘기는 없다 너무 무언가 있음!! 무언가있음!! 하지만 쉽게 앐수없음./.. 스토리를 따라가기 힘들다... <엔딩이 추가 되고 플레이 해봤다> 무언가 풀리긴하지만 완전히 연결 된다는 명확한 느낌이 없다 아쉽다.
멋진 스토리와 BGM 덕분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했습니다. 플레이 게임이라기 보단 소설에 가까운데,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개발이 완성되고 나면 얼마나 재밌을지 몹시 기대가 됩니다. 다만 불편했던 점이 있다면.. 1. 일러스트를 모으기 위해 플레이했던 챕터를 다시 플레이해야할 경우가 많은데, 그때마다 봤던 부분을 스페이스로 넘기는 게 조금 지루했습니다. 같은 챕터를 다시 플레이할땐 바로 선택지로 넘어가는 버튼이 생긴다면 좋을것같습니다. 2. 실수로 다른 챕터를 플레이하게 되었을 때, ESC를 눌러 메인메뉴로 나간 다음, 다시 긴 로딩을 기다려야지만 챕터 선택 메뉴로 갈 수 있는 것이 불편했습니다. ESC 메뉴에 바로 챕터선택 버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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