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in Evelyn on her quest to save a mysterious island in a puzzle-based atmospheric adventure with a story that spans across 30,000 years of time. Interact with fantastic characters to learn past secrets and transform the Four Elements’ kingdoms, leading up to an epic finale with shocking reve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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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French, Italian, German, Spanish - Spain, Japanese, Portuguese - Portugal, Portuguese - Brazil, Russian,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7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7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어려움 난이도에 진행도 95%로 엔딩 보고 리뷰 남겨봅니다. 퍼즐 게임이라길래 어떤 퍼즐로 게임을 구성했을지 기대했습니다만, 별 고민없이 3매칭 퍼즐과 2048 퍼즐을 그대로 집어넣은 것 같아 이 점은 실망스러웠습니다. 3매칭 퍼즐의 경우 운이 나빠서 퍼즐을 풀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실패 횟수가 제한된다는 점도 이해가 안갔고 (그래도 시도 가능한 횟수는 널널했네요) 실패 시엔 뚫었던 길이 다시 막히는 점도 의아하다고 느꼈습니다. 게임 방식에 대한 설명도 불친절하다고 느껴졌고, 게임 중에 영어가 과도하게 많이 나오는 점도 불편했어요. 그래도 그 외의 모든 요소들이 좋았기 때문에 엔딩까지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림체가 특색있으면서 예쁘고, 이펙트와 BGM도 게임과 잘 어울리고 좋았습니다. 여정 중에 마주치는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은근 개성있었고, 스토리와 스토리텔링도 제법 인상적이었어요. 아쉬운 면이 분명하게 존재하는 게임이었습니다만, 왜 좋은 평을 받았는지 알 수 있는 게임이기도 했습니다.
一個全家快樂團員,玩家卻腦中風的遊戲。 (以為是解謎類就選了困難) 沒什麼謎題要素,全程就是2048+消消樂。 劇情太過溫馨到不是很懂重點在哪。
전체적으로 뭔가 이색 적인 아름다움? 깔끔함? 그런 느낌이구요. 몽환적이며 차분한 공간감이 느껴지는 BGM음악과 사운드 특히 그래픽면에서 퀄리티가 좋아 보이는데 전체적으로 공들인 느낌이 납니다. 이 게임 캐릭터가 괜찮네? 관심 있거나, 분위기가 아름답거나 깔끔한 게임, 서양 느낌의 게임, 스토리텔링이 있는 캔디 크러시 사가류 같은 퍼즐 게임 좋아하시는분에게 추천!
장점 1. 아기자기한 동화같은 그래픽과 음악 2. 동화의 모습으로 현실을 버무려 삶과 사회현상에 대한 문제제기와 철학적인 답으로 이끄는 스토리 텔링 3. 3매치 퍼즐의 고퀄리티 (사실상 이 게임의 핵심요소) 단점 1. 느릿느릿한 이동속도 (왔던 곳을 되돌아 갈 때 너무 괴로움) 2. 3매치 퍼즐은 운빨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 클리어 하지 못했을 때의 페널티는 너무 불합리함. 결국 종 시스템이 없었으면 좀 더 느긋한 마음으로 즐겼을 수도... 3. 어드벤처의 매력을 살리기 위해선 퍼즐 중심이 아닌 단서와 모험 중심으로 게임이 진행 됐으면 하는 아쉬움. for Steam Award Review Badge
bic에서 재밌게 즐겨보고 관심을 갖고 이벤트에 참여하여 게임을 무료로 받아서 즐겼습니다. 마우스가 주가 되어 플레이하는 포인트 앤 클릭 형식의 게임입니다. 포인트 앤 클릭 장르의 게임이 많이 없기도 해서 많이 즐겨본 편은 아니였지만, 하나하나 주변 요소들을 클릭하여 퍼즐을 풀고 이동하는 재미, 수집요소들을 챙기며 잡동사니들을 챙기는 재미, 이동하며 보이는 몽환적인 그래픽이 이동하는 주인공과 함께 여행하는 듯한 재미요소가 즐거웠습니다. 퍼즐의 종류가 적은것은 조금 아쉬운 요소지만, 클릭 앤 포인트 장르 게임답게 여러가지 상호작용 요소가 다양해 퍼즐 종류의 아쉬움이 크게 다가오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특정 장소로써의 이동이 제한되는 점, 줌인/아웃 기능의 부재로 세세한 디자인이 관찰, 카메라 크기 등의 변화를 주지 못하는 점, 마음의 여유를 주는 느긋한 화면전환 속도와 상호작용 속도가 세세한 불편함으로 작용했습니다. 그래도 퍼즐게임을 하며 즐길수 있는 몰입감 있는 스토리, 판타지스러운 색감과 디자인의 배경과 예쁜 이벤트 컷씬이 압도적인 강점으로 작용하여 재밌게 즐길수 있었습니다!
3매칭 퍼즐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합니다. 비주얼적으로 좋은 아트를 가진 게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캐쥬얼적인 게임성에만 집중했지 스토리 부분들은 개연성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스포일러라서 간단하게 요약하지만 '난 누구지?' -> '아 나는 나야!' -> '세상을 구해보자!' 이런 구조로 되어있는데 과거의 내용이 현재의 시점과 연결지어서 진행되는 줄 알았는데 독립적으로 봐야해서 이해가 안갔습니다. 퍼즐을 풀면 스토리의 보상으로 보게되었는데 '결국 어떻게 해결했지?'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개연성만 조금 신경썼다면 무난한 스토리형 퍼즐게임이라고 생각할텐데 제가 게임을 잘못 이해하고 있나 싶을 정도로 이해가 안간 게임입니다.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겠는데 그래서 왜 에블린이 종말의 종을 왜 치는 거예요?
잔잔한 OST와 그렇지 못한 반전 스토리! 거의 게임 콜렉터 수준으로 게임만 사놓고 안했던 제가 맘잡고 끝까지 클리어한 게임입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퍼즐과 수수께끼들은 클리어에 지장이 안 갈만한 수준으로 누구나 어려움 없이 깰수있어요! 도전해보십셔! 간만에 뭔가 여운이 남는 그런 게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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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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