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ve you ever wondered what it feels like to stop time? Ascend to ZERO is a time-bending action-roguelike where you can use your unique ability to freeze time and fight your way to the top.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About

The clock is ticking, but luckily you can manipulate and bend time to your will! Every second is another weapon in your arsenal - learn to wield it better with every passing run!

Unlock a variety of skills, chips and abilities to become a force to be reckoned with!
Increase your stats, enhance your awesome weapons, and upgrade your massive arsenal of gear to be the ultimate avatar of time!
Want to be a glass-cannon swordsman? Slice and dice through your obstacles!
Range is the name of your game? Lock and load as you zip around your enem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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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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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Themes across 6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간만에 진짜 재밌는 게임이라고 생각함 다만 3,4막에서 보스들 체력 떨어지면 잠시 무적으로 변하는거, 갑자기 화면 보스 쪽으로 클로즈업 + 슬로우모션-이걸 3,4막 할 때마다 마주쳐야 해서 많이 짜증남 거기다 장판 잔뜩 까는 보스가 갑자기 클로즈업+슬로우모션, 1초후 다시 재개 이러면 플레이 하는 입장에선 혼란스럽고 나중에 적응해도 결국 짜증이 난다 이 말이에요 그냥 보스 처음 만났을 때에만 이렇게 이놈 2페이즈가 있다는 식으로 보여주면 되는데, 이미 여러번 만났는데 매번 체력 떨어질 때마다 클로즈업, 클로즈업, 클로즈업. 이부분 말고는 큰 단점 보이지 않으니 제발 이 2페이즈 클로즈업 좀 없애줘용 +아니 그리고 막보 뭐이리 무적 페이즈가 많냐. 3페이즈쯤에 자꾸 중앙으로 가서 지 혼자 무적걸고 장판 까는데 장판이 무섭고 아픈게 아니라 시간이 죽어간다고 시간이. 10초 서로 대시하면서 싸우다 중앙에서 붕쯔붕쯔. 다시 싸우다가 또 중앙가서 무적걸고 붕쯔붕쯔. 뭐야 이게. '한정된 시간 안에 게임 클리어'가 게임 컨셉이면 최소한 보스 무적기로 시간 낭비 + 발악 패턴은 페이즈 넘길 때 한번이면 충분하지, 연속으로 이러면 화가 나요, 안나요? +제작사 이 정신나간 새끼들아 막보 이거 할수록 상상 그 이상이네? 1.맵 가운데를 영구적으로 차지하고 사라지지 않고 슬로우를 거는 장판을 깜 2.막보는 안에 들어가서 무적 + 원거리 + 장판으로 짤짤이만 넣음 3.그런데 체력 회복도 함? 4.무적 패턴 이걸 시발 5초에 한번 반복 개 새 끼 들 아 불쾌랑 어려운 난이도의 차이를 모르냐 이건 그냥 재미 없다고 좆같다고 시발!!!!!!!!!!!!!!!!!!!!!!!!!!!!!!!!!!!!!!!!!!!!!!!!!!!!!!!!!!!! +보스 페이즈 변경에 클로즈업+무적 넣을 거면 이때에는 시간 흐르는거 넣지 말라고 +보스 한번 마주쳤으면 이제 인트로 그런거 필요 없다고. 하이퍼 스킬 썼는데 한방에 못 죽이면 하이퍼 스킬 데미지 1도 받지 않고 그대로 컷신 + 보스전 진행 이게 말이야 방구야 +그리고 무기 스킬이 뭐 하는지 좀 정확히 표기 좀. 무슨 전설무기:뿌찌찎-똥뿌림 이렇게 써져있는데, 그래서 똥뿌림 이거 정확히 뭔 능력이냐고. 