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ll you survive the struggle with cold, hunger, and nuclear radiation? Everything is up to you, the shelter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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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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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는 차차 고쳐질테니 그 문제는 차치하겠습니다. 컨텐츠가 부족합니다. 탐험은 장소 지정해서 보내면 알아서 탐험하고 돌아오고 건설도 건물 지정해서 시키면 알아서 건물 짓고 배급도 아이템 누르면 알아서 받아갑니다 플레이어는 밤에 생존자들 고민상담하는 것 말고 딱히 하는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른 리뷰들 보니 텍스트로 때우려는 느낌이라고 말했는데,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텍스트 위주의 게임을 목표로 했다면 플레이어에게 철학적 메시지를 잘 전달하거나, 하다못해 텍스트에 걸맞는 분위기를 조성해야합니다. 60초 게임이 그런 류이나 이 게임은 특유의 블랙 코미디와 독창적인 이벤트들로 플레이어들이 몰입하게 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분위기에 몰입하려 해도 몰입할 요소가 없습니다. 얼굴이 똑같은거야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정이 안 가는 느낌입니다. 능력치에 개성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얼굴만 다른 클론들이다보니까 아파도 그런갑다. 배고파도 그런갑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얘가 죽어도 탐험은 쟤가 나가면 되니까요. 죽어도 ~~가 죽었습니다 한 문장으로 끝나니까 허무할 뿐입니다. 난이도는 안좋은 의미로 어렵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이벤트가 뜨는 게 랜덤이다보니 제 잘못이라기보단 그냥 운이 없어서 개판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보통 어려운 게임은 "뭔가 문제가 생겼다 -> 이거 어떻게 돌파하지? -> 이러이러한 방법을 써야겠다. 이러이러한 방법을 쓰면 예방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야하는데, 이 게임은 "뭔가 문제가 생겼다 -> 어.. 내가 할 수 있는 게 이거밖에 없는데 -> 기도나 해야지" 이렇게 진행됩니다.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식량이 떨어졌다 -> 위험을 무릎쓰고 식량을 더 많이 구해야겠다/식량 소모를 줄여야겠다 -> 문제 해결/실패" 라면 "식량이 떨어졌다 ->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다. 어차피 탐험대 세 명 전부 뺑뺑이 돌리고 있고 부정적 이벤트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다. 패널티를 강제로 받아야한다 -> 반드시 문제 해결 실패" 원패턴입니다. 다른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건 버튼 몇개 누르고 기도하는것 밖에 없는데 받는 패널티는 너무 많다보니 어렵다기보단 억울합니다. 얼리 엑세스라 미흡한 점이 있다는 것 이해합니다. 컨텐츠가 부족할 수 있다는 점도 이해합니다. 인디게임 제작자분들 어려운 환경에서 게임 만드시는거 알고 응원하는 마음입니다. 하지만 솔직히 지금 상황에서는 후원한 돈이 아깝다는 마음이 듭니다. 앞으로 개선될 것이라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얼리 액세스는 그런거니까요.
