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nocta is a note-drop 2D rhythm game in a space that crosses straight and circular shapes. In an emotional and beautiful world full of colors and sounds, experience your own performance to recover lost light.
Revenue comes from in-game items and microtransactions, which our price-based model doesn't estimate. Copies below reflect the player base, not pai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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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s: English, Japanese, Traditional Chines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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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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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octa, düz ve dairesel şekillerin kesiştiği bir alanda nota bırakmalı 2 boyutlu bir ritim oyunudur. Renkler ve seslerle dolu duygusal ve güzel bir dünyada, kaybolan ışığı kurtarmak için kendi performansınızı deneyimleyin.
게임이 진입 장벽이 높다. 이 게임에서 노트를 처리하는 방식은 두 단계로 나뉜다. 첫 번째 단계로 a / d / ← / →를 이용하여 에임을 맞추고, 두 번째로 해당 위치에서 노트에 맞는 키 ( w / a / s / d / ↑ / ← / → / ↓ )를 눌러서 노트를 처리한다. 기본적으로 '해당 노트 위치까지 정화석을 옮겨야' 하는 과정이 존재하기에 최소 곡의 1/5 이상은 한 노트 당 2키를 이용하여 처리해야 하고, 이는 게임의 진입 장벽을 높이는 원인이 되었다. 원형 라인에서는 이 문제가 더욱 심각한데, 원형 특성상 원의 윗 부분에서는 좌 / 우로 움직이는 키가 반대로 적용된다.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이는 게임의 직관성을 크게 떨어트리는 부분으로 작용했다. 이러한 '진입 장벽', '비 직관적인 시스템'은 '해당 게임의 재밌는 점' 으로 작용할 여지가 있었다. Arcaea의 아크나, SDVX의 노브 등이 좋은 예시이다. 문제는 이 게임은 결국 Lanota의 팬 게임이라는 것이다. 팬 게임의 특성상 업데이트는 버그 수정 외에는 없을 것이고, 업데이트가 없기에 오래 잡을 이유가 없는 만큼 플레이타임은 짧다. 이러한 종류에서 좋은 평을 받기에 유리한 것은 숙련되어야 재밌는 시스템이 아닌 짧고 굵은 게임, 다시 말해 '쉽고 직관적인 게임'이다. 차라리 에임을 맞추는 단계를 버리고 6키 건반 게임으로 나왔으면 어땠을까 싶다. 채보는 평가할 수 없다. 16이 최고 난이도인 게임에서 10렙 이하에서도 "그님못"을 당했기 때문이다. 총평: 숙련된다면 재밌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나, 특성상 숙련을 할 이유가 없다. 니알라는 갓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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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4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 ◂◂ ► ▐ ▌ ◼ ▸▸ ʳʷ ᵖˡᵃʸ ᵖᵃᵘˢᵉ ˢᵗᵒᵖ ᶠᶠ
Классная ритм игра,весьма прикольные мелодии и в некоторых моментах даже довольно сложно пройти уровень. Игра однозначно заслуживает внимания
10 из 10 Очень крутая ритм-игра) Прикольные, атмосферные фоны, мелодии) Хотелось бы добавить ачивки и русский язык) Рекомендую! https://youtu.be/N1R34hzEj_E
A RHYTHM GAME THAT DOESNT MAKE YOU SMASH YOUR HEAD IN THE FIRST 30 MINUTES OF PLAYING!?!?!?!?!?!?!!?!!!?!?!!?!?!?!?!!?!
An interesting and unique rhythm game. Would love for more people to know about this.
채보: 저렙(10레벨 이하)의 경우 전반적으로 괜찮음. 특히 덜 강조되는 박자를 명시된 노트가 아닌 라인 이동 키로 대체해 박자를 쪼갠 부분이 인상적임. 고레벨은 칠 수도 없으므로 평가 불가능. 그러나 제작자의 유튜브에 14레벨 퍼펙트 영상이 있는 것으로 보아 어느정도의 채보 질은 보장된다고 생각함. 곡: 팬게임의 한계이지만 9곡으로 매우 적음. 시스템의 비직관성으로 인해 리듬게임 경력이 있어도 말 그대로 1렙부터 타고 올라가야 하는데, 곡 수가 적어 사다리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은 느낌이 아쉬움. 다만 전부 라노타의 유명 수록곡인 만큼 곡 퀄리티는 전반적으로 좋음. 특히 니알라는 ㄹㅇ갓곡임. 시스템: 캐치, 플릭 등 모바일에서 많이 볼 법한 요소를 pc로 잘 옮긴 느낌. 그러나 특성상 진입장벽이 높음. 라노타의 팬 게임이라는걸 생각하면 원형 모드가 있는 것이 당연하지만, 게임 자체만 보았을 때는 투머치라고 느낌. 기타: 난이도 배정에서 원형 모드의 비직관성이 제대로 반영되지 못함. 같은 채보라도 초보자 입장에서 아래 4칸에 집중될때보다 위 4칸에 집중될 때의 난이도가 훨씬 높은데, 이 때문에 414 PER SPEED EASY, Nyarlathotep's Dreamland EASY 등의 채보가 엄청난 불렙이 돼버림. 전반적으로 시스템은 괜찮았지만 라노타의 팬 게임이라는 점 때문에 생긴 문제점이 많음. 차라리 6키 모드만 떼와서 별개의 게임으로 만들면 오히려 괜찮을 것 같은 느낌... (+) 겜 좀더 하다보니까 이제 14렙까진 어느정도 쳐지는거같아서 좀 추가적으로 느낀점들 써봄 먼저 단순히 상위 난이도가 하위 난이도에 강화만 해둔게 좀 보이는듯, 다양한 채보로 짜주면 더 좋을거같음. 특히 캐치노트를 캐치-홀드 노트로 바꾸는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캐치홀드는 좀 특수한 상황에만 쓰는게 채보 퀄리티 면에서 낫지 않나 싶음 채보 관해서 하나 더 있는데 전반적인 멜로디를 따라가기보다는 특정 악기에 집중해서 짜는게 훨씬 재밌을듯. 원형 모드에서 양손 분리로 다른악기 치고있으면 정신나갈거같음 (그래도 이건 최근 5곡 채보 보면 어느정도는 개선된거 같음)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