스킬이 뭐하는지 제대로 쓰여진 건 빨간 무기 세트 하나에만 제대로 적혀 있는 걸 봤음 진짜 간만에 나온 사랑스러운 게임인데 진짜 사랑해서 깐다 DLC 더 나올 거지? 캐릭터팩 더 추가해줄거지? 맵 더 추가해줄거지? 스킨 더 나올거지? 제발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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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642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재미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만족스럽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게임 내에서 제공하는 스탯 정보가 너무 부족해 원하는 세팅을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몬스터에게 치명타 확률 저항이 있는지 무기의 기본 공격 속도는 얼마인지 같은 핵심 정보가 표시되지 않습니다. 무기 역시 공격 배율만 표시되어 있는데, 배율이 높다고 항상 더 강한 것도 아니고 등급이 높다고 성능이 더 좋은 것도 아닙니다. 실제로는 주황 등급 무기가 세트 효과까지 적용한 빨간 등급 무기보다 더 강한 경우도 있어, 어떤 장비가 더 좋은지 게임 내 정보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스탯과 장비 성능에 대한 정보를 조금 더 자세하게 제공해 준다면 세팅의 재미도 커지고, 훨씬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세션 플레이는 로그라이트 형식이고, 자동 공격 방식이라 이동과 몇몇 스킬 조작만 신경써주면 됨 캐릭터 해금과 강화 요소도 적당히 있고, 아이템 파밍하는 재미도 있음 캐릭터에 따른 빌드도 적당히 있어서 앞으로도 오랜 기간동안 안 질리고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음 다만 어느정도 강해진 이후부터 초중반 파밍 과정이 단조로워져서 해당 부분은 개선이 필요해보임
캐주얼한데 진행도 호다닥 흘러가서 시원하게 플레이 가능. 이거 완전 더운 여름에 에어컨 전기세 아끼기 꿀 아닙니까? 왠지 런닝맨의 시간을 거스르는 자가 된 듯한 기분에 추억에 빠져듭니다 ^^ 이런 류의 게임 하다 보면 계속 반복되는 싸움에 지칠 주인공의 입장에 이입하게 되는데요, 빨리 세상 구하고 주인공 쉬게 해주고 싶네요. 그런 주인공을 위해 응원 한 번 하고 갑니다. 굿~~~유캔두잇!
I can't run "very low" graphics at a stable 30 fps. Considering what the game looks like I imagined my rig could run it.
평소 포장 괜찮아 보이는 김치 게임이면 구매해보는 편인데.. 이 게임의 경우 뭐랄까 (크래프톤하니 떠오른 건데 작성자의 경우 19년도 9월경 미스트 오버도 찍먹해봤고.. 뭐 같은 국가에 데모 지원까지 해줬으니 나름 응원은 했음... 커뮤질로 자멸했을 뿐.) "내가 지금부터 뇌절을 할 건데 네가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에 가까운 내용물. 작성자는 버티지 못했음. 전투를 제한 인게임 콘텐츠의 경우 - 단계에 따라 풀리는 아이템 및 소모성 재화 파밍 - 캐릭터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스탯 올리는 것은 기본에... 작성자 기준으론 순수 마이너스 요소임. "당신의팔다리가여기저기흩어져있네요! 게임을 진행하며 붙여보세요"에 가깝기 때문. - 재화를 소모해 '영구 아이템으로 전환', '아이템 등급 리롤', '아이템 부옵션 리롤 (4옵션, 3잠금까지) 이러한 과정에서 배율과 옵션의 차이가 급격하게 벌어지기에 저티어 아이템은 버려지고. 사실상 재화를 끊임없이 소모해야 하는 이러한 성장 설계가 유효 하려면 '반복되는' 전투가 유의미하게 재밌어야 함. 아무튼 그렇게 띄우고 띄우고 띄워서 강해진 스펙으로 게임을 즐겨보아요인데 이 게임이 가지고 있는 치명적인 문제는 로그라이트도 아닌 로그라이크를 표방하면서도 '틀이 사실상 하나'라는 것. 워딩을 좀 세게 하면 근본 설계부터 잘못됨. 절차적 생성은 기본 중의 기본이 아닌가? 