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in Evelyn on her quest to save a mysterious island in a puzzle-based atmospheric adventure with a story that spans across 30,000 years of time. Interact with fantastic characters to learn past secrets and transform the Four Elements’ kingdoms, leading up to an epic finale with shocking reveal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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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price cut of more than 20% we have observed, in each market that quoted one, with this game's chart position on either side of it. These are episodes, not a model: a sale is one event, and one event cannot tell you what the next one will do.
Reviews, worldwide (the counter carries no country): 0/day in the week to Aug 25 → 0/day in the week after.
For scale, across Steam · Top Sellers · Brazil over the last 30 days: the 26 chart moves that followed a price cut of more than 20% went a median of 7 places towards #1, and the 2,400 moves with no price cut behind them went 2 away. One store, one chart, one country — it is the only place we have enough observations to say even that.
Prices outside the United States have been collected since 6 August 2026 and chart positions since 19 July 2026, so a cut older than that has no market to compare and a market that joined later has no history yet. Nothing here is converted between curr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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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s across 48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h1] 독창적인 아트 스타일이 돋보이는 게임 [/h1] ※ 게임 초반부 까지의 플레이를 바탕으로 써내려 간 리뷰입니다 ※ [b] 1. 미지의 섬에 사는 존재들 [/b] 개성넘치는 이 캐릭터들은 초반 스토리 진행에 꽤 많은 신선함을 주었습니다. 로코아일랜드라는 영문모를 미지의 섬에서 이들은 꽤 플레이어에게 호의적이였기에 늘 반가운 존재들이었습니다.(초반부라서 그런가?ㅎㅎ) 현실세계에는 없는 이질적인 존재들이긴 하나, 특색있는 그림체로 이질적이면서 동시에 친근해 보이기에 거부감 없이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b] 2. 퍼즐게임 [/b] 주로 캔디크러쉬와 같은 간단한(?) 퍼즐게임을 차용한 것에, 플레이어들이 친숙하게 다가가 플레이 할 수 있게 한 점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퍼즐 게임장르인 것에 비해 퍼즐의 다양성과 연관성이 살짝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도 이런 단점이 무색할 적도로 연출적인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b] 3. 스토리 전개 [/b] 미지의 섬에 도착한 주인공. 섬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섬의 캐릭터들과의 대화와 간단한 퀴즈를 통해 자신의 과거를 컷씬으로 플레이어에게 조금씩 보여주게됩니다. 스토리는 꽤 심플하고 선형적이였기에 부담없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후의 스토리와 다른 캐릭터들의 스토리는 아직 보지 못했기에 여기까지 작성하겠습니다! 한줄요약 : 독창적인 아트와 깔끔한 연출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눈과 뇌(?)가 즐거운 스토리 퍼즐 게임
