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ke Heart is an "Interactive-Visual Novel" game about an episode between elderly fairy tale writer Jade and granddaughter Sarah.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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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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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감성적인 그림체의 일러스트에 연출이 가미되어 몰입이 아주 잘 되었습니다. 거의 모든 컷씬에 애니메이션 연출이 들어갑니다. 고퀄리티.. 글도 문학 작품을 읽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푹 빠져서 플레이했네요. 그리고 사라랑 헤이솔 너무 귀엽습니다..
텀블벅 후원으로 샀는데 아직은 스토리 기승전결의 기...!도 다 못보여준 상태같아서 아쉽긴 함 근데 중간 떡밥 뿌려둔 것들 덕에 다음 스토리가 너무 궁금해서 체험판의 역할은 충분히 하는듯 마지막에 저랑 결혼하고 싶어하는 언니가 나와서 추천드립니다 이언니 본편에 많이 나오죠? 저 믿습니다 개발팀 파이팅
너는 따봉 받아라. 아직 얼리액세스라 엔딩이 살짝 아쉬웠지만 최고의 문장력 단어 하나하나의 조합이 너무나도 이쁘게.. 브금도 너무 슬퍼서 초반부분에 펑펑 울면서 방송에서 했네요.. 최근에 했던 국산게임중에서는 제일 감명깊고 추천해주고 싶었던 게임이었습니다.. 그림들도 너무 이쁘고 스토리도 괜찮고 플레이시간도 적당하고 가격 대비해서 높은 퀄리티의 게임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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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이번에 최종 컨텐츠까지 업데이트 된다고 해서 다시 해봤는데 그때도 이해가 힘들었던 스토리가 엔딩을 간신히 3개를 다 찾아서 봤는데도 뭔가 더 있는것 같은 떡밥만 있구 속시원하게 엔딩이 되지 않아서 굉장히 마음적으로 힘듭니다.. 이 스토리는 제가 알아서 뇌피셜로 굴려도 되는 스토리여서 자꾸 시원하게 안풀어주시나욧?! 저 진짜 잠 못잘것같아요 진짜 괴롭습니다 히든스토리랑 메인스토리랑 내용이 다른점도 보이고 그리고 처음 에피소드에서 사라가 불행하다는 느낌이 나는데 이거에대해서는 스토리가 떡밥만있지 안풀어줘서 감정선이 너무너무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지금 머릿속으로 스토리 정리하고싶은데 무슨 이빨빠진 퍼즐마냥 군데군데 비어있는 느낌이라 너무너무 속이 답답하고 찝찝해요 특히 엔딩중에 뭔가 정주행 하라는 식의 엔딩이 있던데 그거 다음 이야기 있는것 처럼 만들어놓고 이대로 끝내면 제가 어케 자욧 그리고 스킵좀 제발 주세요 정주행만 오늘 5번 넘게한거같아서 머리가 빠질것 같은데 이스터 에그로 숨겨놓은건지 스토리를 이스터에그로 숨기면 대체 독자들 힘들어 죽습니다 일러스트 100퍼 달성해도 이스터에그 안나오고 대체 3개의 못본 이스터에그는 어디서 찾아볼수 있는거죳 제발 저 너무 궁금해서 죽을것같으니까 좀 힌트좀 게임내에서 알기 쉽게 주세요ㅠㅠㅠㅠ 막 은유적인 표현으로 하나도 문장 놓치지 말고 봐야지 알수있게 하기에는 너무 게임 텍스트가 깁니다 한번 보는건 처음 보는거라 눈물도 나고 너무 일러도 이쁘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해서 재밌게봤지만 2번째부터는 고역이에요 살려주세요.. 저 진짜 스토리 너무너무 궁금하니까 제발 게임좀 쉽게 만들어주세요.. 저 이러다가 내용 외울꺼같아요...
사라 귀엽당
게임 실행하자마자 나오는 오프닝부터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어요... 흑백이지만 볼거리가 넘치고 bgm이 게임 분위기와 너무 찰떡이라 몰입이 잘 돼요. 노트북으로 플레이해서 렉먹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너무 부드럽게 잘 돌아가고 움직임이 정말 자연스러워서 게임이 아니라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는 것 같아요! 특히 귀여운 그림체의 사라가 등장할 땐 게임 장르가 힐링인가? 싶게 만들기도 합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와 그렇지 못한 스토리가 반전 매력인 게임입니다. 빨리 뒷내용도 플레이 해보고 싶네요!
첫번째 메인스토리만 보고 게임을 껏습니다. 얼리로 게임을 즐기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들었어요 게임이 완성되고나면 해보고 싶을정도로 기대가 많이되는 작품입니다. 응원할게요 좋은작품 부탁드립니다.
