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world where officers hide their names and abilities. Can you spot Zhuge Liang? A hardcore turn-based strategy simulation for true Three Kingdoms devotee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About
Convinced he was Guan Yu, you made him governor. ...It was Lü Bu.
Personnel, warfare, governance, diplomacy, espionage, duels...
Everything you expect from a turn-based Three Kingdoms strategy game.
One thing is different — officers use “aliases”.
You don’t know your officers’ real names. Stats and loyalty only reveal themselves through investigation. You paid three visits to recruit a genius — it was Xiahou Mao. The governor you posted on the front line? Meng Da, of all people. Pang Tong might be managing farms in the rear. Do you have the eye to see real talent?
Each game starts in a random city with a random draft of officers. This run, Zhang Liao showed up — but not a single civil officer in sight. This run, Ma Chao appeared — great, except you’re playing Cao Cao. Maybe next run you’ll land Chengdu or Jianye as your capital. You lucked into Luoyang — but Cao Cao, Sun Ce, and Lü Bu are your neighbors...
...Just start another run.
The real strategy simulation for Three Kingdoms devotees — Three Kingdoms : Al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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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362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181848/] 【更多适合Steam Deck的好游戏推荐,请关注GPD掌机鉴赏家!】[/url] 玩习惯了日本和国产三国游戏,来试试这款极为罕见的韩国三国游戏。 体验下来,目前觉得最上头的就是化名系统。看着手下那帮无名氏,武力90+我就以为是关二爷,乐呵呵封了太守,结果转头就把城池献给了吕布……好家伙,原来是曲义。这种“开盲盒”的博弈感确实抓住了,比普通三国slg多了份狼人杀的紧张感。 但除了这个核心创意,其他部分实在太糙了。忠诚度纯属摆设,90多的忠臣说跑就跑,赏赐那点忠诚度还不够塞牙缝。内政更是折磨,钱粮永远是负数,滚几年存档发现还是在种田,后期能点的东西太少,纯坐牢。还有那个AI,隔壁曹操经常呆若木鸡,不知道在想什么。 总结:创意我给满分,希望作者能顺着这个化名玩法深挖,把数值和经济系统好好调调。现在只能算个有趣的半成品,期待后续更新,别浪费了这个好点子。
纯纯用ai跑出来的垃圾玩意。制作组自己想明白核心玩法到底是什么吗?美其名曰猜武将,实际上猜对猜错都是一张确认书,那你这猜与不猜还有什么意义?招募武将后还要花行动力一点点验属性,结果连自然死亡都没法关闭,刚刷到的武将还没过几回合直接嘎了,气笑了。任命极其繁琐,ui做的一坨狗屎,城池一多完全没法精细操作,武将全是乱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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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Languages: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Thai, Korean, Vietnamese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63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많이 아쉽지먀 개선점이 선명하게 보이는 게임 일단 가장 시급한건 장수들의 능력치가 너무 이상하다. 삼국지를 들었을때 최소 연의든 정사든 들어봄직하며 내용이 있는 캐릭터들이 스태이터스가 높아야 쓰면서 내가 원하는 군대를 만드는데 무슨 도감상에서도 연의,정사에 안나온 캐릭터가 지력 정치가 80이다. 또한 최소,최대값의 갭이 너무 크다 어떨때는 정치99순욱인데 어떨때는 정치91순욱이면 이러한 차이가 심각하게 크다는 생각이 들며 이 갭차이를 줄여주던지 함께 오랜 세월 혹은 공적을 얻으면 최대값까지 성장하는 시스템이 있어야한다. 두번째로 관직이라고는 태수 포함 마을당 5개밖에 못주는데(인사, 외교, 장군등 제외) 관직을 안준다고 통솔 30 무력 46 지력 10 정치 16 매력 20 이런 쓰레기 캐릭터가 계속 불만을 가진다고 알림이 온다. 관직 욕심이라는 요소는 좋으나 이것을 넣을거면 최소한 배정할 수 있는 구역을 더 늘려야한다. 세번째는 초반 운영의 문제점인데 초반에 장수 등용등 활동을 하면 필연적으로 군자금이 턴당 마이너스가 찍히는데 이것을 올리기 위해 30행동력을 사용해 군주가 시장 발전 성공하길 기도하는 행위가 반강제 되며 중반에는 정복활동을 위해 군사를 모으면 이번에는 군량에 또 해당짓을 반복하는등 아쉬움이 있다. 차라리 중점개발등의 내정 요소가 생기고 그것을 누름으로써 오토로 진행되게 개선해주었으면 한다. 네번째는 초반 장수 랜덤 뽑기로 초반 스타팅 멤버를 고르는 방식은 참신했으나 반대로 내가 유비를 고르던 조조를 고르던 사섭을 고르던 별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 관우, 장비, 손책등이 내가 원술인데도 쓰이고 반대로 내가 유비인데 우리 나라에 관우 장비가 없다는건 해당 군주를 고르는 재미를 반감시키며 시작 도시는 왜 랜덤인지 더욱 알 수 없다. 로그라이크 요소를 강조하고 싶었다면 다른 게임들 처럼 한판이 끝났을때 재화를 주고 해당 재화로 확정 선택 장수나 기타 메리트를 얻을 수 있게 개선해주었으면 좋겠다. 다섯번째는 시나리오의 빈약함이다. 반동탁 연합군 시기의 시대를 골라도 관도대전을 골라도 ai들은 해당 시나리오처럼 활동하지 않는다. 또한 직관적이지 않다 195년이라 써두면 이게 반동탁 연합인지 황건적의 난인지 군웅할거인지 직관적이지 않다. 여섯번째는 장수들의 특성이 너무 적어 네임드 장수들끼리도 차별점이 없다. 차라리 가명 동포 특성 저돌, 맹장, 배신자 등 특성을 보고 어? 혹시? 하는 느낌이 들어야 가명을 쓰는 맛이 있는데 현재는 그런게 없다. 전체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더 있고 많지만 부디 이러한 피드백을 얼리억세스 기간동안 진지하게 고민해줬으면 좋겠다.
