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o Is Zombie』 is a zombie apocalypse simulation game where the player must prevent zombies from entering the civilian shelter.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Russian, Japanese, Traditional Chinese,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7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스토리는 아쉽지만 게임 플레이 자체는 나름 몰입도있고 재밌어요! 그림이 예뻐요! 누가 그렸지! 그림때매 샀음!
内容はまんまPapers_Please ウイルスが蔓延する世界で避難してきた人間を選別するゲーム シズテム的には面白いと思うが、内容、出来があまりにもチープ ・画面の大きさが変えられないので非常に見づらい ・音量設定がないので基本爆音 ・制限時間が非常に短く審査に時間を割けない ・ぶっちゃけ調べなくても1/2で通せば何とかなる(ノルマ) ・質問形式で矛盾をみつけるのだが、やっていたらノルマ未達成でEND 1日が一瞬で過ぎてしまうのでただの反射ゲームと化してしまう もう少し調査に時間をかけられたら印象も違っていたかもしれません YOUTUBEに動画をUPしました、参考になれば幸いです https://www.youtube.com/watch?v=6a7fUlZ4wWw
とりあえず一周クリア。一時間強くらいです。 避難民選別ゲー風の脳トレと呼ぶのが相応しいです。 ポストアポカリプスの世界で、避難民を選別するゲーム。 この特徴に当てはまったら(または当てはまらなかったら)、 もしくは噓をついていたりはぐらかしたり、そういう判別できるポイントから この人は受け入れる、受け入れないとしていくゲーム。 まずその日の選択に時間制限があるのだがこれが非常に厳しい。 「質問をして選別」とあるがのんびり質問したり、特徴を確認する時間などなく しかもその特徴が非常に分かり辛いものもある(全身緑で目が変か、目が白で対応が逆とか) つまり、ただの覚え+反射ゲームであり、脳トレといっても過言ではない。 特徴的な質問や、即断出来るようなキャラをひけずほぼ全問質問していると クリアボーダーに届かずフェイルというのがストレスが溜まる。 「瞬時に見分ける」とセールスに書かれているとおりではあるのだが、 脳トレゲーで結構な成績を出せる人じゃないとミスなしクリアは厳しいだろう、そういう難易度。 2時間プレイせずに一周終われるので、気になったら一周して返金するか決めればいいと思います。 あと、分かりにくくさせるためかフルスクリーンに出来ず画面が小さくて目が痛い。 あまり目がよくない自分にはそれも相まって失敗しまくりました。
Не пустил маленькую девочку в убежище - до конца игры мучился угрызениями совести. Сразу стоит пояснить, что это не сурвайвал, не RPG и не менеджер по управлению убежищем. Это двухмерная игра с отднотипным геймплеем, задействующим память и восприятие игрока. Есть немного интерактивности в диалогах с обитателями убежища. Вроде бы как выбор реплики должен влиять на сюжет и определять одну из 9 концовок. Но этот аспект также сделан максимально просто и не вызывает интереса. Задумка геймплея не новая (привет Papers, Please), но в целом неплохя. Однако она явно не получила полноценного развития. Вдобавок при реализации был нарушен баланс с ограничением времени, из-за чего принять осмысленное или чем-либо оправданное решение практически невозможно. В спешке практически всегда приходится действовать на удачу. В общем, испектором КПП в убежище в разгар зомби апокалипсиса вы себя здесь не почувствуйте, поскольу будете все время в спешке слепо тыкать на две основные кнопки, надеясь, что вам повезет. Минусы: - Однотипный геймплей. - Нарушенный баланс времени. - Нет атмосферы постапокалипсиса, нет глубины в сюжете, в его персонажах и событиях. Бесмысленные 9 заявленных концовок на фоне этого не вызывают никакого интереса. - Музыка, прорисовка персонажей и общий дизайн игры вызывают стойкое ощущение вторичности. Все это мы слышали и видели.
