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White" is a text visual novel set in a fictionalized medieval era. Send letters from your pigeon house to communicate with people for a limited period of time. Make connections to save people, listen to their worries, and participate in important decisions to change the fate of the world.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In a time of war, you are left alone in the pigeon coop 'Sign White' after the death of your benefactor.
Exhausted from the long days of war and death, you write one last letter and send it flying,
The pigeons, flying free, miraculously reach the people who were lost too...
From that day, you continue to write letters.
To someone you know neither face nor name.
“Sign White” is a visual novel based on the system of sending and receiving letters via pigeons, and the protagonist interacts with three characters.
The protagonist grows by interacting with the characters in the letters, and also has the option to change their lives by giving them direction or sharing advice.
Keep connecting with people. Make a difference on the battlefield, touch someone's life, change the fate of a province.
Where will “Sign White” and its three characters end up in the end?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Reviews
전서구로 편지를 주고받으며 인연을 확장하는 비주얼 노벨. 대화 상대는 3명, 총 14일 정도가 걸립니다. 선택지의 수가 많지 않기에 웬만하면 금방 해피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중세 세계관, 흑백의 분위기, 편지글은 준수하지만 볼륨이 짧으며 그리 특출난 점이 안 보이네요. 회차 플레이시 본 내용 스킵 등의 편의성 기능도 없습니다. 한국 인디에 대한 응원의 의미로 추천하나 정가로는 비싼 감이 있습니다. (텀블벅 후원작)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중세 시대의 정보 중개상이 된 듯한 느낌을 주는 게임. 사실상 텍스트로만 이루어져 있지만, 시대의 중심에 서 있는 듯한 강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의도치 않게 정보의 홍수 한가운데 놓이면서, 주인공(나)은 희대의 개자식이 될 수도 있고, 난세의 영웅이 될 수도 있다. 굉장히 매력적인 게임. 다만, 아쉬운 점을 꼽자면, 나의 선택에 따라 엔딩이 분기되는 스토리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멀티 엔딩 정보를 제공하지 않거나, 회차 플레이를 고려한 편의성(분기부터 플레이, 트리 형식의 분기 표시 등)이 부족하다는 점이 있다. 또한, 플레이타임을 고려했을 때 정가 11,000원은 다소 비싸게 느껴질 수도 있다.
전체적으로 잔잔한 분위기로 흘러가는 듯 하다가, 전쟁 중이라는 배경에 맞게 중간 중간 긴장감을 주는 이벤트가 매력적인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각 캐릭터들의 흥미로운 스토리와, 캐릭터들 사이에서 대화를 이어가며 상대를 알아가는 주인공이라는 배경은 평소 선택지를 선택하며 스토리를 진행해나가고, 비밀을 파헤치거나, 상대와 대화를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빠지지 않을 수 없는 내용입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플레이타임이 그렇게 길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이것이 장점이 될 수도 있으나, 당장은 적은 캐릭터 수가 조금 더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펀딩 당시부터 매우 기대하고 있었으므로,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무난하게 재밌었습니다. 게임 난이도는 굉장히 평이합니다. 답장을 하기 전에 모든 편지를 읽어볼 것, 정보의 나눔이 나와 편지를 나누는 사람의 인생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첫 트라이에 저는 해피엔딩을 봤습니다. 다만 다른 리뷰에서도 적혀있지만 엔딩 분기점이라든지 스킵 기능이 딱히 없습니다. 다행히도 14일 정도의 짧은 기간 편지를 주고 받습니다. 특별한 게임성을 기대하기엔 곤란합니다. 게임에서 조작할 수 있는 가장 큰 거라고는 비둘기를 눌러 편지를 받고, 답장을 한다는 선택지만이 있습니다.(답장을 안 할 수도 있습니다.) 답장내용의 선택지도 1개에서 3개까지인데 대체로는 1개의 경우가 많습니다. 내용의 선택지가 2개 이상이라면 그건 엔딩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3명과 편지를 주고 받으며 모두를 의심해보세요. 또는 모두를 신뢰해보세요. 당신의 의심과 신뢰가 그들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알아보세요. 당신이 얻은 정보를 어떻게 할지는 당신의 마음입니다. 가격 대비 볼륨이 작은 편일 수 있습니다. 1시간 남짓한 시간이면 엔딩을 보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할인할 때 사보시는 건 어떨까요? 분량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진 분도 계시겠지만 가볍게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알맞다고 생각합니다.