1.궁병이 너무 쌤 어느정도 숫자모이면 적이 다가오기전에 다 녹임 2. 각 도시마다 내정관 임명을 각 자리마다 2~3칸 더 늘려서 잉여장수를 최소화했으면 좋겠음 3. 극후반가면 장군 임명이 필수지만 초중반에는 장군 임명이 그닥 좋은점이 없음 좋은 장수를 초반에 장군으로 임명해버리면 도시 내정 스펙에 구멍남 그래서 장군과 내정관을 공존할수 있게 했으면 좋겠음 4. 처음 고르는 장수 5명에 리롤이 있었으면 좋겠음 5. 전투 배치전에 각종 함정이나 계략같은것도 설치해서 전투개시시 발동하는 방식으로 추후에 추가했으면 좋겠음 6. 각 장수의 특기가 좀더 많았으면 좋겠네요 햇갈리게 7. 성장요소가 있으면 좋겠어요 게임에서 이미 정해진 최대치까지만 8. 이름확인을 너무 쉽게 얻을수 있어서 나중엔 걍 난발하게됨 이름확인을 없앴으면 함 무조건 풀조사후 면담으로 이름 확인할수 있으면 좋겠음 9.추후에 가능하다면 병사 훈련 요소도 있었으면함 장군 명함달고나면 출진하기전까진 잉여라서 병사훈련으로 공방 퍼센트를 최대 1.3배까지 올릴수 있는 요소가 있었으면함 기존 삼국지처럼 통 훈련방식말고 미리 병력수까지 지정하고 출진때 이 병력을 운용하게 주장 부장까지 싹 지정해서 미리 훈련하는 방식으로
이름만 가렸는데 삼국지가 다시 어려워짐 ㅋㅋ 코에이 삼국지 14 400시간 넘게 팠음 삼국지 좀 했다 싶은 사람들 다 공감할 텐데 관우·제갈량·여포 능력치를 이미 몸으로 외우고 있어서 이름을 봐도 처음할때 그 뽕맛이 없음. 등용도 사실상 "정답 찍기"가 돼버리고. 근데 이 게임은 그 정답지를 통째로 덮어버림. 특히 성씨 주는 혼합 모드면 몰라도, 가명 모드는 성씨까지 사라져서 "얘 누구지"를 진짜 맨땅에 추리해야 됨. 통솔 무력 최상 떠서 오 하고 본명 깠더니 답돈이었을 때의 그 허무함이 아직도 생생함ㅋㅋ (근데 막상 써보니 답돈 쓸만함. 궁병 챙겨서 보내니까 적도 잘 녹이고 충성도 잘 안떨어져서 돈도 안갉아먹는듯) 인사, 내정, 외교 등 기존 삼국지겜 뼈대는 유지한채로, 거기에 가명 하나 얹었다고 익숙하던 시스템이 싹 새로워짐. 정답 외워서 하는 게 아니라 사람 보는 눈이 곧 실력이 되는 이 방향성이 훌륭하다고 봄. UI도 깔끔하고 튜토리얼도 친절해서 입문 난이도도 낮은 편. 근데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 건, 이름 못 본다는 이 게임만의 컨셉을 빼고 봐도 삼국지 전략겜 그 자체로 깊이가 탄탄하다는 거였음. 특히 보직 배치 방식이 내 취향이라 자동배치 거의 안 쓰고 플레이타임 절반은 보직 만지는 데 쓴 듯. 부대 출진시키려면 기존 관직 해임되는 거 안좋게 보는 사람도 있던데 나는 현실감있어서 좋았음 ㅇㅇ 물론 얼액이라 아직 거친 부분은 있음. 우클릭으로 뒤로가기 하면 팝업 닫히면서 설정창이 같이 뜬다든가 하는 자잘한 불편함이 보이더라. 근데 이건 게임 컨셉이 흔들려서 나오는 불만이 아니라, 방향 확실한 게임이 좀 더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 가까움. 삼국지 좀 파봤다 하는 사람들 그리고 뻔해진 삼국지에서 오랜만에 긴장감 느끼고 싶은 사람한테 추천함. 얼액 기간 동안 얼마나 크는지 지켜볼 맛 나는 게임임.
