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owdown next week!" is a choice-based adventure puzzle game where you must find a way to protect your village from the Demon King within seven days. For one week, wander around the small village—chatting, persuading, trading, and discovering—to explore different ways to defend it!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You are Hana, a resident of a small village.
You’ve just learned that the Demon King will invade the village next week.
You can’t abandon the village where your precious friends live!! Can you protect the village within a week?
- Hana cannot defeat the Demon King by force.
- She must explore the village and find clues to protect it.
- Use the clues you discover from each location to decide where to investigate next.
For example... You’ve heard that a festival will take place at the plaza tomorrow — maybe someone will be there.
- Will you defeat the Demon King? Form a peace treaty? Or perhaps find another way? Protect the village in many different ways!

Sometimes on your own, sometimes with your companions’ help,
there are many ways to stop the Demon Lord. Find the clues and protect the village!
-10 different endings
-Playtime: about 1 hour to 2 hour (for full completion)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9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h1]귀엽고 작은 게임[/h1] 엔딩 전부 보고 작성. 이쁜 도트 여캐+몬무스(고양이녀, 4족 염소, 오우거?, 슬라임, 악마, 팔 6개 등등)가 있는 트라이얼 앤 에러(요즘말로 서순겜) 게임이다. 참고로 하피, 팔6, 쇼타, 마법사 등은 엔딩이 없는 공략 불가? 캐릭터다. 제한된 턴 수에서 정답 선택지를 찾아 골라야 하며 턴 수가 빡빡하게 짜여 있지만 로드가 쾌적하기에 스트레스는 크지 않다. 막히는 사람을 위해 힌트도 마련되어 있으나, 감질나게 1개씩 랜덤으로 던져 주는 방식이라 그 시간에 직접 플레이하는게 빠르지 않을까도 싶다. 몇가지 눈에 걸리는 점이라면 처음 했을때 특정 장소에 가면 나오는 테두리 있는 그림이 선택지라는 걸 조금 알기 힘들며, "어차피 로드가 간단하니 브루트 포스로 다 골라보겠지" 하는 개발자의 마음이 느껴지는, 힌트가 부족한 부분이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자면 술 좀 먹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오래된 술' 이란 부분은 '숙성주'와 '아주 독한 술' 모두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독한 술은 숙성없이는 먹을만한 맛이 안 나오기 때문이다. 실제로는 정답은 둘 중 하나에만 적용된다. 뭐 실제로도 브루트 포스로 해결했으니 큰 단점은 아니다. 엔딩이 다소 밋밋한 감이 있고 가끔 이상한 오타가 있다. '킹는' '마왕는' '물약를' 이런 오타인데 이걸 계속 틀린다. 외국인이 썼다기엔 문장 자체는 매끄러운데 왈도전처럼 스크립트의 문제인지 궁금한 부분이다. 클릭을 길게 하면 텍스트가 통으로 넘어가고 요약문 1개만 나오는 기능이 있다. 요약문은 스킵하지 않아도 나오지만 꽤 참신한 기능이라고 생각한다. 스킵된 텍스트 로그도 남으므로 부담없이 쓰자. (Davanje 님 감사합니다)
The characters are super charming and the story is cute, funny, and really wholesome overall. Rewinding time to try different endings is kinda addictive, and even though the overall volume is a bit small, I honestly think it’s totally worth it for the price. I had a great time playing.
무지성 세이브로드 박치기로도 쉽게 깰 수 있고 게임하는 과정에 불편함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루트별 엔딩들에 관한 힌트가 보통 잘못된 선택을 했을때만 볼 수 있어서, 본인이 겜잘스라면 몇몇 엔딩은 조금 보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가볍게 재밌고 다양한 이세계 미소녀를 만날수 있어 추천 너도 미네라씨 좋아하니?