특별한 랜덤 인카운터라던가 확연하게 달라지는 구조가 아예 없기 때문에 (고정 맵) 이러한 구조적 설계가 얼리 레벨에선 시간을 정지하고~ 대시 쿨을 제로에 가깝게 만든 뒤 [마우스만눌러도화면이사라지며방향조절조차힘든무한대시공격]이라던가 하하호호 즐길 수 있게 해주나 이 게임의 전투 방식인 자동 공격과 맞물려 어느 순간부터 급격한 현탐을 불러 일으킴. 0. 기본적인 빌드업이 끝난 단계에선 '시간 관리의 중요성'이 사라짐. 그저 추가 목숨일 뿐. 1. 하염없이 미니맵을 보며 '정해져 있는 잡몹 구간'은 넘어가고 2. 원활한 후반부 파밍을 위해 확정적으로 칩을 드랍하는 미니 보스, 보스 구간만 들리며 3. 스타팅 스탯 및 아이템 파워로 이미 강력한 플레이어는 스케일링 보정을 크게 받은 후반부 지역을 제외하곤 몹들이 간단하게 삭제이기에 그냥 딸깍 딸깍을 반복하며 무작위 패시브 및 최대 시간만 쌓는 식으로 하수도 진입. 4. 그렇게 하수도 청소부로 전직하며 다시 패시브 및 최대 시간을 쌓으면서..... 보스전 진입의 반복. 추가적으로 클리커 수준의 스케일링이 기다리고 있기에 [참고로이몬스터는최종보스보다강력하면서도당신의시간정지까지무시하며당신을단한방에처치할수있습니다!추가적으로당신이회피입력으로반응하는것이불가능한정지푸는모션도중에도공격하니풀면그냥죽습니다참고하세요^^참고하라고] 그 긴거 글리치 거미 등이 등장하기도 하고.. 결국 달라지는 건 '수치' 하나. 그냥 동일한 맵 동일한 배치 동일 동일... 동일한 보스 속에서 빌리언 초과로 압축되는 영수증 띄우기만 남아있을 뿐. 조준 기능이 있으나 어차피 자동 공격에 무기는 직업 관계없이 착용이 가능하기에 (선택 패시브 차이가 나지만) 큰 차별점을 느낄 수 없으며 게임의 아이덴티티라 할 수 있는 시간 정지조차 이러한 구조에선 마이너스로 작용함. 칩 획득 후엔 자동으로 시간 정지가 걸리는데 '어차피 순수한 파밍용 구간에 후반부 제외하고 중요한 것이 없는데 빨리 파밍하게 그냥 무시했으면 좋겠네'라 느껴질 정도. 시간 정지 상태에서도 대미지를 주는 것이 가능하고 플레이어를 추적하는 장판을 까는 해커의 경우 이게 확연하게 느껴짐. 게임사에선 하나의 해결 방법으로 '쉽게 느껴진다면 난이도를 올려서 도전하세요'라 적어놨으나 단계별 파밍을 생각하면 이전 구간에선 등반만 껄끄러워지는 고난이도를 선택할 이유가 없음.. 거기에 난이도로 수치만 바뀐 것이 재미있을까? 난 모르겠음. 일반적으론 이러한 시스템이 하나의 난이도 설정으로 작용하는데 이 게임의 경우 이렇게 분리를 해놨고 그럴거면 '12단계부턴 지옥 모드 등에 도전이 가능합니다~' 등으로 빼는 게 나을 거라 생각함. 아무튼 뭐.. 총평이라 딱히 적을 건 없고 이러한 장르 줄창 해본 놈 기준으론 추천하고 싶지 않음.
good
Excellent game. It scratches the itch of "number go up" while also providing meaningful build choice and a lot of risk and reward in each run. It's not perfect, I think it's missing some incredibly important QOL (Need more storage space, also a button to automatically extract duplicate uniques since you can only use one) and it has some balancing issues (Some perks are outrageously better than others, and there's no way to ban subpar perks to prevent them from showing up) but overall, a very enjoyable experience that will likely get better with post launch patches. I beat it in about 10h, then got true ending in another 5h. There is an optional ascension mode that goes up to level 12, which I'm still working through. Overall, price is very fair, game is has a fun concept it creatively expands on, and there is a demo.
还不错,但是能不能加一个快速筛选装备的功能,背包不够用。总需要自己打开一件一件扔
아트가 귀엽고 컨셉이 신선해서 좋음. 조작감도 무난하고 가볍게 즐기기 좋음. 이 정도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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