* 패드 플레이 사람과 감염자/좀비를 구별해내는 대피소의 심사관 에이든이라는 인물을 통해 좀비가 아닌 사람들 틈에 끼어드는 감염자나 좀비를 막아내는 선택지형 게임 1일부터 30일까지 있고 각 날마다 목표 인원과 생존자 누적수가 나온다. 만약 목표인원을 다 못 채우면 바로 자격미달 엔딩이 나온다. 그리고 무고한 사람을 쫓아내거나 감염자, 좀비를 들여보내면 생존자 수가 깎인다. 엔딩은 총 9가지가 있고 어떤 선택지를 고르냐에 따라서 경우가 갈린다. 대부분 30일까지 가야 볼 수 있는 엔딩이 있고 어떤 엔딩은 중간에 특별 이벤트를 보고 바로 해당 엔딩이 뜬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이런 게임은 한두번까지는 꽤 할 만하고 재밌고 그런데 그 이상 회차부터는 좀 재미가 없어진다.. 무조건 1일부터 30일까지 고정적인 시간이 걸리는데다가(빨리하면 1시간 정도) 선택지도 맨날 똑같은거만 보고(그나마 특수 선택지 고르면 그 이후부턴 좀 달라지는 정도) 엔딩도 하나 볼려면 중간에 볼 수 있는 엔딩 말고는 30일까지 찍어야 볼 수 있다는게 시간적으로도 단점이다. 각 날마다 세이브를 할 수 있긴 한데, 파일은 최대 2개만 저장 가능하다. 그리고 평가를 작성하고 있는 기점에서 엔딩4/엔딩7만 빼고 다 봤는데, 저 두 엔딩의 해금 조건을 잘 모르겠다. 엔딩7은 달성율도 꽤 있던데 엔딩7 관련 엔딩을 볼려고하면 뭘 잘못골랐는지(좀비나 사람을 일부로 들여오거나 쫓아내거나 이런 것도 해당) 엔딩5 아니면 엔딩9만 떠가지고 5번째 실패한 상황이다.. 엔딩4도 중간에 레베카라는 사이비 교주 선택지 이후에 뭔가 있는 것 같은데, 그 이후엔 엔딩3 말고는 뭐가 더 있는지 잘 모르겠다. 그 밖에 다른 단점도 있긴 한데 여기까지만 적는 거로 하겠다. 아무튼 그래서 같은 선택지와 같은 장면을 14시간 보는데 엔딩도 2개는 발견 못하고..이제는 시간만 잡아먹는 것 같고 재미도 없어져서 여기까지 하기로 했다. 이런 게임에 14시간 한 거면 할만큼 한 것 같다. 그냥 엔딩 한 두번만 보는 목적이면 엄청 할인할 때 사면 좋고 도전과제 목적으로 할려는 사람들에겐 비추천한다. 게임 선물 주신 JTSloth님 감사합니다:)
페이퍼 플리즈의 캐주얼한 좀비 버전으로 재미는 있다. 하지만 2시간 정도의 플레이 타임으로 엔딩을 보고 나면 2회차에 대한 유인이 적다는 것이 단점.
플래시 게임하는 느낌
재미는 모르겠고 큭큭 거리는 애 때문에 환불함 걍
This game has mayor bugs and problems. Quick example: You are supposed to kick out some strong special zombies. The button to kick them out doesn't appear or is not getting displayed. I do not recommend this game. Not even with a discount. IF and only IF the developers fix it, I will change my review to a positive one. I won't ask for a refund, this game it's like Papers Please with Zombies and I do see the potential. Again, I seriously hope the developers fix it.
페이퍼 플리즈 좀비판 예전에 본 게임 같은데 왜 이제 발매를 하는지 궁금해서 검색했더니 스팀 발매가 처음이었음 일단 모바일게임을 그대로 가져온 게임임 예전에 스트리머 방송으로 봤을 때하고 지금 직접 하는 것하고 크게 다른 점을 모르겠음... 그러면서 가격은 더 비싸짐 엔딩은 9개나 있으면서 세이브 편의성이 많이 구림 세이브 칸이 2개밖에 없을 뿐더러 스토리 진행 중에는 세이브가 안 됨.. 그래서 모든 엔딩 공략하려면 30일동안 일을 매번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그래서 배드엔딩 하나, 굿엔딩 하나만 보고 게임 삭제 페이퍼 플리즈하고 다른 점은 템포가 매우 빠르다는 정도? 하루가 페이퍼 플리즈에 비해 매우 짧음 초반에는 그냥 겉모습만 봐도 되지만 나중에 가서는 질문을 해야 하는데 이 질문들이 랜덤으로 3개씩만 나오는 거라서 내가 묻고 싶은 질문이 없으면 다른 질문을 해서 그 질문이 나올 때까지 넘겨야 함 그게 살짝 번거로움 이 게임을 꼭 컴퓨터로 하고 싶다면 세일 많이 할 때 사는 게 좋을 듯 발매 때문에 900원 정도 할인 받은 것 같은데 그래도 돈 아깝다는 느낌이 계속 들어서 아쉬운 게임
Related
Related
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Related
| Crying Pony | $7.5K | 54 | 74% | $8.99 |
| Raisond'etre | $7.5K | 81 | 93% | $5.99 |
| Selknam Defense | $7.5K | 57 | 42% | $4.99 |
| Galactic Rangers VR | $7.5K | 72 | 78% | $9.99 |
| Games&Girls | $7.5K | 266 | 73% | $1.99 |
| Plum Blossom Divination | $7.5K | 54 | 89% | $4.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