업데이트 내역이 많아서 버그가 고쳐졌나 하고 게임을 구매했습니다. 저도 이 게임에 많은 기대를 하였으며, 게임 플레이 후 평가를 해봅니다. 이 게임과 비슷한 게임 중 가장 많이 한 게임을 [디스 워 오브 마인] 입니다. 1. 버그 1) 갑자기 객사하는 생존자들 - 탐험 가다가 갑자기 사망... (체력, 멘탈 유지된 상태) 위 사례는 이해 할 수 있음... - 근데 시설(보일러실 관리)를 시켰으나 갑자기 사망...(체력, 멘탈 유지된 상태) 보일러실이 터졌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갑자기 시설에서 왜 혼자 죽었을까...? 버그 라고 생각됨... 그게 아니면 게임에 일관성이 없음 탐험에서 죽고, 시설 관리 하다가 죽는 게임은 아닐거라고 생각함. 2) 탐험 버그 - 생존자 3명을 탐험 보냈으나, 1명이 모두 보급품을 가져왔다는 오류... (이름 중복) - 지도 위치가 갑자기 변경됨. 분명 남쪽에 병원이 있었는데, 갑자기 교회로 바뀜...?! 남쪽의 의료품 구할 수 있는 2개 장소가 있었으나, 위치가 변경 되어 의료품을 구할 수 있는 곳이 없어짐 [당연히 의료품을 못 구해서 사망!] - 다른 댓글에 있듯이 사망한 생존자가 보급품을 가져다 주는 버그도 아직 존재 3) 시설 버그 -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나, 온도+방사능 지수 최대! - 기존에 배치된 생존자를 배치했다고 해제하고 다시 배치해야 지수가 낮아짐. * 진짜 개인적으로 가장 치명적인 버그라고 생각함... 이 버그는 정말로 게임을 하고 싶지 않게 만드는 귀찮은 버그 입니다. 차라리 운영 중이라고 안나오는게 더 도움이 될 정도 입니다. 운영중이라고 하나 운영이 안되서 방사능 관리 안되서 피폭!, 온도 관리 안되서 동상! 당연히 질병에 걸렸으나 생존자를 운영 할 수 없음. 가만히 있다가 모두 사망 해야 함. 2. 평가 1) 밋밋한 캐릭터, 의미 없는 특성(+개성, 성격) - 등장 캐릭터의 특성, 개성, 성격을 알려주는 이벤트가 존재하나 그게 끝. - 이 캐릭터가 이런 캐릭터구나... 라고 느껴도 운영에는 별 도움이 안됨. - 이 게임을 만드신 분들은 대학생 인디 개발자 분들로 알고 있음. 흔히 대학교 조별 과제 할때도 성격은 더러우나 능력이 좋은 조원이 있고, 성격은 좋으나 별 도움이 안되는 조원도 있음 또한 창의적은 능력은 없으나 시키면 잘하는 조원도 있고.... 능력은 없으나 분위기를 살려주는 조원도 있음 사람의 성격과 능력, 도덕심이 항상 비례하는 것이 아님. 다양한 사람이 모여서 사건사고가 발생되고, 이를 극복하는 것도 사람들의 논의와 행동으로 극복 하는 거임! [이런 것들이 전혀 없음.] 이 게임에서 캐릭터의 성격은 만족도 안채워주면 운영을 못하게 만들어 놓는 장치일뿐 - 제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만나본 사람들의 성격을 이 게임에 적용하면 아래와 같은 캐릭터들이 나올수 있겠죠 예시1 : 성격이 까칠하지만 꼼꼼함 이 캐릭터를 탐험보내면 까칠한 성격때문에 툴툴 거리며 불만이 높아져서 멘탈 수치가 낮아짐 다만 꼼꼼한 성격 때문에 랜덤으로 보급품을 가져오는 수량이 소폭 증가 할 수 있음 예시2 : 성격은 좋은데 시키는 일 마다 어떻게 된게 항상 2%씩 부족함... 시키는 것도 잘하는데 매번 뭐가 하나씩 이상함. 체력이 낮아도 "저는 탐험을 할 수 있어요! 맡겨만 주세요!" 근데 보급품을 하나씩 덜 가져 오는 캐릭터...ㅠ-ㅠ 아니면 이 캐릭터한테 보일러실 관리를 시켰는데... 자버려서 온도가 낮아져버렸다던가... - '너는 개발자가 아니라서 이런 걸 적용하기 어렵다는 걸 모르자나!'라고 생각하실수 있으니! 위에 설명한 것들이 단순하게? 게임에 적용한 [디스 워 오브 마인]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발이 빠른 파블은 탐험에 적합하지만 멘탈이 낮아서 도둑질을 하면 죄책감에 시달림. 요리사 브루노는 요리는 잘하는데 발이 느려서 탐험을 시키기가 어려움!, 근데 성향이 악해서 도둑질 해도 별 상관을 안함! 이런 것들이 게임에 운영에 영향을 주고 긴장감을 주는 요소가 될 수 있음. 이런 것들이 엔딩까지 연결되는 구조 2) 지루한 운영, 지겨운 엔딩 - 엔딩을 2번 봄... 모두 똑같은 결말... (스포라고 생각해서 여기에 기재하지는 않음) - 물론 2회차에는 이 사태가 왜 발생 되었는지 떡밥이 조금 나옴 - 근데 게임 자체(운영)이 너무 지루해서 차마 2회 이상 게임을 하고 싶지 않음 - 상태를 본다 -> 상태에 맞게 보급을 한다 -> 시설 관리 또는 탐험 -> 상태를 본다... -> 보급 -> 관리 또는 탐험 ..... 