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is Starry Midnight We Make is a celestial growth simulation game where you create celestial objects using the mysterious Star-seeing Basin.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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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Adoro los juegos que no tratan al jugador como un retrasado. En este caso, se te proporcionan los conocimientos básicos, depende de tí ir experimentando diferentes combinaciones de los elementos que ya conoces, esto requiere de mucha paciencia, pero vale la pena si eres lo suficientemente curioso y te gusta pensar para pasar un buen rato.
💋
開発元が同じ後作の「わすれなオルガン」を先にプレイして非常に良かったので、半年後のサマーセールにてコチラ「真夜中は星づくよ」も購入しました 今年の七夕は全国でたくさんの被害が出るほどの大雨だった為、せめてゲームの中ぐらい夜空の星々を見ようとプレイしてみました ゲームの内容や善し悪しについては、前の方々が詳しくコメントして頂いているので省略させて頂きます SOSを見ても星作りに行き詰まった時は、一旦ゲームを中止して別の事をやっていると「あっ!!この方法なら出来るんじゃないのか???」と頭の中にヒラメキが走ります で、成功すると大満足な達成感を味わえて大変気持ちが良いです 正直 星作りに行き詰まり何度かノーマルエンドすら諦めましたが、このような感じで気がつけばトゥルーエンドを無事見る事ができました 星作りシステムが面白く、それ以上に全登場キャラの雰囲気と世界感が大変良いのでゲームにのめり込んでしまいます(自分の場合、サッカーのワールドカップを見忘れる程のめり込んでおりました (`・ω・´)b 是非お薦め致します)
在池子用石頭模擬星空, 培養星星製作出各種天文現象。 融合了東西的天文觀,五行陰陽和天文物理學。 劇情和任務相伴著展開, 內容不多,但還算完整。 即使圖鑑裡的天文觀解釋就是提示, 但組合方式還是非常多,要不斷地嘗試。 主線以外的高等星星尤其難到誇張, 難以想像可以靠玩家自己嘗試完成。 對這種題材和類型有興趣的玩家, 應該會喜歡。
やりかたを理解させる導入が少なく、別途公式HP等の参照が必須な上 やり方が判ってからも苦行感が強い。
하늘에 별들을 조합하면서 사람들의 운명을 바꾸는 힐링겜...인 줄 알았는데.... Forget Me Not과 세계관을 공유하는데, (이 게임 주인공이 Forget Me Not에서 서브 인물들 중 하나로 등장한다) 정작 게임성은 이 게임보다 후속작이 더 재미있는 경우이다. 일단 이 게임은 클리커 게임이 아니라 별들을 배치하면서 그 별들이 주위에 다른 별들 먹는 거 보면서 새로운 별자리나 성체들을 만들어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가하는 게임이다. 세계관이 현실적이지는 않지만 뭐 후속작이나 이 게임이나 현실성을 기대하고 하는 게임은 아니라 별 상관은 없다. 문제는 게임플레이인데, 사실 방치형 게임도 아니면서 그냥 언젠가 별들을 특정 위치에 배치하면서 상위 버젼의 성체들이 등장하기를 바라는 기우제 게임에 가깝다. 물론 특정 별을 만들어 내는 모호한 공식이 있기는 하지만, 공식대로 배치해도 100% 원하는 별이 나오는 게 아니라서 그냥 원하는 위치에 별을 ㅈㄴ 배치하고 하늘에 기도 올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즉, 전략성이 없는 건 아닌데 완전 전략보다는 그냥 퍼즐 향을 첨가한 애매모호한 게임플레이를 지닌 게임이다. 또 다른 문제는 이 게임 내 별 개수가 많아지면 렉이 걸린다는 점이다. 물론 내 노트북이 Abzu 못 돌리는 구진 컴이긴 하지만, 이 게임 퀄리티가 고퀄리티 3D 게임도 아니고 RPG 메이커로 만든 게임 퀄리티인데, 게임을 하면 할수록 렉이 걸려서 별 배치를 할 때마다 약간의 프리징이 걸리는 수준이 되고 만다. 이 문제점 자체는 사실 게임 내 별을 블랙홀을 이용해 지울 수 있어서 문제가 되지 않지만, 위 문단에서 말했듯이 높은 단계의 별을 만들려면 별을 지우는 행위는 권장되지 않아서, 결국 내 인식 속에서 이 게임은 렉들과 함께 별을 바닥에 까는 게임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결론적으로, 게임 자체가 쓸데없이 손이 많이 가는 게임이면서 정작 시간을 질질 끄는 게임플레이 자체는 또 노잼이라 별로 추천하고 싶은 게임은 아니다. 차라리 Forget Me Not이 (그 게임도 비추천을 하긴 했지만) 더 재밌고 직관적인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适合收集爱好者 +有趣的星星解说文 +bgm不错(到处凑来的别人的音乐资源 -(除了收集)没有什么gameplay可言 -没有自动存档,ui设计得容易误退出游戏 -为什么成就没有日语(或者不显示日语
It's really hard to pin this game into a genre. It's an exploratory puzzle game, but feels kinda like an idle game and definitely has a storyline. It's uinque and quirky and if that sounds like something you might be interested in, I recommend it. You can see my first impression playthrough here: https://www.youtube.com/watch?v=c1ER8sdCeF4
Yes
Cluster union can suck my nu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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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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