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come the Blade that Destroys De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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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French, Italian, German, Spanish - Spain, Japanese*, Korean,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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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 ids and update times come straight from Steam's PICS — the same source SteamDB reads. Patch history grows as we record new builds.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605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601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재밌당
its a good demon slayer game
出色的漫改游戏
il est bien sauf il manque la voix des perso en fr
(스포일러 있음) [호] 1기 중반부터 무한열차편 까지 있는 스토리모드는 괜찮은 구성을 보여줌 CC2 명성 어디로 안가는지 뇌절없는 적절한 QTE 와 최대한 애니에 가깝게 구현하면서도 "게임" 이기 때문에 적당히 쳐낼거 쳐내면서 중요한 부분은 잘 골라 가져간게 보임 줄거리상 원작에 있던 일상물 파트라던가 세세한 설명 부분까지 전부 구현하기엔 게임 특성상 곤란한데 그런부분을 굳이 메인스트림에 넣지않고 사이드 스토리(선택해서 볼수있음), 수집품(간략한 설정 등) 으로 빠져있음 원작과 설정을 다 아는사람 입장에선 굳이 안봐도 되고 안봐서 궁금한 사람들은 직접 원하는 부분만 골라서 볼수있다는게 장점 특이한점은 "혈풍담" 이기 때문인지 주인공인 탄지로의 시점에서 스토리가 전개되기 때문에 시점과 위치상 탄지로가 알수없는 부분은 메인줄거리에서 제외되어있고 위에서 말한 사이드로 직접 골라서 봐야함 다만 장구저택편과 거미산의 젠이츠 행적같이 메인스토리의 중요한 부분은 아예 잠깐 젠이츠, 이노스케로 주연이 바뀌어서 플레이 하게끔 되어있음 (이거까지 탄지로가 없었다고 빼버릴순 없으니) 탄지로 특유의 후각으로 온갖 냄새를 맡는다는 설정도 나름 잘 녹여낸편 기존 원작에 없던 게임판 오리지널 스토리가 상당히 좋았는데, 장구저택편의 이노스케는 원작에선 뜬금없이 두둥 하고 등장한다음 우헤헤헿 하고 다때려부수고 다니다가 밖에 나와서 네즈코 박스 까겠다고 싸우는걸로 끝나는데 게임에선 짧게나마 이노스케가 장구저택 안에서 뭘 하고있었는지 플레이어블로 전환되서 오리지널 스토리를 볼수있음 작은 미니게임이 몇개 나오는데 작중 어느정도 비중이 있는 내용을 그냥 주저리주저리 말로만 설명하긴 좀 그래서인지 미니게임으로 만든거같음 웃긴건 배경으로 나오는 캐릭터들 씬이 쓸데없이 퀄리티가 엄청 좋음... 배틀(스토리모드)은 보스들이 원작에서 쓰던 기술들을 화려한 스케일로 가감없이 시전하고 원작에 없던기술도 게임 오리지널로 적절하게 잘 구성해서 사용함 쿄우가이전에서 그 별거없던 전투씬을 이렇게까지 만들었다고? 라고 좀 감탄까지함 전투 시스템도 매우 직관적인 조작에 기초적인 콤보연계방식도 단순해서 조금만 적응하면 나만의 콤보 만들어보겠다고 스토리 하다말고 연습장에서 아카자 패고있는 자신을 볼수있음 >>> 때리는 맛 자체가 아주 좋음 원작에서 별다른 전투씬이 없던 마코모 같은 캐릭들도 화려하고 캐릭터에 어울리는 액션 연출을 가지고있고 딱히 기술을 보여준적 없는 사비토, 사콘지의 경우 짧게나마 나온 원작 장면들까지 구현해놨기때문에 애니메이션을 다 본 사람이라면 어 이거 할만한 연출이 많이 나옴 ex) 사콘지 오의 시작부분, 사비토 해방 기본공격 5타, 탄지로와 이노스케의 잡기 등 [불호] 이건 취향의 문제일수 있으니 뭐라 하긴 좀 그런데 세미?오픈월드 방식을 취하고있음(나루티밋스톰2 방식) 고정된 길이 정해져있고 탄지로 캐릭터로 돌아다니는 식인데... 