이 과정이 너무 루즈함... 긴장감이 없어요 ㅠ-ㅠ... 맨날 일하기 싫다고 징징거리기만 하는 면담 신청만 있어요... * 많은 분들이 의견 준 것처럼 텍스트로 운영되는 게임인데 텍스트에 대해서 집중 할 수 없음 게임에 대한 흥미가 낮아짐, 하고 싶지 않음... 예시1 : 나는 질병이 있지만 나가서 탐험을 하고 싶다! 날 탐험에 보내줘. 탐험은 3명만 갈수 있는 시스템이지만, 이벤트를 통해서 나는 탐험을 갈꺼야! 이렇게 랜덤하게 탐험을 4명이 가거나... 예시2 : 나는 간호사야~ 내가 경력을 살려서 의료품을 나눠주면서 애들을 치료해줄게~ 이벤트를 통해서 일부 캐릭터들의 건강이 회복!, 이후 간호사 경력 캐릭터에서 보급품 관리 이벤트가 나올수도 있음. 어라? 근데 보급품을 다 가지고 탈주했네?.... 이런 이벤트도 있고 (이 캐릭터의 특징, 성격이 능력은 있으나 성격이 이기적이거나 죄책감이 없을 때 발생 될 수 있는 이벤트겠죠...) 3. 마지막 하고픈 말 가장 무서운건 무관심이라는 말이 있죠. 저는 개발자 분들을 비난하고자 이 평가를 적는 것이 아닙니다. 이 게임에 대한 기대가 매우 매우 많이 있었습니다. 평가가 안좋아도 개발자 업데이트 내역이 막 올라온걸 보고 많이 버그가 없어졌겠구나 하고 게임을 구매했습니다. 앞서 해보는 게임으로 개발진 분들이 개선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니 이 게임에 대한 개선이 없고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이해합니다. 다만 추후 다른 게임업계에 취업하시더라도 이 게임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개선하셔서 좋은 게임을 만드시길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길게 적어 봅니다. 주절주절 20분동안 적다보니 꽤 길어졌네요. 회사 보고 자료처럼 작성하려고 했는데 적다보니 너무 두서 없이 적었습니다. 당분간은 이 게임이 할 일은 없겠지만, 시간이 지나서 이 게임이 많이 개선 되었다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면서 이 평가를 마칩니다. (위에서는 업데이트가 안되도 이해된다고 적었으나, 개선 되었으면 좋겠다는 모순적인 문장이군요) 한국에서 인디 게임 개발이 어려운건 알고 있습니다. 어려운 길을 가고 있다는 건 매우 힘들겠죠. 그래도 이 어려운 길을 걸어가는 개발진들에게 "고생했습니다" 라고 위로와 격려로 끝을 내겠습니다. 여러분의 이 도전이 언젠가 여러분의 큰 경험, 경럭이 되어 한국 게임에 영향을 줄 거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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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5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디스 워 오브 마인을 생각나게 하는 구도의 게임 입니다. 하지만 플레이 방식은 60세컨즈와 여권주세요 차용하고 있습니다. 60세컨즈는 블랙코미디로 결과가 나타나지만 이게임은 마냥 어둡기만 하네요. 분위기 자체도 그다지 절박한지 모르겠고, 텍스트로 때우려고 하는게 강한것 같습니다. 차라리 디스 워 오브마인처럼 작업하는 장면이라도 나왔으면 덜 지루했을것 같네요. 시설 관리자는 안먹어도 살아가는게 이미 인간이 아닌걸까요? 권력을 가진 사람으로서 권력을 느끼게 해주는 장치가 있던가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배분 장면이 이게임의 백미일테인데 딱히 재미있는 부분은 없습니다. 일단 사람들이 왔을때 무엇을 달라고하는 대사는 너무 짧고 한번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무엇인가 줬을때 내가 뭘 줬는지 그림으로 표현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배분을 빨리 넘기면 같은 모습의 사람이 계속 지나가는 버그도 있습니다. 앞서 해보기 이지만 제작자 분이 어느부분에서 재미를 느끼게 해주려는건지 감이 오지 않네요.. 비추천하겠습니다.
