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vior of the Abyss is a horror adventure game. To avoid sudden death, always pay attention and be suspicious of things around you. Collect and use a variety of tools to get to the surface. Please lead the protagonist safely so that the protagonist can achieve his or her purpose safely.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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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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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French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h1]깍두기만 먹다 끝난 국밥[/h1] "Savior of the Abyss" [심연의 구원자]는 기억을 잃은 스텔라를 조종해 어둠에 가려진 시설 속에서 위험한 함정과 적을 피해 탈출해야 하는 쯔꾸르 방식의 호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피와 고어 연출은 잘 표현되어 있으며, 배경 요소에 따른 데드신은 주변에 힌트가 부족해 간혹 당혹스럽지만 연출 자체는 괜찮은 편입니다. 다만 정작 적에게 붙잡혀 죽었을 때는 아무런 연출 없이 단순한 배경 위에 ‘게임 오버’만 뜨는 점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어째서 끔찍한 괴물에게 죽는 장면보다 음료수를 마시려다 죽는 데드신이 더 잔혹하게 느껴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적에 의한 게임 오버 연출에 조금 더 신경을 썼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배경과 스토리는 이제는 공포 게임의 국밥과도 같은, “낯선 환경에서 깨어나 허름한 시설을 탈출하다 보니 사실은 첨단 연구소였다”라는 전개이지만, 이를 매력적으로 풀기엔 플레이타임이 너무 짧습니다. 이런 유형의 게임은 스토리의 비중이 매우 커 자세히 말하지는 않지만, 미지의 존재와 현상에 대해 플레이어가 충분히 두려움이나 호기심을 느끼기도 전에 게임 내에서 바로 정체를 밝혀버리고 진행해 버리니 “아, 그렇구나.” 하는 무미건조한 반응만 남습니다. 전반적으로 모든 요소가 약 30%씩 부족한 느낌을 줍니다. 하고 싶은 것은 많았지만, 어른의 사정으로 많은 부분을 잘라내 급하게 완성한 인상이 큽니다. 가격대를 조금 올리더라도 스토리, 캐릭터, 길이에 집중했다면 더 좋은 작품이 되었을지도 모르지만, 현재로서는 가격대에 걸맞은 완성도를 가진 게임입니다. 플레이타임은 1회차에 대략 60~70분이며, 이를 고려해 구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oint positif : le jeu est beau. Et c'est tout ! Car à côté de ça, vous allez devoir supporter des bugs en pagailles qui vont vous donner envie de vous arracher les cheveux, des énigmes trop souvent vues et revues et quelques passages trop longs et chiants, d'autant plus que vous ne pouvez pas sauvegarder quand vous le souhaitez, rendant ces dits passages encore plus longs et chiants. Quant à l'histoire, elle n'est ni suffisamment originale (et la seule fin que j'ai eu le courage d'obtenir, soit la n°1, est stupide) et les personnages pas suffisamment intéressants ou attachants pour rattraper le tout. Bref, déception.
트루 엔딩 포함 플탐 2시간 정도 저렴한 가격에 맞게 적당한 재미를 보장함 갑툭튀와 억까 손컨을 버틸 수 있는 자만 이 게임을 시작하라! +스토리는 문서들을 읽으며 플레이 하다보면 알게 되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이라 막 재밌지는 않았음
The deaths are so random but at least I got to save her.
재미있네요
무리 한국 인디게임이라지만 이런 퀄리티로 7500원으로 파나.. 너무 한거 아니냐.. 장점 1. 캐릭터 일러스트 끝임 ㅎ 단점 1. [스토리텔링 최악] - 재미없는 스토리, 떡밥 회수 없음, 의미없는 길찾기, 캐릭터성 종범 및 인물들간의 대사의 질이 많이 낮음 2. [쓸때없이 많은 함정] - 연관성 1도 없고 그냥 모르면 죽어라는 식의 함정 3. [세이브] - 함정도 예측하기 힘든곳에 나오는데 세이브는 세이브포인트로 따로 가야 가능 (시간끌려고 만든 요소) 4. [조잡한 퍼즐] - 대충 여러게임 복붙 / 조합하는것도 전혀 어울리지 않는 레시피 5. [수집요소 종범] - 데드씬,이스터에그 하나도 없이 기억에 남는거라곤 DEAD만 기억난다 스토리 엎어서 새로 짜고 쓸때없이 많은 함정 개선하고 (무슨 납득이 되야지 연관성이라도 있게하던가..) 조잡한 퍼즐보단 신박한 퍼즐을 수집요소 추가 - 도전과제, 엔딩, 이스터에그, 데드씬, 일러 등등 이 4가지만 변경하면 갓겜이 된다고 본다 부디 제작자가 소비자의 비판들을 받아들여 개선하고 좋은게임 만드시길 환불이나 빨리 해줘라 존나 재미없다 진짜로 공포요소 1도 없음
Savior of the Abyss очень напомнила мне о четырёх других играх в подобном жанре (хоррор на RPG-maker), в особенности с изучением окружения, где таится множество геймоверов от этого самого окружения, прямо как в Misao, Purgatory Naraku, Mad Father и Kio's Adventure (которая, к сожалению, была снята с продаж в Стиме). История показалась нудной, но не настолько, чтобы хотелось скорее всё проскипать, главная претензия скорее к тому, как быстро она проходится, иногда вообще непонятно, что только что произошло)) Также, если вы захотите в неё поиграть, то сразу советую понизить громкость микшера, в игре из настроек только язык, практически всё время вы будете слышать только шаги гг либо ничего, а любые другие звуки в этой тишине воспринимаются как удар по голове... Ещё... в этой игре просто ДОХРЕНА СКРИМЕРОВ, иногда их может быть несколько в одной комнате и вот это адское решение от разработчика. Я люблю скримеры, но зачем впихивать их настолько много, так ещё и в практически мёртвой тишине основной игры? Другая, скорее личная, но претензия, именно к самим геймоверам, я понимаю, что рисовать собственные арты это затратно, но в той же Kio's Adventure меня приятно удивили геймоверы с гурятиной, из-за которой мне хотелось убивать гг, чтобы посмотреть их все, то же самое в меньшей степени, но можно сказать про Purgatory Naraku, вот, подобное хотелось бы видеть и здесь, так тут ещё и монстры в основе своей это морские гады... Было бы прикольно... Я лично не понимаю причину, по которой игра имеет в основном положительные отзывы, это далеко не настолько спорная игра, чтобы иметь такую оценку
다 좋음 근데 평가 에서 말이 나오는 것들이 공통적으로 함정 인데 당해보면 흠 하다가도 후반 가면 좀 거지같음 적당히 넣고 헀으면 좋았을건데 아쉬움 그리고 J박사 사랑합니다 아주 훌륭합니다
有些关卡设计很恶心,剧情少,还有我白毛呢?再买便宜点还可以接受,感觉这个游戏还可以再完善。
不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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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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