보통 난이도에서 두 번째 보스(?)까지 만나고 평가 작성합니다. - 장점 1. 아름다운 그래픽과 음악 2. 길을 지나며 숨겨진 물건을 찾는 재미가 쏠쏠함 - 단점 1. 3-Match 퍼즐 류의 특징인 랜덤성으로 인해, 내가 아무리 잘해도 미션을 깨지 못하는 불상사에 불쾌함이 느껴짐 2. 너무 적은 아이템의 공급으로 아이템 사용에 너무 큰 리스크가 동반됨 3. 망해버린 미션에 빨리 재도전하고 싶으나 해당 기능이 없어서 턴을 다 소비해야만 함 4. 수수께끼가 영문 기준으로 되어있어서 당황스러움. 언어에 맞게 수수께끼를 최적화해야한다고 생각함 5. 다양한 퍼즐을 기대했으나 3-Match 퍼즐과 2048 퍼즐 뿐이라 아쉬웠음 6. 이미 지나갔던 길을 다시 돌아가려할 때 느린 걸음으로 이동하여 답답함. 길에 배치된 미션을 해결 시, 해결된 미션 위치간에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으면 좋겠음 7. 미션 중 아이템에 대한 설명을 남는 공간에 배치하거나 도움말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음. 아이템 모양만으로는 어떤 기능을 발휘하는지 느끼기 힘듬 8. 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가서 적응이 안됨 9. 충격적인 반전이 저를 기다리고 있지만, 그 충격적인 반전까지 도달하는데에 조금은 진부한 스토리가 이어져서 집중이 안됨 총평 완결된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는 특징 외에는 스팀 플랫폼으로 출시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게임의 메인 컨텐츠를 즐기는 방식이 포인트 앤 클릭과 캐쥬얼 퍼즐이므로 모바일화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바일 시장에서는 찾기 힘든 아름다운 디자인과 음악으로 충분히 특색이 있으며,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만큼 스테이지를 해결하는 목적을 가지기 쉬운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바일 캐주얼 게임 형태로 여러 스테이지로 자르게 되면, 갑작스럽게 상승하는 난이도에 대한 조정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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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French, Italian, German, Spanish - Spain, Japanese, Portuguese - Portugal, Portuguese - Brazil, Russian,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8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bic에서 재밌게 즐겨보고 관심을 갖고 이벤트에 참여하여 게임을 무료로 받아서 즐겼습니다. 마우스가 주가 되어 플레이하는 포인트 앤 클릭 형식의 게임입니다. 포인트 앤 클릭 장르의 게임이 많이 없기도 해서 많이 즐겨본 편은 아니였지만, 하나하나 주변 요소들을 클릭하여 퍼즐을 풀고 이동하는 재미, 수집요소들을 챙기며 잡동사니들을 챙기는 재미, 이동하며 보이는 몽환적인 그래픽이 이동하는 주인공과 함께 여행하는 듯한 재미요소가 즐거웠습니다. 퍼즐의 종류가 적은것은 조금 아쉬운 요소지만, 클릭 앤 포인트 장르 게임답게 여러가지 상호작용 요소가 다양해 퍼즐 종류의 아쉬움이 크게 다가오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특정 장소로써의 이동이 제한되는 점, 줌인/아웃 기능의 부재로 세세한 디자인이 관찰, 카메라 크기 등의 변화를 주지 못하는 점, 마음의 여유를 주는 느긋한 화면전환 속도와 상호작용 속도가 세세한 불편함으로 작용했습니다. 그래도 퍼즐게임을 하며 즐길수 있는 몰입감 있는 스토리, 판타지스러운 색감과 디자인의 배경과 예쁜 이벤트 컷씬이 압도적인 강점으로 작용하여 재밌게 즐길수 있었습니다!
단순하게 시작했으나 중독성이 강한 포인트 앤드 클릭 게임 간지럽게 녹아드는 BGM 과 잘 디자인 된 게임 맵이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기본은 깔고 가는 헥사류 퍼즐게임과 각종 수수께끼들은 플레이 하는 내내 호기심과 중독성을 이끌어 내곤 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몇가지 돋보입니다. 우선 퍼즐 게임이 단조롭다고 느껴집니다. 특히 캔디 크러쉬 스타일의 헥사류 퍼즐게임은 실력도 중요하지만 운 또한 필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시행착오 대비 목숨 수가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도 가끔 있습니다. 