자금 부족으로 인해 하지는 못했지만 펀딩 단계부터 주목하고 있었고, 또 관련 정보를 찾아보았기에 꽤나 기대한 채로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게임은 기대 이하의 게임성을 보입니다. 해당 게임은 비주얼 노벨과의 유사성을 보이지만 그보다 더 플레이어가 개입할 여지가 적은 사운드 노벨에 가깝습니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건 단 하나입니다. 편지를 읽고 답변을 보낸다. 그뿐입니다. 굉장히 단순한 구조이기에 해당 게임의 구조는 편지의 분량, 내용, 그리고 스토리의 흥미진진함 단 하나로만 진행됩니다. 그러나, 신선도가 굉장히 떨어집니다. 누구나 편지를 읽고, 답변의 내용을 보기만 하면 예측할 수 있는 후일의 전개가 굉장히 지루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특정 인물과 주인공의 갈등이 꽤나 중요한 요소로 등장하는데, 너무 노골적으로 한 선택지를 선택하라고 편지가 말하는 것만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게임의 분량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위쪽의 내용까지는 그럴 수 있다고 칩시다. 스토리가 뻔해도 속의 내용만 알차면 되잖아요? 다른 게임들 중 초반부는 지루하지만 중반부부터 쌓인 떡밥을 터트려서 카타르시스를 주는 작품들도 있고요. 그러나 이 게임, 11000원이라는 그리 저렴하지 않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1시간 내외의 플레이타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저보다 더 읽는 속도가 빠르신 분은 30분까지 플레이 타임이 단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것만으로도 모든 설명이 끝났다 봅니다. 더 많은 분량을 가진 더 저렴한 게임이 있는데, 이 게임을 선택할 매력이 어디에 있나요? 편지라는 매체를 이용한 감성? 차라리 일본 쪽 감성을 가진 비주얼 노벨을 구입하세요. 그쪽이 더 저렴하고 엔딩별 감성이 더합니다. 생각할 만한 철학적인 스토리? 요즘 비주얼 노벨에 그런 거 하나쯤 없는 게임이 어디에 있나요? 이 게임은 결국 펀딩 성공으로 인해서 인지도를 얻은 망작, 그 이하는 될 수 있어도 이상은 될 수 없습니다. 절대 평작이 아닙니다. 여기에 돈 버리지 마세요. 조금 더 모아서 다른 게임을 사세요 제발.
게임 자체는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왜 엔딩회상 기능이 없죠? 멀티엔딩 게임인데 엔딩회상은 커녕 봤던 엔딩 리스트조차 확인 못한다는 게 말이 되나요? 한번봤던 메시지 스킵 안되는 것도 그렇고 2025년 게임에 이런 기본적인 기능들이 없다는게 황당하게까지 느껴집니다 다음 업데이트가 있다면 제발 엔딩회상 기능 좀 추가해 주세요
플레이 전 상품 페이지와 BGM만을 접했을 때는 힐링...* 잔잔...* 낭만...* 인 줄로만 알았는데 생각보다 매콤했습니다 하지만 맛있는 매콤함이더라고요 엔딩을 보고나서의 카타르시스가 남아 이 기분이 식기 전에 평가 달아봅니다 *...사업 번창하세요...*
중세시대에도 틴더가 된다고
전쟁 중인 가상의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마을에서 떨어진 곳에 홀로 살고 있는 주인공이 목적지 없는 서신을 비둘기에게 달아 보내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편지를 주고받으면서 전개되는 스토리가 씁쓸하면서도 몰입감 좋네요. 비쥬얼노벨류를 싫어한다면 지루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볼륨이 짧아서 1시간정도면 엔딩을 봅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한번 봤던 스크립트는 skip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보지 않은 선택지를 다시 보기위해서 처음부터 전부 읽어야한다는게 좀 귀찮긴하네요
선택 한번으로 봤었던 모든 느낌과 감각이 뒤집어지는 게임이 실존 여러분들도 정 주고 눈물도 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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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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