게임을 플레이 하고 나면.... 일단 머리 맞은 것 같음(좋은 의미) 앞으로의 전개도 장난 아닐 것 같은데 기대하겠습니다
[h1] 스포금지 [/h1] 하나의 동화를 읽는 기분.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림체가 당신의 눈을 즐겁게 해쥴 것이다. 또한, 적재적소의 맞는 브금이 더욱더 몰입감을 높게 만들어준다. 아직 얼리엑세스라 본편을 지금 즐길 수 없다는게 가장 큰 단점이다. 비주얼 노벨 장르의 게임을 좋아한다면 고민없이 질러도 된다. 당신의 지갑이 아깝지 않게 만들어주는 게임이다. 스포를 보지않고 게임을 즐겼을 때에 전율을 당신도 느껴보시길.
인디 내러티브 게임 중에선 웰메이드에 속하는 게임. 중간에 몰입하다 끊기는 게 싫어 최종 업데이트가 나올 때까지 사두고 한 번도 플레이 해보지 않고 있다가 최종 업데이트 이후 처음으로 플레이했다. 참고로 이 평가는 제공된 3가지 엔딩, 5가지 이스터에그 및 메인/히든 스토리의 모든 씬을 100%로 스스로 찾고, 보고 난 뒤 작성한다. 장점은 타 평가들이 입이 아프도록 설명했으니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 위주로 쓴다. 물론 나 또한 아쉬운 점보다는 장점이 더 큰 게임이라 추천한다는 입장을 표한다. 스킵 기능이 절실했다. 그렇지 않아도 선택지에 따른 동일 챕터의 다회차를 요구하는 마당에 변하지 않는 초반 장면들을 스페이스바를 꾹 누르며 언제 넘어가지 기다리는 건 정말 지루했다. 오히려 그 지루함에 스토리를 통해 느꼈던 감정이 증발되고 있는 걸 실시간으로 느꼈다. 심지어 업적작을 위해서도 다시 챕터를 반복해야하는 데, 대부분의 모르면 챕터 처음부터 해야지?식의 미니게임에 포함된 업적들은 또다시 무표정으로 스페이스바를 꾹 누르게 만든다. 중간의 제4의 벽을 깨는 농담적 대사들이 몰입을 깨 굉장히 별로였다. 본인들의 유쾌한 면을 어떻게라도 어필하고 싶었나 할 정도로 뜬금없고 쓸데없이 끼어들어가 있었다고 느꼈다. 거기에 묘사도 조금 과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일부 있어 오히려 나같은 경우는 서술의 풍미를 느끼려다 아 더는 좀;;하고 약간의 반감을 느꼈다. 중간에 낚시 미니게임이 나오는데, 대부분의 게임 내의 요소를 완전히 플레이하길 선호는 편으로서 낚시 결과물을 수집하는 과정이 썩 즐겁지 않았다. 컷씬 일러스트와 같이 포함되어 있어 내가 전부 낚았는 지 해당 챕터를 낚시를 끝내고 보고 오기 전에는 알 수가 없었다. 차라리 낚시 콜렉으로 기재되는 처음이 스토리에서 강제적으로 잡게되는 물고기였으면 몰라, 그 앞에 오징어 등이 잇따라 등장하니 당혹스러웠다. 또한, 낚시 콜렉 종류만 해도 과하게 많고, 중복마저 있는 터라 내터리브 게임을 플레이하러 온 입장에서 똑같은 낚시 미니게임을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을 소모해 기도식으로 플레이하고 있는 경험은 최악이었다. 내터리브의 완성도는 굉장히 높았다. 다만 유저에게 여러 이야기를 동시에 이해시키려는 점과 이야기 속의 이야기 구성에서 풀어내는 방식이 타 유저들이 이야기의 모든 이해에 쉽게 접근할 수 있을 지는 의문이다. 물론 나는 흥미롭게 보았다. 이스터에그는 말 그대로 이스터에그지만, 내터리브를 중심의 게임인 입장에서 스토리적인 이스터에그를 숨긴 시점에서 이건 넘겨도 그만인 이스터에그 느낌보다는 오히려 찾아야하는 이스터에그가 되어버렸다. 그런 점에서 이를 찾는 방법이 조금 유저가 유추하기 쉽고 명확하게끔 유도해주는 낮은 접근성이 필요하다고 본다. 과하게 불필요한 속어로 뻘짓을 하는 과정이 이스터에그를 굳이 찾아야할까 하는 의문을 계속 제기하게 만들었으나, 그럼에도 스토리에 관심이가 열심히 찾게 되었던 것 같다. 확실히 여기에서 잘 만든 스토리의 힘을 느낀다.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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