또한 레벨 디자인이 다소 아쉽다고 느껴집니다. 다른 게임에서 으레 존재하는 4개, 5개, 식의 특수 타일에 관해서 큰 설명 없이 유저의 경험만으로 진행하게 유도합니다. 또한 특수 타일끼리의 조합에 관해서는 아무런 설명도 존재하지도 않았고 로직 또한 첫번째 타일 후 두번째 타일 발동 처럼 단순하게 이뤄집니다. 가장 큰 아쉬운점은 플레이 타임입니다. 우선 길고 지루하게 느껴질 만한 구간이 여럿 존재합니다. 사다리를 타거나 왔던 길을 되돌아가게끔 만드는 진행 방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 내 실패시 재시작 버튼 없이 오벨리스크가 재생성되고 다시 플레이를 위한 대기 시간이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게임의 진행은 힐링 게임을 표방하지만, 인게임 플레이 스타일은 마치 로그라이크류 게임을 하는 듯 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맞물리다 보니 인게임의 스토리나 흐름이 많이 깨지는 느낌을 떨쳐내기 어렵습니다. 특히 주인공이 말을 못하는 설정에서 텍스트와 클릭으로만 진행되는 방식에서 UX가 의문스러운 점들 또한 돋보입니다. 대화를 기다리는데 클릭을 해야했거나, 혹은 특정 숨겨진 오브젝트를 발견하는 것들은 마우스 커서의 변화만을 보고 알아내야 합니다. 수수께끼 또한 선택지를 전부 제공하여 호기심을 강하게 만드는 점을 방지했다고 느껴집니다. 다른 방식의 수수께끼 풀이가 더 나았을 수 있다고도 생각이 듭니다. 한국어의 패치가 100% 적용되지 않은것도 몰입감을 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움 난이도에 진행도 95%로 엔딩 보고 리뷰 남겨봅니다. 퍼즐 게임이라길래 어떤 퍼즐로 게임을 구성했을지 기대했습니다만, 별 고민없이 3매칭 퍼즐과 2048 퍼즐을 그대로 집어넣은 것 같아 이 점은 실망스러웠습니다. 3매칭 퍼즐의 경우 운이 나빠서 퍼즐을 풀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실패 횟수가 제한된다는 점도 이해가 안갔고 (그래도 시도 가능한 횟수는 널널했네요) 실패 시엔 뚫었던 길이 다시 막히는 점도 의아하다고 느꼈습니다. 게임 방식에 대한 설명도 불친절하다고 느껴졌고, 게임 중에 영어가 과도하게 많이 나오는 점도 불편했어요. 그래도 그 외의 모든 요소들이 좋았기 때문에 엔딩까지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림체가 특색있으면서 예쁘고, 이펙트와 BGM도 게임과 잘 어울리고 좋았습니다. 여정 중에 마주치는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은근 개성있었고, 스토리와 스토리텔링도 제법 인상적이었어요. 아쉬운 면이 분명하게 존재하는 게임이었습니다만, 왜 좋은 평을 받았는지 알 수 있는 게임이기도 했습니다.
一個全家快樂團員,玩家卻腦中風的遊戲。 (以為是解謎類就選了困難) 沒什麼謎題要素,全程就是2048+消消樂。 劇情太過溫馨到不是很懂重點在哪。
아름다운 아트워크를 가진 포인트앤 클릭 어드벤처 퍼즐게임. 퍼즐의 흐름은 좋지만, 배경이 밝아서 그런가 이펙트가 약해보입니다. 그렇지만 재미는 있어요. 어드벤쳐 파트는 어드벤쳐라기 보다는 이벤트를 보여주고, 게임스토리의 흐름을 설명하려고 만든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단순 이동부분을 줌인해서 좀 역동적으로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멀리서만 전체만 관망하기에는 캐릭터가 너무 귀엽거든요. 인터렉션이 발생했을때 캐릭터들과 사물이 어떤 반응을 보여주긴 하는데, 너무 줌아웃이 되어 잘 관찰되지 않는 점이 아쉬워요. 이벤트 컷신은 정말 예쁘게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걸 보려고 게임해도 될 듯해요.
3매칭 퍼즐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합니다. 비주얼적으로 좋은 아트를 가진 게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캐쥬얼적인 게임성에만 집중했지 스토리 부분들은 개연성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스포일러라서 간단하게 요약하지만 '난 누구지?' -> '아 나는 나야!' -> '세상을 구해보자!' 이런 구조로 되어있는데 과거의 내용이 현재의 시점과 연결지어서 진행되는 줄 알았는데 독립적으로 봐야해서 이해가 안갔습니다. 퍼즐을 풀면 스토리의 보상으로 보게되었는데 '결국 어떻게 해결했지?'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개연성만 조금 신경썼다면 무난한 스토리형 퍼즐게임이라고 생각할텐데 제가 게임을 잘못 이해하고 있나 싶을 정도로 이해가 안간 게임입니다.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겠는데 그래서 왜 에블린이 종말의 종을 왜 치는 거예요?
