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in Evelyn on her quest to save a mysterious island in a puzzle-based atmospheric adventure with a story that spans across 30,000 years of time. Interact with fantastic characters to learn past secrets and transform the Four Elements’ kingdoms, leading up to an epic finale with shocking reve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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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French, Italian, German, Spanish - Spain, Japanese, Portuguese - Portugal, Portuguese - Brazil, Russian,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Eng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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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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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咬着牙给玩完了。 冲着三消和画风来的,玩的这叫一个上火,7小时的游玩时间,三消的部分占据最多1小时,至少3个小时,都在玩那个2048,特别是最后的boss战,我打了2个多小时,简直要气死了,我要爱玩这东西,我干嘛不去找个这个游戏玩啊!! 剩下3小时,就在地图上赶路,走的那叫一个慢,还全用鼠标点,点的我手都疼,点的我烦的时候跳出个成就“鼠标点击5000次”,简直给我气乐了。 强烈不推荐购买!!!
Grosse déception, jeu sans aucun intérêt, une succession de puzzles de type Candy crush ou le personnage met 1000 ans à se déplacer d'un endroit à un autre. Degré zéro de recherche, en plus le jeu bug, impossible de déverrouiller le moindre succès, même les plus faciles, j'ai contacté le support, je n'ai jamais eu aucune réponse. Malheureusement j'ai attendu trop longtemps pour le tester du coup je n'ai pas pu me faire rembourser... Je l'ai eu en solde, mais honnêtement même 10 euros c'est encore trop cher pour cette merde, ne l'achetez surtout pas!
3매치 퍼즐을 풀며 진행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원래 캔디 크러시 사가 같은 3매치 게임을 많이 해보질 않아서 퍼즐 부분이 어렵게 느껴지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매력이 있는 게임입니다. 손으로 그린 듯한 그래픽도 마음에 들고 잔잔 분위기도 좋고 스토리도 흥미로운거 같네요. 처음에는 부재인 ring to end the pain 이 뭔가 했더니 게임을 진행하니 알게 되네요. 1024 게임으로 흔히 알려진 숫자 합치는 게임도 진행 중간에 미니게임 형식으로 포함되어 있어서 환기가 좀 되네요. 라이프 한계치인 종 카운트 수(?) 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았을텐데 그 부분이 조금 아쉽지만 그런 부분을 제외한다면 재밌게 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되네요.
구웅~ 누가 종을 울렸는가? 스토리있는 포인트 앤 클릭 퍼즐게임입니다. 플레이 내용과 스토리에 대한 호평은 다른 평가에도 많이 언급되는데, 저는 사운드가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 시작하고 메뉴 화면에서 버튼 만지면 나는 소리가 좋아서 버튼 달그락거리면서 놀다가, 게임 도중에 나오는 회상장면에서도 좋은 음악이 계속 나와서 안 남기고 계속 듣고 있었어요 b 음악과 퍼즐을 곁들어 한편의 동화를 읽어나간다는 느낌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퍼즐과 게임의 분위기, 그래픽이 마음에 드신다면 재밌게 즐기실 수 있을게에요! 버그) 게임 진행하면서 2번째 친구로 베레나(해태)를 만난 후 갈림길이 나오는데, 갈림길에서 위가 아닌 오른쪽 방향으로 진행하고 저장하면 다음 플레이 때 펠리페(예티) 왕으로 이동되고 보스전 후에 진행이 막히는 버그가 있는 것 같아요; 인지된 버그라서 곧 고쳐지겠지만 빠른 시일 내에 플레이 하실 분은 위쪽 루트로 진행해주세용 + 종은 멀리서 클릭해도 바로 울려집니다. 호기심이 죽인 고양이가 더 늘지 않기 위해 ㅋㅋ
