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ung Souls is a gorgeous 2D brawler meets story-rich action RPG. Fight hordes of belligerent goblins, level up with hundreds of weapons and accessories, explore, and journey between worlds, as rebellious twins battle their way to save their foster father.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French, Italian, German, Spanish - Spain, Russian,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Korean, Japanese, Portuguese - Brazil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1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1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Рекомендую к прохождению в кооперативе, правда мы с мужем проходили ее на самой легкой сложности)))
Que juegazo maaaan una joya escondida sin duda su sistema de combate 10/10 demasiado adictivo historia no me conecte mucho pero ta buena tambien entretiene 7/10 complalo ta weno
Great action Beat'em up/rpg! Fun in coop also! Very unique! Beautiful artwork and good story, gameplay!
ААААААААА ЭТО СУПЕРПУПЕР ИГРАААААААААААААА Я ЕЁ ОБАЖАЮ ВЗАИМООТНОШЕНИЯ ГГ, ОНИ ТАКИЕ РЕАЛЬНЫЕ!!!!!!!
초반 불닭볶음면에서 후반 진순이가 되버리는 재미 및 밸런스 but 라면은 라면 ★★★
총평점 및 한줄평 5/10 "어려서 성인보다 낫기도 하고 그렇기에 성인이 도와줘야 하기도 하다." 1. 게임성 (5/10) 전투 방식 자체는 굉장히 단순한데 그나마 무기와 방어구에서 다양한 옵션이 붙어 있어 어떤 걸 고르고 사용할지 선택지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비뎀업 장르 중에서는 조작감이 구린 편으로 뭔가 움직임에서 불편함이 있지만 장르 특성인 위치 각 보고 걸쳐서 공격하는 게 역시 재밌었습니다. 마나도 있고 강공격(특수 공격)도 있고 장신구로 특수 스킬 같은 것도 쓸 수 있어서 전락적으로 운영 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도 물론 바뀝니다. TAB키로 언제든지 주인공을 바꿔서 싸울 수 있고 처음에는 그냥 '귀찮은데 한 명으로만 싸우면 되지 않나?' 싶었는데 난도도 있고 앞에서 말한 세팅을 두 가지로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똑같은 느낌으로 두 명을 조종할 수도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한 명은 검과 방패, 한 명은 양손으로 먼저 방패로 패링하면서 각을 보다 적이 현기증에 걸리면 바로 스왑해서 딜 세팅한 양손으로 공격하는 식으로 주로 사용했습니다. 2. 스토리 (3/10) 아주 뻔한 유치한 이야기지만 비뎀업 장르 자체가 스토리를 보고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상관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중간마다 악당들이 꿍시렁 이야기하는 걸 계속 봐야 하는 게 재미가 별로 없고 연출이 너무 정적이라 지루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말하지만 스킵은 있습니다. 전 다 대사를 보려고 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리고 주인공인 두 꼬맹이들이 입이 거칠지만 대사를 순화해 비주얼과 어울리는 귀여운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거기서 오는 묘한 개그 포인트가 저에게는 조금 있었습니다. 3. 비주얼 (6/10) 첫인상은 '너무 애들 게임 같다'란 생각이 들었는데 나름 매력 있고 가벼운 분위기와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평상복을 적지만 원하는 걸로 사서 입을 수도 있고 장비들도 하나하나 다른 디자인을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지역 이동할 때 단순히 바로 로딩으로 가지 않고 그게 걸맞은 화면이 나오는 건 괜찮았지만 그걸 게임 내내 몇십 번을 반복하니 그냥 빨리 로딩이 끝나기만을 기다리게 돼서 아쉬웠습니다. 4. 완성도 (3/10) 중간중간 열쇠를 얻으며 탐험 영역이 확장됩니다. 다만 새로운 지역뿐만 아니라 이전 지역까지 다시 살펴봐야 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깜빡하고 놓치면 난도가 제법 있습니다. 제작자 추천 난이도인 '도전자'로 플레이했고 실제로 몇몇 지역을 건너뛰고 진행하니 중후반부터는 확실히 도전적인 난이도가 느껴져 만족스러웠습니다. 또 너무 쉬우면 승리 욕구가 생기지 않아서 적당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전 지역 모든 상자와 영역을 다 깨면 극후반부가 많이 쉬워집니다. 그나마 후반부 중간에 호불호가 가릴 요소지만 한 대 맞으면 무조건 죽는 기믹이 있어서 장비가 아무리 좋아도 긴장감을 가질 수 있게 머리를 잘 쓴 거 같긴 합니다. 적이 벽에 껴서 때려지지 않아 다시 시작해야 하는 버그가 한 번 있었고 로딩이 너무 많아 호흡이 굉장히 끊깁니다. 또 레벨업을 굳이 왜 침대에 누워서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이때도 로딩 및 눌러줘야 하는 키가 또 따로 있어 짜증 났습니다. 도시에서 장비를 살 때 던전이 아니라고 장착을 못하는 건 불편하기만 했습니다. 초반까진 원하는 던전 맵을 이동하려면 메인 컴퓨터로 위치를 다시 잡아줘야 되는 건 줄 알고 그렇게 하다 ESC를 누르고 TAB키를 누르면 거기서 바로 이동 가능하단 걸 몇 시간 후에야 알았습니다.
De los mejores juegos cooperativos que hay, se nota el cariño en el estilo artistico y mundo con mucha personalidad. Súper recomendable para jugar con alguien más.
По началу все было норм но потом игра душит(играл на рекомендуемой сложности). Может если играть в компании игра раскроется но на одного скука смертная. Я качал только урон на персах но разницы почти нет, зачем было водить прокачку если она не работает? Я не рекомендую ибо надо знать меру.
c'est SUP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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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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