나는 나루티밋스톰4 의 스토리모드가(연표형식 일자진행) 이런 애니게임판 전개에서 제일 완성형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좀 맘에 안들었음 상호작용이래봐야 고정대사만 말하는 npc 몇몇에 수집품 몇개 흩뿌려놓고 정작 탄지로는 달리기도 없는마당에 맵은 넓고 수집품은 메인진행방향 반대로 여기저기 뿌려놔서 한참 걸어다녀야험 특히 나비저택에서 수집품 먹겠다고 한바퀴 빙빙 도는짓을 두세번이나 반복해야 하는데 좀 지루했음 이 문제는 젠이츠로 플레이어블이 바뀔때 더 심각해지는데 얜 원작에서부터 겁쟁이라 진짜 인게임에서 돌아다닐때도 벌벌 떨면서 느릿느릿 어기적거리며 걸어다니는데 더럽게 느리다보니 여기서 속 터지는사람들 있을듯 거미산 파트에선 아예 3보 걷고 히이이익! <<< 이짓을 4~5번 반복하는데 환장함 배틀(스토리모드) 난이도에서 좀 특히 맘에 안들었던 부분은 인공지능의 실력이 많이 안좋은편이라 난이도 조절 목적으로 시스템적 타협을 한거같은데... 굉장히 좀 불쾌하게 해놨음 이런 대전격투형 게임에선 적의 공격을 회피하거나 막아서 타격기회를 잡고 때리는게 기본인데 보스들 대부분 정확한 조건은 모르겠으나(아마 일정체력인듯) 중간중간 주기적으로 데미지가 없는 충격파를 방출해서 내가 애써 공격권 잡았더니 몇대 때리지도 못하게 날려버림 특히 아카자전에서 이게 많이 심각해서 콤보타이밍 잡으면 절반은 튕겨내버리는데 좀 짜증남 중요한건 아니지만 전투랭크 부분도 좀 불쾌한게 단순히 잘싸웠다고 S랭크를 주는게 아니라 점수 채점? 방식이라(잡기쓰면 몇점, 기술 몇번쓰면 몇점 이런식) 내 플레이방식이랑 안맞는데도 점수 때문에 S랭크 따겠다고 억지로 쓰게끔 해놓음 특히 체력관련 추가점수 항목이 2개나 있어서 S를 딸려면 거의 대부분 체력 90% 이상을 유지해야하다보니 실수 한번에 한대 맞고 피까여서 아... 하고 바로 리트라이 좀 자주함 [그외] 최종보스전 연출이 좀... 호불호가 갈릴거같은데 일단 "액션" 연출만큼은 정말 좋음. 애니판 미친작화에 꿇리지않을 수준의 연출을 보여주고 적절한 QTE 까지 버무려져서 그 장면만 봐도 재밌을정도 근데 결국 게임이기 때문에 연출에서 늘어지는 부분이 많이 잘렸는데... 이게 많이 아쉬우면서도 어쩔수없었다는 느낌이 듬 예시를 들면 무한열차 엔무전에서 탄지로가 엔무의 꿈 혈귀술에 당해 가족들한테 매도당하는 장면이 있는데 게임이다보니까 한창 배틀하던걸 끊고 몇분간 이런 장면을 보여줄순 없으니 장면은 죄다 잘라내고 배틀중 나오는 대사로 땜빵됐고 꿈에서 깰려고 계속 자결하는 장면은 한번만 나오고 아예 잘려버림 그리고 이노스케랑 협력해서 숨어있는 엔무의 목을 치는 장면때(푸른비단하늘 씬) 좀 두드러지는데... 아마 직접 보면 바로 이해될듯 전투씬의 핵심"액션"씬은 매우 잘 살렸지만 전체적인 구간은 많이 잘려진편 모델링의 경우 이게 3D 모델링이라 그런지 평범하게 정면으로 있을땐 원작대로 잘나왔는데 애가 옆으로 얼굴을 돌리거나 해서 다른각도로 보게되면 얼굴이 좀 찐빵...이 되는 현상이 생김 근데 이건 3D 모델로 구현한거라 뭐라 하기는 좀 그렇고 못봐주거나 그런건 또 아님 종합적으로 나루티밋스톰4 처럼 귀멸의 칼날이라는 만화의 전체적인 줄거리를 게임으로 알고싶다! 는 비추천 1기부터 무한열차까지 라서 가 아니라 가지치기를 좀 많이당했기 때문에 순전히 게임으로는 전부 이해하기 어려움 거의 대부분의 단점이 개선된 2편이 나온 마당에 굳이 1편을 사기엔 스토리모드 정도가 목적인데 정가로 주기엔 가격이 너무 셈. 사고싶다면 세일할때 사는거 추천 + 무한열차까지가 기준이다보니 플레이어블 캐릭터도 너무 적고 귀멸학원 캐릭들은... 귀엽긴한데 부족한 플레이어블 캐릭 어떻게든 채울려고 있는 느낌 그래도 "진짜" 끝판 최종보스전 하나만으로 나는 마음에 들었기때문에 추천 이런사람한테 추천 - 귀칼 찐팬 - 2편 살껀데 1편 세이브 특전 받고싶다(귀멸학원 애들) - 나는 화려하게 돈이 많다 - 평소 좋아하는 게임에 서버비 납부를 자주 하는편이다 비추천 - 귀멸의칼날 안본눈인데 스토리 알고싶다 - 대전게임으로 즐기고싶다 - 돈값 안되는건 안삼
pika muito bom
brabo
원작의 감성을 잘 살렸고, 캐릭터들의 기술을 쓸수있어서 재밌음.