[h1] 독창적인 아트 스타일이 돋보이는 게임 [/h1] ※ 게임 초반부 까지의 플레이를 바탕으로 써내려 간 리뷰입니다 ※ [b] 1. 미지의 섬에 사는 존재들 [/b] 개성넘치는 이 캐릭터들은 초반 스토리 진행에 꽤 많은 신선함을 주었습니다. 로코아일랜드라는 영문모를 미지의 섬에서 이들은 꽤 플레이어에게 호의적이였기에 늘 반가운 존재들이었습니다.(초반부라서 그런가?ㅎㅎ) 현실세계에는 없는 이질적인 존재들이긴 하나, 특색있는 그림체로 이질적이면서 동시에 친근해 보이기에 거부감 없이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b] 2. 퍼즐게임 [/b] 주로 캔디크러쉬와 같은 간단한(?) 퍼즐게임을 차용한 것에, 플레이어들이 친숙하게 다가가 플레이 할 수 있게 한 점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퍼즐 게임장르인 것에 비해 퍼즐의 다양성과 연관성이 살짝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도 이런 단점이 무색할 적도로 연출적인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b] 3. 스토리 전개 [/b] 미지의 섬에 도착한 주인공. 섬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섬의 캐릭터들과의 대화와 간단한 퀴즈를 통해 자신의 과거를 컷씬으로 플레이어에게 조금씩 보여주게됩니다. 스토리는 꽤 심플하고 선형적이였기에 부담없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후의 스토리와 다른 캐릭터들의 스토리는 아직 보지 못했기에 여기까지 작성하겠습니다! 한줄요약 : 독창적인 아트와 깔끔한 연출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눈과 뇌(?)가 즐거운 스토리 퍼즐 게임
단순하게 시작했으나 중독성이 강한 포인트 앤드 클릭 게임 간지럽게 녹아드는 BGM 과 잘 디자인 된 게임 맵이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기본은 깔고 가는 헥사류 퍼즐게임과 각종 수수께끼들은 플레이 하는 내내 호기심과 중독성을 이끌어 내곤 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몇가지 돋보입니다. 우선 퍼즐 게임이 단조롭다고 느껴집니다. 특히 캔디 크러쉬 스타일의 헥사류 퍼즐게임은 실력도 중요하지만 운 또한 필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시행착오 대비 목숨 수가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도 가끔 있습니다. 또한 레벨 디자인이 다소 아쉽다고 느껴집니다. 다른 게임에서 으레 존재하는 4개, 5개, 식의 특수 타일에 관해서 큰 설명 없이 유저의 경험만으로 진행하게 유도합니다. 또한 특수 타일끼리의 조합에 관해서는 아무런 설명도 존재하지도 않았고 로직 또한 첫번째 타일 후 두번째 타일 발동 처럼 단순하게 이뤄집니다. 가장 큰 아쉬운점은 플레이 타임입니다. 우선 길고 지루하게 느껴질 만한 구간이 여럿 존재합니다. 사다리를 타거나 왔던 길을 되돌아가게끔 만드는 진행 방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 내 실패시 재시작 버튼 없이 오벨리스크가 재생성되고 다시 플레이를 위한 대기 시간이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게임의 진행은 힐링 게임을 표방하지만, 인게임 플레이 스타일은 마치 로그라이크류 게임을 하는 듯 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맞물리다 보니 인게임의 스토리나 흐름이 많이 깨지는 느낌을 떨쳐내기 어렵습니다. 특히 주인공이 말을 못하는 설정에서 텍스트와 클릭으로만 진행되는 방식에서 UX가 의문스러운 점들 또한 돋보입니다. 대화를 기다리는데 클릭을 해야했거나, 혹은 특정 숨겨진 오브젝트를 발견하는 것들은 마우스 커서의 변화만을 보고 알아내야 합니다. 수수께끼 또한 선택지를 전부 제공하여 호기심을 강하게 만드는 점을 방지했다고 느껴집니다. 다른 방식의 수수께끼 풀이가 더 나았을 수 있다고도 생각이 듭니다. 한국어의 패치가 100% 적용되지 않은것도 몰입감을 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난이도에서 두 번째 보스(?)