[h1] 마왕의 침략을 대비할 수 있는 시간, 일주일 [/h1] 마왕의 마을 침략을 막기 위해 일주일 동안 부지런히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캐주얼 어드벤처 게임이다. 인간과 엘프, 악마, 수인, 괴인, 슬라임, 기계 등 다양한 특이 취향을 아우르는 여캐들이 확 눈에 띈다. 반면에 일주일 동안 매일 마을의 주요 장소를 한군데씩 방문하며 마왕의 침략을 막아낼 방법을 찾아내야 하는 게임 플레이는 지극히 단순하고 간결하다. 마을의 여러 장소를 돌아다니는 과정에서 각종 단서를 수집할 수 있다. 그리고 특정 조건을 달성하면 함께 마을을 조사할 수 있는 동료가 파티에 가담하기도 한다. 게임 진행 상황에 따라 각 장소에서 만나는 캐릭터와의 대화가 조금씩 달라지고, 동료의 존재 여부, 혹은 동료를 어디로 보냈는지에 따라 대화의 양상이 또 달라진다. 마왕의 침략을 막아내는 좋은 결말을 보려면 매일 이동하는 장소의 순서를 정확히 지켜야 한다. 이게 까다로울 것 같지만, 대화에서 다음에 해야 할 일에 대한 암시를 적당히 심어놓아 조금만 생각해보면 무난히 결말로 향하는 흐름을 따라갈 수 있다. 가야할 장소가 틀렸더라도 언제든지 이전 일차로 돌아갈 수 있고, 한 가지 결말을 감상한 이후에는 주인공 하나의 집에서 결정적인 힌트를 참조할 수도 있다. 총 10가지 결말이 존재하며 각 결말마다 마왕의 침략을 막는 방법이 완전히 달라진다. 즉, 별다른 분기 없이 1일차에서 시작한 흐름이 하나의 결말로 쭉 이어진다. 덕분에 공략 없이 모든 엔딩을 보는 것도 크게 어렵진 않다. 열 가지 결말은 대체로 각 해결책(?)의 개성이 잘 드러나면서도 그 내용이 묘하게 골때리는 것들이 많아 관람하는 재미가 있다. 여러 특이 취향을 골고루 섭렵한 각종 여캐들의 확고한 매력과 더불어 몇 번의 반복 플레이로 단서를 수집해 다양한 결말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다. 가격이 저렴한 만큼 플레이 타임도 1시간에서 2시간 정도로 짧게 잡히는지라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다. 추리라고 하기는 좀 뭣해도 가볍게 머리를 굴려 결말을 수집하는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게임이다. 혹은 여러 이종족의 여성 캐릭터를 보고 싶은 이들에게도 추천할 만하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4082101535
2時間弱で全エンディングを解放しました。 一周が短くとにかくあちこち探索してヒントを探しながら進め、最短距離のルートを組み立てて魔王の侵略を阻止する。時間を戻せるので間違ったり何も起こらないルートを選んでも指定した日からやり直せる。というより時間を戻すシステムを使うこと前提の設計。ルートによってはちょっと手順がわかりにくいが一応ヒントももらえるしサクッと遊べてよかった。 [strike]欲を言えば一度見た会話はスキップする機能が欲しい。[/strike] スペース長押しでできたらしいです! 翻訳は基本的に正確だがキャラの一人称が定まってない箇所がところどころある。 なぜか俺っ娘が多いが自分はそこまで気にならなかった。 あとはキャラのデザインがいいですね。ミネラがとても刺さった。
몬가 퍼즐같은 게임 엔딩을 보는 건 어렵지않지만 모든 엔딩을 수집하는 건 머리를 좀 써야한다 그래도 (한 가지 엔딩을 제외하고는) 다른 루트 파는 와중에도 여기저기 힌트가 되는 대사들이 종종 박혀있어서 이거 하고 나면 다음 트라이땐 저렇게도 해봐야지 하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유도된다 미네라씨한테 옷을 입히고 일부러 광장이나 술집에 보내는게 굉장히 재밌다
집의 쪽지 힌트 없이 모든 엔딩 본 후기 몇몇 엔딩은 다음에 어디로 가야될지 자연스럽게 유도해줘서 쉽게 볼 수 있지만 이 게임의 특징은 잘못된 선택 곳곳에도 다른 엔딩에 연관된 힌트가 흩뿌려져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너무 순탄하게 여러 엔딩을 보게 되면 남은 엔딩은 다시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으로 공략하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모든 경우에 맞게 대사가 잘 만들어진 건 아니지만 꽤 신경쓴 흔적들이 있으니 모든 대사를 구경한다는 느낌으로 엉뚱한 길로 가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TIP : 마우스 꾹 누르면 대사 스킵+요약해줍니다. 남용하면 중요한 대사를 놓칠수도 있으니 주의(로그에서 확인은 가능)
단순하지만 재미있음.의외로
Rohadt jó kis játék! Nagyon tetszik az alapfelállás, szuper egyszerű, jó sorrendben véghez vitt beszélgetésekkel haladsz előre és több befejezése is van! Nem egyszerű! ^^ Örülök, hogy látatlanban megvettem! このかわいいゲームとっても楽しい。今まで英雄的な結末できったけど、ぜったいにまたあそぼ。
선택으로 인한 결과로 여러 엔딩을 볼 수 있다는 컨셉은 언제나 좋아하기에 그 시도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반복 플레이가 불편했던 점을 스킵과 원하는 날짜로 돌아갈 수 있게 해준 것도 괜찮았고요 다만 좀 더 세계관에 충실한 대사 였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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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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