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ke Heart is an "Interactive-Visual Novel" game about an episode between elderly fairy tale writer Jade and granddaughter Sarah.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Japanese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동화작가라는 직업을 지닌 백발의 노인 '제이드'와 그의 귀여운 손녀 '사라' 그들 가정에서 벌어진 사건과 비극 그리고 행복과 추억 등의 이야기를 다룬 비주얼 노벨(novel) 게임입니다. 흑백의 매력적인 그림, 잔잔하면서도 몰입감을 주는 BGM 이 두드러지지만 개인적으론 노벨(novel)이라는 장르 답게 글을 참 잘 쓴 게임 같습니다. 다른 비주얼 노벨 게임이 그러하듯 은유적 표현과 같은 다소 철학적인? 대사나 지문이 등장하긴 하지만 대체로 일상적이고 직관적인 표현을 사용하기 때문에 제작자가 플레이어에게 어떠한 '느낌'을 주려고 했는지 쉽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추후 히든 스토리가 공개되면 다시 플레이 할 생각입니다.
제발 얼른 업데이트되고 정식출시돼서 제대로 스토리 이해하고싶다.. 첫회차 플레이했을 때는 정리가 잘 안 돼서 혼란스럽기만 했는데 두번 세번 앞 챕터들을 다시 볼수록 복선이 숨겨져있던 느낌이다. 그치만 분명 연결되지 않는 지점이 있고, 그걸 내 짦은 상상력으로 메꾸기엔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ㅠㅠ 제발 끝까지 얘기 다 풀리거나 게임 유튜버가 리뷰라도 해줬으면..!!!!! 비주얼 노벨 류 게임은 처음인데 꽤나 재미있었다! bgm 너무 좋음!!
피아니스트 도전과제 뭐냐.....
Related
Related
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안경닦이 감사합니다 잘 쓰고 있어요 게임 너무 재밋어요
무슨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던건지 알 수가 없다 그나마 장점이라면 분위기와 BGM 정도 [spoiler] 제이드, 앨리스, 이상한나라의 이야기 무엇하나 제대로 끝난 이야기가 없음 결국 주인공인 제이드와 앨리스의 이야기는 맥거핀으로 소모된게 끝이고 그 외에서 일어나는 무언가가 중요한듯 느껴지는데 결국 남은건 떡밥 뿐, 하나의 완성된 이야기라기 보다는 프롤로그 수준 [/spoiler]
풍부한 일러스트와 잔잔한 배경음악. 그러나 이야기를 완전히 끝맺지 못한것이 끝끝내 아쉬움으로 남음...
연출 원툴 게임. 장단점이 정말 명확하다. 장점은 작화와 연출. 작화 실력이 상당하다. 그림체가 부드럽지만 강렬한데, 이것이 흑백 톤과 시너지를 내서 보는 내내 그림으로는 깔 것이 없었다. 작화가의 능력이 좋은지 귀여운 캐릭터는 귀엽게 그리고 인상 강한 캐릭터는 강하게 그려낸다. (내가 보기에)여성 캐릭터는 남성향, 남성 캐릭터는 여성향으로 나온 것도 은근 재밌었던 점. 한 작품에서 이렇게 나뉘는 경우는 못 본 것 같은데, 두 명이 그렸나?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 하여간 작화는 욕할 수 없다. 엄청 잘 그렸다. 작화에서 나오는 연출도 좋다. 대다수 비주얼 노벨은 스탠딩 CG랑 삽화를 분리하지만 이 게임은 스탠딩 CG가 없고 영화처럼 삽화 위주로 흘러간다. 정적인 이미지만 있는 것도 아니라 머리카락이 흔들리거나 중간에 포인트 앤 클릭 요소를 넣는 등 최대한 '게임처럼' 만드려고 노력한 게 보인다. 미니게임?은 별 건 아니고 그냥 클릭만 몇 번 하면 된다. 없어도 됐겠지만 그러면 더 이상 게임이 아니게 될 테니... 이렇게 하더라도 장르가 장르다보니 그래도 조용한 건 어쩔 수 없지만... 태생적 한계라고 하자. 단점은 스토리와 진행 방식. 저 두 개가 심각하게 난해하다. [spoiler]먼저 스토리. 끝까지 다 깨면 나오지만 사실 제이드의 세상은 가상세계다. 현실 사람인 앨리스가 실험을 권유받고 가상의 세계에서 여러 역을 맡게 되는데, 이번에는 제이드를 맡은 것. 덕분에 주변 인물은 자세히 나오지만 젊은 여성이었던 앨리스가 제이드로 변하며 얼굴이 제대로 나오지 않거나 가끔씩 제이드가 거울에 비칠 때 의문의 여성이 나온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문제는 이거다. 애매하게 스토리를 두 개 진행하려다 둘 다 제대로 매듭짓지 못했다. 제이드 파트는 힐링물로 진행된다. 