까지 만나고 평가 작성합니다. - 장점 1. 아름다운 그래픽과 음악 2. 길을 지나며 숨겨진 물건을 찾는 재미가 쏠쏠함 - 단점 1. 3-Match 퍼즐 류의 특징인 랜덤성으로 인해, 내가 아무리 잘해도 미션을 깨지 못하는 불상사에 불쾌함이 느껴짐 2. 너무 적은 아이템의 공급으로 아이템 사용에 너무 큰 리스크가 동반됨 3. 망해버린 미션에 빨리 재도전하고 싶으나 해당 기능이 없어서 턴을 다 소비해야만 함 4. 수수께끼가 영문 기준으로 되어있어서 당황스러움. 언어에 맞게 수수께끼를 최적화해야한다고 생각함 5. 다양한 퍼즐을 기대했으나 3-Match 퍼즐과 2048 퍼즐 뿐이라 아쉬웠음 6. 이미 지나갔던 길을 다시 돌아가려할 때 느린 걸음으로 이동하여 답답함. 길에 배치된 미션을 해결 시, 해결된 미션 위치간에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으면 좋겠음 7. 미션 중 아이템에 대한 설명을 남는 공간에 배치하거나 도움말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음. 아이템 모양만으로는 어떤 기능을 발휘하는지 느끼기 힘듬 8. 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가서 적응이 안됨 9. 충격적인 반전이 저를 기다리고 있지만, 그 충격적인 반전까지 도달하는데에 조금은 진부한 스토리가 이어져서 집중이 안됨 총평 완결된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는 특징 외에는 스팀 플랫폼으로 출시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게임의 메인 컨텐츠를 즐기는 방식이 포인트 앤 클릭과 캐쥬얼 퍼즐이므로 모바일화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바일 시장에서는 찾기 힘든 아름다운 디자인과 음악으로 충분히 특색이 있으며,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만큼 스테이지를 해결하는 목적을 가지기 쉬운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바일 캐주얼 게임 형태로 여러 스테이지로 자르게 되면, 갑작스럽게 상승하는 난이도에 대한 조정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려움 난이도에 진행도 95%로 엔딩 보고 리뷰 남겨봅니다. 퍼즐 게임이라길래 어떤 퍼즐로 게임을 구성했을지 기대했습니다만, 별 고민없이 3매칭 퍼즐과 2048 퍼즐을 그대로 집어넣은 것 같아 이 점은 실망스러웠습니다. 3매칭 퍼즐의 경우 운이 나빠서 퍼즐을 풀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실패 횟수가 제한된다는 점도 이해가 안갔고 (그래도 시도 가능한 횟수는 널널했네요) 실패 시엔 뚫었던 길이 다시 막히는 점도 의아하다고 느꼈습니다. 게임 방식에 대한 설명도 불친절하다고 느껴졌고, 게임 중에 영어가 과도하게 많이 나오는 점도 불편했어요. 그래도 그 외의 모든 요소들이 좋았기 때문에 엔딩까지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림체가 특색있으면서 예쁘고, 이펙트와 BGM도 게임과 잘 어울리고 좋았습니다. 여정 중에 마주치는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은근 개성있었고, 스토리와 스토리텔링도 제법 인상적이었어요. 아쉬운 면이 분명하게 존재하는 게임이었습니다만, 왜 좋은 평을 받았는지 알 수 있는 게임이기도 했습니다.
잔잔한 OST와 그렇지 못한 반전 스토리! 거의 게임 콜렉터 수준으로 게임만 사놓고 안했던 제가 맘잡고 끝까지 클리어한 게임입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퍼즐과 수수께끼들은 클리어에 지장이 안 갈만한 수준으로 누구나 어려움 없이 깰수있어요! 도전해보십셔! 간만에 뭔가 여운이 남는 그런 게임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뭔가 이색 적인 아름다움? 깔끔함? 그런 느낌이구요. 몽환적이며 차분한 공간감이 느껴지는 BGM음악과 사운드 특히 그래픽면에서 퀄리티가 좋아 보이는데 전체적으로 공들인 느낌이 납니다. 이 게임 캐릭터가 괜찮네? 관심 있거나, 분위기가 아름답거나 깔끔한 게임, 서양 느낌의 게임, 스토리텔링이 있는 캔디 크러시 사가류 같은 퍼즐 게임 좋아하시는분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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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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