我通过谈心,通过调查,反复获得了一个武将全部的属性值。 然后这个人对我还是化名。 那我玩个毛? 我调查谈心有个毛用?
勧誘シーンの動画を見て「そう来ましたか」と呟き、即買いしました KOEIのシリーズ経験者ならすんなり入れます 日本語も完璧です 題名の通り、武将データがマスキングされていて名前もステも分からない 武将を調べるを繰り返せば、マスクを徐々に剥がせて色々と見えるようになる でも、 ゆかりの地:南皮 親愛武将:顔良、袁紹 武人タイプ この程度見えれば、もう誰だか丸分かりでしょう そういうことです
设计思路是好的,就是目前的效果有些粗糙。 武将全部化名,但是探知武将真实能力数据又太过容易,那化名还有什么意义? 建议这样改: 1.主公全部化名。 2.相性全部隐藏。 3.化名的武将相性和玩家所选主公贴合的话,那他会大放异彩,在各种活动中脱颖而出,玩家会觉得这个武将很厉害,进而委以重任。 4.武将的真实能力需要重大事件才能暴露,比如玩家手中的A与B单挑失败,才能知道A的武力是高还是低;A领兵出战失败,才能知道A的统帅是高是低。 这样给玩家的感觉是,我这么相信A,A竟然打败了,原来是个庸才。。这样才会有感觉啊!
化名通关过一次了,说点我的看法 首先是优点点 化名是个很有创意的想法,玩起来很有意思 再说缺点 1.简陋的战斗系统,简陋的经济系统,前期穷得可怕,后期富的流油,而且武将对战场的影响太低了,我就弓兵射一射基本就无敌了 2.交互繁琐,基本赏赐调查振作几下行动力就没了,后期城池人多了那就基本做不了啥,忠诚是酷酷的掉,而且赏赐啥的因为化名的存在排不了序,监察打下一个城池就得重新调查,繁琐至极,纯纯折磨 3.反复的调查谈心也没啥收益,我都知道他是谁了还是得用确认书,而且最无语的一点是武将会莫名其妙死掉,你这卖点可是化名,很多我花了心思的武将或者我没遇见的名将就悄无声息的死在了某个角落上 4.开发者我不知道是忙还是啥,别的游戏我提出问题和建议基本都会回一下,这里就石沉大海,好像沉浸在了自己的世界里面 总而言之,像是半成品吧,玩个创意,但是离成品我感觉遥遥无期。
7/25 40시간 후기 재밌습니다. 코에이 삼국지 13 이랑 비슷한 재미를 느낀거 같아요. 거기에 블라인드 요소까지 제작자님의 창의성이 대단한거 같습니다. 편의성 패치만 더 이뤄졌으면 좋을거 같아요. 세작과 감찰사 기능이 좋긴한데, 후반으로 갈 수록 항복 권고 기능이라던가, 병력 스노우볼이 커져서 점령이 점점 빨라지는데 반해 감찰사 정보 수집력이 너무 느립니다. 세작 2레벨 도시를 점령하면 감찰사 1레벨로 바꾸는 방향이나, 후반 제도에 감찰사 정보 수집 속도 올리는 제도가 생기면 괜찮을거 같아요. 블라인드의 경우, 저는 완전 가명보단 성씨만 고정하는 방식을 자주 플레이하는데, 아마 메모 기능 모르는 플레이어도 있을거 같습니다. 메모 기능을 좀 더 보기 쉽게 장수 정보에서 장수 도감 옆에 넣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메모로 유추하는 것도 하나의 큰 재미 인거 같아요. 물론 후반가면 사용 안하겠지만, 마지막으로 불화로 인한 불만이 너무 자주 일어나서 피곤합니다. 이게 상성 때문인지, 아니면, 확률적인지 모르겠지만, 한번 불화로 사이가 안좋아진거를 초반 도시 5~6개 까지만 해도 손으로 바꿔줄 수 있지만, 나중에 9개 넘어가는 순간부터 연회만 계속 누르게 됩니다. 자료 조사로 누구랑 누구가 상성이 안좋다 라거나, 감찰로 누구랑 누구가 상성이 안좋은지 알 수 있으면 (보직배치 시 상성 안좋은거 표시) 감찰이나, 자료조사 사용성이 좋아질 거 같습니다. 그러면 보직 배치할 때 한번 자동 배치 누르고, 손으로 수정하면서 퍼즐하는 재미도 있을거 같아요. 보직배치에 상성 안좋은거 표시만 해줘도 훨씬 플레이가 수월할거 같습니다. 장수 하나 하나 클릭해서 상성 안좋은 장수 기억해서 배치하는건 조금;; 위 패치 없어도 충분히 재밌습니다. 근데 있으면 훨씬 재밌을거 같아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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