ANÁLISE PARA A STEAM: Demon Slayer -Kimetsu no Yaiba- The Hinokami Chronicles Recomendação: SIM (Para fãs incondicionais de Demon Slayer) / NÃO (Para quem busca um jogo de luta com vasto conteúdo single-player) PRÓS (PONTOS FORTES) ✅ Visualmente Espetacular: O jogo é uma obra de arte em cel-shading. Os modelos dos personagens, efeitos de água, fogo e trovão são idênticos ao anime e transmitem o mesmo impacto visual. A CyberConnect2 está de parabéns! ✅ Fidelidade à História: O Modo História é uma recriação emocionante e extremamente fiel dos arcos iniciais do anime (até o Trem Mugen). É o jeito perfeito de reviver os momentos mais icônicos da série. ✅ Gameplay Dinâmica e Acessível: O combate é simples de aprender, mas divertido e fluido. Cada personagem tem um estilo de luta único e todas as "Respirações" são executadas de forma espetacular. ✅ Valorização dos Personagens: Deu luz a personagens secundários que, no anime, não tiveram a chance de mostrar todo o seu potencial de luta, tornando o roster de luta bem mais interessante para explorar. CONTRAS (PONTOS FRACOS) ❌ Conteúdo Escasso no Modo História: A campanha é muito curta. Terminei a platina em cerca de 15 horas. Para um jogo de preço cheio, o conteúdo single-player é limitado. ❌ Pouca Rejogabilidade: O Modo Aventura se resume a seguir em frente e coletar itens. A estrutura do jogo se torna repetitiva rapidamente, com poucas atividades que incentivem a voltar após zerar. ❌ Desafio Mínimo: O modo de desafio e o Modo História são pouco desafiadores, mesmo para jogadores com pouca experiência em jogos de luta. Não há uma curva de dificuldade que recompense a maestria das mecânicas. ❌ Roster Inicial Limitado: No lançamento, o número de personagens jogáveis era pequeno, focando apenas nos caçadores (demônios foram adicionados via DLC ou em versões posteriores). VEREDITO FINAL Demon Slayer - The Hinokami Chronicles é uma carta de amor aos fãs do anime. Se você adora a obra e quer reviver a história com gráficos de tirar o fôlego e um combate divertido, vá em frente! Se você é um jogador que busca um jogo de luta profundo, com dezenas de horas de conteúdo single-player e desafios que testem suas habilidades, o jogo pode parecer muito curto e repetitivo. Espere por uma boa promoção.
i mean it's ok but i but i think it can be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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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Audience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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