구웅~ 누가 종을 울렸는가? 스토리있는 포인트 앤 클릭 퍼즐게임입니다. 플레이 내용과 스토리에 대한 호평은 다른 평가에도 많이 언급되는데, 저는 사운드가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 시작하고 메뉴 화면에서 버튼 만지면 나는 소리가 좋아서 버튼 달그락거리면서 놀다가, 게임 도중에 나오는 회상장면에서도 좋은 음악이 계속 나와서 안 남기고 계속 듣고 있었어요 b 음악과 퍼즐을 곁들어 한편의 동화를 읽어나간다는 느낌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퍼즐과 게임의 분위기, 그래픽이 마음에 드신다면 재밌게 즐기실 수 있을게에요! 버그) 게임 진행하면서 2번째 친구로 베레나(해태)를 만난 후 갈림길이 나오는데, 갈림길에서 위가 아닌 오른쪽 방향으로 진행하고 저장하면 다음 플레이 때 펠리페(예티) 왕으로 이동되고 보스전 후에 진행이 막히는 버그가 있는 것 같아요; 인지된 버그라서 곧 고쳐지겠지만 빠른 시일 내에 플레이 하실 분은 위쪽 루트로 진행해주세용 + 종은 멀리서 클릭해도 바로 울려집니다. 호기심이 죽인 고양이가 더 늘지 않기 위해 ㅋㅋ
종말을 막기 위한 한 소녀의 대 탐험(날조 있음) 맵 이동하면서 스토리도 보고 퍼즐도 풀고 흩어져 있는 수집품도 모으는 그런 게임 후기들이랑 상점 테그에 '포인트 앤 클릭' 단어를 많이 봐서 포인트 앤 클릭 요소가 많이 들어갔겠거니 했는데 포인트 앤 클릭 향만 첨가했더라. 맵 돌아다닐때랑 숨겨진 수집품 주울때말곤 거의 없고 이 게임은 90%가 퍼즐이다. 고로 퍼즐, 특히 3 매칭이랑 2048이 취향이 아니라면 바로 뒤로 가기를 누르라 난 3 매칭 퍼즐은 좋아하는데 2048은 별로 안좋아하는지라 일단 후반이 고통스러웠고, 이 퍼즐들이 운 요소가 강하다 보니 실패할 확률이 높은데 실패하면 종말이 가까워진다는게 부담스럽더라. 그리고 뭣보다 튜토가 거의 없다시피하다. 3 매칭이 익숙한 사람은 눈치껏 이게 무슨 기믹인가 좀만 하면 알겠지만,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 등장하는 기믹에 당황스러울 수 밖에 없곘더라. 3 매칭 퍼즐이 일단 시스템이고 아이템류(폭탄류)고 퍼즐이 메인인 게임치고 너무 허접하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아서 별로였다 스토리도 뭔가 뭔가였다. 감성적인 아트에 분위기 있는 BGM 개성적인 캐릭터까지는 좋았는데 당최 뭔 말을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더라. 중반까지의 소녀의 성장 스토리에서 끝났으면 딱 좋았을텐데 후반의 미래 설정과 종말 설정과 클론 설정은 좀 짜치는 부분이었다. 사실은 주인공에게 이런 출생의 비밀! 이런 큰 사명을 갖고 있었고! 거기에 감동좀 받으라고 가족의 애정도 한스푼 끼얹어주고! 같은 뭔가 억지로 거창하고 감동적인 스토리 만들려고 짜맞춘 스토리 같아서 시큰둥하게 봤다. 이건 그냥 내가 삐뚤어져서 그런거일지도 시스템이 전반적으로 뭔가 불편한게 많더라. 이건 인디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아이템 설명에 한글이 출력이 제대로 안되서 프로그램 코드가 나오길래 영어로 언어 바꾸다가 버그가 터져 진행이 안되서 새로 게임을 시작한것부터, 영상이고 대사고 스킵이 안되서 느릿한 연출들 보고 있느라 답답했던것, 이동도 느릿느릿해서 맵 탐험이 즐겁지 않은 점, 숨겨진 수집품이 가끔 아에 안보이는 곳에 숨겨져 있어서 아무데나 눌러봐야 찾을 수 있던 점, 패스트 트래블 같은게 없어서 수집품 한번 놓치면 온 섬을 다시 뒤져야 하는데 걸음이 느려서 스트레스가 쌓이는 점...등 자잘하게 불편한게 너무 많았다 그래도 좋았던 점은 위에 적었 듯이 일단 아트웍과 BGM 분위기가 좋다. 등장 인물들도 동화 속 주민들 같고 스토리도 뭐 동화 같은 스토리라 생각하면 나쁘진 않은듯. 한글화도 꽤 잘되어 있어 스토리 이해하는데는 문제 없었다 난 비추를 눌렀지만 3매치 퍼즐과 2048 둘 다 좋아한다면 세일할때 사면 나쁘진 않을듯. 100점 만점에 40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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