버그가 꽤 많네요. 10일째에서 화면이 멈추고 브금만 나오길래 스팀에 평가 보러 들어온 건데.. 다른 분들도 버그 많이 걸리나 보네요. 지금 가장 치명적인 버그는 다음날로 넘어간 직후 화면이 멈춘 상태에서 브금만 나오고 게임 진행이 안되는 버그고요, 배식할 때 배식받는 캐릭터 모습이 보이지 않거나 겹쳐져서 나오거나 같은 캐릭터가 두 번 등장하는 버그가 있습니다. 그밖에 자잘한 버그들이 많은데.. 일단 생존 게임을 좋아하고 버그 빼면 아직까지는 할 만한 것 같고 제작자분들이 게임을 만들 때 고생했을 노고를 생각해서 추천 누르고 가요. 근데 얼리억세스인 만큼 좀 더 노력해서 버그 좀 잡아주세요. 게임을 더 하고 싶어도 버그때문에 못 하겠네요.
버그가 진짜 많고...생각보다 컨텐츠가 너무 없어요 텀블벅 후원때 마감이라 후원은 못하고 계속 혼자 몇 달을 기다리다가 찜 해두고 메일 확인한 후에 부랴부랴 구매한건데... 진짜 지금은 돈이 너무 아까워요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가격에 비해 진짜 컨텐츠가 없는 것 같아요 너무 슬프네요...
버그도 너무 많고 재미가 없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 게임 꽤 재밌습니다. 트위치 방송 보고 재밌어보여서 사서 해보고, 두시간 반만에 엔딩 보고 리뷰 씁니다. 단점: 사람들이 자꾸 쉽게 죽어서 빡침. 근데 이거 계속 살리려고 하면 며칠 못가서 다 죽음... 인물들이 좀 삭막하다 뭐 상황이 다 갖혀있으니까 그럴만은 한데 좀더 생동감 있으면 좋겠음 플레이하면서 저도 같이 삭막해지고 숨막히는 느낌이 듦 장점: 그림체가 이쁘고 사실적이다. 사람들 죽지않게 먹을거 쉴거 챙겨주랴 시설 짓고 부수다 보면 뿌듯하고 시간 생각보다 순삭임 게임 재미에 비해 너무 안알려진 게임이라 하면서 이런 생존 시뮬레이션류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속는 셈치고 한번 다운받아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리뷰 남깁니다. 쫌만 더 하면 될거같은 느낌 들어서 처음부터 몇 번을 트라이 했네요. 중간 중간 버그는 있었는데 그거 포함해서도 나름 재미있었어요. 개발자님들 홧팅하시고 겜 놓지 말고 잘 다듬어주세요.
아직 게임 아닙니다. 오류도 많고 난이도 조절도 영. 무엇보다 7월 18일이후 아무 소식도 없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텀블벅에서 후원해서 받았는데 버그 개많음 게임종료도안됨. 배급 안했는데 했다고 뜨고 탐험도 갔다가 기간 안지났는데 들어오고 4개월 넘게 기다린게임인데 개똥게임임.
2019년 텀블벅에서 후원을 받을 때 이미 80%는 개발이 되어있으며 2020년 1월 개발 완료하여 2월 발매하겠다고 하였으나, 지연으로 5월 29일 발매됨. 정식 발매가 아닌 앞서 해보기 발매였음. 텀블벅 마지막 포스트 2020년 6월 24일 게임 마지막 업데이트 2021년 1월 29일 텀블벅에 개발팀 트위터와 페이스북 안내되어 있으나 어디에도 추후 개발계획 업로드 되어있지 않음 전혀 다른 게임 개발하고있다가 그조차도 갱신 끊김... 이 게임 개발중이긴 한가요? 무산되었나요?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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