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ice chased the rabbit. Then, she fell. she fell from top to bottom. Slam! The noise echoed. Shoot, my butt. It must be the destiny of 「Alices」 to suffer. But still, shouldn’t she watch out for herself to avoid going through such incidence in the 21st century?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3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3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ウサギのお世話をしながら過去に想いを馳せましょう。
塔防游戏,角色美术和世界观都非常可爱。
suki
とても明るいが少しネジが飛んでる主人公が魅力的
세일이라길래 함해봤는데 상대물량은 쏟아지는데 탄속,탄창의 압박이 심함 근데 상대몹은 오다가 멈추거나 맷집이 초반부터 강해서 예상샷으로 헤드샷이나 맞춰봤자 어차피 바리케이드는 부서짐 제작자 튜토리얼마냥 게임은 어려워야 재밌다 맞는말임 근데 그건 엘든링이나 다크소울마냥 적당히 어려우며 다음엔 깰수있을만큼이어야하고 정직하게 발동되는 기믹이 있어야함 이겜? 2d 그림판 그래픽에 몹들 ㅈ같은 무빙은 아주 현란함 쫄몹조차 언제 멈출지 달려올지 모름 예측샷 도움이안됨 로그라이크로서 유물이나 파밍이 잘풀리면 즐겁냐? 그것도 아님 결론은 환불
너무 피곤한 게임인듯 게임 컨셉 맞춰서 랄랄라 여긴 원더랜드~~~같은 설명을 하는데 그래서 이게 뭔데? 라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게임이 어렵고 뭐고 그런건 신경안쓰는데 아이템의 가치를 판단 할 수 있는 직관적인 정보는 기입했으면 좋겠습니다. [요리 재료], [강화 재료], [무기] 이런 태그 하나 설명란에 붙이는게 그렇게 힘듭니까... 이게 뭔 아이템이지... 팔아도 되나... 어디 써먹을 때 있나... 하다가 인벤토리 터지고 이것 저것 팔아치우니까 사용처 튀어 나오고 씨이팔... 굳이 신경 안써도 되는 부분까지 파고들면서까지 피곤하게 플레이하고 싶진 않네요 비추
I hate giving it a negative review since I love anything Alice in wonderland related. The game is too buggy and the hitpoints of aiming the mouse to the items for either claiming, upgrading or equipping for yourself or the buddies you hire is impossible to do even with 20+ clicks of figuring out the hitbox of it. It makes it unplayable and unneccessary time of trying to do anything. I even bothered to re-install, restart etc to make sure it wasn't a download issue but the same thing kept happening.
中毒
自分で操作して直接、敵を撃退するのがメインのタワーディフェンスです。作業が好きな人におすすめです。いい暇つぶしになります。 画面的に代わり映えしないのと、クリアするには同じことを何度も繰り返す必要があると思うので飽きっぽい人には向かないかもしれません。 細かなバグは何個かありましたが進行不能になるようなものはありませんでした。 ゲームの流れとしては、下記の1と2のフェーズを繰り返して進んで行きます。 1.買物、武器や施設の強化などを行うフェーズ(進行状態により制限あり) 2.敵を撃退するフェーズ(定期的にボス戦あり) 敵の撃退に失敗すると最初からになります。ただ、進行状態によってポイントが付与され、そのポイントで初期状態を強化できます。 知っておいた方が良いと思うことは、バディの位置を設定する画面で、優先して習得したいスキルを指定できることです。
클리어 후 후기 초반에 어려워서 어떻게 깨 했는데 죽으면 처음으로 돌아가서 추가능력 골라서 다시 시작함 충분히 재밌었고 1트 2트는 배우는 느낌으로 다가가고 마지막에 메인무기와 서브무기 정해서 끝까지 감 필자는 1무기 폭죽 2무기 샤프로 클리어함 모드장착시 중첩되는거 같고 확률은 따로따로 ex) 폭죽에 장착하는 모드 +1별부름 33%달려있는 메테오는 3개 달경우 개별확률로 1~3개 떨어지는걸로 보임 ex) 딱총같은경우 스플릿1단계모드 +2분열탄(관통시) 가 있는데 3개 장착할 경우 -26%x3으로 분열탄데미지가 -78%로 되는걸로 보임 (후반가면 딜감소 때문에 딜이 안들어감) ex) 샤프에 모드덜렁이는 +8%던져버림 이란 능력인데 처음에 무슨능력인지 몰라서 안달았음. 말그대로 샤프공격시 8%확률로 무기를 던져 딜넣는 모드(처음에 버디가 쓰면 무기 버리는줄알고 안달았음 ㅋㅋ) 꿀팁 : 1.정비할 때 마다 토끼에게 상호작용하면 3라운드? 마다 음식 하나 줌 2. 폭죽은 총알 다쓰고 장전할 때 1발만장전해서 다시쏘면 좀 더 빨리나가는게 효율이 좋았음. (메인무기로 쓰는 이유) 점프맵도 있는데 필자는 20분걸렸다. (3단계 모드 줬음)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진 않았다. 추천
Related
Related
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Related
| Factorio | $206.6M | 189.7K | 98% | $35.00 |
| House Flipper | $65.8M | 110.8K | 94% | $24.99 |
| Tabletop Simulator | $42.2M | 73.8K | 96% | $19.99 |
| Transport Fever 2 | $32.5M | 32.1K | 90% | $7.99 |
| Coral Island | $20.8M | 27.3K | 89% | $29.99 |
| shapez 2 - Factory | $15M | 14.9K | 97% | $17.99 |
Related
| The Hermit Chronicles | $15.5K | 50 | 58% | $9.99 |
| Gehinnom | $15.5K | 75 | 77% | $9.99 |
| Zombie Ballz | $15.5K | 155 | 68% | $0.54 |
| Total Party Kill | $15.5K | 168 | 96% | $4.99 |
| Movie Quest | $15.5K | 91 | 77% | $4.99 |
| Killer Sudoku | $15.5K | 128 | 89% | $4.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