아내가 죽고, 난로 불 잘못 관리해서 집을 태우고, 아들이 죽고 손녀는 얼굴에 화상이 생기는 비극이 있었지만 그 손녀와 함께 지내며 성격을 회복하는 느낌으로 계속 진행된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저건 다 허구고 제이드(진)인 앨리스는 계속 캐럴 밑에서 쥐마냥 실험이나 당하는 중으로 나온다. 일단 첫 번째로, 제이드의 이야기가 그렇게 쉽게 버려질 만한가? 위에서 말한 것처럼 제이드 서사는 오글거릴 순 있어도 꽤 공들여서 만들었다. 어릴 적 불우함 은인을 만남 조폭됨 손 씻고 죽으려다 누가 말림 말린 사람이 은인의 딸 말린 사람과 결혼 후 아들 낳음 사별 손녀 봄 집 불탐... 롤러코스터를 방불케하는 인생을 살아온 제이드의 서사는 전반적으로 비극이었다. 그런 제이드가 사라와 지내며 추억을 만들고 이전의 일을 속죄하는 것처럼 살아가게 만드는 내용은 좋았는데 '이거 다 구라ㅋ'를 때려버리면 순식간에 이것들이 무의미해진다. 이외에도 사라, 다나, 델브리뉴(얜 짧게 나오는데 중요한 것처럼 등장시키는 함정을 보인다)등 허구로서 소모된 캐릭터들이 아깝다. 차라리 이 이야기를 끝까지 이어갔으면 스토리가 안 좋더라도 크게 지적하진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진짜 혼란을 가중시키는 건 현실 파트다. 제이드의 세계가 가짜라는 떡밥은 엄청 나온다. 담배에 적힌 THISFAKE, 가끔 튀어나오는 앨리스, 초등교사로 갑자기 바뀐 며느리 아리나, 사라에게 읽어주는 동화 등. 그리고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게임 제목 '가짜 하트'. 왜 의료계 종사자(?)인 하트를 썼는지 모르겠지만 괜히 '가짜'가 붙은 게 아니다. 이런 떡밥은 아주 잘 회수했다. 그건 좋은 점. 그러나 현실 파트 진행 상황이 너무나도 빈약하다. 나같은 개망생을 살던 앨리스가 실험에 참가한 것까지는 알겠는데 그 뒤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지 하나도 나오지 않는다. 헤일리를 이용해 뭘 보여주나 싶지만 그대로 게임이 끝나니... 이 내용을 파악하기 위해 게임을 다 깨고 챕터3을 또 보고 엔딩까지 봐야 대강 감이 잡히는데 이 절차도 너무 직관적이지 못했다. 게다가 엔딩이 똥싸다 덜 닦은 느낌이라 난 또 뭐가 남은 줄 알고 100% 클리어까지 했다. 알고 보니 게임을 일단 깨고 챕3에서 사진 태우는 게 엔딩 분기였지만. 스토리와 무관하게 이런 게임 진행 방식은 플레이어 입장에선 매우 불편하다. 요소를 많이 숨기려다 독이 된 듯. 하여간 스토리와 엔딩이, "뒷이야기가 있고 이 게임은 프롤로그 격"일 땐 그나마 용납이 되는데 "단일 작품"일 땐 절대 용납될 수 없다. 가상, 현실 두 부분에서 모두 스토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엔딩 또한 과거회상/배경설명이기에 후속작이 있고 그 뒤에 스토리가 진행되어야 이 게임 이야기를 다시 볼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앨리스가 기저에 있는 것도 좋진 않았다. 잔혹사의 예시로 앨리스가 계속 나오는 것 같아서 그런가, 그 소설로 고전문학 입문한 사람이라 애정이 있는데... 그래도 카드 비유를 적절히 써서 '이거 싫습니다' 수준으로는 안 갔지만, 캐럴을 왜 여자처럼 보이게 했는지(혹은 여자 캐릭터로 만들었는지)는 정말 의문이다. 굳이 왜 그랬을까...[/spoiler] 이외에 사라가 대답할 때 응 말고 '웅'이라고 적어뒀는데 글쎄... 그냥 응으로 적었어도 좋았을 것 같다. 메신저 기능도 유명무실해보여서 빼도 문제는 되지 않아 보인다. 그래도 작화 하나만으로도 살 만한 가치는 있다고 본다.
스토리 일러스트 쥑임
'아름다운' 그 자체
이야기 짜임새가 너무 잘 짜여져 있어서 몰입이 많이 됐습니다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Related
| Game of Rebirth | $17.5K | 58 | 64% | $11.69 |
| 海蓝星之梦 | $17.5K | 254 | 98% | $3.99 |
| Signed and Sealed With a Kiss | $17.5K | 71 | 66% | $7.99 |
| Rose and Lotus: Petals of Memories | $17.5K | 80 | 69% | $14.99 |
| SELF | $17.5K | 278 | 77% | $4.99 |
| Gentlemen! | $17.5K | 139 | 41% | $4.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